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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피로 붉게 물든 봉제인형을 들고 있는 섬뜩한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동영상 보면 죽는 건데… 안 믿었잖아” 동생 정미가 저주 걸린 동영상이라며 구해온 미확인 동영상 세희는 동영상을 보면 죽는다는 정미의 말을 흘려 듣고 말지만, 동영상을 본 후 섬뜩한 광기에 사로잡혀가는 동생을 보며 걱정과 두려움을 느낀다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친구 준혁을 통해 동영상 괴담의 정체를 파헤치던 중 갑자기 사라져 버린 정미... 세희는 동생을 구할 단서를 찾기 위해 저주 걸린 동영상을 클릭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정호
40대 중반의 택시기사 박동석, 중학생 딸을 둔 한 가족의 가장이다. 어느 날 박동석은 사고로 자신의 택시를 팔게 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강대선
여름방학을 맞아 시골에서 합숙을 하며 봉사활동을 하던 여고생 미례는 남자고등학교의 생물반 학생으로 고산식물을 채집하다 하산하던 태호와 산속을 헤매다 만나게 된다. 둘은 짙은 안개속을 헤매다 어느 산장안에서 날이 새기를 기다리던 중 그들을 찾아 나선 인솔교사들에게 발견된다. 기성세대와 학교선생들은 이들의 순결함을 믿지 못하고 퇴학처분을 내린다. 세월이 흐른 후 미례는 태호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다른 청년과 결혼식을 올린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최인현
1754년(영조 30년) 장군 이부만공의 댁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이벽은 천학(천주학) 서적을 탐독하여 교리를 깨닫기에 이른다. 1779년 섣달, 대학자 권철신이 개최한 강학회에서 천주교 교리를 강론한 이벽은 모두를 감동시켜 천주교리의 연구가 활발해 진다. 함께 공부하던 이승훈이 북경에 가서 영세를 받고 성서와 성물을 가지고 귀국하자 이벽은 성서와 성불을 받아 두문불출하며 교리를 연구하여 이승훈에게 영세를 받고 교리 전파에 주력한다. 점점 천주교 신자가 늘고 교리 강론을 하는 이벽이 존경을 받게 되나 당시의 유교제일주의로 인해 박해를 받기 시작한다. 신자들의 집은 수색 당하고 귀향을 가는 박해속에서 순교한다. 이벽은 사회와 문중으로부터 참혹한 박해를 받는다. 그러나 끝까지 배교하지않고 1785년 6월 순교한다.
드라마,종교,전기

감독: 임권택
낙도 어린이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돌아오던 국민학교 5학년 인철은 난파로 실종되어 북방 한계선에 표류된다. 인철은 같은 나이로 파철줍기를 하는 북한소년 동만을 만난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때문에 대화의 단절을 느끼나 민철의 천진무구한 동심에 동화된 동만은 끝내 인철이 지닌 아름다운 세계에 굴복하여 군사분계선을 넘다가 악랄한 북의 총격에 의해 둘은 목숨을 잃고 만다.
반공/분단,아동,드라마

감독: 임권택
동학의 1대교주 수운 최제우가 혹세무민죄로 처형당하고, 2대교주 해월 최시형은 관의 추적을 받으면서도 동학을 널리 알리기에 여념없다. 민중생활은 더욱 궁핍해지고, 민중의 지지를 받던 동학이 계속 탄압 당하자, 해월은 혼자 태백산으로 숨고, 부인 손씨와 네 딸들은 전국에 조리돌림을 당하는 수모를 겪는다. 이 소식을 들은 해월은 부인이 죽었으리라 생각한다. 더 깊은 산중에 숨은 해월은 그를 돌보던 노인의 과부며느리 안동김씨와 결혼한다. 강시헌 선생과 재회한 해월은 다시 도주해서 동학의 경전을 출판한다. 그리고 죽은 줄 알았던 손씨부인과 재회하지만, 기쁨보다는 안동김씨를 생각하며 고민한다. 정부의 삼정문란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어, 민중들의 분노는 동학난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1898년 수많은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해월은 참형을 당한다.
