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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저널리즘'이 판치는 시대, 길을 찾다! 한국언론이 '기레기'소리를 들으며 쓰레기 취급받는 것은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는 미디어 본연의 역할을 다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동한 저널리즘 토크쇼 J. 기자들의 취재와 전문가 패널의 신랄한 토크를 통해 사회 부조리와 그 안에 깔려있는 한국 저널리즘의 문제를 조목조목 파헤친다.

뉴스로만 만족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진짜 세상을 못 보고 있는 당신에게, 그리고 가벼운 시사 예능에 지친 당신에게 권하는 디저트! 세 명의 여성 MC가 이슈 현장에 찾아가 진짜 이야기를 듣는다. 할 말 있는 당신과 거리의 만찬. 촛불혁명을 거쳐, 이제 시대의 감수성은 직접 민주주의다. 시민들은 직접 말하고, 듣고 싶어 한다. 그러나 아직도 대다수 시사 프로그램은 스튜디오에서 입으로만 이슈를 떠든다. 이제, 진짜 이야기가 있는 거리로 나가자! 더 이상 시사는 아저씨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중년 남성의 시선으로 제3자의 입으로만 떠드는 토크가 아니라 이슈의 중심에서, 그 주인공이 말하는 시사를 듣는다! 할 말 있는 당신에게 하는 제안 ‘밥 한 끼 합시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식과 함께 시사에 온기를 더하는 가장 맛있고 따뜻한 “할말 있는 당신과” 함께하는 시사예능 프로그램!

정치 혐오를 부추기는 틀에 박힌 정치 토크, ‘믿거나 말거나’식 여론조사는 가라! 정치, 민주주의, 선거, 의회 등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치의 본질과 시민의 정치 참여가 갖는 의미를 짚어보고, 신뢰도 100점의 여론조사를 통해 2020 총선까지의 민심 이동을 살펴본다.

중국 역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말하는 특별한 토크쇼
감독: 스튜 맥카틀, 크리스 론슨
영국 뉴몰든에 정착한 탈북민들의 고통과 분단국각의 아픈 현실을 조명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사회,역사
감독: 박정우
치사율 100% 변종 연가시 감염주의보!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감염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킨다! 고요한 새벽녘 한강에 뼈와 살가죽만 남은 참혹한 몰골의 시체들이 떠오른다. 이를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의 하천에서 변사체들이 발견되기 시작하는데… 원인은 숙주인 인간의 뇌를 조종하여 물 속에 뛰어들도록 유도해 익사시키는 ‘변종 연가시’. 짧은 잠복기간과 치사율 100%, 4대강을 타고 급속하게 번져나가는 ‘연가시 재난’은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킨다. 사망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자 정부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감염자 전원을 격리 수용하는 국가적인 대응태세에 돌입하지만, 이성을 잃은 감염자들은 통제를 뚫고 물가로 뛰쳐나가려고 발악한다. 한편, 일에 치여 가족들을 챙기지 못했던 제약회사 영업사원 재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연가시에 감염 되어버린 아내와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치료제를 찾아 고군분투한다. 그 가운데 그는 재난사태와 관련된 심상치 않은 단서를 발견하고 사건 해결에 나서게 되는데…
드라마,SF,스릴러

감독: 권오광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도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가 나타난다.거액이 걸린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는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모은다. 일출을 시작으로 셔플의 제왕 까치(이광수), 남다른 연기력의 영미(임지연), 숨은 고수 권원장(권해효)까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모인 이들,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드는데…베팅을 할 때는 인생을 걸어야지! 타짜니까!
범죄,드라마

감독: 이언희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 신!장!개!업! 전국민을 웃긴 추리 콤비 ‘혹’ 달고 돌아왔다!역대급 미제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기 시작한다. 드디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첫 의뢰인. 게다가 성공보수는 무려 5천만원!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가는 길 미제사건이란 없다
코메디,범죄

