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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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애버리(제임스 메이슨 분)은 돈과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사는 작은 마을의 교사이다. 그는 가족들 몰래 부업으로 택시회사의 배차업무를 맡아 여분의 돈을 더 벌지만 결국 그의 아내(바바라 러쉬 분)에게 그 사실을 들키고 만다. 아침 저녁으로 일한 탓에 스트레스와 과로가 쌓여 결국 병원 신세를 지게된 에드는 스테로이드를 처방받게 된다. 에드는 스테로이드를 복용한 후로 약물이 가져다주는 행복감에 중독이 되어 간다. 그것은 서서히 에드를 신경직적이고 과대망상에 빠진 폭군으로 변하게 하는데...

미국인 의사 벤 맥케나와 조 부부는 아들 행크와 함께 프랑스령 모로코로 휴가를 즐기러 간다. 그들이 시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을 때 한 아랍인이 등에 칼을 맞은 채 그들 앞에 쓰러진다. 그는 벤에게 암브로스 채플이라는 말 한마디를 남긴채 죽고 어린 아들은 누군가에 의해 납치당한다. 아들을 구하러 나선 맥케나 부부는 추적끝에 국제 스파이 조직이 런던의 앨버트 홀에서 외교관을 암살할 계획임을 알아낸다. 교향악단의 연주가 시작되고 암살의 신호인 심벌즈가 울리기 직전 맥케나 부부의 노력으로 외교관의 암살은 저지되고 그들은 아들을 스파이 조직으로부터 구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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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태시와 니키는 트레일러를 타고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 유쾌한 여정은 결국 그들의 결혼 생활을 파탄으로 이끌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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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조지아 로리슨과 감독 프레드 아니엘과 작가 제임스 리 바틀로우, 프로듀서 헤리 펩벨의 요청으로 헐리우드 사운드 스테지의 모임의 초대 받았다. 펩벨은 스튜디오 국장 조나단 실드와 일하고 있다. 조나단은 스튜디오의 제정적인 곤란을 겪고 있고 있으며 대히트를 해야만 한다. 만약 이 세명이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 한다면 그가 손해볼 일은 없을거라 그는 확신한다.

도박에서 말을 잃은 팻 브레넌은 신혼 부부 윌러드와 도레타 밈스가 탄 역마차를 얻어 탄다. 다음 역에서 마차 승객들은 어셔가 이끄는 무법자 3인조의 손에 떨어진다. 어셔는 도레타가 부유한 구리 광산주의 딸임을 알아내고, 몸값을 받아내기로 한다. 어셔가 자신의 요구에 대한 응답을 기다리는 24시간 동안 긴장이 고조되고, 브레넌과 도레타 사이에는 로맨틱한 관계가 키워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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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총을 빠르게 쏘는 남자, 조지 템플. 그는 자신의 과거를 숨긴 채 지금은 사랑하는 아내와 작은 마을에서 잡화점을 운영하며 조용히 살고 있다. 이유는 어린 자신에게 총을 가르쳤던 아버지가 미 전역 최고의 속사포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전국에서 아버지에게 도전해오는 수많은 총잡이를 목격하고 부터이다. 결국 아버지는 자신보다 더 빠른 총잡이에게 죽었고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로 조지는 총은 반드시 패망한다는 트라우마를 갖게 된것이다. 그래서 그는 첩첩 산중 작은 마을로 숨어 들어 조용히 살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어느 날 술에 취해 그는 그만 동네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총솜씨를 뽐내게 되고 마을 사람들은 조지 템플의 사연을 듣고는 모두 죽을 때까지 비밀을 지켜주기로 서약한다. 하지만 영원한 비밀이란 없는 것! 마침내 조지 템플의 소문을 듣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남자들이 이 마을을 찾아온다. 그들은 자신보다 더 빠른 총잡이를 반드시 죽여야 하는 운명, 마을 사람들은 모두 착한 조지 템플을 살리기 위해 합심해서 조지 템플과의 약속을 지켜려고 하지만 무법자들은 조지 템플이 광장으로 나올 때까지 마을을 조금씩 기름을 붓고 불사지르는데... 과연 조지 템플은 다시 총을 잡을 것인가?

제1차 세계대전 참전 당시 일급 비행사로 이름을 날리던 로저는 전쟁이 끝난 후 고작 비행 스턴트맨으로 전락하고 만다. 그는 오로지 비행에만 탐닉할 뿐, 가난에 기달리는 가족들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한 신문사의 기자 버크가 전쟁 영웅들의 전후 생활을 취재하기 위해 로저의 집으로 찾아왔을 때, 버크는 몰락한 영웅의 삶에 실망을 금치 못한다. 한편 로저의 아름다운 아내 라번을 사랑하게 된다. (Naver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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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저 크리스찬
A.D. 3000년... 인류는 더 이상 지구의 주인이 아니다.외계인 종족 사이클로의 침략으로 지구는 식민지로 전락한 상태다. 사이클로의 지배하에 인류는 두 부류 (사이클로의 노예인 인간과 사이클로의 지배를 피해 원시부족을 이루며 사는 인간)로 나뉘어 사이클로를 신으로 떠받들면서 세대를 거듭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이클로는 날카로운 발톱과 사악한 심성을 지닌, 12개의 발이 달린 커다란 외계인이다. 과거 미국의 도시 중 하나였던 덴버를 중심으로 식민지 착취에 열을 올린 사이클로는 인간을 동물원에 가두고 중노동에 이용한다.사이클로의 감시망을 벗어나 원시부족을 이루며 살아온 조니 역시 결국 사이클로의 추적망에 걸려 노예 신세가 된다. 사랑하는 연인 크리시를 애타게 그리며 하루 빨리 탈출하고자 기회를 엿보는 조니. 탈출 기도는 실패로 끝나고 조니는 사이클로에게 붙잡혀 사령관 테를에게 끌려간다. 채석장의 금을 몰래 배돌리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던 테를은 잡혀온 조니를 눈여겨 본다. 금을 얻기 위해서 우라늄 덩어리에 접근을 해야 하는데, 우라늄은 사이클로에게 치명적인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보통 수준의 지능을 가진 인간-동물을 찾아, 그로 하여금 일을 실행시키는 것이 계획을 성사시킬 방법이었다. 테를의 눈에 조니는 그 일을 시키기에 최고의 조건을 갖춘 인간이었다. 테를은 계획의 첫 단계로 조니에게 사이클로의 언어, 생활풍습 등을 가르치기 시작한다.채석장의 기계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요건이기 때문이다. 조니는 테를의 기대 이상으로 빨리 사이클로의 문화를 익현 나간다. 그리고 테를의 의도와 달리 다른 동료들과 결합해 사이클로의 지배를 벗어나 지구를 되찾을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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