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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에 접한 작은 마을 소노뇨에서 부모님과 함께 단란하게 살고 있던 소년 로미오는 아버지 로베르토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마을에 찾아온 사신 루이니에게 팔려 밀라노로 향하는데...

1991년 일본에서 제작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영화 시리즈. 원제는 《오빠에게 おにいさまへ》로 이케다 리요코의 원작 만화를 1991년 데츠카 프로덕션과 NHK에서 총 39부작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영화 시리즈

계왕이 죽어버린 관계로 4대 계왕들이 결계를 이뤄서 지키고 있던 은하전사 보자크 일당들이 부활하여 지구로 침략해온다. 미스터 사탄은 대부호의 후원을 받아 그 아들의 생일잔치를 겸해서 천하제일 무도회를 벤치마킹한 무술 대회를 열고 당시 셀도 사라져서 별로 할 일이 없던(...) Z전사들이 출전하게 된다. 하지만 보자크 일당들이 대회에 난입하면서 대회는 엉망이 되는데...

서기 2032년. 각종산업과 인종이 뒤섞여 살고 있는 초과밀도시 메갈로시티 TOKYO, 약칭 '메가 도쿄'. 한때 도쿄도라 불리웠던 그곳은 7년전에 발생한 제2차 관동대지진으로 붕괴되어, 7년의 시간을 통해 다시 본래의 모습을 찾게 되었다. 하지만 부흥만을 노린 급속한 기술진보와 다양한 사람들의 유입으로 지나치게 양극화된 사회가 만들어져 있었고, 저소득층 지구에서는 범죄가 일상다반사로 일어나는 범죄도시의 일면 또한 발생되어 있었다. 또한 본래 인간을 대신해 거친 환경에서 작업을 대신하기로 만들어진 유사인간 '부머'가 범죄에 사용되는 일들의 빈도도 급격히 늘어, 기존의 치안을 담당하던 AD 폴리스만으로는 범죄대응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었다. 메가도쿄에 있는 패션빌딩 'LADYS633'에 있는 란제리샵 '실키돌'. 그곳의 오너인 실리아 스팅레이의 아버지는 도시의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초집합기업체 '게놈'에 의해 암살당했다. 실리아는 아버지의 복수를 이루고, 비합법 부머에 의한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4명의 여성들을 모아 해결사집단 '나이트 세이버즈'를 결성한다. ※ 버블검 크라이시스 세계관 연대 순서 AD.POLICE(OVA) → 버블검 크라이시스(OVA) → 버블검 크래시!(OVA)

그림 동화를 일본 닛폰 애니메이션 사에서 1987~1989년까지 2기에 걸쳐 1기 24화, 2기 23화 모두 47편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한국에선 1990년에 대영 팬더에서 더빙하여 비디오로 먼저 나오고 나중에 MBC에서 1990년 4월에 7편만 방영하고 2년 뒤에 1,2기 합쳐 새롭게 방영했다. 다만, 2부작이 잘려서 45부만 방영했다. 한국 방영 제목은 그림 명작동화.

카와지리 요시아키 감독이 제작한 OVA. 코믹스를 원작으로 1996년 발표한 작품이다. 평범한 고등학생인 센카와 츠토무는 어느 날 우주 범죄자를 쫓아 지구에 와 있었던 우주연방 수사관 버디의 격투현장에 휘말리게 된다. 그는 불행히도 버디에게 치명상을 입게 되고 버디의 상관 메기우스는 버디의 잘못이니 버디가 책임지도록 명령하고, 그의 명령에 따라 버디의 몸에 츠토무의 정신이 융합하게 된다. 때로는 평범한 학생인 츠토무, 때로는 연방 수사관인 버디로 생활하게된 그들은 우주 범죄자들이나 다른 수사관들과 부딪히면서 이런저런 사건을 겪게 된다.

