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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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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전이 일어나기 전인 1901년,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서는 두 아이가 태어난다. 같은 날에 태어난 지주의 아들 알프레도와 소작농의 아들 올모는 서로 너무 다른 환경에 속하지만, 라이벌이자 가장 친한 친구로 함께 자란다. 하지만 알프레도의 아버지가 가업을 이어받으면서 지주와 소작농들 사이의 갈등은 심화되고, 알프레도와 올모도 점점 서로 대립하기 시작한다. 알프레도와 올모의 얽히고설킨 삶을 통해 이탈리아 현대사를 꿰뚫고 있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대작으로, 사랑과 질투, 계급 갈등과 역사적 고난이 웅장한 화면에 펼쳐지는 감동적인 서사극이다. 러닝 타임이 5시간이 넘어 미국 개봉 당시 축약본으로 상영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독일 나치 정부의 친위대장, 발렌버그(헬무트 버거 분)는 지나친 충성심으로 여성당원을 선발하여 여러가지 훈련을 시킨다. 그룹 섹스 등 온갖 훈련을 통해 선발된 여자들은 살롱 키티에서 창녀로 일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살롱에 드나드는 인물들의 성향을 감시 발렌버그에게 보고하고 발렌버그는 각 방마다 도청장치를 설치, 모든 이들을 감시한다. 아름다운 마가리타(테레사 앤 사보이 분)는 반 나치주의자인 한스(베킴 페미우 분)라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 이를 도청한 발렌버그에 의해 한스는 처형을 당한다. 자신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파악하고 있는 발렌버그에게 의심을 품기 시작한 살롱 마담 키티(잉그리드 썰린 분)와 마가리타는 발렌버그의 도청 사실을 눈치채고 평소 마가리타에게 흑심을 품고있던 발렌버그를 유인, 비밀 정보를 누설하도록 만든다. 결국 마가리타의 밀고로 발렌버그는 벗은 채 사살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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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는 소심하고 젊은 이탈리아 남자다. 얌전하고 성실한 은행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아름다운 마리아 로사(스테파니아 산드렐리)를 따라다니고 구애한다. 그러나 결국 그녀와 결혼하고 지내게 되면서 인생이란 것이 그렇게 상상했던 것만큼 기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매력적인 여자 캐롤리나(칼라 그라비나)와 관계를 맺게 되지만, 피곤하고 귀찮은 그의 부인과 이혼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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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페데리코 펠리니
외국의 새로운 지휘자와 리허설을 해야만 하는 한 오케스트라에 관한 이야기. 이 영화에서 몇몇 비평가는 너무나 자유로운 현대 사회, 특히 지나치게 단결하는 이탈리아의 한 슬픈 단면을 보았다. 이 영화는 훌륭한 펠리니의 영화로 수준높은 차원의 지적 내용이 담겨진 매우 호의적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특성상 악기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는 연주자들은 새로운 변화로 인해 긴장해 있고, 각자 자신이 다루는 악기의 중요성을 자랑하면서 논쟁을 벌이기 시작한다. 바이올린은 가장 귀족적이고 콘트라베이스는 가장 심오하고 타악기는 가장 힘이 있고 클라리넷은 가장 지적이며 등등 제각기 오케스트라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논쟁은 완전한 혼란에 이르게 되어 나름대로 악기를 연주하기 시작하는데, 지휘자는 오케스트라의 여러 구성부분을 하나의 조화에 이르게 하는 것에 도무지 성공하지 못한다. 악기를 다루는 연주자들은 각자가 자신들의 지위를 요구한다. 혼란이 절정에 다다랐을 때, 아주 강한 광음이 리허설을 하고 있는 교회를 진동시킨다. 이에 무슨 일인지 몰라 두려움을 느낀 연주가들은 정신을 가다듬고, 새로운 지휘자의 지시를 그대로 따르면서 리허설을 다시 시작한다. 오케스트라가 본래의 제모습을 찾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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