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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종호
부산 인근의 섬에 사는 남창훈(남진)과 안정희(문희)는 사랑하는 사이이다. 하지만 창훈은 근근히 홀어머니(황정순)를 부양하는 가난한 처지. 정희의 아버지 안첨지(최남현)는 정희를 큰 부자인 조합장(최삼)의 아들, 순길(김성옥)과 결혼시키려 했었으나 창훈과 정희의 관계를 알고는 마음을 바꿔 창훈과 정희의 결혼을 허락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안첨지 소유의 배가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 난파하고 이로 인해 안첨지는 엄청난 빚을 지고 자살을 시도한다. 정희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순길과 결혼을 결심한다. 정희가 꽃가마 타고 시집가는 날, 창훈 또한 돈을 벌어오겠다며 서울로 떠난다. 서울에서 비어홀의 종업원으로 취직한 창훈. 창훈이 노래하는 것을 우연히 들은 홀의 마담 윤경(방성자)은 그를 작곡가 백민(어윤길)에게 소개하고, 이를 계기로 창훈은 가수로서 크게 성공한다. 창훈은 우연히 만난 동향의 여자 영애(방인자)로부터 정희의 소식을 듣는다. 첫날밤부터 창훈과의 관계를 문제삼아 폭력을 휘둘렀던 순길은 이후 노름에 빠져 재산을 탕진하고 정희는 자살까지 기도했다는 것. 불행해진 정희 때문에 괴로워하던 창훈은 가수로서의 장래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창훈은 순길이 노름빚 때문에 아내 정희마저 홍만수(허장강) 일당에게 팔아넘겨야 하는 처지임을 알게 된다. 정희를 구하기 위해 창훈이 홍만수 일당과 싸우던 중 홍만수는 스스로의 칼에 찔려 죽고 만다. 살인죄를 쓴 창훈은 통장이 담긴 지갑을 정희에게 건넨 후 경찰에 끌려가고 정희와 순길은 창훈을 태우고 떠나가는 배를 바라본다. (영화)
멜로/로맨스

감독: 정진우
1951년 1월 4일. 안상한(신성일)과 주동인(남궁원)이 밀수업을 하는 노상출(최삼)의 돈 이천만원을 부산까지 운반하는 임무를 맡게 되자, 둘은 노상출의 돈을 가로채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처자를 데리러 간 동인은 행방불명되고, 그 후 5년 동안 혼자 남은 상한은 동인의 처자를 돌보며 그 돈으로 가구사업을 크게 벌인다. 그러던 중 동인의 아내 지은경과 상한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게 되고, 동인에 대한 죄책감과 동생인 상회(이순재)와 상한 아버지(최남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시간이 흘러서 동인의 아들(안성기), 딸인 영달과 영원이 부쩍 성장하고 상한과 은경 사이에도 아들이 생긴다. 그러나 영달이 친부를 그리워하며 부모에게 반항하고, 사라졌던 노상출이 나타나 그에게 오천만원을 주어야 하는 어려움도 겪게 된다. 그러한 어려움을 멀리하고 사업을 모두 정리한 상한이 은경과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려 할 때 그들의 앞에 귀순한 동인이 13년 만에 나타난다. 모든 사실은 알고서 동인은 절규하며, 상한 또한 자신의 혈육인 막내 아들을 데리고 집을 나선다. 그러나 결국 동인이 스스로 자격이 없으며 물러나겠다고 함으로써 상황은 마무리된다.(영화)
멜로/로맨스

감독: 유현목
과거 조선조 말 한때 세도가로 행세했던 집안에 데릴사위로 들어온 공 주사(최남현)는 평생 아내(황정순)에게 큰 소리 한번 못쳐본 공처가다.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들 치산(허장강) 또한 아내(조미령)에게 꼭 쥐어산다. 공 주사의 아내는 손자 진호(신성일)와 결혼한 손자 며느리(고은아)에게 아내가 남편을 길들여 쥐고 사는 집안 내력을 가르치고, 손자 며느리 역시 시어머니와 시할머니 편에 선다. 집안의 분위기가 불만스러운 치산은 회사 건물 다방의 강 마담과 바람을 피운다. 한편 진호는 결혼 전부터 그를 좋아해온 직장 동료 미스 김의 구애를 받는다. 강 마담과 미스 김의 존재를 알게 된 치산과 진호의 아내들은 남편과 싸우고, 남편들은 집을 나가 여관방을 잡는다. 몰래 화해한 진호 부부는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화해시키려고 한다. 삼대가 함께 모인 자리에서 공 주사의 아내는 그동안 아들과 손자 내외를 분가시키기 위한 돈을 모아왔다는 사실을 알리며, 치산과 진호 부부에게 분가를 약속한다. (영화)
코메디

