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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세상의 문제에 관심을 갖기에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헤쳐나가는데도 힘겨운 20대 후반의 청년백수 최미라는 이러한 자신의 신세에 답답하던 차에 제주도 강정마을에 책을 기부하는 행사를 알게 되고 삼 만권의 책을 나르는 배에 승선하게 된다. 배에는 3백 여명의 자원봉사들이 타고 있고 미라는 본인의 심정에 더 몰두하지만 자연스럽게 배에 승선한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면서어렴풋하게나마 강정마을에 대해서 알게 된다. 하지만 제주도에 가서 개인적 힐링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한 미라. 아무 생각 없이 배를 탄 주인공은 과연 그 곳에서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

감독: 주장
이등병 재무는 군대 간 사이에 자신의 애인 유이가 마법사 경진과 바람이 나자, 복수를 위해서 의문의 초능력자 장군에게 자신의 감정을 팔고 초능력을 얻어 마법사 경진과 대결을 펼친다.
액션,스릴러

감독: 강대규
빚 떼려다 혹 붙였다!책임지고 받아(X) 키워 드립니다!1993년 인천거칠고 까칠한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종배(김희원)는 떼인 돈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박소이)를 담보로 맡게 된다.“담보가 무슨 뜻이에요?”뜻도 모른 채 담보가 된 승이와 승이 엄마의 사정으로 아이의 입양까지 책임지게 된 두석과 종배.하지만 부잣집으로 간 줄 알았던 승이가 엉뚱한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승이를 데려와 돌보게 된다.예고 없이 찾아온 아이에게 인생을 담보 잡힌 두석과 종배.빚 때문에 아저씨들에게 맡겨진 담보 승이.두석, 종배, 승이 세 사람은 어느덧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는데..돈 받으러 갔다가 인생의 보물을 만났다!올 가을, 담보가 보물이 됩니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조민호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이석훈
공조 이즈 백! 이번엔 삼각 공조다!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너를 자청한다.이렇게 다시 공조하게 된 ‘철령’과 ‘진태’!‘철령’과 재회한 ‘민영’(임윤아)의 마음도 불타오르는 가운데, ‘철령’과 ‘진태’는 여전히 서로의 속내를 의심하면서도 나름 그럴싸한 공조 수사를 펼친다.드디어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진선규)의 은신처를 찾아내려는 찰나, 미국에서 날아온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아직도 짠내 나는 남한 형사,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그리고 FBI 소속 해외파 형사까지!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그들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시작된다!
액션,코메디
감독: 백승우
허리가 아픈 김 작가는 통영 쪽으로 이동하고,발이 시린 마코토는 한국의 남쪽으로 이동한다.
드라마
감독: 문종훈
좀비에게 쫓기는 여자. 좀비에게 여자는 물리고, 그 모습을 본 남자는 두려움에 자리를 박차고 도망을 친다. 하지만 두사람의 과거의 연인. 함께 나눈 대화가 생각이 나고, 후회스러운 모습으로 남자는 여자를 구하러 돌아간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를 구하기 위해, 좀비와 함께 몸을 묶고 죽음을 맞이했다. 남자는 이런 여자와 함께 하기 위해 스스로 좀비에게 물려, 고통스러워 하며, 사랑을 확인하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충렬
다큐멘터리 워낭소리 (2009)를 연출했던 이충렬 감독의 재기작이자 극영화 데뷔작. 진도 지방의 전통적인 장례 민속놀이 다시래기의 명인과 그의 딸과 손녀에 관한 이야기. 딸은 오랫동안 집을 떠났다가 빚더미에 쫓겨 고향으로 돌아오는 신세가 되었는데, 여전히 아버지와는 불편한 관계다. 아버지에게는 그의 혼이 담긴 다시래기 뿐이고 아버지의 외면 속에 죽어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딸에게 여전히 상처와 병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이 가족에게도 조금씩 회복과 희망의 기운이 감돈다. 가족 삼대의 갈등과 화해, 한 민속 명인의 집념 어린 예술혼 등을 다루는 과정에서 이충렬 감독은 다시래기의 연희극을 주요 대목마다 과감하게 도입하면서 연희극과 영화 그 어딘가에서 전통적이면서도 생경한 감정을 자아낸다. (정한석)
가족,드라마

감독: 현문섭
흉부외과의사 ‘승도’의 딸 ‘소미’가 구마의식 도중 목숨을 잃고 장례식장에서 ‘승도’는 죽은 딸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한편, ‘소미’가 죽기 전 구마의식을 진행했던 신부 ‘해신’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그것의 존재를 뒤늦게 알아차리는데... 남은 시간은 장례를 치르는 단 3일! 죽은 소녀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아야만 한다!
공포,미스터리

감독: 조진규, 이소윤
개막작 '구구단'은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소속 감독 9인과 청소년 9팀이 참여한 단편 앤솔로지 프로젝트로 중구의 '9개 도보관광거리'를 배경으로한 3분 내외의 세로시네마 18편이 제작되었다. 작년과 달리 청소년들까지 참여하여, 더 다채로운 소재와 시선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백승우
쉬는 날임에도 직장은 그녀를 맘 편히 쉬지 못하게 한다. 산책로에서 운동하는 남자는 어깨를 부딪치고도 사과도 없고, 처음 만난 수다스러운 여자는 불필요한 얘기로 프라이버시를 침범한다. 피곤하기만 그녀는 성벽 밑에서 쉬다가 작은 팔찌를 발견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홍재균
대한민국 3대 흉가, 갑둔리. 10여 년 전 실종된 여동생을 찾고 있다는 남자를 따라 함게 갑둔리 흉가를 찾아간 다큐멘터리 촬영팀은 믿을 수 없는 일들을 겪기 시작한다. 그곳에 들어간 자, 아무도 살아돌아올 수 없다.
미스터리,공포

