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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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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이 15세 시대, 7년 전쟁 당시. 못 말리는 바람둥이 팡팡(제라르 필립 분)은 자신이 유혹한 한 여자와 어쩔 수 없이 결혼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결혼식장에 끌려가던 팡팡은 아들린(지나 롤로브리지다 분)을 만나게 되는데, 이 보헤미안 여인(사실은 지원군 징집 하사관의 딸)은 팡팡에게 점을 봐주면서, 앞으로 군에서 명예를 얻을 것이고 왕의 딸과 결혼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러한 말에 매료된 팡팡은 억지로 결혼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당장 군에 자원한다. 그리고 병사에 도착하기 전, 루이 15세의 딸 앙리에트와 왕의 애첩 퐁파두르 후작부인을 강도들의 손에서 구해준다. 퐁파두르 부인은 감사의 뜻으로 다이아몬드로 된 튤립을 선사하고, 그 이후 팡팡은 "팡팡 라 튤립"이라고 불리게 된다. 운명적으로 자신이 왕의 딸과 결혼할 것이라고 믿는 팡팡은 앙리에트에게 접근하기 위해 왕궁으로 몰래 들어갔다가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는다. 팡팡을 사랑하고 있던 아들린이 왕을 찾아가 사면을 받아낸다. 그러나 그녀가 왕의 너그러운 행동에 대해 "감사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에, 왕은 부하들에게 그녀를 납치해오라고 명령한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팡팡은 아들린을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왕의 부하들과 팡팡 사이에 쫓고 쫓기는 추격이 계속된다. 이 와중에 팡팡은 한창 벌어지고 있던 전투 현장에 휩쓸려 들어가고, 혈기와 대담성 덕택에 적군을 패배시킨다. 왕은 이러한 공훈을 세운 팡팡을 대위로 임명하고, 아들린을 양녀로 삼는다. 이렇게 해서 팡팡은 왕의 딸이 된 아들린과 결혼을 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1789년 대혁명이 일어나기 직전인 6월, 프랑스의 한 작은 도시에는 마스크를 쓴 채 귀족들의 재산을 강탈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튤립'이라는 의적이 있다. 경찰의 책임자는 젊고 매력적인 귀족, 기욤 백작이 '검은 튤립'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그는 '검은 튤립'이 강도 행각을 벌이는 현장에서 그의 왼쪽 뺨에 검으로 상처를 입힌다. 기욤은 얼굴의 상처로 인해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게 되자,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동생 쥘리앙을 불러 당분간 자신의 역할을 해달라고 부탁한다. 기욤과 마찬가지로 귀족이 아닌 평민들을 지지했던 쥘리앙은 형이 '검은 튤립'이라는 사실에 자랑스러워하며 기꺼이 그 부탁을 들어준다. 쥘리앙은 혁명을 방해하는 귀족 세력에 맞서, 우연히 알게된 카롤린과 다리를 폭파하고 왕자를 납치하지만,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기욤은 쥘리앙을 탈출시키고, 그 과정에서 총상을 당해 잡히게 되어 쥘리앙 대신 교수형을 당하게 된다. '검은 튤립'의 죽음에 기뻐하던 귀족들은 파리에서 바스티유감옥이 점령되었다는 것과 혁명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순간 쥘리앙이 나타나 '검은 튤립'이라고 자처하고 그 도시의 감옥에 갇혀 있던 죄수들도 풀어준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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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코메디,어드벤처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몽유병자 성주는 모든 부귀를 걷어차고 집시여인과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유랑하는 집시는 성주의 보물을 강탈하고 성주를 독살코자 했다. 십년 후 두 사람은 서로 재회하고 성주는 집시를 복수코저 한다. 두 사람 사이에 낳던 아들은 부모사이의 감정을 화해시키고 보물(강탈해갔던)을 도로 찾아주면서 죽는다.
