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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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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정윤철
가까운 미래, 제2차 대공황의 아시아를 배경으로 한 SF. IMF 실업사태가 불어온 가족 해체의 비극을 미래에 투영시킨다. 아이를 기를 능력이 없는 실업자 부부가 분만한 아이를 냉동캡슐에 담아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 연출의도. 언제나 영화가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반영하고 그에 대해 뭔가 언급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겠지만 IMF로 빚어진 암담한 사태를 보면서 결국 우울한 기분을 누르지 못하고 이런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 무엇보다 IMF시대의 실업은 단순히 직장을 잃는다는 것을 넘어 '가족의 해체'로까지 이어졌고 실제로 성차별적인 해고, 결혼과 출산의 격감과 같은 슬픈 사태까지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현 시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다룬다는 것은 작위적인 것이 될 우려가 있어 상황을 가까운 미래로 옮겨 풀어보았다. 무엇보다 어설픈 SF흉내를 내기보단 그 시대속에서도 똑같이 고민하고 아파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도록 노력했다.
드라마,SF,사회물(경향)

감독: 봉준호
삔돌이 실종사건-첫째날, 시츄 강아지가 없어진다. 사건을 역추적해보면 윤주는 그날, 괜히 개소리에 신경이 쓰였다. 예민해져 정작 중요한 선배와의 대화는 등한시한 윤주는 집안에서 이벽과 저벽, 천장과 바닥에 귀를 대보지만 진원지를 알수가 없다. 포기하고 분리수거를 끝내고 돌아오던 중, 옆집에서 내다보는 강아지를 바로 그 개로 판단, 지하실에 가둬 놓는다. 그러나 성대수술로 짖지 못하는 개임이 밝혀지고 지하실로 찾으러 가지만 앗! 강아지가 정말로 사라졌다. 아가실종사건-할머니의 유일한 가족인 아가는 살해되는 현장이 목격된다. 현장은 바로 아파트 관리소 경비인 박현남에 의해 발견된다. 그녀는 사건발생 전 날부터 삔돌이를 찾는 강아지 전단을 몸소 온 동네에 부치면서 사건을 적극 파헤치고 있었다. 온통 강아지 생각 뿐인 중, 옥상에서 건너편 옥상의 참혹한 현장을 발견, 온몸을 던져 괴사내를 잡으려 몸을 던진다. 순자실종사건-사건발생 넷째날, 윤주의 아내 은실이 놀랍게도 푸들을 사온다. 이름하여 순자. 괴로운 윤주... 아내의 고집도 만만치 않아 오히려 순자를 잘 돌보지 않으면 끝장이라 협박한다. 그 와중에 순자가 행방불명이 되고, 윤주는 순자를 찾아 밤새도록 전단을 붙인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강제규
1950년 6월..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장동건)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 ‘영신’(이은주)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원빈)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회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소리와 폭발음,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해진다. 이에 , 남쪽으로 피난을 결정한 ‘진태’는 ‘영신’과 가족들을 데리고 수많은 피난행렬에 동참하지만, 피난열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대구역사에서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고 만다. 만 18세로 징집 대상이었던 ‘진석’은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로 오르게 되고 ‘진석’을 되 찾아오기 위해 열차에 뛰어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군용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 몰린 ‘진태’와 ‘진석’은 훈련받을 시간조차 없이 국군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방어선으로 실전 투입이 되고 동생과 같은 소대에 배치된 ‘진태’는 동생의 징집해제를 위해 대대장을 만나게 된다. 대대장과의 면담을 통해 동생의 제대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 ‘진태’는 그 무엇보다 동생의 생존을 위해 총을 들며 영웅이 되기를 자처하는데.. ‘진태’의 혁혁한 전과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는데 성공한 국군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북진을 시작한다. 애국 이념도 민주 사상도 없이 오직, 동생의 생존을 위한다는 이유 하나로 전쟁영웅이 되어가고 있는 ‘진태’와 전쟁을 통해 스스로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진석’은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 평양으로 향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운명의 덫이 그들 형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드라마,반공/분단,전쟁
감독: 박노식
동근은 한국 파월기술자로 위장해 구룡반도에서 공산당의 암약을 저지하는 정보원이다. 마마담이 운영하는 한국캬바레에 드나드는 중국계의 대인 일당은 북괴 정보원 동신에게 아버지의 원수가 바로 동근과 월향이라는 한국 무희라고 거짓으로 일러주게 되고 이에 동신은 복수의 칼을 간다. 자기에게 연정을 느낀 월향을 대인에게 인도한 동신은 그 가책에 괴로워하다 드디어 동근과의 결투가 다가오자 길을 나선다. 형제의 결투, 동신과 동근이 맞설 때 짱이 나타나 아버지 박근상이 대인의 고문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그제서야 진실을 깨달은 형제는 대인을 생포한 후 환희에 차 웃는다.
액션,활극
감독: 조범구
범죄로 변해버린 신들의 놀음판, 목숨을 건 한 수가 시작된다!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은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는다. 심지어 살인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하기에 이르고, 몇 년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은다.각자의 복수와 마지막 한판 승부를 위해 모인 태석(정우성), 주님(안성기), 꽁수(김인권), 허목수(안길강)는 승부수를 띄울 판을 짠다. 단 한번이라도 지면 절대 살려두지 않는 악명 높은 살수(이범수)팀을 향한 계획된 승부가 차례로 시작되고……범죄로 인해 곪아버린 내기바둑판에서 꾼들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액션,범죄

