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5개, KMDB 15개)

태아처럼 웅크린 자세의 시체가 알프스 산 정상에서 발견된다. 시체의 주인공은 게르농 대학의 교수 겸 사서. 사건 해결을 위해 연쇄 살인사건의 베테랑 니먼 형사(장 레노)가 파견된다. 게르농 대학 학장과 교수들이 중세 영주처럼 권력을 누리며 살아왔고 근친상간을 통해 우성인재만 양성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니먼. 시체를 처음 발견한 파니와 그 장소를 찾은 니먼은 같은 방식으로 죽은 또다른 시체를 발견한다. 한편 다른 곳에서 초보경찰 막스(뱅상 카셀)가 소녀의 묘지 훼손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사건이 풀리지 않자 막스는 소녀의 고향인 알프스까지 찾아가고 니먼을 만난다. 결국 묘지 훼손사건이 게르농 대학과 관련됐다는 것을 알아내고 이들은 사건을 원점으로 돌리지만 세 번째 시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다시 미궁에 빠지는데...

1572년, 10년째 계속된 신교와 구교의 전쟁으로 피폐해진 프랑스. 평화를 위해 구교도인 ‘샤를 9세’의 동생 ‘마고’는 신교도인 나바르 왕 ‘앙리’와 결혼하게 된다. 평화와 화해의 상징이 되어야 했던 ‘마고’의 결혼식은 ‘샤를 9세’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프랑스 역사상 가장 잔인한 대학살로 이어진다. 대학살이 일어났던 그 날, ‘마고’는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라 몰’을 구해주고, 그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구교도 세력과 왕실에 환멸은 느낀 ‘마고’는 남편 ‘앙리’를 도와 신교도 편에 서고, ‘마고’의 도움으로 프랑스를 탈출했던 ‘라 몰’은 ‘마고’와 ‘앙리’를 탈출시키기 위해 병력을 이끌고 다시 프랑스로 돌아오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데이비드 마멧
유태인 바비 골드는 강력계 소속의 형사이다. 바비와 그의 동료 설리반은 경관 2명을 죽인 마약 밀매인 랜돌프를 쫓던 중 잡화점 주인 유태인 노파의 살인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죽은 노파의 아들 집에서 반유태주의 전단과 그로파즈라고 적힌 쪽지를 줍는다. 그리고 그날 잡화점 지하실을 수색하던 바비는 노파가 1940년대에 기관총사를 한 서류와 동업했던 유태인 명단을 입수한다. 한편 랜돌프의 어머니를 통해 랜돌프가 국외탈출을 준비한다는 것과 러신 3가에서 약속이 있음을 알아낸다. 우연히 그로파즈가 히틀러의 다른 이름이란 걸 알게 되고 반유태인 운동자료를 찾아 유태인들의 비밀 아지트로 간다. 그들은 바비가 유태인임을 확인시키고, 유태인 명단을 요구하며, 바비는 자신이 유태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반유태인 지도자의 인쇄소를 폭파한다. 뒤늦게 약속장소에 나타난 바비는 설리반의 죽음을 확인하고, 자신도 위험에 처하나 기병대에 급습으로 랜돌프를 처치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페르난도 E. 솔라나스
부에노스 아에레스를 오래 동안 덮고 있던 암울했던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현대가 찾아왔다. 이 도시는 이제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지만 도시 속의 삶의 질은 퇴행하는 듯 하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유서 깊은 독립 공연장은 철거될 위기에 처하고 무력감과 연극에 대한 열정 사이에서 고민하던 몇명의 배우들은 철거에 반대하기로 결의한다. 극단의 지도자인 일중독자 맥스는 그의 경력을 쌓기 위해 가족까지 포기했고, 극작가이자 시인인 엔리께는 생계를 지탱하기 위해 갖고 있던 것들을 저당 잡히며 살아왔다. 정치적 타락과 경찰의 야만성의 한복판에서 맥스와 엔리께는 지급받지 못한 양로 연금을 받기 위해 투쟁에 앞장선다. 결국 그들의 요구는 관철되지만,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지불할 수 있는 여력의 돈이 없다는 정부 관리자의 말뿐이었다.
드라마
감독: 필리페 라모스
영화는 분명 허먼 멜빌의 소설 『백경』을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지만 존 휴스턴의 1956년 영화 모비 딕 과는 완전히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라모스 감독은 캡틴 에이헙의 삶을 좌지우지했던 흰 고래를 더 이상 주인공으로 다루지 않고 있으며, 5개의 챕터로 구성된 영화는 보이스 오버 내레이션을 사용하여 에이헙이란인물의 탄생을 낭독하듯 그려낸다. 레오 까락스의 페르소나로 유명한 드니 라방이 에이헙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다.