감독: 황인호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한.다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창문 여는 소리, 놀이터 아이들의 웃음 소리…잠시 후, 거대한 굉음과 함께 단독 주택이 폭발했다는 뉴스 속보가 전해진다.그리고, 뉴스를 지켜보던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에게 걸려온 전화“소음이 커지면 터집니다. 다음 타깃은 축구 경기장이에요”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관중들로 가득 찬 축구 경기장을 다음 테러의 타깃으로 지목하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의 위협은 계속되고, 사상 최대의 도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모든 비밀을 손에 쥔 폭탄 설계자를 찾아야만 하는데…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사운드 테러 액션오늘 반드시 이 폭발을 막아야만 한다!
액션

감독: 김태용
경재와 병조. 두 남자의 직업은, 중국에서 건너오는 밀입국자들을 육지로 빼돌리는 일이다. 그러나 이 일에 회의를 느낀 경재는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어느 날 냉동 탑차에 실어 보낸 밀입국자들이 죽는 사고가 발생하고, 그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 여자로 인해 경재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욕망과 윤리의 경계에 선 소년의 갈등이, 날 것 그대로 살아있는 영화. 투박하지만 진실함이 느껴지는 카메라 워킹과 리얼한 배우들의 연기를 눈여겨볼 것.
드라마
감독: 임용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자현은 딸 지후와 함께 고향을 방문한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집에서 지후는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고 자현은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한다.
스릴러

감독: 김광식
이딴 거 뿌린 놈 누구야?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람 보는 안목과 끈질긴 집념 하나만큼은 타고난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자신을 믿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여배우의 성공을 위해 밑바닥 일도 마다 않고 올인하지만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대형 스캔들이 터지고, 이에 휘말린 우곤의 여배우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의 한 줄 내용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 되자직접 찌라시의 최초 유포자를 찾아 나선 우곤. 전직 기자 출신이지만 지금은 찌라시 유통업자인 박사장(정진영),불법 도청계의 레전드 백문 (고창석)을 만난 우곤은그들을 통해 정보가 생성되고, 제작, 유통, 소비 되는 찌라시의 은밀한 세계를 알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해결사 차성주(박성웅)까지 등장하여 위협받는 상황 속우곤은 찌라시의 근원과 그 속에 감춰진 진실을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보이지 않는 실체 '찌라시'를 둘러싼 숨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강윤성, 남기훈
“너 나 감당할 수 있겠어?”돈도 빽도 없이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인생의 벼랑 끝,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이 시작된다!불우한 어린 시절로 인해 막강한 재력을 꿈꾸던 ‘차무식’은 고아원, 교도소, 특수부대 등 파란만장한 과거를 딛고 영어강사로 성공하지만 더 큰돈을 벌고 싶은 욕망에 도박 사업에 뛰어든다.180억을 손에 쥐며 꿈같은 순간을 맞이한 것도 잠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필리핀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민 회장’의 도움으로 카지노 사업을 시작한다.10년 만에 700억을 벌며 필리핀 최고의 호텔 카지노까지 사업을 확장, 정재계를 장악하며 돈과 권력을 모두 손에 쥐며 승승장구하게 된 차무식.모든 것이 완벽했던 순간, 그를 둘러싼 두 번의 살인과 카지노 VIP의 100억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는 파견 경찰 코리안 데스크 ‘오승훈’의 추적이 시작되는데…
액션,범죄,미스터리,스릴러,시대극/사극,느와르

감독: 김문옥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던 동생은 출세를 하겠다고 무작정 상경을 하여 민마담이 운영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이 있는 곳에 취업한다. 보이스피싱 그런 행각에 꼭두각시처럼 행동하는 동생은 결국 땅문서를 고향에 가서 절취한다. 아버지의 원한을 갚기 위하여 상경하는 장남, 그러나 계속 터지는 사건 보도와 단속에 동생은 숨어버리게 되는데. 결국 민마담은 속죄를 하며 장남에게 땅문서를 우편으로 전하고 경찰에 자수를 하게 된다.
범죄,드라마

감독: 정원희
주인공 이나(김용지)는 젊은 미혼모다. 그녀와 단둘이 살고있는 엄마는 정신적으로 항상 불안한 상태다. 게다가 엄마의 반대에 부딪혀 자신의 아이를 직접 키우지 못하고 아는 교인 부부에게 위탁해 놓은 탓에 이나의 마음은 늘 무겁다. 이나의 현재 삶은 힘들고 어둡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조광수
연인인 정민과 헤어지고 갈 데가 없어진 취준생 하늘은, 옥탑방에 사는 절친 봉식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하이텐션+1인 방송 컨셉의 BJ로 일하는 봉식은 매력적인 직진남 민호로부터 구애를 받지만, 왠지 모르게 머뭇거리기만 한다. 하늘과 정민은 화해를 시도해 보지만 어긋나기만 하고, 의도치 않게 상처만 준다. 어느 날 정민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하늘은 같이 키우던 고양이 아리를 데려와야 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