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링컨 라임(덴젤 워싱턴)은 최고의 범죄학자로서 법의학 전문 형사이다. 한편 영리하지만 공격적인 여경관 도나위(안젤리나 졸리)는 가슴 속에 풀리지 않는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여자이다. 도나위가 내근직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결정되기 전 날, 인적이 없는 후미진 기차길에서 사지가 절단되어 손만 남기고 흙속에 묻혀 있는 시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라임의 동료 형사는 이 사건을 대단치 않은 사건으로 결정짓지만 라임은 현장에 남겨진 증거들로 연쇄살인을 예고하는 범죄임을 느낀다. 또 라임은 기차를 세워 사건현장을 잘 보존한 도나위 경관 역시 범죄 현장에 남겨진 단서들에게서 숨겨진 메시지를 보았다는 것을 느끼고 그녀를 파트너로 지목한다. 치밀한 계산으로 라임은 살인자가 남긴 단서를 풀어 납치된 여인을 찾는데는 성공하지만 살인자는 엽기적인 방법으로 그녀를 죽이고 현장에 또다른 단서를 남겨 놓는다. 라임과 도나위는 또다른 살인을 막기위해 범행현장을 쫓아다닌다. 그러나 라임과 도나위를 비웃듯 해결할 수 없는 난해한 실마리만 남기며 살인은 여전히 계속되는데...

칼리토는 30년형을 받고 감옥에서 복역하다가 5년만에 출옥한다. 오래 동안 뒷골목 생활을 하던 그는 바하마에서 차 임대업을 하리라는 꿈을 갖고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변호사인 데이브가 지분을 갖고 있는 클럽을 운영하게 된다. 착실히 돈을 모으고 있는데 어느날 옛 애인 게일을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자신의 꿈을 얘기한 칼리토는 더욱 클럽에만 열심이다.

2087년 지구상에서 필요한 모든 자원을 공급하는 달. 돈이면 다 해결되는 무법천지로 변해가는 달 정착촌에 플루토가 나타났다!! 2087년. 지구의 천연 자원이 고갈되고, 모든 자원은 달에서 공급 받아하는 시대가 되었다.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법천지의 세상이 되어버렸다. 지구의 라스베가스 못지 않은 화려한 달 표면의 정착도시 이름은 '리틀 아메리카'. 이 리틀 아메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을 경영하는 플루토 내쉬(에디 머피 役)는 밀수, 폭력, 마약 등 화려한(?)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합법적이고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한다.

감독: 부르노 바레토
죽느냐, 죽이느냐 피할 수 없는 선택 뉴욕시의 할렘가에서 갱들과 함께 성장한 보 디틀은 경찰에 투신하여 침착하고 유능한 업무처리로 인정을 받는다. 그의 파트너 듀크는 늘어가는 술과 도박 빚으로 몸을 망쳐가지만 보 디틀과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다. 무더운 뉴욕의 여름 밤, 끔찍한 수녀 강간 사건이 발생하자 보 디틀과 듀크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적하여 범인 검거에 성공한다. 그러나 경찰 당국은 두 사람을 무시하고 공로를 다른 경찰의 몫으로 돌리고, 더구나 보 디틀의 유능함을 시기한 FBI요원들은 그가 어린 시절의 친구인 갱단 두목 리치와 어울린다는 이유로 그를 협박하여 리치 일당을 소탕하려고 한다. 이러한 사실에 흔들림 없이 보 디틀은 리치와의 우정을 유지하는 한편 리치의 여자친구로 그와의 관계에서 벗어나려는 조이와도 가까워진다. 그러던 차에 듀크에게 빚 독촉을 하며 괴롭히던 프랭키가 앙심을 품고 듀크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리치가 보 디틀과 조이와의 관계를 알게 돼 리치와의 사이도 멀어진다. 어느날, 프랭키와 보 디틀의 결렬한 몸싸움 현장을 목격한 리치는 보 디틀을 구하려다가 프랭키가 쏜 총에 맞아 숨진다. 이에 두 사람을 뒤따라간 보 디틀은 프랭키를 처치하는데...
액션,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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