드라마,어드벤처,역사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프랑스 왕 루이 15세의 애첩이었던 뒤바리 백작부인 쟌 베쿠(Jean Becu)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영화는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난 직후 감옥에 갇혀 단두대에서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뒤바리 백작부인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가난한 재봉사의 딸인 쟌은 10대 시절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한 퇴폐한 귀족 쟝 뒤바리 백작의 관심을 끌게 된다. 백작은 그녀를 자신의 정부로 만든 후, 그녀를 파리의 상류 사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인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에 착수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백작은 그녀를 늙어가는 루이 15세의 공식 정부(情婦) 가운데 하나로 만들어 이를 통해 귀족 사회의 제일 높은 자리에까지 올라갈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왕의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오로지 결혼한 귀족 여성이어야만 가능했다. 이에 백작은 자신의 동생인 기욤을 쟌과 결혼시키고, 그리하여 쟌은 뒤바리 백작부인이 되어 위풍당당하게 베르사유에 입성, 금세 그 빼어난 미모로 왕의 총애를 받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총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애첩들의 질투심을 자극하게 되었고, 결국 그녀의 승승장구는 루이 15세가 승하하는 순간으로 끝이 나게 된다. 새 국왕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트와네트는 뒤바리 부인을 극도로 경멸하고, 결국 뒤바리 부인은 베르사유에서 곧바로 추방된다. 이후 뒤바리 백작도 죽은 뒤, 홀로 무료하고 무의미한 삶을 영위하던 뒤바리 부인은 결국 20여년 뒤 다시 혁명을 일으킨 공화주의자들에 의해 구시대의 적폐로 낙인찍혀 단두대에서 처형되기에 이른 것이다.
드라마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17세기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 푸른 빛깔의 수염 때문에 “푸른 수염의 사나이”로 알려진 영주 아메데 드 살페르는 여섯 번째 신부가 죽자 다시 일곱 번째 신부를 찾는다. 푸른 수염이 살인자라는 명성을 알고 있는 마을 사람들은 이 소식을 듣고 공황에 빠지지만, 동네 여관 주인의 순진한 딸 알린만은 그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녀는 소녀다운 매력을 한껏 뽐내며 무도회에 나가 푸른 수염의 눈길을 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혼 서약을 하게 된다. 결혼식이 곧 거행되고, 그날 밤 알린은 잠자리에 들기 직전 새 신랑에게 그 이전 여섯 명의 신부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푸른 수염은 그의 여섯 부인들이 어떻게 끔찍한 죽음을 맞았는지를 과장해 설명하면서 알린을 겁주려 하지만, 그녀는 겁을 먹지 않는다. 다음날 아침, 하룻밤을 푹 자고 일어난 알린은 이미 사냥 여행을 떠난 남편의 광활한 성에서 혼자 남은 자신을 발견한다. 그리고 푸른 수염이 항상 가지고 다니던 정체 불명의 열쇠가 탁자 위에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한다. 알린은 열쇠를 꺼내 몰래 벽장의 문을 열고 그 안에 남편의 이전 6명의 부인들의 드레스가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란다. 찬장 뒤쪽에 있는 계단을 내려간 알린은 그 아래에서 여섯 부인의 시체를 발견하고 소름끼쳐한다. 한편 그 사이 푸른 수염은 집에 돌아오고, 새 아내가 자신의 진짜 비밀을 알게 되었음을 간파하고 그녀를 죽이려 들지만, 이미 알린의 계략에 넘어가 되리어 자신이 죽임을 당하고 만다.
