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2개, KMDB 11개)

사회를 비판하는 낯선 남자의 모습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젊은 여자. 얼마 후 남자는 인터넷 스타가 되지만, 여자는 자신이 괴물을 창조한 건 아닌지 회의가 들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전수일
2년 전파리에서 신혼여행을 하던 중, 아내가 사라진다. 남자는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매일 파리의 뒷골목을 헤매고 다닌다. 아내는 어디로 간 것일까? 남자는 파리 뒷골목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들에게 아내의 사진을 들이밀고 다니지만 별 성과가 없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셔우드 후
하와이 형사인 터너는 결혼식 날 아침 신혼 부부에게 뿌릴 동전을 바꾸러 은행에 간다. 그때 마침 은행 강도들이 들어오고 터너는 직업상 이를 묵과하지 못해 그들과 맞선다. 한편 식장에선 하객과 터너의 애인인 제니가 터너를 기다리는 중이었으나, 결국 터너는 차까지 타고 강도들을 쫓아 나서게 되는데, 이 강도들은 뜻밖에도 예식장으로 향하는 게 아닌가. 예식장에 도착한 은행 강도들은 하객들과 제니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고, 그 와중 제니는 죽고 만다.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터너는 이 강도들을 찾아 복수하기 위해 현장을 샅샅이 뒤지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Yung-Hsiang Chang
남자에겐 항상 냉정하던 택시기사인 말괄량이 목란은 차사고로 부상당한 한 청년을 구하게 되지만 깡패들의 사기극에 속아 차를 도둑맞고 부상마저 당하는 꼴이 된다. 그 후 자신이 구해준 청년의 보살핌 속에서 사랑을 느끼는데..
코메디,어드벤처