감독: 봉준호
읍내 약재상에서 일하며 아들과 단 둘이 사는 엄마(김혜자)에게 아들 도준(원빈)은 온 세상과도 같다. 약간의 정신지체를 겪고 있는 스물여덟의 도준은 행실이 불량하다고 소문난 진태(진구)와 어울리면서 자잘한 사고를 치는 등 엄마의 애간장을 태운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살해당하고 도준이 범인으로 몰린다. 엄마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고, 결국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선다. 그 과정에서 엄마는 사건을 목격했다는 고물상 노인이 진범이라 확신한다. 구체적인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고물상을 찾은 엄마는 그 노인에게서 진짜 범인이 도준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노인이 경찰에 진술을 하려 수화기를 드는 순간, 엄마는 노인을 죽이고 고물상에 불을 지른다. 그 후 형사가 찾아와 진범이 잡혔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엄마는 진범의 면회를 간다. 진범으로 잡힌 이는 도준과 비슷한 정신지체를 겪고 있다. 도준에게는 자신이 있는 반면 이 아이에게는 돌봐줄 부모가 없다는 사실에 엄마는 눈물을 흘린다. 모든 사건이 매듭지어진 어느 날, 마을 사람들과 관광을 떠나는 엄마에게 도준은 다 타버린 고물상에서 찾은 엄마의 침통을 전해준다. 관광버스에 오른 엄마는 모든 아픔을 다 잊을 수 있는 침 자리에 스스로 침을 놓고, 달리는 관광버스 안에서 춤사위를 벌인다.
드라마

감독: 신상옥
인순은 춘보에게 시집오는 날부터 시어머니의 혹독한 감시아래 살림을 한다. 해방이 되자 징용으로 끌려갔던 남편이 돌아오자마자 또 6.25가 발발하여 인민군에게 시달림을 받는데, 어느날 맏딸 정희는 할머니에게 반발하여 집을 나간다. 1960년 막내 정호의 대학진학이 몇년만에 나타난 정희의 도움으로 가능해져 인순은 잠시 행복감에 젖는다. 그러나 이 행복도 잠시 춘보는 작부 옥화를 끌어들인다. 아이들이 모두 서울로 떠나간 어느날 춘보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인순은 옥화와 더불어 남편의 무덤을 지킨다.
드라마

감독: 양윤호
경주 도중, 사고로 말과 자신감까지 잃게 된 기수 주희 (김태희 분)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 곳에서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안고 사는 우석 (양동근 분)을 알게 되고, 그의 격려와 도움으로 다시 한번 달릴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레이스 거리 2300m, 14명의 기수와 경주마, 한 해의 최강자를 가리는 마지막 레이스, 그랑프리. 주희는 우석의 응원으로 여기수로는 최초로 그랑프리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다시 출발선에 서게 되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한재림
대한민국의 왕은 누구인가?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는 우여곡절 끝에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을 만나 핵심 라인을 타고 승승장구 하게 된다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 새로운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는데…2017년, 대한민국이 속 시원하게 뒤집힌다!
범죄,드라마

감독: 딜런 브라운
호기심 대장 ‘준’과 동물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어릴 적부터 엄마와 함께 자신만의 테마파크를 만드는 것이 취미인 장난기 많고 상상력 풍부한 소녀 ‘준’은 어느 날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원더랜드’를 발견하게 되는데...!
어드벤처,코메디,가족,판타지

