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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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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출신인 두 영국 간호사 여성인 제인과 캐시는 프랑스 시골로 자전거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갈등을 빚고 제인은 좀 더 쉬려는 캐시를 놔두고 떠나버린다. 이후 풀어진 제인은 캐시를 찾으러 가지만 캐시는 사라진 상태. 제인은 폴이란 남자한테서 불길한 얘기를 듣는데...

유부남인 프레데릭은 우연히 친구의 옛 애인 클로에를 만난다. 프레데릭의 규격화된 삶과 달리 보헤미안적인 삶을 사는 클로에는 프레데릭의 단조로운 오후의 일상에 활력을 선사한다. 마침내 그녀의 다락방에서 한나절의 사랑 행각이 막 벌어지려는 순간 프레데릭은 갑작스런 깨달음을 얻고 부인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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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레앙 경찰의 페로 반장은 투철한 사명감의 소유자로 여자보다 권총을 더 사랑한다. 그런데 페로는 우연히 만난 매력적인 실비아에게 한 눈에 반한다. 얼마 뒤, 실비아가 페로의 상관 가네의 정부임이 밝혀지고, 반신불수인 아내의 동의 아래 실비아와의 관계를 이어오던 가네는 실비아와 페로 사이를 알고는 우발적으로 그녀를 죽이고 만다. 가네는 아내의 충고 대로 증거를 은폐하고, 살인 혐의는 페로에게 돌아간다. 1970년대 프랑스 누아르의 독보적인 존재였던 알랭 코르노의 대표작. 뛰어난 각본과 연기, 유연한 전개로 흥행뿐만 아니라 비평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부부였던 이브 몽땅과 시몬 시뇨레가 함께 출연하여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시네마테크부산 2010 - 알랭 들롱 & 이브 몽땅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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