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개, KMDB 11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 으스타슈
소도시에서 자라난 한 소년이 사춘기 시절에 겪은 자잘한 사건들. 다니엘은 할머니와 살고 있지만 중학교 한학기를 마치고는 프랑스 남부에서 엄마와 살아야 한다. 다니엘의 엄마는 스페인 농사꾼인 호세와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다니엘은 계속 학교에 다니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엄마는 다니엘을 모터 자전거 수리점의 견습공으로 보낸다.
드라마

감독: 로베르 브레송
브레송이 톨스토이의 단편 위조지폐 를 원작으로 80대에 만든 마지막 작품이다. 무심코 만든 위조지폐가 무자비한 살인을 불러일으켜 주인공의 삶이 송두리째 파괴되는 내용으로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차가운 물질세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
드라마,범죄
감독: 존 매든
그리스의 평화스러운 섬 케팔로니아. 이섬에도 2차대전이라는 큰 전쟁은 한바탕 회오리바람을 몰고 오는데, 젊은이들은 앞 다투어 전쟁터로 나가 나라를 위해 싸우게 된다. 이들 젊은이 가운데, 이 섬의 의사 딸인 펠라기아를 사랑하는 만데라스가 있으며 전쟁터로 떠나기전 펠라기아와 약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만데라스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펠라기아 앞에 전쟁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저 놀고 노래하고 만돌린 연주에만 열중 하는 이탈리아 군인 안토니오 코렐리 대위가 나타나게 되고, 펠라기아는 점점 그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하지만, 이탈리아 군들은 못솔리니 정권이 종식되자 퇴각을 감행 하게 되고 이 와중에 독일군에게 대항하지만 모두 처형 당하는 운명을 맞게 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게 된 코렐리 대위는 섬을 떠나게 된다. 전쟁이 끝나고, 코렐리 대위는 펠라기아를 위해 작곡한 만돌린 곡들을 음반으로 내게 되며 펠라기아를 잊지 못하는 코렐리에게 펠라기아의 부친은 편지를 보내고 그들 연인은 다시금 만나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조이스 부뉘엘
하룻밤의 화려한 댄스 파티처럼 당신의 육체를 사로 잡는다! 촉망받는 천재 피아니스트 레미. 그는 마음속으로 흠모해왔던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성공이 보장된 클래식 음악가의 길을 과감히 버리고, 고향 뚤루즈를 떠나온다. 그가 그토록 열망했던 음악은 바로 열정의 라틴 음악 살사!!!살사 음악의 중심지 파리로 건너온 레미는 쿠바인 친구 펠리페가 있는 라틴 밴드를 찾아간다. 그러나 레미는 쿠바인이 아니면 살사를 연주할 수 없다는 절망적인 말을 듣고 펠리페는 레미가머물 집으로 쿠바 출신인 위대한 작곡가 츄초 바레또가 운영하고 있는 낡은 까페를 소개해준다.2주 후면 문을 닫을 바레또의 까페에서 머물게 된 레미. 지친 마음으로 까페를 정리하려는 바레또에게 레미는 살사 댄스 교습소를 차리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문제는 레미의 희디 흰 피부. 레미는 썬탠오일을 발라 쿠바 청년 몽고로 변장하고 펠리페와 함께 거리로 나가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한다. 어느날 교습소에 매력적인 여인 나탈리가 약혼자, 가족과 함께 찾아온다. 펠리페의 약혼녀 프랑소와와친구사이인 나탈리는 결혼식을 앞두고 할머니의 권유로 결혼식 후 댄스 파티를 위해 살사를 배우러 온 것.교습소에서 사람들과 함께 어색하게 몸을 움직이던 나탈리는 레미의 리드에 이끌려 점차 살사 리듬에 빠져든다.리듬에 맞춰 정열적으로 춤을 추는 레미와 나탈리. 환상의 춤을 보여준 두 사람을 향해 주위 사람들 모두가 환호성을 보낸다. 정열의 살사 댄스는 열기를 더해 가고 스텝을 옮기는 사이, 레미와 나탈리의 마음속에는 사랑이 싹튼다.
코메디,뮤직
감독: 찰스 라몬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시대극/사극,어드벤처
감독: 대니 레이너
우둔하고 어설프기 이를 데 없는 단짝 제시와 체스터. 늦잠을 자고 일어난 늦은 아침. 집에는 모르는 사람이 아무 곳에나 실례를 하고, 냉장고에는 1년을 족히 먹고도 남을 푸팅으로만 가득 차 있다.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던 두 사람.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그들의 애마. 자동차가 없어졌다는 것.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두 사람. 차를 어디에 두었는지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 무작정 차를 찾아 나서지만 그들에게 있는 단서는 단 하나! 주머니 속의 성냥갑에 적힌 Kitty Kat Strip Club 이라는 글씨. 그곳으로 향한 제시와 체스터. 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을 반기고, 환상적인 무대에 빠져든다.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 여장 남자는 제시에게 돈가방을 내놓으라고 위협하고, 그를 피해 다시 밖으로 나와 여자친구인 쌍둥이 자매의 집으로 간 제시와 체스터. 청소를 도와주려다가 오히려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다시 쫓겨난다. 거리에서 이상한 단체에 가입되어 있는 괴한들어게 납치되었다 풀려나고, 겨우 진정한 그들에게 이번엔 또 늘씬한 미녀 외계인들이 몰려오는데...