드라마,전기
감독: 강범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일당이 서울에서 준동하다가 우리 정보기관에 의해 꼬리를 잡히자 무고한 양민을 인질로 하여 그들을 방패삼아 월북을 기도한다. 하지만 우리 정보기관의 민활하고도 주도면밀한 작 전계획으로 일당은 휴전선 근처에서 월북직전에 일망타진되고 양민들은 무사히 구출된다.
액션,첩보

감독: 임권택
1950년 6월 25일, 장소위가 애인 순아와 주말을 즐기고 있을 때 수많은 북괴 야트기가 서울 상공을 기습하여 한국동란이 시작되고 용맹무쌍한 국군의 방어전에도 불구하고 신예병기로 무장한 북괴군은 이 땅을 붉게 만들어 버린다. 이 영화는 1950넌 6월 25일 적의 남침으로부터 서울 수복에 이르는 과정을 순아의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그리면서 비극적 역사가 주는 뼈아픈 교훈을 상기시켜 준다.
반공/분단,전쟁,군사
감독: 안철호
키스 한번 못해 본 그녀의 좌충우돌 첫 연애가 시작된다!생긴 것도 사고방식도 딱 모범생 그 자체인 통계학과 부교수 말희(황우슬혜)는정교수가 되는 것만큼 중요한 인생의 숙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남자와의 찐한 연애.하지만 아무랑은 싫고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온 연하 남 상우(김진우)같은 멋진 남자와 연애 하고 싶다. 그런데 그 길은 왜 이렇게 험난하고 멀기만 한 걸까?그렇게 며칠이 지난 어느 날 누드 전문 화가 출신의 세영(사희)이 나타나한 번도 안 해 본 말희에게 남자 경험에 관한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시작 하는데…과연 33살 권말희의 짝짓기 프로젝트는 무사히 임무 수행을 완성 할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양윤호
한 스포츠센터에서 두 남자가 똑 같은 방식으로 살해당한다. 강력반 소속 '조경윤' 형사(김강우)와 '박은주' 형사(김민선)는 두 남자와 내연 관계에 있는 정미숙을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증거와 살인동기가 모호하다. 그러던 중 두 형사는 죽은 두 사람이 10년 전 군대 동기로 폭행사건의 가해자였음을 알게 된다.당시 사건의 피해자는 이윤서라는 인물. 경찰은 그의 복수극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벌이지만 이윤서는 10년 전 사건 이후 정신착란증세를 보이다 사라진 상황. 그의 유일한 혈육인 누나(김성령)가 있지만 역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그녀는 이윤서의 행방을 알지 못한다.그러던 중 폭행사건의 마지막 가해자가 살해당하고 조형사는 동료 몰래 이윤서를 단독 수사하기 시작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송일곤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 여자... 보고 싶습니다. 그 남자… 잘나가던 복서였지만 어두운 상처 때문에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철민.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정화. 좁은 주차박스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철민에게 꽃 같은 그녀, 정화가 나타났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지는 그 얼굴, 오직 그대만.
멜로드라마

감독: 류승완
당구장에서 자신이 다니는 공고를 무시하는 예고생 패거리를 본 석환(류승완)은 분을 못 참고 싸우려 하지만, 그의 친구 성빈(박성빈)은 말린다. 그러나 예고생들 중의 현수(김수현)에게 맞은 석환의 후배가 찾아오면서 패싸움이 벌어진다. 싸움 중에 성빈은 실수로 현수를 죽이고 만다. 감옥에서 출소한 성빈은 보호감찰을 받으며 카센터에서 일하지만, 죽은 현수의 끔찍한 모습이 뇌리를 떠나지 않으며 꿈에도 나타난다. 성빈은 석환에게 연락하지만 형사로 일하는 석환은 성빈을 피한다. 어느 날 퇴근길에 성빈은 그 지역의 건달인 태훈(배중식)이 집단 폭행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태훈을 구한다. 그 일로 성빈은 카센터를 그만두게 되고, 태훈과 일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석환은 개싸움 끝에 태훈을 검거하는 데 성공한다. 한편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며 희망 없이 사는 석환의 동생 상환(류승범)은 어느 날 성빈을 본 후 건달의 삶을 동경하여 성빈을 찾아가 자신을 받아달라 말한다. 상환은 건달 생활의 단맛에 길들어가지만, 성빈은 어린 아이들을 모아 칼받이로 쓰려는 생각이다. 상환과 친구들이 처음으로 일진 싸움에 나서는 날 석환은 성빈을 찾아가 동생의 일을 따지다 싸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성빈은 석환의 두 눈을 상하게 하고, 석환은 성빈을 죽인다. 상환 역시 세력 간 싸움에서 칼에 찔려 목숨을 잃는다.
