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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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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은 빵을 훔친 죄로 20년을 복역한 뒤 출소하지만, 다시 도둑으로 몰려 수배된다. 다른 도시에서 성실히 살아 시장이 되지만, 그를 의심한 자베르 경감에게 신분이 발각된다. 한편, 죽어가는 공장 여직공의 딸 코제트를 맡기로 한 그는 테나르디에 부부에게서 그녀를 구출하고 도망친다. 이후 코제트를 좋은 환경에서 키운다. 코제트는 혁명에 가담한 청년 마리우스와 사랑에 빠진다. 혁명 진압 과정에서 많은 동료가 죽고 마리우스도 위기에 처하지만, 장발장이 그를 구출한다. 장발장은 포로가 된 자베르를 놓아주고, 자베르는 갈등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마리우스와 코제트가 결혼하자 장발장은 전 재산을 지참금으로 주고 홀로 사라진다. 결국, 그는 코제트를 그리워하며 생을 마감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매년 수 천명의 미모의 여인이 프랑스에서 실종되는 가운데 미국의 선박왕 텔리의 딸 바바라가 사건에 희생된다. 이에 파견된 사립탐정 쌤은 바바라의 크레디트 카드의 행적을 추적, 파리의 성형의 프래망 박사가 도용했음을 알아낸다. 프래망 박사는 간호원인 부인과 함께 가적적인 수술에 필요한 인체를 얻기 위해 미모의 여성을 강제납치하여 병원지하실에 감금시키는 범행을 저지르고 있었다. 프래망은 전 나치 외과 의사였던 모저박사를 초청하여 누이동생의 수술을 성공리에 마친 후 신년파티를 여는데...

디즈니랜드로 가장한 갱스타 미티 형제들은 부다페스트에서 홀드업을 한탕 치르고 빠리행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서 연극배우인 사촌을 찾아가던 레옹과 만나 그들은 친구가 된다. 미키는 빠리에 도착 후 브냉 형제집을 찾아가 애인 마리를 빼앗고 둘의 약혼 축제를 벌이며 일대소란을 피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카미유와 일찍 세상을 알아 버린 조엘이 친구가 된다. 카미유는 조엘과 함께 하며 섹스에 눈뜨고, 녹록치 않은 인생의 어두운 밤을 맛본다. 애인에게 버림받은 조엘은 머리 끝까지 화가 나고, 조엘과 카미유는 닥치는 대로 들이받으며 동네를 쑤시고 다닌다. 한편, 갑작스럽게도 에이즈에 대한 공포가 카미유를 휘감는다. 들끓는 분노와 욕망이 세상의 모순과 뒤얽힌 카미유와 조엘의 기묘한 우정을 그린다. 두 남자의 행보를 담은 논쟁적 로드 무비 과 궤를 같이한다. (2017 영화의 전당 -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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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모리스 피알라
프랑스의 작은 마을, 한 여자가 암으로 죽어가고 있다. 남편과 아들이 있지만 무관심하고 유일하게 측은함을 느끼던 며느리 역시 결국엔 황폐한 가정의 일부일 뿐이다. 모리스 피알라의 영화답지 않은 간단한 스토리지만, 꾸밈없이 묘사된 비참한 현실 속에 비춰지는 이기적이고 단편적인 인간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직설적인 그의 영화적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는 평을 받았다. 보기에 불쾌할지는 모르나 그는 삶의 진실을 말한다.
드라마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반인습적이고 파격적인 성묘사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작품.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 으스타슈
소도시에서 자라난 한 소년이 사춘기 시절에 겪은 자잘한 사건들. 다니엘은 할머니와 살고 있지만 중학교 한학기를 마치고는 프랑스 남부에서 엄마와 살아야 한다. 다니엘의 엄마는 스페인 농사꾼인 호세와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다니엘은 계속 학교에 다니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엄마는 다니엘을 모터 자전거 수리점의 견습공으로 보낸다.
