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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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친위대에 고통 받던 10만명의 수용소가 있던 베스터보르크에서 그 흔적을 포착한 <베스터보르크 수용소>. 리스본 교외의 판자촌에 모인 세 명의 비극의 기원을 쫓는 <토끼 사냥꾼들>. 방에서 이메일을 주고 받는 열일곱 살 동갑내기 비르질과 블랑슈의 엇가린 사랑을 다룬 <편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하룬 파로키, 페드로 코스타
MEMORY 12차 세계대전... 베스터보르크 캠프...악명 높았던 나치 수용소, 베르겐 벨젠과 아우슈비츠로 보내지기 전 임시로 머물렀던 수용소. 이 곳에 머물렀던 수감자들과 그들을 감시하던 나치 친위대들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수감자들의 평안한 일상의 풍경이 담겨 있어 그 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수용소의 또 다른 모습. 하지만, 매주 화요일이면 열차는 도착하고, 그 곳에는 두려움이 깔린다. - 하룬 파로키의 '베스터보르크 수용소'MEMORY 2'나쁜 것과 더 나쁜 일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사선과 수직으로 뻗어나가는 화면의 직선 구도 속 그림자 같은 사람들.리스본 교외의 허물어진 판자촌 안에서 살아가는 이 사람들을 감독 페드로 코스타는 '유령'이라 부른다.실업자가 되어 이혼당하고, 먹을 것을 찾아 배회하는 이 '유령'들의 모습은 나의 가슴을, 그대들의 가슴을 모두 갑갑하게 만든다. 갑갑함 속에서 새롭고 더 나은 사람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페드로 코스타의 '토끼 사냥꾼들'MEMORY 3온라인을 통해 비르질과 블랑슈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번 본 블랑슈를 사랑하게 된 비르질은 블랑슈에게 자신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사랑을 이야기하는 비르질을 기억조차 못하는 블랑슈.블랑슈를 사랑한다 말하며 스스로 목을 목을 맨 으슈타쉬.자신을 사랑했던 한 남자의 자살로 인해 방 안에, 자신의 마음 안에 갇혀 사는 블랑슈.내 열일곱 살의 사랑은 어떠한 모습이었는지를 돌이켜 보게 하는 비르질과 블랑슈의 사랑이야기.- 유진 그린의 '편지
드라마

감독: 유진 그린
영감을 상실한 건축가 알렉산드르는 이탈리아 건축가 보로미니에게서 받은 영감을 수혈하고자 로마로 떠난다. 영화의 제제이자 테마인 보로미니 건축 양식은 유진 그린 감독이 구현하고자 하는 절대 미의 이상과 연결된다.(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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