감독: 제리 주커
황금의 성 카멜롯의 통치자 아더왕은 평생 단 한여자, 레오네스의 여왕 기네비에만을 사랑하고 그녀의 사랑을 받고 싶어한다. 기네비에는 아더왕의 왕비가 되기 위해 카멜롯으로 오던 도중 란셀롯을 만나게 된 후 마음의 갈등이 시작된다. 한때 원탁의 기사였지만 그에 만족하지 않고 카멜롯을 떠나 무법자들로 구성된 그만의 왕국을 세운 멜러간트는 기네비에를 납치해 아더왕을 혼란에 빠트리려 한다. 그러나 기네비에를 쫓아 카멜롯에 들어온 란셀롯은 혼자 멜러간트의 성으로 찾아와 그녀를 구해내고, 그런 란셀롯에게 아더왕은 기사 작위를 수여한다. 하지만 란셀롯은 전장에서 대활약을 하지만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두고 결국 카멜롯을 떠날 결심을 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휴 허드슨
1978년 런던. 유태인 고리대금업자의 아들로 명문 캠브리지 대학생인 해롤드 아브라함은 타고난 스프린터로서 제8회 파리 올림픽대회 영국 대표로 선발된다. 유태인이기에 당해야했던 천대와 멸시를 이겨내기 위해 승부에 집착하던 해롤드는 무사비니라는 육상계의 신화적 인물을 개인 코치로 초빙하면서까지 투지를 불태우는데. 한편, 스콜틀랜드인 선교사인 에릭 리델 역시 피나는 노력과 뛰어난 기량으로 대표 선수로 선발된다. 그러나 경기가 일요일로 예정되자 안식일에 경기를 할 수 없다며 출전을 포기하기에 이르다. 동료 선수의 양해로 다른 날 열리는 400m경기에 출전하게 된 에릭 리델과, 100m에 츨전한 해롤드 아브라함, 두 집념의 사나이들은 결승 테입을 끊으며, 올림픽과 영국 육상 역사의 영원한 영웅으로 기록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스포츠
감독: 장 뤽 고다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드니 바르도
10살 꼬마와 70대 할아버지의 티격태격 친구 되기! 나이 이름은 앙투완. 나의 아내 이름은 수잔. 내가 기억하는 것은 이것 뿐... 알츠하이머에 걸린 난 손가락 하나조차도 움직일 수 없다. 제기랄! 한 꼬마 녀석이 병실에 살금살금 들어와 애지중지 모아둔 저금통을 훔쳐간다. 그것도 바로 내 눈 앞에서... 나는 눈만 깜빡일 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그런 내가 재미있었던지 녀석은 그 후로 매일 찾아와 온갖 못된 짓을 골라서 하고 있다. 내가 장난감인 양 나의 팔을 들었다 올렸다,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내 손에 억지로 카드를 끼워넣고 카드놀이를 하질 않나... 점잖은 생활을 영위하던 나의 사지가 완전 녀석의 노리개 감으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뭐라더라? 푸하하, 자기가 뭐? '백 투 더 퓨처'의 주인공, 마티라고? 정말 웃기고 있네!!! 그런데 어쭈! 급기야는 내 침대 옆으로 아예 이사와 버린 녀석. 도대체 녀석의 정체는 뭐란 말인가? 왜 이 병원에서 죽치고 있는 거지? 어느 날, 녀석이 소아암 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소아암? 이제 겨우 열 살인데...
드라마

감독: 피터 잭슨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족 '레골라스', 난쟁이족 '김리', 두 명의 인간전사 '아라곤'과 '보로미르',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등, 9명으로 이뤄진 '반지원정대'가 '불의 산'을 향하게 되고, 그들은 '사우론'의 사악한 세력에 맞서려 한다. 그러나 이들은 다시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암흑세계의 두 개의 탑을 통합하여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사우론'은 서서히 중간대륙을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가며 '로한왕국'을 향해 진격을 시작한다. 이에 '아라곤'은 자유종족들을 통합하여 '사우론'에게 정면 대항하게 되는데..... '사우론'의 군대는 인간 종족을 멸망시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곤도르 왕국의 수도인 '미나스 티리스'를 공격한다. 과거의 위대함은 사라진 채 그 명맥만을 유지해오던 곤도르 왕국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왕이 절실하다. 하지만, '아라곤'이 왕위를 계승하여 자신의 운명을 마주 할 수 있을 것인가? 전투에 앞서, '간달프'는 필사적으로 흩어진 곤도르의 병력을 수습하고, '세오덴'은 로한의 전사들을 규합한다. 용기와 충성심에 불타 있기는 하지만, 인간의 군대는 곤도르로 빽빽이 몰려드는 적들에게 적수가 되지 못한다. 승리의 순간에도 희생이 따르고, 많은 이들을 잃어가면서도, 원정대는 '사우론'의 주의를 딴 곳으로 돌려 '프로도'가 임무를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는 하나의 목표 아래, 그들 생애 가장 큰 전투를 치러 나간다. 한편, '프로도'는 위험한 적의 땅을 가로질러 가면서, 반지가 끊임없이 그의 의지와 인간성을 시험하자 점점 더 '샘'과 '골룸'에게 의지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판타지,전쟁
감독: 밥 라펠슨
화려했던 대영제국의 빅토리아 왕조시대 탐험가 존 스파크와 작가 리차드 버튼이 베일에 싸인 나일강 원류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오지의 검은대륙 아프리카에서 벌이는 처절한 사투와 사나이들의 우정, 한 여인과의 사랑, 그리고 나일의 원류 빅토리아호를 입증하기까지의 그들의 야망이 펼쳐진다.