드라마
감독: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평범하게 살아가던 76세의 연극배우 질베르는 어느 날 공연을 마친 뒤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그의 가족들이 자동차 사고로 모두 사망했다는 것이다. 영화는 질베르가 펼치는 긴 공연을 포함해 사건 이후 그가 살아가는 일상을 보여주며 예술과 삶의 관계, 그리고 한 인간의 내면을 고찰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최상진
다른 나라에 태어났지만, 도플갱어처럼 똑같은 삶의 행로를 걸어온 두 여인이 있다.프랑스 주라의 작은 시골 마을에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녀의 이름은 꼴레뜨. 한국의 서울 변두리 마을에 또다른 아이가 태어났다. 그녀는 성미. 꼴레뜨와 성미는 어렸을 때부터 들린 신의 음성과 visions로 인해 남들과 다른 삶을 살 수 밖에 없었고, 이를 천형이라고 생각했다. 2014년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샤먼축제에서 서로를 만난 뒤에야, 꼴레뜨와 성미는 그들의 특별한 능력이 세상 사람들의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주기 위한 신의 선물이라 생각한다. 마침내 꼴레뜨와 성미는 샤먼으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영적인 여행을 시작한다.
종교,사회,문화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금고털이범 카렐은 자신의 전문적인 금고털이 기술을 이용하여 프랑스 중앙 은행을 털려고 계획하던 중, 라이벌의 밀고로 인하여 경찰에 체포된다. 이에 무기수로 실형을 선고 받고 형무소로 호송되던 중 함께 형무소로 가던 전문절도범인 폴의 도움으로 인하여 경찰을 따돌리고 탈출에 성공하는데..
어드벤처,범죄
감독: 앙리 조르주 끄루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

감독: 쟈스트 재킨
어느날 ○의 연인 르네는 그녀를 데리고 이름모를 성으로 간다. ○는 그곳에서 남자들에게 건네진다. 처음에는 두려워하지만 연인 르네의 보살핌으로 만족하게 된다. 연인 르네의 지시에 무조건 복종하는 사랑의 증표인 것이다. 르네는 ○를 다시 스테판경에게 넘겨준다. 매우 냉정하고 포악한 그는 ○를 거칠게 다룬다. 그러나 ○는 르네보다 스테판경이 오히려 정말로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 마침내 사랑의 승자임을 확인한다. 스테판경을 사랑을 믿게 된 그녀는 자신
드라마,에로
감독: 레오 까락스
세느 강변을 배회하던 알렉스는 어느 여인의 스카프를 주워든다. 알렉스는 자신의 애인인 플로랑스가 그의 친구인 또마와도 연인 사이임을 알고 그를 죽이려고 하다 실패한 후 벽에 이 사실을 기록한다. 한편 알렉스는 아파트 인터폰을 통해 미레이유라는 여인을 알게 되고 그녀를 잊지 못한다.
드라마
감독: 장 뤽 고다르
유럽이여,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초호화 유람선이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이 유람선은 승객들을 가득 싣고서 알제리, 하이파, 바르셀로나, 나폴리, 그리스, 팔레스타인, 이집트, 오데사 등 유럽 전역을 거쳐 가는 중이다.긴 역사가 흐르는 동안 유럽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으며 지금의 자유를 되찾았지만, 이로 인해 버려진 아프리카와 팔레스타인의 아픔은 고스란히 남겨둔 채, 추락의 함정 속에 빠져버린 지금의 유럽은 몰락을 향해 항해 중이다. 유람선 속 승객들은, 이렇게 뒤틀려져 버린 유럽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속내를 가감 없이 자유롭게 털어놓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필립 가렐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멤버였던 니코와의 10년의 결혼 기간 중에 만든 7편의 영화 중 첫 번째 작품으로 1970년대 가렐의 영화적 실험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이집트의 사막, 한 여자가 앉아 “숨을 쉴 수가 없어. 나를 도와줘”라며 울부짖는다. 한 남자가 나타나지만 그는 그녀를 외면하고는 사막의 광대한 거리를 그저 끊임없이 걷기만 한다. 여자는 그를 뒤쫓지만 남자는 계속 멀어져만 간다.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뮤직,판타지
감독: 장 마리 쁘와레
'팝콘과 스테이크'는 프랑스 비밀경찰이 개시했던 폭파작전의 암호명. 이 작전은 친구들과 수많은 적들에게 샤크로 알려진 거물급 비밀요원 스테이크 반장의 계획이다. 그의 임무는 지저분한 보고타의 거리에서 파리의 사치스런 호텔까지 무기밀매업자들의 국제적인 연락망을 알아내 프랑스 정부 고위층에 있는 배신자를 밝혀내는 것이다. 정의를 실현하려는 스테이크 반장은 사람, 차, 헬리콥터 심지어 개까지 보이는 것마다 모두 파괴시킨다. 이런 와중에 피해자인 한 남자 팝콘이 나타난다. 그는 자신의 기본권을 믿는 프랑스의 보통사람이며 여자에게는 약하다. 이들 스케이크와 팝콘은 한 여자로 인해 웃지못할 해프닝을 벌인다.