감독: 곽재용
1983년 1월 1일, 고등학교 교사 지환(조정석)은 같은 학교 동료이자 연인인 윤정(임수정)에게 청혼을 하던 중 강도를 만나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2015년 1월 1일,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역시 뒤쫓던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30여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병원으로 실려간 지환과 건우는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나게 되고,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두 남자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건우는 꿈 속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과 놀랍도록 닮은 소은(임수정)을 만나게 되면서 운명처럼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 어느 날, 건우는 1980년대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윤정이 30년 전에 살해 당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이 곧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남자는 윤정의 예정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뛰어넘는 추적을 함께 시작하는데...“사랑해. 내가 꼭 지켜줄게”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 사랑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김수용
자신을 잃을 정도의 스케줄 속에서 허탈과 혼돈에 빠져있는 여류인사 공도회 여사는 어느날 점술가로부터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미친듯이 고속도로로 차를 몰아 한 도시에서 광녀의 인도를 받으며 화려한 외출을 시작한다. 남편이라 일컫는 용달호라는 사나이와 7세된 딸 진영과 생활하던 그녀는 끝내는 몰래 배를 저어 그곳을 탈출한다. 서울로 온 공도회를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그녀는 자기의 빌딩 옥상으로 올라가 떨어진다. 갑자기 조용해진 주위분위기에 공도회는 눈을 뜬다. 그녀는 그녀가 타고있던 차속에 있었다. 다시 고속도로로 들어선다.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렇게 해서 언제 누구에게 생길 화려한 외출을 여사가 다녀온 것이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창
12년만에 잃어버린 손녀를 기적적으로 찾은 해녀 계춘손녀 혜지와 예전처럼 단둘이 제주도 집에서 함께 살면서 서로에게 적응해간다.그러나, 아침부터 밤까지 오로지 손녀 생각만 가득한 계춘과 달리도통 그 속을 알 수 없는 다 커버린 손녀 혜지.어딘가 수상한 혜지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의심이 커져가는 가운데혜지는 서울로 미술경연대회를 갔다가 사라진다.12년만에 혜지가 할망을 찾아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할머니와 떨어져있던 시간 동안 혜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드라마,가족
감독: 조미나, 김유평
(아침) 살아있는 것은 참 힘들고 귀찮다. 이 귀찮은 상태를 그래도 이어가게 해주는 것들을 아름다움이라고 부른다.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도 접근할 수도 없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아름다움이란 것이 애초부터 존재하는 것일까. (점심) 떠난다는 것, 남아있다는 것, 망설인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기다린다는 것, 자꾸만 뒤돌아본다는 것, 지난날과 앞날이 막막하다는 것, 그냥 그림자처럼 산다는 것, 살면서 느끼는 이런 감정들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저녁) 대학을 졸업하고 병원에 근무하는 평범한 여자의 몇달 동안의 지루한 이야기
드라마

