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1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찰스 버넷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2012년, 전 인류가 멸망한 가운데 과학자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만이 살아남는다. 지난 3년간 그는 매일같이 또 다른 생존자를 찾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방송을 송신한다. 그리고 마침내 무엇인가를 찾아낸 그. 그러나 그가 그토록 애타게 찾았던 생존자들은 더 이상 인간의 모습이 아니었다.그들은 이상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변종 인류'로 변해 버렸다.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네빌. 면역체를 가진 자신의 피를 이용해 백신을 만들어낼 방법을 알아내야만 한다. 어딘가 살아있을지 모를 인간들을 위해, 그리고 지구를 위해그는 이제, 인류 최후의 전쟁을 시작한다!
SF

감독: 님로드 앤탈
알 수 없는 외계 행성에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7명의 범죄자들. 전직 의사 한 명을 제외하곤 용병, 야쿠자, 사형수, 암살단원 등 지구에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다. 자신들이 어디에 와 있는 지 알아채기도 전에 그들은 강력한 힘을 가진 정체불명의 생명체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그 정체불명의 생명체는 우주 최강의 포식자, 프레데터들이다. 인간들이 끌려온 행성은 바로 프레데터들의 비밀스러운 서식처. 더욱 강력하고 포악해진 놈들은 인간들을 사냥감으로 생각하고 무자비한 추격을 시작한다. 점차 밝혀지는 프레데터들의 충격적인 비밀 앞에 지구에서 가장 악랄한 범죄자들은 힘을 모을 수 밖에 없다. 살아남기 위해서.
액션,SF,어드벤처,스릴러
감독: 제임스 라핀
어느 동네의 자그마한 은행에서 돈을 찾고자 긴 줄에 서서 기다리며 쉴새없이 쫑알거리고 있는 평범한 외모의 주부 샬롯... 그녀는 목사님인 남편과의 따분한 결혼생활과 재미없는 일상에 지쳐 가출하고자 돈을 찾으려한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거리다가 비명을 지르며 땅바닥에 엎드리고 영문을 몰라 혼자 서서 두리번거리던 샬롯은 '이게 왠 아닌 밤에 홍두깨...' 결국 은행 강도의 인질이 되고 만다. 총을 겨눈 강도의 지시에 따라 샬롯은 은행원으로부터 돈을 건네 받고 강도와 샬롯은 은행 밖으로 나와 그냥 마구 달린다. 강도는 자신보다 더 열심히 뛰던 샬롯을 세우고 샬롯은 그녀가 은행원으로부터 받은 돈 300불을 강도에게 건네주고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강도는 그녀를 계속 총으로 위협... 결국 둘은 한 버스에 오르게 된다. 인질보다 더 잔뜩 긴장한 강도... 클라이언을 떠나보는 게 처음이라며 들뜨고 납치를 하면서 왠 대중교통이냐는 둥 강도 실력을 못마땅해하고 강도 짓 하기에 너무 잘생기고 어리다며 혀를 차는 등 못 말리게 수다스런 아줌마 인질, 샬롯... 버스에서 내려 둘은 조그맣고 지저분한 볼링장 식당에서 요기를 하다가 자신들의 은행 인질극을 보도하는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샬롯은 뉴스를 통해 그의 이름이 제이크이며 탈주범임을 알게 된다. 제이크는 돈 300불에 졸지에 천하에 위험한 강도가, 샬롯은 자칫하면 죽임을 당할 위기에 있는 불쌍한 인질이 되고 만다. 식당은 나온 제이크는 도망칠 차를 훔치려 하고... 샬롯은 그가 선택한 오렌지색 차가 강도에겐 너무 부적절한 색깔임을 나무라는 등 한마디로 대책 없는 인질이다. 강도 짓을 하게된 동기를 묻는 샬롯에게 제이크는 자신의 여자친구 민디가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게되었고 자동차 딜러인 매형에게 돈을 꾸러갔다가 인간적으로 모욕을 당하자 화가 나 차를 몇대 들이박은 죄로 철장 신세가 되었고 자기애를 감옥 같은 미혼모 보호소에서 낳게 할 수 없어 민디를 데려 나와야 했기에 은행강도를 결심하게 된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한다. 한편 보수적이고 그렇게 졸라도 자신에게 운전교습은 커녕 시장에 태워다 줄 시간조차 내주지 않는 무심한 남편 흉을 보는 샬롯에게 제이크는 운전까지 가리켜준다. 과연 제이크와 샬롯 커플은 이 상황에서 무사할수 있을까? 제이크와 샬롯... 민디... 이들의 미묘한 관계는 어떻게 될까?
드라마

감독: 휴 허드슨
1978년 런던. 유태인 고리대금업자의 아들로 명문 캠브리지 대학생인 해롤드 아브라함은 타고난 스프린터로서 제8회 파리 올림픽대회 영국 대표로 선발된다. 유태인이기에 당해야했던 천대와 멸시를 이겨내기 위해 승부에 집착하던 해롤드는 무사비니라는 육상계의 신화적 인물을 개인 코치로 초빙하면서까지 투지를 불태우는데. 한편, 스콜틀랜드인 선교사인 에릭 리델 역시 피나는 노력과 뛰어난 기량으로 대표 선수로 선발된다. 그러나 경기가 일요일로 예정되자 안식일에 경기를 할 수 없다며 출전을 포기하기에 이르다. 동료 선수의 양해로 다른 날 열리는 400m경기에 출전하게 된 에릭 리델과, 100m에 츨전한 해롤드 아브라함, 두 집념의 사나이들은 결승 테입을 끊으며, 올림픽과 영국 육상 역사의 영원한 영웅으로 기록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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