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2개, KMDB 4개)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선희
시놉시스“회상은 숨겨진 소망의 또 다른 이름이다.” 진에 대한 기억들은 오랜 시간 마리를 떠나지 않고 머물러 있다. 매일 밤, 마리는 그녀의 기억으로부터 치유되지 못한 비밀을 다시, 그리고 또 다시 보게 된다. 하룻밤의 꿈을 통해 마리는 고통스런 기억으로부터 자유러위지지만... 그 또한 단 하루만의 도피일 뿐... 연출의도 기억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다. 우리가 기억하는 것들이 사실은 지극히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라는 것... 결국 기억이 진실로부터 멀리 떨어진 자기용서와 자위의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 또 한 가지, 사람사이의 의사소통은 결코 언어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
드라마

감독: 게리 플레더
한때 마피아였던 지미는 큰 키에 깔끔한 정장, 신사다운 매너를 가진 부드러운 남자이다. 그는 단골술집에서 대그니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편, 옛 보스가 지미의 약점을 이용해 일을 부탁하고 지미는 옛 가족들을 모아 일을 진행한다. 하지만 치밀한 계획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어이없이 일을 그르치고 만다. 이제 이들은 점점 궁지에 몰리게 되고 지미가 사랑하는 대그니까지 위험에 처하게 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루카 베르코비비
단 한 건으로도 거부가 될 수 있는 일확천금의 기회! 출소 후, 6개월 동안 잭은 유혹을 물리치며 새로운 노력을 하지만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은 여전히 따갑기만 하다. 한 은행에서 면접을 보지만 역시 쓴잔을 마시게 된 잭은 은행 문을 나서다 총격전을 목격하게 된다. 위조지폐의 동판을 놓고 마피아 조직들이 총격적을 벌이고 뒤늦게 따라온 경찰이 이에 합세하게 된 것. 잭은 이 과정에서 우연히 동판이 든 가방을 손에 넣게 되고, 일확천금의 기회를 잡게 된다. 이때부터 잭은 옛 친구인 지포를 만나 위조동판을 살 맥넬리를 소개시켜주고, 잭은 100만 달러에 팔기로 한다. 한편, 마피아 조직의 보스 지아니 폰티는 부하를 시켜 동판을 찾아오도록 한다. 은행의 CCTV를 통해 잭이 동판을 가로챈 것을 알게된 지아니의 부하는 수소문하고 잭은 그들의 눈을 교묘히 피해 달아난다. 마침내 동판을 거래하는 날, 잭과 맥넬리 외에 마피아 조직원들이 들이 닥치고, 역시 그들을 뒤쫓은 경찰이 나타나 거래장소는 끔찍한 살인이 남무하는 피의 현장으로 돌변한다.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존 애브넛
뛰어난 능력으로 FBI의 많은 범죄 사건을 해결해 온 최고의 범죄 프로파일러(범죄 심리학자) 잭 그램(알 파치노). 어느 날, 그에게 88분 후 죽게 될 것이다 라는 익명의 전화가 걸려온다. 이후 그를 위협하는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며 협박이 거짓이 아님을 알게 된다. 게다가 단서조차 남기지 않는 상대의 치밀함과 자신의 이동경로를 모두 파악하고 있는 수법에 잭 그램은 처음부터 자신을 노린 범죄라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잭 그램은 프로파일링을 근거로 보이지 않는 상대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총을 지닌 조교, 자신의 죄수를 면회 하는 학생, 그리고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의문의 남자까지. 전화로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범인의 수법을 역 이용해, 놈을 자극 시켜 단서를 찾고 용의자를 좁혀 가는 잭 그램. 하지만 범인의 함정도 더 치밀한 덫으로 그의 목을 죄어온다. 예정된 시간은 다가오고 잭 그램은 범인의 함정에 접근해 반격의 기회를 노리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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