감독: 조의석, 김병서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 실체를 알아내야만 하는 감시반. 황반장과 하윤주는 모든 기억과 단서를 동원해 놈을 쫓기 시작하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이윤기
“누구세요?” 어느날, 나에게만 그녀가 보이기 시작했다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회사로 복귀한 그는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미소’의 사건을 맡게 된다.‘강수’는 사고 조사를 위해 병원을 찾아가고, 그 곳에서 스스로 ‘미소’라고 주장하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자꾸만 자신에게만 보이는 ‘미소’를 수상하게 여긴 ‘강수’는그녀가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제가 보여요?” 어느날,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교통사고 후 의식을 잃었다가 병원에서 깨어난 ‘미소’는병실에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가 영혼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생전 처음 새로운 세상을 보기 시작한 ‘미소’는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 있는 ‘강수’를 만나게 되고그동안 간절히 이루고 싶었던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성시흡
전 모든 일에 계획을 세우고 알람을 맞춥니다. 그게 이상한가요? 성실한거지. 6:00 기상, 밤새 흐트러진 침구 다림질. 6:35 샤워, 드라이기로 욕실 물기 제거. 8:00 옷 입기, 8:30 출근, 8:42 횡단보도 건너기... 예측불가능하고 무질서하며 세균 투성이인 이 세상에서, 정석(정재영)은 모든 일에 알람을 맞추고 계획대로 사는 평화로운 삶을 추구한다. 아저씨 내가 도와줘요? 나 그 언니랑 엄청 친한데. 자신과 똑닮은 그녀(차예련)와 운명적인 짝사랑에 빠진 정석. 그러나 그녀는 정석의 계획적인 면이 싫다며 거절하고, 의사는 충격에 빠진 정석에게 변화를 권유한다. 짝사랑을 포기할 수 없는 정석은 평생 처음으로 '무계획적인 삶'을 결심하고, 그녀의 후배 소정(한지민)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이름을 알게 된지 37시간하고 13분 만에, 그런 황당한 제안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자유분방하고 즉흥적인 소정은 하루 만에 정석의 인생을 뒤집어 놓는다. 급기야 출근 8년 7개월 26일 만에 처음으로 지각을 한 정석. 알람 없는 그의 인생은 순식간에 꼬여 가지만, 웬일인지 정석의 주변인들은 환호성을 보낸다. 급기야 소정은 정석은 상상도 못했던 이상한(?) 제안을 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영빈
서울에 상경한 사현, 수현 형제. 고아였던 이들은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키우며 성장한다. 명석한 두뇌에 완벽한 실행력으로 서울경찰청에서 출세가도를 달리는 형과 이제 경찰대학을 수석졸업한 동생. 그러나 이들 형제의 앞길을 동생 수현이 초임지에서 과잉방어란 명목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으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3년형을 마치고 나온 수현은 친구 상철이 범죄조직의 하수인에게 끌려가 죽음을 당하면서 새생활을 시작하려던 그의 결심은 여지없이 짓밟히고 만다. 평생의 꿈과 친구마저 잃은 수현은 직접적인 원인제공자인 암흑가의 보스 임태호란 자를 제거하기 위해, 그리고 젊은이의 건전한 이상을 막다른 골목으로 내몬 뒤틀린 세상을 부수기위해 무법의 테러리스트로 변신한다. 한편 사현은 사회에서 일대 혼란을 일으키는 장본인이 바로 동생 수현이란 사실을 알고 난처해지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한가람
열네 살 소녀 다빈의 가족은 돈이 없어 엄마의 장례를 제대로 치르지 못한다. 엄마의 옛 주소지로 가면 화장을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말에 길을 떠나지만 그 여정이 쉽지 않다.
드라마
감독: 이준익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이야기! 괜찮아 소원아, 다 괜찮아 어느 비 오는 아침, 학교를 가던 소원은 술에 취한 아저씨에게 끌려가 믿을 수 없는 사고를 당한다. 이 일로 몸과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소원이네 가족. 하지만 절망 끝에서 희망을 찾아 나서는데... 올 가을,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강우석
전설의 파이터들이 맞붙는 지상 최대의 파이트 쇼가 시작된다 학창시절, 확인 되지 않았던 화려한 무용담을 자랑했던 전설의 파이터들. 그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한때 ‘전설’로 불렸던 파이터들이 승부를 가르는 리얼 TV 쇼 전설의 주먹 이 방송을 타자 세월 속에 숨어 있던 전설의 파이터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쇼는 회를 거듭할수록 각종 이변을 낳으며 전국을 뜨겁게 달군다. 복싱 챔피언을 꿈꿨던 강철주먹 아직 통할까? 국수집 사장이 된 비운의 파이터, 임덕규 (황정민) 사당고를 제패했던 카리스마 아직 남아있을까? 대기업 부장 스마트 파이터, 이상훈 (유준상) 남서울고 미친개, 그 지독한 근성 여전할까? 일류 건달을 꿈꾸는 독종 파이터, 신재석 (윤제문) 학창시절 이후 만난 적 조차 없던 세 남자는 왜 이 쇼에 출연하게 된 것 일까? 그들의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하나씩 밝혀지면서 쇼의 열기는 더해가고 마침내 이들을 포함한 최고의 파이터 8명이 벌이는 최후의 쇼 ‘전설대전’의 막이 오른다. 지상 최대의 쇼에서 펼치는 마지막 대결! 과연 최후의 ‘전설’은 누가 될 것 인가
드라마,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