액션,드라마,활극

감독: 김동빈
1988년 7월 16일 서울발 여수행 열차. 사상자가 100여명에 달하는 사상 초유의 열차 사고가 일어난다. 하지만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누가 저지른 사고인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그렇게 사고는 미궁 속으로 빠지고 만다.16년의 세월이 흘러 오늘은 열차의 마지막 운행이 있는 날. 앞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 내리는 가운데 열차는 운행을 시작한다. 빠른 속도로 철길을 달리던 열차는 갑작스레 급정거를 한다. 10분 후 열차는 다시 운행을 재개하지만 열차 판매원 미선은 열차 공간이 낯설게만 느껴진다. 조금 전과 같은 객실이지만 미선의 눈에는 80년대 옷차림과 머리모양, 세로쓰기 신문 그리고 1988년 7월 16일이라고 찍힌 신문날짜가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은 환상일까? 아님 현실인가? 현실이라면... 만약 이 믿을 수 없는 상황이 현실이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이윽고 미선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이 모든 것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더욱 두려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 미지의 공간에 혼자 갇혀 있는 느낌을 받는 미선. 혹시... 이 열차는 조금 전에 16년 전 바로 그 시간, 그 장소를 통과한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이 열차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정창화
방직공장의 생산계장인 철규(김석훈)는 회사를 노리는 전무의 금전적인 유혹과 그를 사모하는 사장 딸(조미령)의 짝사랑도 모르는 척 하고 오로지 회사 일에만 몰두한다. 철규는 어느날 밤 길에서 악한들에게 쫓기고 있는 점례(김지미)를 구해주고, 점례가 쫓기는 이유가 6ㆍ25때 땅에 묻은 보물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6ㆍ25가 발발하자 대재벌 사장은 막대한 보물을 고향에 숨겨둔 채 폭격으로 사망했고, 그 장소를 아는 사람은 산지기의 딸 점례 뿐이었다. 악당들이 이 사실을 알고 점례를 납치한 것이다. 철규의 도움으로 탈출한 점례는 이 사실을 경찰에 알리고 급히 출동한 경찰은 악당 일당을 일망타진한다. 이 보물이 사장(김승호)의 것임이 밝혀져 회사는 회생하고 철규는 점례와 맺어진다.
액션,스릴러,활극
감독: 류승완
거대한 국제적 음모가 숨겨진 운명의 도시 베를린. 그 곳에 상주하는 국정원 요원 정진수는 불법무기거래장소를 감찰하던 중 국적불명, 지문마저 감지되지 않는 일명 ‘고스트’ 비밀요원 표종성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뒤를 쫓던 정진수는 그 배후에 숨겨진 엄청난 국제적 음모를 알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위기에 빠진다. 한편 표종성을 제거하고 베를린을 장악하기 위해 파견된 동명수는 그의 아내 연정희를 반역자로 몰아가며 이를 빌미로 숨통을 조이고, 표종성의 모든 것에 위협을 가한다. 표종성은 동명수의 협박 속에서 연정희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서 그녀를 미행하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아내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국제적 음모와 각자의 목적에 휘말려 서로를 쫓는 이들의 숨막히는 추격전! 2013년,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액션
감독: 박상호
오빠의 학비마련을 위해 기생이 된 명화는 오빠의 친구 진호와 사랑하는 사이다. 진호의 아버지는 명화의 성품을 알고 둘의 결혼을 찬성하지만 진호의 계모는 돈을 노리고 진호를 부잣집 딸 향자와 결혼시키려고 한다. 진호는 명화와 결혼 후 곧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명화를 심하게 구박하던 진호의 계모는 남편 회사의 비서와 모의해 명화가 외간 남자와 정분이 난 것처럼 꾸며 그녀를 내쫓는다. 사정을 모르는 진호는 명화가 정말로 자신을 배신했다고 믿고, 귀국 후 자신의 딸 영미를 데리고 찾아온 그녀를 외면한다. 진호의 계모는 진호와 명희 앞에서 다시 그녀를 모함하고, 좌절한 명희는 진호의 계모를 과도로 찌른다. 계모와 모의를 꾸몄던 비서는 뒤늦게 모든 것이 진호 계모의 음모였음을 밝히고 진호는 명화 앞에서 후회의 눈물을 쏟는다. 그러나 명화는 순경이 된 오빠 명철이 채운 쇠고랑을 차고 경찰서로 끌려간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영환
육지를 동경하는 을례, 정례 자매가 있었는데, 을례는 육지 사나이 홍선의 유혹을 받아 임신까지 하여 서울로 올라간다. 그러나 홍선은 불량배였고, 을례는 죽을 고생만 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다. 정례가 육지의 사나이를 따라 뭍으로 나가려 하자, 을례는 동생을 설득하여 맹목에 가까운 육지행 꿈의 어리석음을 일깨워준다.
