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3개, KMDB 1개)

변호사가 될 꿈으로 법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앨런(제이슨 베게 분)은 어느 날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다. 휠체어에 앉아 오직 머리 부분만 움직일 수 있게 된 그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는 애인 린다에게서 버림받은 듯한 느낌에 괴로워하고 어머니가 자기를 아이 취급하는데 심한 모욕감을 느낀다. 앨런의 친구인 제프리(존 팬코우 분)는 원숭이에게 기증된 사람의 뇌에서 뽑은 혈청 주사를 놓으며 원숭이의 두뇌를 개발시키는 실험을 하고 있는데.

청년 마틴은 기차에 올라 홀로 있는 여인에게 강제로 주사액을 주입하고 성도착적 행동을 보이더니 그녀의 피를 빨아먹는다. 스스로를 뱀파이어라고 생각하는 마틴은 누군가의 죽음으로 영생을 얻는다고 광적인 믿음을 보인다. 조지 로메로 감독 스스로 꼽은 최고로 애정하는 작품.

1982년에 스티븐 킹 원작의 단편 다섯 개를 조지 로메로 감독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크리프스 쇼라는 만화책의 광팬인 아이가 아버지한테 혼이 난 뒤 쓰레기통에 버려진 만화책이 크리프스라는 해골 귀신에 의해 저절로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다섯 편의 이야기를 하는 것

줄거리 정보 없음

어떤 병원체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좀비가 되어 뇌만 죽은 채 의식없이 거리를 방황한다. 이들은 오직 살아있는 사람들을 먹기 위해 달려들고, 좀비에게 물리게 되면 그 사람도 같은 상태가 된다. 이로 인해 좀비들은 점차 늘어나고 세상은 온통 무질서의 마비 상태가 된다. 이때 네 사람이 헬기로 어떤 한적한 곳의 백화점에 피신하게 되고 좀비들로부터 포위되는데...

1968년, 소년 태드(Young Thad Beaumont: 패트릭 브라난 분)는 어느 날 수많은 새떼가 날아오는 환상을 보고 두통으로 쓰러진다. 그런 일이 반복되자 태드는 뇌수술을 받게 되고, 의사는 태드의 머리 속에서 눈알 하나, 비강 일부, 치아 두 개를 발견한다. 의사는 그것이 태드의 쌍둥이로 수태되었다가 태드의 몸 속에 흡수되어 죽어버린 또 다른 태아의 흔적이라고 결론짓는다. 23년 후, 영문학 교수이자 소설가로 성장한 태드(Thad Beaumont / George Stark: 티모시 허튼 분)는 조지 스타크(George Stark)라는 가명으로 통속 소설을 발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지만 본명으로 발표한 순수 문학 작품은 독자들의 반응을 얻지 못한다. 그때 협잡꾼 클로슨(Fred Clawson: 로버트 조이 분)이 나타나 가명 사용의 비밀을 신문에 공개하겠다며 돈을 요구한다. 태드는 고민 끝에 유령 작가의 이름으로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기로 결심하고, 가명으로 소설을 발표해온 사실을 신문에 공개한다. 그런데 그때부터 태드의 결정에 직간접으로 관계했던 사람들이 차례로 살해되기 시작하고, 경찰은 태드를 범인으로 의심하는데...

첫번째 이야기: 검은 고양이를 애지중지 키우는 부인을 괴롭히기 위해 고양이를 잔혹하게 고문하고 그 사진을 찍어 사진집을 낸 남편. 그 사실을 알게 된 부인은 공포심을 느껴 달아나려 하지만 남편은 그런 그녀를 잔인하게 죽여 벽 속에 시체를 숨겨놓는다. 두번째 이야기: 제시카라는 젊은 아내가 의사인 정부에게 사주하여 남편의 재산을 가로채고 죽여버린다. 이에 원한을 품은 남편은 유령이 되어 복수를 시작한다.

기사들이 모터싸이클을 타고 중세식의 경기를 경연하며 순회 공연을 하는 밴드에 관한 영화이다. 자신을 아더왕으로 자처하는 그들의 대장격인 빌리(Billy: 에드 해리스 분)는 대원들이 자기에게 중세식의 충성을 바치도록 요구한다. 그러나, 관객들이 많아지면서 그 자신이나 대원들 모두 회의가 생기게 되고 자유롭고 낭만적이었던 이들의 생활도 점차 위협을 받게 되는데, 항상 이들을 좋지않게 생각하던 경찰과 갈등이 생기고 빌리는 점차 자신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음을 느낀다. 방송 출연건으로 배드는 분열되고 몇명이 탈퇴하는데 동료들이 그들을 다시 데려와 경기가 재개된다. 빌리는 경기에서 이긴 모건에게 왕관을 주고 도시를 방황하다가 최후를 맞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헨리는 행복한 남자이다. 멋들어진 집과 아룸다운 아내가 있고, 탄탄한 직장, 믿을 만한 친구, 그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다. 현재 일상에 만족해 하는 남자 헨리. 어느날 아침 헨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다 자신의 얼굴에 마스크가 씌워져 있는 것을 본다. 망연자실해 있는 헨리. 집으로 가정부가 들어온다. 들어오면서 멍청한 주인을 욕하며 돈이 될 만한 물건을 가방에 챙긴다. 심한 모욕감을 느낀 헨리는 참지 못할 분노로 가정부를 살인하고, 뒤이어 돌아온 아내의 통화를 엿듣다가 미행을 한다. 결국 사장과 아내의 불륜을 목격한 헨리는 아무 짓도 하지 못할 거라며 대드는 아내를 창문 밖으로 던져 버린다. 게다가 신용평가원에서 걸려 온 전화로 그의 돈이 세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헨리는 친구에게 찾아간다. 자신의 사랑스런 아내와 혈육과 같이 생각하는 친구가 동조해 그의 돈을 빼돌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번째 살인을 저지르고 그는 이제 살인자로 조 기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얼굴에는 마스크, 그 위에는 헨리가 그린 그림이 있다. 마지막으로 헨리는 자기에게서 아내와 직장을 모두 뺏어간 사장, 악마같은 존재인 그를 응징하는 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지 A. 로메로
마틴 마티아스는 흡혈귀의 가문에서 태어나 어쩔 수 없이 산 사람의 피를 먹고 사는 18세 고아 소년. 여지껏 그를 돌봐주던 폴로니스란 친척이 죽자, 늙은 사촌 타티쿠다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타티쿠다는 작은 푸줏간의 주인으로 젊은 사촌인 마틴이 흡혈귀라는 것을 알지만 가문의 법도 때문에 폭로하지를 못하고 손녀딸인 크리스티나에게만 주의를 준다. 크리스티나는 정신적으로 사악하고 구식적인 틀 속에서 얽매여 있는 쿠다의 믿음 때문에 가정이 서서히 파괴되어 감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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