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20개, KMDB 4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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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헤어지고, 스토킹하고, 그리워하다.. 다시 사랑에 빠지는.. 여섯 커플의 열정적이고, 솔직한 러브스토리 !! 뉴질랜드와 파리, 사랑을 나누다: 파리의 남친, 뉴질랜드의 여친! 지구를 반 바퀴 도는 열정의 20대, 줄리아와 마크의 러브스토리. 이동거리 24시간, 시차 12시간. 웹캠으로 나누는 장거리 연애는 지속 가능할까? 스토킹도 사랑이다: 내 여자친구의 엑스 남친은 형사! 미행, 협박, 폭력(?)까지 형사라는 직업을 십분 활용한 엑스 남친의 못 말리는 스토커짓으로 연애전선에 빨간 불이 켜졌다! 신부님의 첫사랑: 성실, 근면, 부드러운 미소의 신부님 로렌죠. 어느 날 결혼미사 주례를 받으러 찾아온 커플이 다름아닌 첫사랑의 여인. 신부님에게도 사랑이 허락 될까요? 바람둥이 교수의 크리스마스 되찾기: 타고난 바람둥이 심리학 교수 세르지오. 갑작스런 아내의 교통사고 이후 두 딸을 키우게 되면서 깨닫게 된 아내 사랑!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판사 부부의 피 튀기는 장미의 전쟁: 만나기만 하면 죽일 듯이 싸우는 판사부부. 집안 모든 물건을 깨부숴도 화해 되지 않을 것 같은 치열함은 사랑의 한 부분일까? 속물부부, 푸치니를 만나다: 푸치니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오페라를 보여줄 시간이 없는 부모, 너무도 똑똑한 아이들을 책임질 수 없어 양육권 다툼을 벌이는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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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실비아(안젤라 피노키아로)의 압박에 시달리는 작은 마을의 우체국 매니저 알베르토(클라우디오 비시오)는 밀라노로 이적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의향이 있습니다. 심지어 장애가 있는 척하는 것도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트릭은 효과가 없으며 처벌로 그는 캄파니아의 작은 마을로 옮겨져 북쪽 주민에게는 악몽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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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막바지에 온 이차대전 당시의 이태리 해군은 그리이스의 작은섬이 전략적으로 필요하다는 이유로 8명의 병사를 파견한다. 그러나 곧 전세는 불리해지고 사령부에서는 이들 병사를 보냈다는 사실조차도 잊어버린다. 사령부와의 연락도 두절된 채 전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무인도에서 이들은 버림받은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전쟁을 잊은 채 섬에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피난갔던 마을 사람들이 돌아오고 지중해의 열기와 낙원과도 같은 나른한 리듬에 젖게 된다. 오히려 행복, 자유, 삶에 대한 예찬이 주민과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고 이제 병사들은 전쟁을 잊고 주민들과 어울려 밝은 지중해 햇빛 아래서 뛰어놀고 일하고 어울린다. 처음엔 경계하던 주민들과 병사들이 서로를 받아들이고 함께 축제를 벌인다. 이들은 투표를 하여 섬에서 살 것을 결정하고 완벽한 낙원의 생활을 즐기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한대의 경비행기가 마을밖에 불시착하게 되고, 전쟁이 끝난것을 알게 된다. 그제서야 조국과 전쟁을 잊고 지내온 3년의 세월을 돌아보며이들은 이태리로 돌아가야 하는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바실리사(Vassilissa: 반나 바바 분)와 결혼한 파리나(Antonio Farina: 지우세프 세더나 분)는 창고의 올리브통 속에 숨어서 섬에 남고, 다른 병사들은 종전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조국을 위해 한번 더 봉사할 기회를 찾아 아쉬움을 남기고 섬을 떠난다. 세월이 흘러 이젠 늙은이가 된 몬타나 중위(Raffaele Montini: 클라우디오 비가그리 분)가 섬으로 돌아오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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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가브리엘 살바토레
코발트빛 지중해 남단의 작은 마을에서 선거가 한창이다. 신경쇠약증을 앓고 있는 전 노조지도자 치로, 그의 처남 엘리야 그리고 실업자 미켈레와 북아프리카에서 이주해 온 흑인 부니르 등은 자신들을 해고 근로자로 만든 카나바츄올로가 부정선거로 상원의원에 재선되자 한 투표소를 점거한다. 그러나 이들의 호소는 거친 폭력항거로 규정되고 만다. 한편 카나바츄올의 딸 루치아는 아버지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생활하던 중 정당한 투표를 하러 왔다가 신분을 알게 된 치로에게 인질로 잡힌다. 경찰에 강제 진압을 원했던 의원은 딸이 잡혀 있음을 알고 당황해 진압을 저지하려 하지만 대중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치로에 의해 농성이 파급되자 무장경찰을 투입하고 무조건 투항하라는 데드 라인을 선고한다.