드라마
감독: 김봉환
지난날 정부의 고관직을 지내던 장현이 퇴직 후 정계에 투신하여 재차 입각할 날만 노리자, 집안 살림은 점점 어려워진다. 하는 수 없이 장현의 자녀들은 밤이면 섹스폰을 매고 나가 술집을 전전하면서 생계를 이어간다. 마침내 장현은 허황된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자녀들과 함께 성실하게 살아갈 것을 결심하고 가정으로 돌아온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김병준
내 진짜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내 이름은 '개..똥..이'높은 빌딩들이 치솟은 도심 속에 아직 허물어지지 않은 산동네. 이 허름한 동네에 12년째 신발 공장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는 개똥이가 있다. 아무도 원치 않게 세상에 태어난 그는 늘 구박받고 버림받는 삶 속에서 그 흔한 친구도, 학교란 곳을 다녀 보지도 못한 채 현대판 '원시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선주가 찾아온다. 말끝마다 걸걸한 욕이 전부이고, 예쁜 구석 하나 없지만 언제나 개똥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그녀. 선주에 대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개똥이는 자신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어릴 적 끔찍한 기억에 괴로워한다. 과연, 그 시절 개똥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드라마
감독: 김종학
대한민국의 격동기였던 80년대를 배경으로 태수, 우석, 혜린이라는 3명의 젊은이를 통해 그 시대의 삶을 들여다봤던 드라마. 1995년 SBS에서 24부작 수목 드라마로 방영되었으며, 방영 당시 '귀가 시계'로 불릴만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 드라마에 등장했던 '정동진역'은 드라마 방영 이후 방문자들이 급증해 관광지가 되었다. 또한, 말없는 보디가드 '백재희'역으로 등장한 이정재는 이 역할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TV 드라마에서 광주민주화항쟁이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아버지의 사상 문제로 사관학교에 가지 못한 태수는 조직의 일원이 된 후 정치판에 뛰어들고, 우석은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검사가 된다. 카지노 사업을 하는 아버지를 둔 혜린은 아버지가 죽은 후, 카지노 사업을 물려받게 된다. 이후 친구였던 태수와 우석은 범죄자와 검사의 관계로 만나게 되는데.. [DAUM영화]
드라마,액션

감독: 김응천
살롱 `청춘대학'은 향학열에 불타면서도 학업을 계속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일종의 장학회의 성격으로 출발한 청년 아지트지만, 적자운영으로 인해 문을 닫을 형편이 된다. 그러던 중 이십 만원을 상금으로 내건 보컬 예능경연대회 소식을 듣고 청춘대학의 멤버인 도일 일행은 참여하기로 한다. 한편 광철을 보스로 하는 깡패 일당은 우승 후보팀인 이들을 납치해 가짜 비틀즈 행세를 하게 하려고 한다. 프린스 호텔에 감금되어 있던 도일 일행은 여자 경찰관으로 가장한 `청춘대학' 여자친구들의 도움으로 광철 일당에게서 탈출하고, 본연의 학생신분으로 돌아간다.
코메디,청춘영화,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