비밀조직 "도레스"에 의해 인간병기 바오로 개조된 주인공 하시자와 이쿠로가 예지능력이 있는 소녀 스미레와 함께 드레스의 추격을 피해 맞서 싸우는 정통파 SF 배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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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빈은, 국내에 건스미스 캣츠 등의 작품으로 이름이 알려진 소노다 켄이치 씨의 동명 작품을 OVA화 하여 출시한 작품입니다. 원작은 건담 센티넬 소설 등으로 알려진 다카하시 마사야 씨가 1988년 9월부터 89년 2월까지 연재한 'Crash Chase'의 삽화 코믹으로 연재되었고 연재가 종료한 89년에 OVA화 발표. (참고로 완전히 코믹스판으로 연재했던 버전은 건 스미스 캣츠 애장판 4권에 권말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작가나 팬 모두 건 스미스 캣츠의 전신으로 인정하는 작품입니다만, 건 스미스 캣츠가 권총을 주로 한 건 액션물인 것과 달리 카 액션물입니다. 아무래도 주인공이 건 스미스 캣츠의 유명한 운반책 빈 밴딧이다 보니. 단지 건 스미스 캣츠에선 설정이 변경되는 부분이 몇 있기 때문에 소위 '제로' 개념의 전작이라 보긴 약간 어렵다는 점은 있습니다. 라리 빈센트가 백인에 처음부터 빈의 동료로 나온다든가 하는 점이 대표적.

여주인공 ‘에이라’는 멸망한 나라의 공주 출생이지만 현직 해적 여두목이자, 선택 받은 자로서 고대인의 갑주와 검을 장비하여 고대의 파괴 병기 엘시아를 조종한다. 엘시아를 복수의 도구로 쓸지, 아니면 바다 속에..

팔극정권을 수중에 넣으려는 기스 하워드는 오의 비전서를 가직 달아나고 전승자 제프 보가드까지 살해한다. 제프 보가드의 두 양아들 테리와 앤디는 아버지의 죽음에 분노하여 복수를 다짐한다. 팔극정권의 텅 푸르는 두사람에게 10년간 수련하여 훌륭한 성장을 보인 이를 팔극정권의 후계자 임명하겠다 말하고, 세사람은 수행의 길을 떠난다. 약속된 10년 후, 사우스타운에 돌아온 테리는 릴리 맥가이어, 죠 히가시와 만나 앤디와도 재회한다. 테리, 앤디, 죠는 기스가 주최하는 격투대회 '킹 오브 파이터즈'에 참가해 기스에게 접근하려 한다. 하지만 이들의 계획을 이미 알고 있는 기스는 보가드 형제를 암살할 흉계를 꾸미는데...

쿄스케와 마도카의 대입시험의 시기를 중심으로 그려진 또 하나의 이야기.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쿄스케와 마도카는 시험공부에, 히카루는 졸업 이벤트를 위한 연습에 몰두하고 있던 무렵... 사소한 계기로 인해 쿄스케와 히카루는 처음으로 실수가 아닌 키스를 나눈다. 이 때부터 항상 셋이 함께 있는 것이 당연했던 쿄스케, 마도카, 히카루 사이에 변화가 찾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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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있는 거대한 성 '자렘'과 그 아래에 자리잡은 거친 혼돈의 도시 '고철마을'을 배경으로, 과거 자렘의 시민이었던 '이드 다이스케'가 고철 처리장의 고철더미 속에서 잠들어 있던 사이보그 소녀를 발견하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드 다이스케는 소녀에게 '갈리'라는 이름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몸을 준다. 이드는 갈리가 평범하고 편안한 삶을 보내길 원했으나, 갈리의 뇌에 각인되어 있는 기갑술은 갈리의 운명을 암시하듯 그녀를 삶의 새로운 국면으로 데려간다. 이드의 뒤를 따르듯 현상금 사냥꾼, 속칭 '헌터'가 된 갈리는 마카쿠, 자팡, 저슈건 등을 만나며 성장한다. 한편 모든 것의 배후에 있던 디스티 노바와의 대립은 갈리를 또 다른 갈등으로 몰고 가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외계인 ‘피오레’. 그는 마모루의 어릴 적 친구였다. 마모루와의 우정을 위해 꽃을 가지고 온 피오레는 이미 악마의 꽃 ‘키세니안’에게 마음이 지배되어 있는데…

솔레노이드와 파라노이드 양 진영의 잔존 세력은, 붉은 거성이 죽어가고 있는 잊혀진 항성계 ‘시그마 나르세’를 향해 최후의 결전을 준비한다. 아홉 번째 항성계 전투에서 살아남은 다섯 명의 솔레노이드 승무원은, 양 종족 모두에게 마지막 희망이 될지도 모를 계획을 가진 정보국 국장 네뷸라트 함장을 만나기 위해 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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