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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는 새 파일럿 쇼 제작에 돌입한다. 그의 쇼는 아이템 제안 때부터 넷플릭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조롭게 출발하지만, 전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사건들 때문에 번번이 위기를 맞는다.

중학교 교사인 주인공 제스 데이(조이 데이셔넬 분)는 동거하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고 인터넷에서 본 집으로 이사한다. 이후 세 명의 룸메이트: 닉 밀러 (제이크 존슨 분), 슈미츠 (맥스 그린필드 분), 윈스턴 비숍 (러몬 모리스 분) 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의 아파트에서 살아가게된다. 첫 번째 룸메이트인 닉 밀러는 현재 바텐더를 하고 있지만, 로스쿨을 3학기 남기고 자퇴한 전적이 있다. 그 이유는 4년동안 사귄 대학시절 여자친구인 캐롤라인 (메리 엘리자베스 엘리스 분) 에게 실연당했기 때문이다. 이후로 그는 매사에 시니컬하고 부정적이게 되었다. 두 번째 룸메이트인 슈미츠는 닉의 대학시절 룸메이트로 이후 10년간 함께 거주중인 친구이다. 그는 유대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현재 여성들로 가득찬 여성용품 회사를 다니고 있다. 대학시절 비만이었던 그는 친구 코치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 분)의 도움으로 살을 뺐고 그 이후로 과도하게 멋을 내는 등 외모에 광적인 집착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윈스턴은 라트비아에서 프로 농구선수로 활동했으나 팀에서 방출된 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닉의 어렸을 때 친구이기도 하며, 승부욕이 대단하지만 여자친구에겐 무관심한 인물로도 그려진다. 또한 새 직장을 찾으려 안간힘을 쓰는 실직자이기도 하다. 이와 더불어 등장하는 제스의 소꿉친구인 씨씨 (해나 시몬 분)는 현직 활동중인 모델이며, 인도 출신이다. 현재 동료 모델들과 같은 아파트에 함께 살고 있다.

못 말리는 가족들이 함께 가업을 잇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낸 가족 코미디

1990년대, 워싱턴 DC의 차이나타운에서 올랜도의 교외로 이사온 이민자 가족인 12세의 에디와 가족들이 겪는 문화 충격과 아메리칸 드림을 쫓는 모습을 그리는 시트콤.

망해가는 식당을 살려라. 최고급 레스토랑의 유명 셰프가 죽은 형이 운영하던 싸구려 샌드위치 가게를 물려받는다.

스스로에게 레이디 버드라는 이름을 지어준 크리스틴은 엄마가 자신을 레이디 버드로 부르지 않는 것이 불만이다. 게다가 뉴욕 소재의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고 하자 시립대에나 진학하라는 말에 발끈한다. 말로는 엄마를 설득할 수 없을 것 같자 레이디 버드는 달리는 차 안에서 망설임 없이 뛰어내린다. 새크라멘토의 가톨릭 고등학교 졸업반인 레이디 버드는 어떻게든 고리타분한 새크라멘토를 벗어나고 싶어 한다. 우정도 사랑도 엄마와의 관계도 뜻대로 되지 않는 지금 여기에서의 시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레이디 버드에게 뉴욕행은 간절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해피 길모어가 골프를 그만뒀을까? 천만의 말씀. 다혈질의 골프 레전드로 분한 애덤 샌들러가 이번에는 아이의 꿈을 위해 다시 골프채를 휘두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주드 아패토우가 공동 제작한 이 대담한 새 코미디 시리즈는 까칠한 미키와 순한 거스가 신세대 연애를 하면서 경험하는 감격과 고난의 순간을 보여 준다.

알리 데이비스 는 이상하게도 남자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성공적인 스포츠 에이전트다! 알리는 새로 얻게 된 능력으로 동료들을 앞서려 하지만, 그런 노력은 알리의 모든 관계를 시험대에 오르게 한다.

던더 미플린 스크랜턴 지점을 전설로 만든 드라마 더 오피스의 제작진이 부활의 몸부림을 치는 중서부 지역 신문사를 발견한다. 저널리즘과 사랑에 빠진 몽상가와 어딘가 살짝 부족한 동료들이 꾸려 가는 고군분투 일상을 담아낸다.

핸드백부터 재봉틀까지. 케이크 좀 굽는다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군침 도는 복제품을 만들어 낸다. 인기 밈에서 영감을 얻은 베이킹 콘테스트. 진짜와 가짜의 경계가 사라진다!

철 좀 들라고? 너나 드세요. 언제까지 이럴 거냐고? 죽을 때까지. 광란의 파티를 사랑하는 시카고 이모 다이앤. 사고는 일으키되, 책임은 지지 않는다. 단, 방황하는 조카는 내가 책임진다!

하와이로 임직원 휴가를 떠나는 남자. 꿈 속의 여인을 초대하고는 두근두근 기다리는데, 정작 나타난 건 악몽의 소개팅 파트너다. 이미 엎질러진 물, 비행기 이륙합니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 당신들이 살고 있는 곳과 별로 다르지 않은 도시 '위어드 시티'의 사회는 부자가 사는 "어보브 더 라인"과 다른 하나는 가난한 이들이 사는 "빌로우 더 라인" 둘로 나뉘게 된다. "더 라인"의 의미는 말그대로 장벽, 도시 한가운데에 장벽이 세워진 도시이다.

튤립이 가득한 미시간주 홀랜드에서 지역사회 기둥인 남편 및 아들과 함께 그림 같은 삶을 사는 세심한 교사 겸 가정주부 낸시 밴더그루트가 왜곡된 이야기에 휘말리는 예측 불가능한 스릴러. 비밀을 감지한 낸시가 친절한 동료와 함께 알아낸 진실 하나. 그들의 삶은 겉보기와는 전혀 달랐다.

재능 넘치는 제빵사들, 눈을 현혹하는 환상, 즐거운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 마이애미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이 바라던 사람이 되기 위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