감독: 고영남
홍콩에서 유산을 남기고 죽은 백상진을 두고 모함과 완전범죄를 노리는 무리들의 틈으로 바비가 나타난다. 홍콩의 멕코이 경감은 상속의 비밀을 알고 있는 김선국 변호사를 암살하려는 범죄단을 막아 달라는 부탁을 바비에게 한다. 한편 죽은 백상진의 비서인 오석훈은 범죄단과 짜고 유산금을 가로채려고 음모를 꾸민다. 바비의 노력도 허사가 되어 김선국 변호사는 결국 목숨을 잃고 바비은 열차에서 상속자의 딸인 희정을 알게 된다. 멕코이 경감의 수사로 오석훈을 유산횡령과 살인자로 구속하고 바비는 딸인 희정에게 조국의 육영사업에 바칠 상속금을 희사한 백상진의 정신을 칭찬한다.
액션

감독: 박호태
해방후 서울의 태권도장 화랑관에는 일제의 탄압에 뿔뿔이 피신했던 관장 김시영과 진식,경일 등 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어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김시영이 불의의 총탄에 쓰러지자 동지들은 스승의 복수를 다짐하나 진식을 제외한 나머지 동지들이 좌익배들에게 체포된다. 이때 백호가 귀국하여 동지들을 구하고 남로당의 코즈니쉬프를 때려눕히자 놈들은 보복책으로 진식의 모친과 여동생 영순을 납치한다. 백호와 진식 두 모녀간의 교환이 이루어지기 직전 공산당에 환멸을 느낀 찬호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반공/분단,활극,액션

감독: 이덕희
엉뚱 삼총사 인생에도 한 방은 있다!일확천금 만수르의 꿈, '로마의 휴일'에서 이루어질까?돈은 없지만 깡다구가 있고, 희망은 없지만 우정은 가득한 세 남자, 진지한 놈 '인한'(임창정), 신난 놈 '기주'(공형진), 순수한 놈 '두만'(정상훈)은 죽기 전, 원 없이 돈을 써보겠다는 일념으로 현금수송 차량을 탈취하는 계획을 세우고 성공한다! 하지만 돈 냄새도 잠시, 경찰에 쫓겨 '로마의 휴일' 나이트 클럽에 숨게 되고, 이상하게 흥이 오르는 묘한 분위기 속에서 사생결단 인질극이 시작된다. 과연 이들은 돈을 지키고 인생 역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우민호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애국이 별게 아니다! 일본에 뽕 팔믄 그게 바로 애국인기라!”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범죄,드라마,액션
감독: 남형석
What is in your mouth?
드라마

감독: 김주환
힘든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무술 유단자 이정도. 보호관찰관 김선민이 그런 정도를 알아보고 ‘무도실무관’을 권한다. 이제 전자발찌 대상자를 감시하며 범죄를 예방하는 그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드라마,액션,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박정우
대한민국을 뒤덮은 사상 초유의 재난!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이 대한민국을 덮친 순간, 노후 된 채 가동되던 원자력 발전소 ‘한별 1호기’의 폭발사고가 발생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초유의 재난 앞에 한반도는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믿고 있던 컨트롤 타워마저 사정없이 흔들린다 방사능 유출의 공포는 점차 극에 달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방법들이 총동원된다. 그러나 아직 최악의 사태를 유발할 2차 폭발의 위험이 남아 있던 것!발전소 직원인 ‘재혁’과 그의 동료들은 더 큰 참사를 막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우리가 해야 한다.반드시 막을 수 있다!
드라마,재난
감독: 박호태
폭력배 두목 덕배는 세도의 아내와 그의 재산을 탐낸 나머지 부하들을 시켜 세도를 죽인다. 성호를 비롯한 8명의 세도의 의동생들은 온간 고초를 참으며 형님의 원수를 갚기 위해 흩어지고, 복수의 뜻이 없는 척 거짓 생활을 하면서 기회만 엿본다. 누명을 쓰고 수감되었던 둘째 형 문수는 출감 한 후 세도의 비보에도 불구하고 아무일 없이 일상 생활을 하는 아우들을 오해하게 된다. 이후 문수는 덕배 일당에 의해 감금되고, 첫눈 내리는 날이 되자 여덟 형제가 모여 생명을 건 복수전에서 덕배 일당을 무찌른다.
액션