시대극/사극,어드벤처

감독: 제라르 크라브지크
작전개념 전무, 사고뭉치 경찰관 에밀리앙과 경찰들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는 초특급 총알택시 운전사 다니엘이 아빠가 되어 돌아왔다. 항상 머리보다 몸이 앞서는 에밀리앙은 어느 날 53건의 무장강도와 122건의 살인 및 살인미수를 저지른 특급 살인마 반덴보쉬를 관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늘 사고만 치는 에밀리앙은 이번엔 실수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손수 살인마를 보내주는 대형사고를 치게 되고 형사 생활 최대의 위기에 처한다. 탈출한 범인을 찾아서 명예회복을 해야 하는 에밀리앙. 그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이자, 경찰들도 인정한 세계 최고의 총알 택시운전사이면서 언제나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니엘을 찾아간다. 초고속 스피드를 낼 수 있는 최신형 택시를 이용한 다니엘과 함께 에밀리앙의 최악질 살인마 체포를 위한 도심질주가 시작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톰 새디악
아버지의 직업이 무엇이냐고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맥스는 '거짓말 쟁이 Liar'라고 대답하고, 법원에서 판사와 얘기하는 사람이라고 부연한다. 선생님은 '변호사 Lawyer'라고 교정해 주지만 맥스 눈에 비친 아버지 플레처 리드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대는 사람일 뿐이다. 한 이혼녀의 거액 위자료 소송건을 맡은 플래처. 이 일은 플레처에게, 거액의 수임료를 챙기고 경영이사로 승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플레처는 늘 그랬듯이 아들의 생일파티에 꼭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펑크내고 마는데, 아들 맥스는 생일파티에서 케이크의 촛불을 불기 전 하루 동안만 아빠가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다. 그러자 그 순간부터 플레처는 정말로 어떤 거짓말도 할 수 없게 된다. 거리에서, 사무실에서 그리고 법정에서도. 진실만을 말하게 된 플레처의 생활은 엉망진창이 된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시논 도탄
퍼싱은 과거를 잊으려 술로 방황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하며 보안관을 돕는다. 산티어는 잔인하게 자신의 목적을 이뤄가는 냉혈한이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퍼싱은 이 사건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산티어의 소행임을 알고 그를 추적한다. 피살자의 친구인 술집 댄서를 만나지만 도처에 산티어의 심복들이 깔려 있어 여러번 위기를 넘긴다. 댄서인 시에라는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퍼싱을 따라나서는데, 퍼싱과 산티어는 어렵게 부딪치게 되면서 서로에 대한 애정과 증오로 지난 날을 회상하며 목숨을 건 여행을 시작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로렌스 라노프
카린 스완은 젊고 아름다운 사진작가로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다. 촬영차 인도에 다녀온 그녀는 인도에서 많은 사진과 함께 고고학적 유물 몇 점을 가져온다. 한편 그녀의 약혼자인 변호사 매튜 크리스찬슨은 카린이 인도에서 돌아온 날 밤 스튜디오에서 그녀와 격렬한 사랑을 나누게 되는데, 전에 없이 탐욕스런 그녀의 성육에 위화감을 느낀다. 원인은 그녀가 인도에서 가져온 이상한 형상의 여신상이다. 그날부터 이상스러운 일이 계속해 발생하는데, 카린이 스튜디오에서 애지중지 기르던 새들이 원인 모르게 죽고, 인도에서 촬영한 사진전시회가 열리던 날 밤 친구 앨리슨의 애인 닉이 엘리베이터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날부터 카린은 뭔가에 신들린 듯한 이상한 행동으로 주위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드라마,에로,스릴러
감독: 안소니 만
이슬람족의 유럽 침공이 활발하였던 11세기의 이베리아반도에서 침략자인 이슬람족을 물리친 엘 시드(위대한 영웅이라는 뜻)의 지혜와 용기,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정열, 불변하는 충성심과 아름다운 여인 시멘에게 바치는 애정을 그린 영화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전쟁
감독: Peter Duffell
1858년 영국 식민지 지배 아래에 있던 인도에서 영국으로부터 헤스턴 칼트마스라는 한 신임 장교가 도착한다. 그러나 태생은 인도인이었다. 아주 어렸을 때 서로의 장래 결혼을 약속한 약혼녀가 있었다. 그 당시에 그들은 그 정표로 한 예물을 서로 나누어 가졌었다. 그러나 현제 그 여자의 신분은 인도의 왕비로 되어 있었다. 그는 왕의 여행 행로길에 신변 보호를 위해 명령을 받고 인도하는 길에 어릴적 그 약혼녀를 만나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시대극/사극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