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1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
실화가 전해주는 묵직한 감동, 미국 해안경비대 역사상 가장 용감한 사례가영화속에서 더욱 실감나게 펼쳐진다!1952년 심한 풍랑으로 유조선이 두 동강 나고 해안경비대가 구조에 나선다. 최근에 애인을 사귀기 시작한 소심한 해안 경비대원 버니 웨버는 잘 훈련되지 않은 소규모의 자원봉사 구조팀을 이끌고 구조에 들어간다. 버니는 유조선에 있는 선원들을 구하기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한다
스릴러,액션,드라마
감독: 필 로드, 크리스 밀러
세상의 모든 영웅들이 '레고'로 조립된다! 배트맨, 수퍼맨, 원더우먼, 인어공주, 초록닌자, 1980몇년 우주인,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닌자거북이, 2002 NBA 올스타 등등등 이들 마스터 빌더 사이에서 희망으로 선택된 평범한 미니피겨! 그의 작고 노란 손에 레고 세계의 운명이 달렸다!
액션,코메디

감독: 마이크 미첼
외계인들에게 납치된 친구들을 구하러 우주로!시스타 행성의 지멋대로 여왕의 지시로 듀플로 외계인들이 레고 마을을 침공한다.어마무시 장군이 친구들을 납치하자 에밋은 우주로의 여행을 떠나는데…에밋과 친구들의 대모험, 이번엔 우주다! 준비됐나요?
액션,어드벤처,코메디,가족

감독: 쟐만 킹
17세의 소녀 블루는 마약중독자인 아버지 샘을 위해 아버지의 친구와 하룻밤을 지낸 뒤 마약을 구해다 준다. 이 사실을 알 게 된 샘은 자살을 하고 블루는 아버지의 장례식비용을 치뤼준 엘레에게 속한 몸이 된다. 고급콜걸을 여럿 거느린 엘레의 영향권안에서 콜걸로서의 생활을 시작한 불루는 어느날 예전에 한번 만난 일이 있는 죠쉬를 고객으로 마주 대하게 된다. 죠쉬는 그녀를 알아보진 못하지만 이전과 마찬가지로 블루에게 매혹된다. 죠쉬는 떠나고 블루는 착잡한 마
드라마,에로
감독: 폴 웨이츠
첫 경험의 느낌은 따끈따끈한 애플파이 속을 파고드는 것과 같다! 이제 고등학교 졸업반이 된 네 녀석들은 지상최대의 고민에 빠져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총각딱지를 떼버릴수 있을까?? 결국 졸업하기 전까지는 하늘이 두쪽나도 떼버리고야 말리라 다짐, '성공적인 첫 경험'을 위한 다각적 전술을 세우기 시작한다. 지미는... 성인채널, 포르노 사이트, 풍선도 아닌데 불어보는 콘돔... 혼자서 어떻게든 그걸 해결해 보려고 한다. 그러던 중 엄마가 준비해 둔 애플파이에 그걸(?) 하던 중 아빠에게 들키고 만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 아빠의 고민은 쌓여만 간다. 케빈은... 사랑보다는 섹스라는 구체적인 말을 더 믿는다. 오랜 여자친구 비키와 항상 가다가 마는 결국은 아직까지 한번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미완의 커플. 어떻게든 성공해보고 싶은 케빈은 섹스 백과사전이랄수 있는 섹스바이블을 입수하는데... 오즈는... 노바, 일명 카사노바로 자칭하지만 실제로는 그것(?)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다. 미식축구 선수로 우연히 아카펠라 합창단원인 헤더에게 첫눈에 반해 덩달아 합창단에 들어가게된다. 그러나 요조숙녀 헤더는 오즈와 친구들의 외설스런 대화를 듣고마는데... 핀치는... 늘 그것(?) 보다는 커피와 카푸치노의 차이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술취한 철학자. 평소 섹스엔 전혀 관심없는 척 하던 그는 작전돌입 후 여학생들에게 자기의 그것(?)이 가장 크다는 소문을 내는데...
코메디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브라운 박사(Dr. Emmett 'Doc' L. Brown: 코리스토퍼 로이드 분)와 30년 후의 미래로 온 마티(Marty McFly: 마이클 J. 폭스 분)와 제니퍼(Jennifer Parker: 엘리자베스 슈 분). 그러나 제니퍼는 타임머쉰과 미래세계에 자신이 있음에 놀라 기절한다. 아들을 깽들로부터 구하고 기절한 제니퍼를 데리고 다시 현대로 돌아온 마티와 브라운 박사는 그러나 뒤죽박죽된 세상에 소스라치게 놀란다. 아버지는 묘지에 묻혀 있고 어머니는 마티의 집에서 일하던 밥과 원치 않은 결혼을 해 으리으리한 집에 살고 있다. 바로 미래에 갔던 마티와 브라운의 타임머신을 그곳에 있던 늙은 밥이 훔쳐타고 그간에 있었던 스포츠 게임의 승부전이 있는 잡지를 60년 전 과거의 젊은 밥(Biff Tannen/Griff: 토마스 F. 윌슨 분) 자신에게 주어 도박으로 일약 부자가 된 것이다.