감독: 정인엽
택시사업가이자 민회장의 딸인 숙은 운전수로 고용된 신용을 처음엔 무시하다 그의 매력에 빠져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신용은 숙의 재산에 현혹되지 않고 거리행상을 하는 복녀를 더욱 사랑하게 되고, 숙은 온갖 술책으로 신용과 결혼하고자 하지만 오해만 자아낸다. 신용이 결국 복녀와 간소한 결혼식을 올리자 숙은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미리 마련한 저금통장을 신용에게 준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박헌수
할 줄 아는 건 운전과 여자 꼬시기, 카드깡이 전부인 훈(차태현)은 온갖 빚독촉에 시달리지만 갚을 의지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철면피 같은 놈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훈 앞에 무서운 적수가 나타났으니, 그는 바로 불량 채무자들을 손봐주며 살아가는 사채업계의 전설적인(?) 존재 중태(박중훈). 스스로를 저승사자라 소개하며 첫 만남부터 훈을 사정없이 물어뜯고 개패듯이 팬 중태는 14시간 이내에 빚을 갚지 못하면 돈 대신 훈의 콩팥을 가져가겠다고 협박한다.급기야 중태는 훈의 일터까지 쫓아가 만취한 외국인의 대리운전에 동행하게 되고 목적지에 도착해서야 차가 뒤바뀐 사실을 알게 된다. 바뀐 차 안에 있는 가방을 찾아오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외국인을 겨우 진정시킨 두 사람은 실랑이 끝에 중태가 남고 훈이 가방을 찾으러 가는데 합의한다.한편, 가방을 찾아오는 동안 불모로 잡힌 중태는 바로 눈앞에서 정체불명의 킬러에 의해 외국인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주인을 잃은 가방은 자연스레 두 사람 손에 들어오게 된다.얼떨결에 주운 가방의 정체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최첨단 반도체. 덕분에 두 녀석들은 반도체를 가로채려는 국제 스파이 조직과 되찾으려는 국가안전정보국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리하여 중태와 훈은 어쩔 수 없이(?) 한편이 되고, 그 와중에도 직감적으로 돈 냄새를 맡은 그들은 국제스파이조직을 상대로 가방과 20억의 맞교환을 제시하는 승부수를 던진다!과연 두 나쁜 녀석들의 인생최대 프로젝트는 성공 할 것인가?
코메디,드라마,첩보
감독: 최무룡
시골에서 취직차 상경한 길녀는 창녀로 전락한다. 한편 그녀를 찾아서 상경한 시골청년 상현은 우연히 엉뚱한 일들에 말려들어 부조리한 서울 사회의 밑바닥을 들여다 보게 된다. 병들어 가고 있는 서울 한구석에서 상현은 마침내 창녀인 길녀를 만나 다시 시골로 내려 간다.
드라마,사회물(경향),멜로/로맨스
감독: 장일호
김유신(김승호)의 아들로, 무술에 뛰어난데다 잘생긴 원술(최무룡)은 신라군을 지휘해 출정하나 당나라 장군(양훈)의 계략과 선봉장 대토(이예춘)의 배반으로 참패하여 부하를 잃고 중상을 입은 몸을 이끌고 돌아온다. 그는 임전무퇴의 화랑계율을 어겼다는 죄로 아버지에게 쫓겨나 산중을 방황한다. 싸움에 패배했다는 치욕과 추방당한 실의로 자살을 기도하나 고구려 처녀 진달래(조미령)의 애정으로 다시 몸을 추스르고 마음을 다잡는다. 원술은 배신자를 처단하고 적장의 목을 베어 가지고 당당히 개선한다. 그는 왕의 허락을 얻어 진달래와 결혼한다.
액션,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정창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독립군에 가담하여 싸우던 진오가 비밀결사인 흑용단을 조직하여 할빈을 무대로 일제에 항거하여 싸우는 모습과 그 젊은이를 중심으로 하여 피어나는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덧붙여진다.
액션,멜로/로맨스,활극