드라마
감독: 가브리엘 살바토레
성공을 향해 쏜살같이 인생을 달려온 은행간부 마리오는 비올라 형사의 살인 비밀을 알고 있는 유일한 목격자다. 비올라 형사가 쏜 총을 맞고 쓰러진 그는 다시 살아나지만 끊임없는 협박과 위협을 받는다. 그래서 마리오는 비올라를 피해 무작정 피신한다. 멕시코의 아름다운 해변에 도착한 마리오는 가져온 돈 전부를 알렉스라는 이탈리아인에게 도둑 맞지만 알렉스의 집에서 다시 그 돈을 훔쳐오고 그 과정에서 알렉스와 그의 여자 친구 아니타와 친해진다. 그리고 이들 셋은 자잘한 범죄사건을 일으키며 멕시코 일대를 누빈다.
코메디

감독: 가브리엘 살바토레
따뜻한 눈송이는 아무데서나 내리는 것이 아니다! 2005년 12월 21일. 하늘에선 끊임없이 따뜻한 눈송이가 떨어지고, 거리는 짙은 전자 스모그로 덮여저 있는 우울한 도시 메갈로폴리탄. 세계적 게임 프로그래머인 지미는 이유없이 자신을 떠나버린 아내 리사를 생각하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왜 리사는 그를 떠나야만 했을까? 너바나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다! 이제 며칠후 크리스마스가 되면 지미의 최첨단 비디오게임 너바나가 출시될 것이다. 그런데 바로 오늘,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블루 코카인에 취해 너바나를 여는 순간, 가상 속 인물이기만 하던 게임속 주인공 솔로가 지미에게 말을 걸어 온 것이다. 사이버 인간 솔로가 자유를 갈망한다! 원인모를 바이러스에 감염된 솔로가 반복되는 프로그램과 각본에 따라 끊임없이 죽어야하는 자신의 처지를 인식하기 시작했다. 솔로는 급기야 지미에게 자신을 컴퓨터 공간속에서 자유롭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밤새 솔로와 대화를 나누던 지미는 솔로의 처지와 리사에 대한 끝없는 집착으로 괴로워하는 자신의 존재를 동일시하기 시작한다. 솔로는 또다른 지미인가? 영원한 생명을 구하는데 3일이 걸렸다! 솔로를 구할 유일한 방법은 다국적 컴퓨터 게임회사인 '오코사마'사의 데이타 뱅크에서 너바나 프로그램을 지우는 일 뿐. 프로그램이 지워지는 순간, 솔로는 더 이상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지미는 프로그램을 지우기로 결심하고 회사의 데이타 뱅크에 침투, 자신의 두뇌를 연결시키는데 성공하는데... 이제 흑백세상만 바라볼 수 있는 미치광이 해커 조이스틱, 인터넷 웹사이트를 떠돌아 다니는 겔릴라 여전사 나이마가 동행한다.
액션,SF
감독: 지울리오 만프레도니아
1983년 밀라노. 새로운 법 ‘바자리아법’에 의해 정신병원이 없어진다. 정신병원 환자들에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돌아갈 곳은 없다. 그들을 모아둔 병원부설 기관 ‘협동조합 180’은 정신병원과 별반 차이가 없다. 어느 날 그곳에 새로운 인물이 들어온다. 정의감이 강한 급진적 활동가 넬로이다. 넬로는 정신과 환자들과 함께 진짜 회사!를 만들고자 한다. ‘마루바닥 시공업체’ 넬로와 그의 친구들의 실험적 회사는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