감독: 이두용
1904년 일제 점령하에 일본은 대한민국 군대를 강제로 해산시키도록 했다. 어느 군인들은 자살을 했고 다른 이들은 도피를 하게 되었다. 군인인 용과 주홍은 그가 죽을때까지 일본군에 대항해 싸우기로 맹세한다. 어느날 그들은 일본군의 지휘자 하지가라가 참석한 파티장에 몰래 들어가서 그의 훈장을 훔쳐온다. 훈장을 찾기 위해 하지가라는 주홍을 잡아 들이고, 주홍은 목숨을 살려준다는 조건에 설득되어 훈장을 돌려주자고 한다. 하지만 훈장의 위치를 아는 용은 이에 굴하지 않고 도망친다. 축제를 앞두고 하지가라는 훈장 찾기에 혈안이 되고, 주홍이 총살된다는 소식을 들은 용은 주홍을 구하기 위해 하지가라를 찾아간다. 목숨을 걸고 하지가라의 무사들과 한판 결투를 벌인 용은 모두를 무찌르고 살아 돌아온다.
액션,무협
감독: 김효천
나훈과 석불은 고향친구로 성공하겠다는 뜻을 품고 서울에 올라와 갖은 고생을 한다. 석불은 오직 훈을 위해 희생을 하나 훈은 가수로서 출세를 하자 애인인 지애와 석불마저 모르는 체 한다. 석불은 우연히 권투를 시작해 어느덧 정상의 자리를 바라보게 되고 이때 훈은 가수협회에서 제명을 당해 비참한 생활을 한다. 이를 안 석불은 그를 위해 권투도 포기하고 훈의 리사이틀을 마련한다. 그리고 다시 링에 서서 참피온의 자리에 오른다. 시합이 끝난 후 리사이틀장에서 두 사람은 굳은 포옹을 한다.
스포츠,드라마

감독: 양윤호
경주 도중, 사고로 말과 자신감까지 잃게 된 기수 주희 (김태희 분)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 곳에서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안고 사는 우석 (양동근 분)을 알게 되고, 그의 격려와 도움으로 다시 한번 달릴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레이스 거리 2300m, 14명의 기수와 경주마, 한 해의 최강자를 가리는 마지막 레이스, 그랑프리. 주희는 우석의 응원으로 여기수로는 최초로 그랑프리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다시 출발선에 서게 되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강민호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편거영
불량배들에게 몸을 버린 인숙이 비관끝에 음독하고 거리에 쓰러진것을 택시 운전수인 지희가 구해준다. 또 지희는 애인에게 버림을 받고 거리에서 배회하는 미연을 구출한다. 그렇게 모인 팔도 아가씨들이 한 여관에서 기숙하며 어려운 일이 있을때 서로 돕고 산다. 한편 제대한 용팔은 애인 지희를 찾아 다니는 동안 불량배들을 주먹으로써 선도한다. 어느날 그는 간첩에게 납치된 지희의 소식을 듣고 팔도 아가씨들의 도움으로 그 간첩단을 일망타진하고 그리던 애인과 감격적인 재회를 한다.
드라마,액션
감독: 김묵
수명과 장수는 시골청년으로 청운의 뜻을 품고 상경하나 뒷골목 건달들의 싸움에 휘말려 서로 헤어지고 수명은 장가에게 오른손까지 잘린다. 장수는 귀향하여 수명의 아이를 가진 순녀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데, 마을 사람들은 이들을 오해하고 마을에서 쫓아낸다. 수명의 소식을 모르는 장수는 부산에서 순녀와 수명의 아들 혁을 돌보며 의리를 지켜나간다. 이후 복수심에 결국 암흑가를 누비는 깡패가 된 수명은 순녀를 찾지만 장수와의 사이를 의심하여 결국 둘은 대결하게 된다. 이때 나타난 상하이 박이 모든 사실을 이야기하며 합심한 이들은 장가 일당들을 찾아 복수를 하게 되며, 부상으로 죽어가는 상하이 박이 장수의 부친임이 밝혀진다. 슬픔에 잠긴 이들은 귀향한다.
액션
감독: 조성규
대한민국 최초로 개그맨과 사귀다 차인 여배우! 엄청난 스캔들을 일으킨 윤소는 소속사로부터 연애금지령을 당한다. 현장에선 다른 남자들의 구애가 끊이지 않지만 내키지 않고, 그 와중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커플 탄생 소식에 마음만 쓰려 온다. 마음을 달랠 유일한 위로는 친한 선배인 상순의 노래뿐!! 가진 거라곤 초라한 현실과 소심함뿐인 서른다섯의 뮤지션! 능룡은 누나의 등쌀에 못 이겨 결혼정보업체를 찾지만 가입불가라는 굴욕을 당한다. 어느 날, 영화음악 작업의뢰를 받은 그는 화면 속 여배우 윤소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윤소 역시 상순의 노래를 들으며 이름 모를 기타리스트의 연주에 빠져드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