액션,코메디,SF,어드벤처
감독: 게리 로스
수백 마일 저 멀리 톰 스미스(크리스 쿠퍼 분)라는 이름을 가진 카우보이가 경계선이 없어 보이는, 경계선이 영원히 그어질 것 같지 않은 광활하고 아름다운 들판에서 말을 달리고 있다. 하지만 그는 곧 그 광활한 땅에 거미집처럼 드리워진 철조망과 철로를 발견한다. 자동차의 등장과 함께 스미스는 이제 자신이 지나간 시대의 하찮은 유물처럼 쓸모없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한편,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자전거포 젊은 주인인 찰스 하워드(제프 브리지스 분)는 요란스러운 굉음에 깜짝 놀란다. 무엇에서 난 소리인지 알아보려고 뛰어나간 그는 미래 를 발견한다. '자동차'라고 불리는 기계 덩어리가 말에 이끌려서 그가 서있는 방향을 향해 돌진해오는 것이 아닌가! 그 후 수년 뒤, 사업 수완이 뛰어난 찰스 하워드는 서부에서 가장 잘 나가는 뷰익(Buick) 자동차 대리점을 소유하게 된다. 하지만 하워드에게 부와 성공을 가져다준 자동차가 그에게 비극까지 가져다줄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한다. 그의 아들이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자 하워드의 삶은 내리막길로 곤두박질친다. 결혼생활도 파탄 나고 하워드는 혼자 남게 된다. {그 날 월스트리트에서 자살한 사람은 없었다.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건 사실이 아니었다. 10월 29일 대공황의 충격이 가라앉기까지는 좀 긴 시간이 걸렸다. 낮 12까지 이전 해에 벌어들인 돈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오후 4시까지 10조 달러의 시장자본이 없어졌다. 그 다음 2주 동안 자본의 대량 출혈이 지속되었다. 얼마가지 않아서 1/4의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거대한 이주가 시작되었다. 파산해서 퇴출된 가족들은 고속도로로 마지막 재산을 가져갔다. 그건 바로 자동차였다. 그리고 수백만의 미국인들은 새로운 종류의 집을 가지게 되었다.} 1932년, 새 대통령 프랭클린 딜라노 루즈벨트는 시련에 부딪힌다. 당시 어떤 도시들은 실업률이 50%에 육박했고, 2백만 명의 실업자들이 집이나 직장이 없는 상태로 미국 전역을 떠돌고 있었다. 그런 빈곤과 절망은 미국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 신대륙 국가의 희망은 못질로 굳게 닫힌 은행 문 너머와 구호 식량을 받으려고 늘어선 사람들의 끝없는 줄 너머로 사라지고 있었다. 쟈니 폴라드(토비 맥과이어 분)는 활기가 넘치고 부유한 아일랜드 이민자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에는 항상 명작 암송과 노랫소리가 가득하다. 하지만 폴라드 가족은 시련기에 봉착한다. 결국 그들 가족은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사춘기 나이의 쟈니 폴라드는 가족과 헤어진 채 간이시설 수준으로 만들어진 경마장에 홀로 남겨져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제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말의 기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내기 경마가 없을 때면 그는 돈내기 복싱에 나가서 푼돈을 번다. 죽도록 맞다가 한 쪽 눈까지 실명한 쟈니 레드 폴라드는 이제 누구도 믿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수년 뒤, 찰스 하워드는 마르셀라 자발라 라는 이름의 젊고 아름다운 여자와 재혼한다. 두 사람은 말을 한 필 사기로 결심한다. 하워드는 말 조련 실력이 뛰어난 조련사인 톰 스미스를 고용한다. 고용 조건은 맨-오-워(Man-O-War) 의 후손인 하드택(Hardtack) 이 낳은 씨비스킷 이라는 이름의 까다로운 말을 조련시키는 것! 비정한 마주들의 손을 옮겨 다니면서 죽도록 맞고 자란 씨비스킷 은 영원히 버림받겠다는 각오라도 한 듯 미친 말처럼 날뛰어서 누구도 섣부르게 건드려 볼 엄두를 내지 못하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2003년 전미를 뒤집은 희대의 사기극! 이것은 실화다! 1965년, FBI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한다. 파일럿을 가장해 모든 비행기에 무임승차는 기본, 50개 주 은행을 순회하며 무려 140만 달러를 횡령한 희대의 사기꾼이 나타난 것이다. FBI는 최고의 베테랑 요원 칼을 수사 작전에 투입하고, 번번히 놈의 속임수에 당하던 칼은 드디어 오랜 추적 끝에 범인의 정체를 알아낸다. 이름은 프랭크 애버그네일. 나이 17살. 17살?! 천재 사기꾼과 FBI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필리스 나기
합법적 낙태가 불가능하던 시대 1968년 미국.기혼 여성 조이는 임신으로 목숨이 위험해지는 지경에 이른다.그녀는 “임신하였나요? 제인에게 연락하세요!”라는 문구를 보고 “제인”이라는 낙태 단체에 연락을 하는데….역사의 한복판에서 울려 퍼진 권리를 향한 외침!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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