감독: 김상래, BATTULGA SUVID
분단이라는 역사적 아픔이 만든 비극 속에서 자유를 향한 탈북민의 목숨을 건 탈출과그들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몽골 국격수비대의 이야기실화 바탕의 고비사막 100% 올로케이션 촬영 / 한몽 국제공동제작
드라마,액션,가족,전쟁
감독: 정소영
춘호는 사업이 실패하고 빚쟁이들이 몰려오자 부인 현숙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다. 남편만 믿고 사기죄로 복역하고 나온 윤숙은 춘호가 아들 순혁을 내쫓고 다른 여인과 살림을 차린 것을 보고 분노하여 실갱이하다 춘호가 실족사 하게 된다. 다시 살인죄로 복역하고 나온 윤숙은 걸인이 되어 아들 순혁을 찾아 헤맨다. 한편 고아처럼 자란 순혁은 어머니의 잘못으로 집안이 파산한 것으로 생각하고 어머니를 저주한다. 순혁은 재벌 딸 수정과 약혼을 하게 되고, 이후 그에게 어머니를 자칭하는 노파가 찾아오자 그녀를 모질게 내쫓는다. 이후 윤숙의 일기를 통해 그간의 사연을 알게 된 순혁은 어머니를 찾지만, 구청에서 죽은 행려자를 어머니라 생각하고 괴로워한다. 쇼크로 시력을 잃게 된 순혁에게 윤숙은 안구를 이식하고, 이식자를 찾아간 순혁은 어머니를 보고 눈물로 상봉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신경균
대학생인 태신의 어머니는 양의원 집에서 식모살이를 한다. 양의원은 3.15 부정선에서 당선을 위해 온갖 부정을 저지른다. 태신는 어머니를 통해 권력의 부패상을 늘 듣던 중 양의원의 딸 혜심을 열렬히 사랑하게 된다. 4ㆍ19혁명으로 젊은이들이 서울 거리에서 시위를 하던 중 그는 불행히도 총탄에 맞아 숨진다. 태신의 어머니가 비탄에 빠져있을 때, 혜심이 어머니를 찾아 위로하며 한평생 모실 것을 약속한다.
드라마
감독: 조정호
An honest young man never tolerates injustice. Though his honesty makes a lot of enemies, he doesn't change his principles. In spite of his enemies' harassment, he succeeds in marrying the girl he loves.||병호는 4.19 전 부패한 정치사회를 폭로하고 불의와는 타협할 줄 모르는 의협심이 강한 젊은이였다. 그래서 그에게는 적대관계에 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그는 끝내 굴하지 않고 삼단같이 얽힌 사랑의 실마리를 풀고 애인 윤희와 함께 황홀한 밀월여행길에 오른다.
멜로/로맨스
감독: 신상옥
연산군과 장녹수(도금봉)의 난행은 해가 거듭될수록 도가 지나쳐간다. 연산군의 만행으로 누이와 아버지를 잃은 박원종(김진규)은 마침내 정변을 일으킬 준비를 한다. 정변 당일 연산군은 장녹수를 죽이고 자신의 과거를 뉘우치게 되나, 정변으로 인해 왕의 자리를 잃고 귀양길에 오른다. 박종화의 『금삼의 피』를 원작으로 한 연산군 연작은 컬러 시네마스코프로 제작되었으며,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영균과 도금봉의 명연기가 돋보인다. 복수에 미쳐가다 마지막에 가서야 죄를 뉘우치는 연산군의 심리묘사가 뛰어나다.
시대극/사극

감독: 유현목
전라 좌수사 이순신은 왜적의 침입을 예상해 장비를 정비하고 거북선을 건조하는 등 임전태세를 기해오던 중, 임진년 6월 왜란을 당하여 해전에서 큰 공을 세우지만 한때 모함을 받고 옥살이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변할 줄 모르는 이순신의 구국일념은 출옥 후 백의종군의 길을 선택하고 다시 전라수사를 제수 받는다. 그리하여 노량진앞바다에서 왜적들을 몰아내던 중 11월 18일 적탄을 가슴에 맞고 장렬하게 전사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최훈
영업부장인 박준식은 출장을 떠나기 전에 출장 중에 어떤 일이 있어도 여자와의 접촉을 하지 않기로 윤사장과 약속을 한다. 하지만 그는 출장갔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옆자리의 은주를 알게 되어 신혼부부로 오인되어 항공사 경비부담으로 워커힐로 안내된다. 그렇지만 그는 사장과 했던 약속을 상기하고 은주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탈출하다시피 하여 회사로 돌아오고, 이에 감동한 사장은 그를 전무로 승진시켜 발령한다.
코메디