코메디,SF
감독: 프페드래그 안토니예
마지막 한탕만 제대로 성공하면 깨끗이 손 씻겠다! 천재적인 도둑 토마스 테일러는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삶을 꿈꾸며 마지막 한탕을 계획하지만 일은 어긋나고 동료들을 대신해 경찰에 체포돼 철창행 신세가 되고 만다. 감옥에서 출소한 후 그는 꿈꿔왔던 마지막 한탕을 성공시키기 위해 일당들을 규합해 경비가 다소 허술한 경마장 장외 발매소를 범행장소로 선정하고 완전범죄를 모의한다. 범행은 작전대로 완벽한 성공! 하지만 더럽게 운도 없는 이들은 멀쩡한 돈을 두고, FBI 작전용 돈이 가득 담긴 돈 가방을 들고 나온 것. 이제 이 돈은 돈세탁을 하지 않으면 휴지조각이나 다름없다. 어떻게 해야 하지? 테일러는 미덥지 않지만 옛 동료이자 돈 세탁업자 니키타를 찾아나서게 되는데... 내가 어떤 놈인데... 감히 내 돈에 손을 대?! 코넬은 자신의 임무보다 돈에 더 관심이 많은 부패하고 악날한 FBI 요원이다. FBI 작전용 돈을 용케 빼돌린 그는 돈 세탁을 위해 경마장 장외 발매소에 돈을 맡겨두고 돈 세탁업자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사람들의 비명소리로 갑자기 아비규환이 되어버린 장외 발매소. 강도들의 침입으로 현금을 모두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한순간에 자신의 돈을 몽땅 날려버린 코넬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돈의 행방을 캐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결국 자신의 돈을 가로챈 놈이 유명한 도둑 토마스 테일러임을 밝혀내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끌로드 샤브롤
경치좋은 교외에서 호텔을 운영하며, 아름답고 젊은 아내 넬리와 아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폴은 어늘 날부턴가 아내가 자신도 모르게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날부터 폴은 호텔에 드나드는 모든 손님과 자동차 수리공인 마르티노를 의심한다. 그러던중 넬리가 마르티노와 바닷가로 나간 것을 본 폴은 두 사람이 정사를 나눴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 뒤로는 증세가 더욱 심해져 넬리에게 폭행을 하고, 외출도 금지한다.
드라마
감독: 토드 홀란드
코리의 가족이 어른들의 일방적인 이혼 결정에 의하여 붕괴되자 코리의 배다른 동생 지미는 그 충격으로 실어증에 걸린다. 그런 동생을 위해 코리는 지미와 함께 집을 나선다. 여행길에서 코리는 지미가 복잡한 비디오 게임에 놀랄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에 코리일행은 L.A에서 벌어지는 전국 비디오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L.A로 향한다. 한편 코리의 아버지와 형은 가출한 꼬마들을 찾으러 나서고 지미의 엄마는 가출한 아이들만 전문적으로 찾아내는 사람을 고용한다. 코리일행은 갖은 우여곡절끝에 비디오게임 시합장에 도착하고, 지미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각축전 끝에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최고의 승자가 된다. 시합을 지켜보던 지미의 부모도 더이상 지미가 저능아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비로소 가족들은 서로를 이해하며 화해의 분위기가 무르익게 된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가족
감독: 프랭크 마셜
1972년 10월 13일 금요일, 우루과이 대학 럭비팀 선수를 태운 전세기용 항공기가 칠레에 상륙하기 직전 안데스 산맥에 추락한다. 승객 몇은 그 자리에서 죽게 되고, 살았다 하여도 중상을 당해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 중 난도 파라도, 안토니오 발비, 로베르토 카네사는 남은 생존자들을 돌보면서 구조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구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남은 트랜지스터 라디오에서는 수색작업을 포기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온다. 40도가 되는 혹한과 먹을 것, 마실 것 아무것도 없는 절망의 늪이 계속된지 10주. 이들은 살아야겠다는 생존에 대한 인간 본연의 의지로 안데스 산맥을 너머, 마침내 칠레의 푸른 땅이 숨쉬는 계곡을 만나게 된다.
드라마,재난

감독: 끌로드 비노뜨
작곡가이자 이혼남인 에드워드는 중학교 교사이자 대학교수 지망생인 발렌틴을 만나 한눈에 반하게 되고 그들은 곧 연인이 된다. 서로의 직업 때문에 바쁘기만 한 그들이지만 에드워드의 지방 공연지에서 하루를 같이 지낸 그들은 완전히 사랑에 빠지게 된다. 에드워드는 전부인과 아들을 발렌틴에게 소개하게되고 사소한 일로 둘은 심하게 다툰다. 발렌틴은 대학교수직 시험에서 몰리에르의 사랑 에 대한 구두질문을 받는다. 에드워드가 자기를 지켜보고 있는 것을 알아차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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