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3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데니스 듀간
이 여자 겉으로 보면 말짱합니다. 섹시하고 쭉쭉빵빵한 몸매 그만이지요. 인물 반반하지요. 직업은 정신과 의사입니다. 어디를 가든 인기만발입니다. 하지만 이 여자에게 남자는 일회용 티슈 또는 말티즈나 치와와쯤으로 생각합니다. '내껀 내 맘대로 한다'가 이 여자의 좌우명이죠. 그녀의 주무기는 온갖 유혹으로 상대방을 달아오르게 한 후, 명령에 불복종하면 야 손으로 해결해 할 정도의 무서운 여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중회전하며 3단차기가 가능하며 웬만해서는 몇 남자 한주먹으로 해치우는 전설적 여자입니다. 이 여자의 이름 주디스, 그녀가 오늘 얼빵한 한 놈을 찍었답니다. 첫사랑에 아련한 추억에 즐거워하는 순진덩어리. 변변히 여자한번 사귀어보지 못한 호적상뿐 아니라 신체상으로도 총각인 세계적인 희귀 보호종입니다. 게다가 그 나이 되도록 백수입니다. 그래도 이제까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동병상련의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친구들 똑같습니다. 끼리끼리 모인다는거 정말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 지금 웬 섹시한 여자의 미소에 확 갔습니다. 죽여주게 이쁜데요... 이 녀석에게도 쨍하고 해뜰 날이 찾아오는 건가요 ? 대런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오는 모양입니다. 공통점이 많은 친구들이라 우정하나는 끝내줍니다. 오래두고 사귀어 칙칙한 벗. 바로 이들입니다. 그런데 이들 중 대런에게 여자가 생겼습니다. 파도타기 응원이라도 해줄만큼 신나는 일이었지요. 하지만 그녀의 정체를 알아낸 이들은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도저히 친구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이지요. 우정을 위해 전쟁을 준비중이랍니다. 그리고 지금 그들의 거사가 시작되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리차드 론크레인
변덕쟁이 철없는 엄마의 좌충우돌 새남편 찾기 여행이 시작된다!“다 잘 될거야. 늘 그랬잖아!”라는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세상물정 하나 모르고 철없이 살아가는 앤은 뉴욕 최고의 재즈밴드 리더인 남편 덕에 남부럽지 않은 풍요를 누리며 지내왔다. 하지만 남편의 바람기는 질풍노도의 사춘기 소년마냥 끝이 날 줄 몰랐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앤은 두 아들을 데리고 무작정 집을 떠난다. 대책없이 저지른 가출에도 그녀는 새로이 완벽한 남편을 만나 부유한 삶을 계속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부푼 환상을 안고 시작된 앤의 여행은 보스턴, 피츠버그, 세인트 루이스 등을 거치며 여러 명의 남편 후보를 만나는 동안 예기치 못한 상황들로 이어지는데… 과연, 앤은 완벽한 새남편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아담 아킨, 제프리 레비
샌프란시스코 경찰의 유능한 형사였던 몽크(토니 셜룹)는 아내가 살해된 후 극심한 강박증에 시달리게 됐다. 결벽증에다가 고소공포증, 심지어 우유공포증까지, 경찰 생활은 물론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계속할 수 없게 된 몽크는 간호사 셰로나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 셰로나는 몽크의 간호사이자, 비서, 조언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몽크의 상사였던 스토틀마이어 반장은 남다른 관찰력과 기억력, 독특한 시각으로 사건을 해결해내는 몽크의 능력을 인정하여,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데 그의 조언을 듣는다. 하지만, 그의 뛰어난 능력을 약간 질투하기도 하며, 아직 그를 정식 경찰로 받아들이지는 않고 있다. 스토틀마이어 반장과 디셔 형사는 몽크의 도움을 받아 미궁에 빠진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한편으로는 몽크의 부인을 살해한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질리안 암스트롱
죽음도 불사한 탈출 마술의 대가 해리 후디니의 신비로운 마술 세계와 매혹적인 심령술사의 속고 속이는 게임 속에, 피할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서스펜스 로맨스 영화. 특히, 현대 마술계의 거장 데이비드 커퍼필드 순간 이동 마술에 버금가는 최고의 마술로 불리는 ‘탈출 마술’의 1인자 ‘해리 후디니’는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부단한 노력으로 육체를 단련, 궁극의 탈출 마술을 선보였던 인물로, 그는 실제로도 눈속임과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심령술사’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보다 과학적이고 강력한 탈출 마술로 사람들을 매료시킨 인물이기도 하다.심령술을 실험하겠다며 돌아가신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을 알아 맞추는 사람에게 1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공표한 해리 후디니(가이 피어스)와 돈을 위해 그에게 접근한 미모의 심령술사 메리 맥가비(캐서린 제타 존스)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을 통해, 마술보다 더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펼쳐보일 예정이다.
멜로드라마,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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