액션,코메디,첩보
감독: 끌로드 지디
르네와 프랑소와는 과거에는 부정직한 형사들이었지만 이제는 마음을 바꾸고 다시 정직한 길로 들어선다. 그러나 그들은 어쩌다가 악당들의 복수극의 과녁이 되어 장물 취득과 장물은닉 혐의를 받게 된다. 경찰 징계위원회는 그들에게 사건에 대한 판결이 내려지는 기간 동안 파리를 떠나 있을 것을 권유하고 그들이 없는 동안 그들의 자리에 후임으로 새로온 자들이 오게된다. 그러나 사실 그들이야말로 정말 썩어빠진 경찰들이다. 그래서 르네와 프랑소와가 순찰을 돌던 구역에 사는 주민들은 르네와 프랑소와가 있는 곳으로 찾아와 새로운 경찰로부터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코메디
감독: 디디에르 르 페쳐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알렉산드로 바타비아가 자신이 마지막으로 쓴 책 '신의 계시'의 주인공과 같은 방법으로 자살한다. 그와 동거하던 카메니나는 그의 죽음에 비관해 여러 번 자살을 시도하지만 매번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바타비아의 글을 좋아했던 노스와 에반질라는 그의 책 '신의 계시'에 심취하여 현실과 소설을 혼동하여 현재 살고 있는 세계가 어느 쪽인지 알고 싶어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 성당을 찾는다. 여기에서도 실패하자 다른 신부를 찾아가 그를 죽음으로 위협함으로써 하느님을 불러내려 하나 결국 애꿎은 신부만 죽음을 당한다.
코메디

감독: 프란시스 기아꼬베띠, 프란시스 를르와
엠마누엘은 마카오로 가기 위해 배를 타지만 예약 잘못으로 3등 선실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찌는 듯한 더위로 잠 못 이루던 그녀는 옆자리의 여학생과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다가 여학생의 첫경험을 듣게 된다. 세 명의 필리핀 여자에게 강간당한 첫경험으로 인해 동성과의 잠자리를 즐긴다는 그녀의 속삭임 속에서 그들은 서로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남편의 숙소에 도착한 엠마누엘은 두 달 만에 가장 포근하고 격정적인 밤을 보낸다. 한편 배에서 사귄 여학생과 엠마누엘 부부는 자유분방한 경험과 관계를 통해 그들의 관계는 점점 깊어가고 하나됨을 위한 황홀한 유희 속으로 빠져든다.
드라마,에로
감독: 뤽 베송
핵 전쟁 이후인 듯 싶은 모호한 시간적 배경과 황량하고 쓸쓸한 사막 속에 이름을 알 수 없는 주인공이 생존 그 자체를 위한 전투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도시는 폐허가 되고, 대기오염과 이상기후로 인간은 말할 수 없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죽이는 자와 죽임을 당하는 자, 선한 자와 악한 자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언어와 대상을 잃어버린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삶이 아닌 목숨. 그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살인을 저지르고, 비행기를 타고 낯선 또 다른 폐허 위에 불시착한다. 새로 정착한 도시에서 그는 악당을 만나 결투를 벌이다 부상을 입고, 우연히 병원 건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의사는 그를 치료해주고, 마치 문명의 시작을 예언하고 기록하듯 벽화를 그리고, 주인공이 가져보지 못한 문명의 생활을 영위하는데...
SF,액션,전쟁

감독: 끌로드 샤브롤
전통적인 수녀원 교육을 받고 자란 농부의 딸 잼마는 평범하면서도 상승욕구가 강한 처녀이다. 잼마는 역시 평범한 의사 샤를르 보봐리와 결혼하지만 낭만적인 사랑을 꿈꾸던 그녀에게 결혼생활은 지루하기만 한 것이다. 샤를르는 일상에 지쳐 우울증에 빠진 엠마의 기분을 위해 큰 도시로 이주한다. 옹빌로 이사한 후 엠마는 딸을 낳지만 로돌프라는 무기력하면서도 비극적인 이미지의 귀족과 사랑에 빠지면서 동시에 비싼 옷과 물건 등을 사들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곧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아이를 돌보고 남편을 내조하는데 열중한다. 그러나 남편이 이뽈리뜨의 수술에 실패하자 실망한 나머지 로돌프에게 도망가자고 제안하지만 거절당한다. 결국 엠마는 사랑에 실패하고, 조여드는 재정적인 압박에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하고 만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