감독: 이병일
의학박사인 고박사(최남현)네 큰딸 숙희(최은희)는 신혼여행 첫날 밤 자신의 과거를 용서해달라는 남편의 고백에, 그녀 역시 그런 사랑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그러자 남자는 파혼을 하고 미국으로 떠나버리고, 숙희는 그 후 3년을 두문불출하며 보낸다. 둘째 딸 문희(이민자)는 가난한 문학청년인 가정교사 준철(최현)과 사랑에 빠지지만, 집안의 반대에 부딪히자 가출을 감행한다. 결혼에 관심이 없던 셋째 딸 명희(조미령)는 전도유망한 사업가 청년보다 아버지의 도도한 조수(박암)를 선택한다. 숙희의 남편은 반성을 한 뒤 귀국해 둘은 재회하고, 이런 식으로 모든 연애결혼은 성공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김소동
봉수(김승호)는 순박한 농사꾼이다. 하지만 아무리 농사를 열심히 지어도 상황은 나아질 줄 모르고, 돈이 없어 딸 순이의 혼인까지 미루고 있다. 군대를 제대하고 마을로 돌아온 아들 영호(김진규)는 옥경(최은희)이와 사랑하는 사이이다. 옥경은 봉수의 집에서 자라서, 억조의 부인(황정순) 술집에서 장사를 돕고 있다. 가난에 지친 봉수는 사채꾼 억조(최남현)의 꾀임에 넘어가, 돈을 벌고자 소를 팔아 구제품 장사에 뛰어들지만, 서울에서 만난 사기꾼 일당(노경희, 전택이)에게 돈을 털리고 만다. 어느 밤 봉수는 억조가 옥경을 강간하려는 와중에 흘린 돈을 주워 가지려고 하다가, 억조와 싸움을 벌이게 되고 얼떨결에 그를 죽이고 만다. 옥경은 억조의 돈을 주워 일부를 영호에게 주고, 둘은 서울로 떠나려 한다. 하지만 억조 살해사건을 조사하는 경찰에게 붙들려 조사를 받고, 경찰들은 옥경과 영호가 살인범임을 확신하고 기차에 태워 본서로 압송한다. 봉수는 떠나는 기차를 쫓아가며 자신을 잡아가라고 외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수용
어린 순녀는 어부 일렬의 아내로 섬의 카리스마적 존재인 지초시의 행랑방에서 산다. 순녀는 부정한 소문에 휘말리고 동네 아낙들은 극도로 흥분하나 순녀는 한마디의 변명도 없이 익사한 덕중의 제사에 제주로 지명된다. 선상의 초혼굿에서 순녀는 눈물로 절규하며 자신의 순결을 주장한다. 일렬은 지초시와 아내의 사이를 의심하게 되어 지초시를 목졸라 죽여 바다에 던진다. 순녀도 끝내 마지막 진실을 얘기하지 않은 채 그녀를 한낱 허수아비로 만든 모든 의식의 너울을 벗듯 옷을 벗어 던지고 알몸으로 바다에 뛰어든다.
멜로드라마
감독: 정재명
혜성에 맞아 태양 옆으로 날아가 버린 외계인의 별. 너무나 더운 나머지, 우주 소방관 f에게 거짓으로 화재신고를 하고, 화재로부터 우주를 지키는 f는 사명감에 사로잡혀 태양을 꺼버리는데...

감독: 김종진
강원도의 인적 드문 마을 청솔리. 모두가 한 가족같이 지내던 이 작은 마을에 어느 날 휴전선이 쳐지고 마을은 하루아침에 두 동강이 났다! 그야말로 청천벽력 날벼락 같은 상황! 눈 앞에서 가족과 생이별을 맞게 된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너무 그리워한 나머지 그들만의 은밀한 만남의 광장을 만드는데…그로부터 30년 후, 청솔리 마을에 새로운 선생님이 부임하려고 했으니, 그는 바로 부푼 꿈을 안고 청솔리 마을로 부임하려던 장근(류승범 분). 하지만 장근 선생님이 지뢰를 밟아 3개월간의 사투를 벌이는 사이, 옆을 지나가던 삼청 교육대 출신 공영탄(임창정 분)이 선생님으로 부임하게 된다. 삼청 교육대가 어디 지방 교육대쯤으로 생각하는 청솔리 사람들은 공영탄을 좋아하고 따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마을의 은밀한 장소의 입구를 발견한 공영탄. 청솔리 주민들은 그들만의 '만남의 광장' 이 발각될까 두려운 마음으로 인해 술렁거리기 시작하고. 시치미를 떼는 마을 사람들과 더욱 의심이 깊어지는 공영탄, 이들 때문에 청솔리 마을 전체에 또 다른 위기가 닥치는데…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