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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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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수상경력이 있는 종군기자인 남편이 내전중인 유고슬라비아에서 건물붕괴로 사망했다는 부고를 들은 아내는 그 사실을 믿지 않고 직접 남편을 찾으러 내전으로 뛰어든다. 모두 죽었다고 하지만 아내는 끊임없이 남편을 찾아 헤맨다. 뉴스위크지의 수석 사진작가이자, 풀리처 상을 수상한 해리슨 로이드의 인생과 사랑을 다큐적인 기법으로 담아낸 영화.
감독: 디디에르 르 페쳐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알렉산드로 바타비아가 자신이 마지막으로 쓴 책 '신의 계시'의 주인공과 같은 방법으로 자살한다. 그와 동거하던 카메니나는 그의 죽음에 비관해 여러 번 자살을 시도하지만 매번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바타비아의 글을 좋아했던 노스와 에반질라는 그의 책 '신의 계시'에 심취하여 현실과 소설을 혼동하여 현재 살고 있는 세계가 어느 쪽인지 알고 싶어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 성당을 찾는다. 여기에서도 실패하자 다른 신부를 찾아가 그를 죽음으로 위협함으로써 하느님을 불러내려 하나 결국 애꿎은 신부만 죽음을 당한다.
코메디

감독: 베르나르드 나우어
각본에 따라 권투를 하고 푼돈이나 받는 3류 권투선수 패트릭은 희망 없는 자신의 생활에서 과감히 탈출하기로 겸심한다. 그래서 사촌 마리우스와 함께 피자 트럭을 운영하기 위해 나르본느 해변으로 떠난다. 도중 패트릭은 사기꾼 나다니엘을 만나는데, 그들은 쉽게 의기투합해 같이 사업을 하기로 한다. 그러나 나르본느 해변으로 가면서 나다니엘은 사기행각을 계속하고, 또 패트릭은 여성편력을 버리지 못해 호색질을 일삼기만 한다.
코메디
감독: 파트리스 르콩트
죽음의 시간 속에 가장 눈부신 삶을 마주친 남자, 삶의 공간 속에 죽음을 응시했던 여자 그리고 그녀를 바라보는 심연의 사랑... 캐나다 근처의 프랑스령인 생 피엘 섬. 어느날 한 노인이 살해된다. 살인범은 정박중인 배의 선원, 닐 오귀스뜨와 그의 친구 루이. 술에 취해 노인의 몸무게에 대해 내기를 걸었던 두 사람은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 것. 법정에서 노인을 칼로 찌른 닐은 사형선고를 그의 친구는 중노동형을 받는다. 그러나 분노한 군중들의 돌 세례 속에 그들을 호송한 마차가 전복되고 친구는 돌에 머리를 부딪혀 사망한다. 홀로 남겨진 사형수 닐... 생 피엘 섬에는 단두대가 없다. 결국 프랑스 본국으로부터 길로틴을 호송받아야 하지만 언제 도착할 지 알 수 없다. 사형 집행을 기다리는 동안 닐은 대위의 감시 하에 대위의 집 안뜰에 있는 감옥에서 생활하게 된다. 그런데 대위의 부인은 닐의 운명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된다. 대위의 부인, '마담 라 까빠뗀'이라는 호칭을 줄여서 '마담 라'라 불려지는 그녀. 세상이 정해놓은 모든 원칙들을 거부하고 순수한 열정으로 불타는 그녀는 닐에게 새로운 변화의 계기를 주기로 마음 먹는다. 닐의 손을 빌어 정원에 온실을 만들고, 과부들이 가득한 빈민가의 집들을 수리해주며, 도로에 쌓인 눈을 치워 길을 만드는 마담 라. 닐은 부인의 모든 요청들을 기꺼이 수락하며 봉사를 아끼지 않는다. 차츰차츰 마을 주민들은 닐의 선량함을 깨닫게 되고 그를 죽이는 데 반대하게 된다. 권력자들은 대위를 통해 마담 라와 닐의 관계를 경고하지만 아내에 대해 종교와 같은 믿음을 가진 대위는 오히려 거세게 반박한다. 권력자들의 분노는 거세지고... 시간은 점점 흘러 마침내 길로틴이 도착한다는 통보가 온다. 마담 라는 닐이 사형 당하지 못하게 하려고 엄청난 일을 계획하는데... 계획의 이면에는 대위의 희생이 담보되어 있고...
드라마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프랑스 북부 산악 지역에 협곡 하나를 사이에 둔 '자무쉬'와 '슈퍼 자무쉬' 마을.협곡 위쪽에 위치한 '슈퍼 자무쉬' 마을은 스키 관광객 유치로 풍족한 반면, 산 아래에 자리잡은 '자무쉬' 마을은 사정이 여의치 않다. 두 마을은 매년 자존심을 건 미인대회를 치러왔는데, 놀랍게도 지난 22년간 미인대회 우승은 늘 '슈퍼 자무쉬' 마을의 몫이었다. 나날이 쇠락해가는 '자무쉬' 마을은 결국 '슈퍼 자무쉬' 마을에 통합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자무쉬' 주민들은 미인대회 우승만이 마을을 살리는 길이라 생각하고 긴급 회의 끝에 '자무쉬' 출신 무명 배우 프랭크를 미인대회 코치로 전격 영입한다. 17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프랭크는 난생처음 미인대회 코치가 되어 오합지졸 후보들과 함께 왕관을 차지하기 위한 처절한 트레이닝을 시작하는데…
코메디
감독: 드니 바르도
10살 꼬마와 70대 할아버지의 티격태격 친구 되기! 나이 이름은 앙투완. 나의 아내 이름은 수잔. 내가 기억하는 것은 이것 뿐... 알츠하이머에 걸린 난 손가락 하나조차도 움직일 수 없다. 제기랄! 한 꼬마 녀석이 병실에 살금살금 들어와 애지중지 모아둔 저금통을 훔쳐간다. 그것도 바로 내 눈 앞에서... 나는 눈만 깜빡일 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그런 내가 재미있었던지 녀석은 그 후로 매일 찾아와 온갖 못된 짓을 골라서 하고 있다. 내가 장난감인 양 나의 팔을 들었다 올렸다,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내 손에 억지로 카드를 끼워넣고 카드놀이를 하질 않나... 점잖은 생활을 영위하던 나의 사지가 완전 녀석의 노리개 감으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뭐라더라? 푸하하, 자기가 뭐? '백 투 더 퓨처'의 주인공, 마티라고? 정말 웃기고 있네!!! 그런데 어쭈! 급기야는 내 침대 옆으로 아예 이사와 버린 녀석. 도대체 녀석의 정체는 뭐란 말인가? 왜 이 병원에서 죽치고 있는 거지? 어느 날, 녀석이 소아암 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소아암? 이제 겨우 열 살인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