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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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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크리스마스 전날 뚜렷한 이유도 없이 열아홉살 대학생이 은행에 들어가 총을 난사한다. 영화는 이 대학생과 조우하게 되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그들을 오랜 시간 관찰한다. 이들이 비극을 맞이해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등장인물들의 일상 사이사이에 유고 내전, 소말리아 내전 등 비극의 현장을 전하는 뉴스 릴이 자꾸 끼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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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비엔나 외곽의 한 시골마을을 무대삼아 스트레스에 가득 찬 세일즈맨, 자신을 학대하는 남자를 떨치지 못하는 노년의 여성, 반쯤 미친 히치하이커, 사실상 부부관계가 실종된 중년 부부 등 여러 인물들이 펼치는 일그러진 삶의 이어달리기. 보다 적나라하게 난교파티, 사도마조히스트적 성행위가 거침없이 등장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마녀와 고대 마법을 두려워하며 살던 15세기 오스트리아 알프스. 마녀로 의심받으며 고립된 생활을 이어가는 알브런은 제정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나는 18세기 북 오스트리아의 스티리아 지방의 산골 마을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신혼의 삶을 꿈꾼다. 하지만 익숙지 않은 매일의 고된 노동과 시어머니의 자잘한 간섭 그리고 신혼 첫날밤부터 시작된 남편의 무관심이 이어지면서, 아나의 일상은 점점 불행의 나락으로 침잠해 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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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명한 스타였던 리치 브라보는 겨울의 리미니에서 그의 사라진 명성을 쫓고 있다. 리치의 성인이 된 딸이 그의 인생에 나타났을 때, 버스에 실려 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콘서트와 알코올 중독 사이를 오가는 리치의 삶은 막 무너지고 있었다. 리치의 딸은 빈털터리 리치에게 돈을 요구한다.

리아와 한나는 비엔나에 살고 있는 자유분방한 여대생. 용돈벌이를 하고자 서빙 알바를 하는 대신, 쉽게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매춘 알선 업소를 찾는다. 처음에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했고 원하면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일이 능숙해질수록 도덕심과 수치심은 옅어진다. 리아는 국제법을 전공하는 클라우스의 구애를 받지만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한나는 미술사 수업을 같이 듣는 하랄과 서로 호감을 느끼지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우연히 한나가 하는 일을 알게 된 하랄은 손님인척 호텔방으로 그녀를 불러내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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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도시와 농촌의 삶 사이에 놓인 긴장을 테마로 한 이야기이다. 확연하게 대비되는 환경에 놓인 두 자매가 영화의 주인공이다. 도시와 농촌, 부와 가난, 자유와 구속의 대비. 베를린에서 영화와 TV 배우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을 사는 소냐는 일상에 공허함을 느끼고 늙은 아버지의 병간호를 하면서 시골에서 사는 언니 베레나를 찾는다. 한때 번성했으나 지금은 퇴락한 호텔 식당을 운영하는 베레나는 지적인 시골의사 안드레아와 불륜 관계이다. 소냐가 당도하면서 적막한 시골집에 작은 변화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자매들 사이의 긴장이 증폭된다. 소냐와 베레나는 외견상 상반된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들 각자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한 통속인 인물들이다.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거장 괴츠 스필만은 헤어져 살아온 가족들의 단란한 재회 뒤에 놓인 서릿발 같은 대립을 파헤친다. 장애와 비밀을 내장한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다룬 여느 가족드라마들처럼 는 가족들 간의 상처와 애증, 화해를 이야기한다. (2014년 15회 전주국제영화제/ 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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