코메디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15세기 말 로마. 체사레 보르지아는 르네상스 이탈리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한없는 야망, 행운과 무자비함의 기묘한 조화 덕택에 현재의 영향력 있는 지위에 있다. 그는 여동생 루크레치아가 나폴리 지방을 통치하는 아라곤 공작 알폰소와 곧 결혼할 것을 고대하고 있다. 불행히도 루크레치아는 이 강제적인 동맹이 그닥 내키지 않는다. 점쟁이로부터 곧 인생의 위대한 사랑을 만날 운명이라는 예언을 들은 후 마스크를 쓰고 활기찬 거리 카니발에 참가한다. 루크레치아는 유혹적인 낯선 사람을 만나 그날 밤 사랑을 나누는데, 다음날 아침 그가 바로 그녀의 정혼자인 아라곤 공작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둘은 곧 결혼하고, 한동안 행복한 생활을 하지만, 곧 공작은 체사레 보르지아의 잔인함과 권력에 대한 욕망을 알아채고 마음에 병이 들게 된다. 2년도 채 안 되어 체사레는 프랑스의 루이 13세와 동맹을 맺게 되고, 아라곤 공작은 이제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여 그를 제거할 계획을 세운다. 만약 공작만 죽게 되면 루크레치아는 페라라 지방을 다스리는 에스테 가문에 자유롭게 시집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권력 기반을 넓히려고 열심인 계산적인 체사레는 그의 불필요한 처남의 죽음을 준비를 한다. 정체 불명의 검객들에게 중상을 입은 알폰소는 간신히 아내의 침소로 돌아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품 안에서 죽는다. 루크레치아는 남편의 비참한 죽음에 오빠가 개입되어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차리고 자살을 시도하지만, 체사레는 이를 막기 위해 때맞춰 도착한다. 결국 다시 마음을 고쳐먹은 루크레치아 보르지아는 다시 한 번 오빠의 끝없는 야망의 도구가 될 준비를 한다.
드라마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오레발 박사. 그는 인구 폭발을 막기 위해 잔인한 방법을 연구해 낸다. 남성을 중성화로 만드는 곰팡이를 전세계에 뿌릴 음모를 세우는데..
액션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바그너 클링글러
줄거리 정보 없음
첩보,스릴러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코메디,멜로드라마,전쟁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코메디,첩보,전쟁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몇년전 보기킬역 마을에서 교수형에 처해진 악명높은 산적 후렌치 킹의 혈족인 다섯명의 아름다운 자매가 이 마을에 이주해 오면서 벌어지는 유전 소유에 대한 권리를 둘러싼 다툼이 벌어진다.
코메디,서부
감독: 마이클 보아론드, 크리스티앙 자끄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옴니버스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가난하고 머리도 나쁘지만 육체적 매력만은 탁월한 나나는 바리에테 극장의 〈금발의 비너스〉라는 연극에서 비너스 역으로 데뷔한다. 대성공을 거두어 스타가 되었지만 매일 외상값을 독촉받는 등 비참한 일상을 견디다 못한 나나는 매춘으로 생계를 이어가게 된다. 금욕적인 생활로 이름 높은 황후의 시종장 뮈파 백작, 부유한 독일인 은행가 슈타이너와의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관계, 위공 부인의 아들 조르주와 그의 형인 필리프 대위와의 열정적인 연애, 동료배우 퐁탕 과의 동거 등의 과정에서 나나는 방탕하고 극단적인 관계를 맺으며 상대를 차례차례 파멸에 이르게 한다. 결국 나나는 퐁탕에게 쫓겨난 뒤 방탕하고 극단적인 관계를 계속하며 사치를 일삼고, 이러한 생활을 지탱하기 위해 결국 본격적으로 매매춘에 뛰어든다. 그리고 나나와 관계를 맺은 모든 남성은 파산하거나 목숨을 잃는 등 차례차례 파멸에 이른다. 이 생활에 염증을 느낀 나나는 막대한 재산을 처분하고 파리에서 자취를 감춘다. 그리고 천연두에 걸려 아름다운 얼굴과 몸이 온통 농포에 뒤덮힌 끔찍한 모습으로 호텔에서 최후를 맞이한다. 나나가 죽는 순간, 프랑스에는 보불전쟁이 선포되고, 시위대가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
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줄거리 정보 없음
어드벤처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미셸의 삼촌이 운영하는 여관이 망해가고, '샤모니'의 소유주가 그 여관을 탐낸다. 미셸은 삼촌을 돕기 위해 스키 대회에 출전하기로 한다. (영문 번역)
코메디,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