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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순치 18년, 가장 총애하는 후궁이 사망한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불가로 출가한 순치제를 대신해 황위에 오른 청나라 2대 황제 강희제의 이야기

혼란에 빠진 진나라 말기, 패업을 달성하기 위해 일어선 항우와 유방이 이 두 영훙이 천하를 얻기 위해 군사를 일으키면서 패권을 겨루는 과정을 그려낸 역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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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서시, 초선과 더불어 중국 4대 미인 중에 한 명인 왕소군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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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천국천왕의 지도자.홍수전이 새로운 역사적 시기를 열어가는 이야기 19세기 중엽, 청 왕조의 극심한 억압과 외국 세력의 침략으로 인해 고통받던 백성들은 각지에서 반란을 일으키며 청 왕조에 맞서 싸우기 시작했다. 배상제교의 수장이었던 홍수전은 함께 뜻을 이루기로 한 형제들과 광서 계현 금전촌에서 정식으로 군사를 일으킨다. 청나라 군대와 수많은 전쟁을 치르며 많은 성과 마을을 점령한 홍수전의 태평군은 남경을 수도 '천경'으로 정하고, 그들의 나라 '태평천국'을 세운다. 하지만 태평천국의 태평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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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진가림, 손창국
1922년, 황제 부의와 완용의 혼례식이 치러진다. 9년 후, 천진으로 추방되었던 부의는 제2부인 문수의 이혼요구를 받고 격노하나, 완용의 재치로 체통을 지킨다. 1932년, 일본의 음모에 의해 부의는 장춘으로 가고, 2년 후에는 이름뿐인 세번째의 황제의 자리에 취임한다. 완용은 황후로서의 꿈을 상실해가던 중 신하인 이 월정과 사랑에 빠진다. 완용의 임신으로 이 월정은 체포되어 고문을 받는다. 부의는 완용과의 약속을 어기고 월정의 목숨을 빼앗는다. 공허
시대극/사극
감독: 진가림
16세기 중국대륙의 지배자 누루하치의 일생. 총명한 누루하치는 조부의 뜻에 따라 명나라와의 전쟁에 참여하던중 적국의 이성량이 여진족 여인을 처형하려던 순간 그 목숨을 구해준다. 이에 분노한 여진족 이성량은 누루하치 살해음모를 꾸민다. 도망자가 된 누루하치를 살려준 이는 애호국 성주의 딸 만고. 이 사건을 계기로 누루하치와 만고는 결혼에 이른다. 한편 이성량은 군사를 이끌고 고다성을 공격, 누루하치 왕족을 학살한다. 이에 가족의 원수를 갚기위해 누루하치는 주변 약소국을 통일하고 후금 칸을 건립한다. 그의 다음 목표는 명나라를 멸망시키는 것. 누루하치는 십만대군을 이끌고 명을 공격하나 그만 낙마하고 만다. 후퇴하던 길 청태조 누루하치는 그 판란만장한 생을 마감한다.
감독: 진가림
명 숭조때 당시 유명한 명장 원숭환은 명나라를 위해 수많은 공로를 세웠으나 간신들의 모함으로 많은 고통을 겪는다. 그의 충성심을 잘아는 명숭조 임금은 나라가 위급할때면 원숭환을 전장에 나가게 했으며 그 주위에는 그를 따르는 장군들이 많았고 백성들에게서도 추앙을 받았다. 그러나 간신배들은 원숭환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위치가 불리할 것을 두려워 하여 끊임없이 모함을 한다. 결국 임금마저 간신들의 꾀임에 넘어가 원숭환을 미워하여 그를 처형시키고 만다. 그의 나이 향년 46세로서 서기 1630년 9월 22일 명숭조 4년 북경의 처형장에서 처참한 죽음을 당한다.
감독: 진가림
중국 대륙 최후의 여걸 측천무후. 그 충격과 감동의 인생 대서사시!
감독: 진가림
누루하치의 15번째 아들인 다다에 대해 그린 영화이다. 다다왕자는 매일 주색을 즐기면서 모든 대신들과 백성들의 원망을 듣는 방탕한 생활을 한다. 어느날 술좌석에서 요삼다란 청년으로부터 업신여김을 당하자 다다왕자는 삼다와 씨름경기로 승부를 가려 이긴쪽이 등타기를 하자고 한다. 이 상황을 지켜본 임금은 삼다의 무례함에 처형시키려 하지만 다다의 간청으로 살려준다. 이를 계기로 둘은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 진정한 친구 삼다는 다다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자 다다는 이일로 올바른 왕자가 되지만 진정으로 아끼던 고영이 곁을 떠나버리자 다시 옛날의 방탕한 생활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