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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소설가 되블린이 1929년에 발표한 장편 소설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전과자인 주인공이 출소하여 알렉산더 광장을 중심으로 선량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상황에 이끌려 실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베를린이라는 대도시의 분위기와 언어를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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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구성원들은 모두 제각각이다. 힐데(Hilde)는 역사 선생이고, 루돌프(Rodolf)는 음반 가게에서 판매원으로 일하며, 페트라는 은행장과 결혼했고, 수잔느(Susanne)는 페터의 비서로 일하고, 에드가(Edgar)는 이따금 작곡가로 활동하지만 아버지의 돈으로 산다.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킬러가 집단에 들어온다. 군대서 탈영한 군인 두 명도 가담한다. 하지만 "작전"에 참가하게 되는 사람은 그들 중 꼭 한 명뿐이다. 그러다가 킬러가 경찰에 피살되자 흥분한 집단은 지하조직에 가입한다. 은행을 습격하여 집단은 외국으로 도망갈 비용을 훔친다. 페트라도 경찰에게 피살되자 집단은 자신들 속에 배신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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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부푼 꿈을 안고 헤르만과 결혼하지만 남편 헤르만은 곧 전쟁터에서 행방불명되고 만다. 남편의 친구인 빌에게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전해듣고 허전해진 그녀는 빌과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된다. 그러던 어느 날, 죽었다던 헤르만이 살아 돌아온다. 헤르만은 마리아와 빌의 정사 장면을 목격하고 흥분과 분노에 휩싸여 마리아를 고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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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의 총 공세가 시작될 무렵인 1944년 2차 세계대전 후반을 배경으로, 1928년부터 1943년 체포될 때 까지 최소 51명 이상을 살해하고 나치의 의학실험대상으로 생을 마감한 연쇄살인범 브루노 뤼트케를 소재로한 작품

모래에 묻혀가던 세타와 베르거는 다행히 몇몇 마을 사람들에 의해 발견되어 목숨을 건진다. 샨드라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는 마을 사람들은 비밀리에 베르거와 세타를 간호한다. 하지만 가난한 농부들은 금새 상금에 눈이 어두워 그들을 샨드라에게 넘겨주고 만다. 한편 베르거의 매형인 건축가 로데는 아내 이레네와 함께 에쉬나푸어에 도착한다. 그러나 누구도 베르거의 행방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다. 어느날 매우 뜻밖에 로데는 샨드라로부터 큰 무덤을 세우라는 명령을 받는다. 결국 강요에 못이긴 그는 무덤 건설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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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구스타브 유식키
1950년대 초 서독의 한 공업 도시. 자동차 공장의 전화교환원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시각장애인 크리스티아네 노이베르트(마리안느 코흐)와, 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명석한 엔지니어인 미카엘 아른트(클라우스 홀름)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이다. 하지만 미카엘은 전처와의 이혼을 마무리하지 못한 상황이라 이들의 결혼은 계속 미루어진다. 한편 건강이 좋지 않은 크리스티아네의 양어머니 프리드리히 부인은 서둘러 크리스티아네를 결혼시키려 하던 중, 자신의 친구로부터 소개를 받은 젊고 잘생긴 자동차 시험운전사 에디 비트(쿠르트 마이젤)와 크리스티아네를 결혼시키고자 한다. 그러나 비트는 여러 차례 젊은 여성들을 농락하고 다녔던 파렴치한일 뿐만 아니라 크리스티아네가 장차 물려받을 재산에만 눈독을 들인다. 그는 일부러 미카엘과 크리스티아네가 다니는 공장에 취업한 뒤, 미카엘이 새롭게 개발한 자동차를 몰래 고장낸 채로 시운전을 해 일부러 사고를 내 미카엘이 상해죄와 횡령죄를 뒤집어쓰고 감옥에 가도록 만든다. 감옥에 끌려가기 직전 미카엘은 자신이 그동안 모은 돈을 모두 모아 크리스티아네에게 주어 그녀가 시력 복원 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마침내 크리스티아네는 수술을 받고 시력을 되찾고, 미카엘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시간과 노력을 바치게 된다. 그러던 중 크리스티아네는 전화 교환업무를 하다가 우연히 비트가 미카엘을 감옥에 보내기 위해 함께 음모를 꾸민 공범과 나누는 통화를 듣게 되고, 이를 공장의 중역들에게 알린다. 비트는 회사에서 쫒겨난 뒤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을 살게 되고, 미카엘은 감옥에서 풀려난다. 감옥에서 나오는 미카엘의 얼굴을 처음 보는 크리스티아네의 두 푸른 눈동자에서는 기쁨의 눈물이 샘솟고, 두 사람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한다.
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