감독: 앤드류 아담슨, 비키 젠슨
성 밖 늪지대에 사는 못생기고 무시무시한 괴물 슈렉. 지저분한 진흙으로 샤워를 즐기고, 동화책은 화장지로. 사람들은 그를 괴물이라 부르며 잡으러 오지만 큰 고함 한마디로 쫓아 버리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면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고요한 집에서 별의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쳐들어온다. 알고 보니 숏다리 파콰드 영주가 동화 속 주인공들을 다 쫓아낸 것. 슈렉은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당나귀 덩키와 영주 파콰드에게 찾아간다. 영주는 공주를 구해오면 마을을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슈렉은 불 뿜는 용이 사는 성에 갇힌 공주를 구하러 길을 떠난다. 성에 도착한 슈렉과 덩키. 무시무시한 용암 골짜기와 강한 용의 모습에 겁에 질리지만 무사히 피오나 공주를 빼오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예상치 못한 독특하고 엽기적인 모습의 공주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기게 된 슈렉. 그리고 피오나 공주 역시 슈렉에게 마음이 끌리게 되면서 차츰 사랑에 빠진다.
코메디,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강한영
아기 공룡 둘리와 깐따삐야 별의 왕자 도우너, 서커스 출신 타조 또치는 우연찮게 고길동 아저씨 집에 모여 살고 있다. 어느 날 길동 아저씨는 조카 희동의 부모로부터 미국으로 오라는 요청을 받고 영어 공부에 몰두하지만 둘리가 쫓아올 것 같은 걱정에 빠진다. 둘리와 그 일행은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어떻게든 아저씨를 따라 미국에 가려고 궁리한다. 우여곡절 끝에 희동이와 둘이서만 뉴욕에 도착한 길동 아저씨. 하지만 둘리, 도우너, 또치는 이상한 사나이로 변장해 뉴욕에 도착, 길동 아저씨와 합류하게 된다. 하지만 동물 검역소에 끌려간 일행들은 주사를 놓으려는 검역관을 피해 달아나고 길동 아저씨는 혼자 떨어진다. 이렇게 미국 여행을 시작한 일행들, 하지만 둘리와 그 일행들은 영문도 모른 채 두 명의 약간 모자란 도둑들의 추적을 받게 된다. 이유는 도둑들이 훔친 보석이 희동이의 주머니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를 모르고 둘리는 뉴욕의 자유여신상, 센트럴 파크, 브룩클린교 등 여러 풍물들을 접하게 된다.
아동
감독: 크리스 미시아노, 알렉스 그레브스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드라마
드라마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신상옥
깊은밤 어느 국제공항에 육중한 화물기가 외교관용 파우치로 견고히 봉인된 콘테이너를 싣고 도착한다. 그 콘테이너 안에는 충성경쟁의 희생양이 되어 미국에서 반국가행위 및 회고록 집필사건으로 납치된 전직 국가보안부 장관인 박진욱이 실려있다. 이 상황을 무사히 접한 현직 국가보안부장관 이상규는 대통령 한성태에게 납치작전의 성공을 보고하게 되고 이어 대통령은 박진욱을 48시간 안에 회유시킬 것을 이상규에게 지시한다. 한편, 이때 남부 항구도시에는 '독재정권타도'를 외치는 대규모시위가 벌어지게 되고 급기야는 군대 및 탱크가 출동하는 위수령이 선포되게 되며 정국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안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이상규는 특수감방으로 연행된 박진욱에게 회고록 집필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하지만 박진욱은 지난 18년간의 부패한 역사를 통감하고 참회하는 의미로써 회고록을 쓸 수 밖에 없었다고 하며 완강히 거절한다. 온통 하얗게 칠해 놓은 특수감방, 진욱은 18년 전 역사의 소용돌이 시점을 조용히 돌이켜 본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게리 골드만, 돈 블루스
러시아의 짜르성에서 아타스탸샤의 생활은 행복한 낙원 그차체였다. 그러나 사악한 마술사 라스푸틴의 저주로 황실이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 폭도들의 습격을 받았다. 폭동의 틈에서 아나스타샤는 할머니와 헤어려 혼자남게 되고 아나스타샤에게 남겨진건 할머니가 준 뮤질박스 열쇠만 남아있었다. 열쇠에는 언젠가 파리에서 만나자는 내용이 새겨져 있었다. 시간이 흘러 18살이 된 아나스타샤는 평범한 소녀로 살아가고 있었고 드미트라와 함께 할머니를 찾아 파리로 떠났다.드미트리는 그녀를 이용해 돈을 벌려는 마음을 먹게된다.하지만 라스푸틴의 끊임없는 방해를 헤처나가며 그녀의 진실한 모습을 보고 그미트리는 그녀를 이용하려는 생각을 버리고,그녀를 진짜 공주처럼 보이기 위해 예절을 교육하는 중에 그녀와 말다툼을 하다가 아냐와 사랑에 빠진다.아나스타샤는 황태후의 오르골을 보고 기억을 되살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진짜 공주임을 알게된다. 아나스탸샤의 할머니를 찾는 드미트리는 떠나겠다고 말하고, 황태후는 아나스탸샤를 순순히 보내준다. 라스푸틴이 또 다시 아나스탸샤를 죽이려고 했지만 드미트리와 아나스타샤는 라스푸틴과 싸워 이기고, 자유로운삶을 찾아 떠난다.
드라마,뮤지컬,어드벤처,가족

감독: 정다원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누가 시켜야 잡냐? 나쁜 놈이니까 잡지!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시작할까요? 일망타진!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합동 수사가 펼쳐진다!
코메디,액션

감독: 천명관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그의 밑에서 수년간 수족으로 일해온 '희수'(정우)는 무엇 하나 이뤄낸 것 없이, 큰돈 한번 만져보지 못한 채 반복되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1993년, 범죄와의 전쟁 이후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중인 영도파 건달들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구암’에 눈독을 들이고,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이 '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희수’는 갈등하고, 조용하던 ‘구암’을 차지하려는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시작되는데...더 이상 물러날 곳도 도망칠 곳도 없다.누구든 망설이는 놈이 진다!
범죄,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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