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5개, KMDB 4개)

유명한 여자고등학교 축구팀 '옐로우재킷"이 비행기 추락사고를 겪은 25년 후, 당시 끔찍한 비밀을 모두 알고 있는 누군가가 생존자들을 쫓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스릴러.

줄거리 정보 없음

팔로워만 26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SNS스타 ‘테일러’! 팔로잉만 천명!? 습관적으로 ‘좋아요’만 누르는 SNS홀릭 ‘잉그리드’! 쿨하고 예쁜 것만 즐기며 영화처럼 살고 싶지만 뜻대로 될 리 없던 잉그리드는 외모, 취향, 패션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워너비인 테일러를 팔로우하다 그녀처럼 멋진 삶을 꿈꾸며 무작정 LA로 떠나 새 출발 하기로 다짐한다. 둘은 우연(?)한 사건으로 만나 화려한 파티와 일상을 함께 즐기는 둘도 없는 현실 절친이 되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잉그리드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사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핫하고 힙한 언니들의 SNS 라이프가 시작된다!

굴욕적인 동영상 때문에 ‘기저귀 주먹’이라는 수치스러운 별명을 얻게 된 그렉(제이슨 드러커)은 인디애나 주에 사는 외증조할머니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자동차 여행을 떠난다. 때마침 인기 게이머 맥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리는 게임 엑스포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입수한 그렉은, 그의 동영상에 함께 출연하여 명예를 회복하기로 결심한다. 그 첫 단계로 그렉은 부모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자동차 내비게이션의 목적지를 변경하여 엑스포장 근처까지 접근한 다음, 형 로드릭(찰리 라이트)과 함께 외증조할머니 선물을 사러 간다는 메모를 남기고 엑스포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렉은 맥과의 동영상 촬영에 실패하고, 엄마(알리시아 실버스톤)에게 발각되어 평생 외출 금지와 비디오 게임 금지 조치를 당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 라이트
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가정부의 아들이자 세실리아 집안의 도움으로 캠브리지 의대를 졸업한 로비(제임스 맥어보이)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서로의 신분 차이 때문에 애써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며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전쟁

감독: 브렛 래트너
세관원들과 고리대금업자들을 교묘히 피하고 법망을 살짝 비켜 나가는 것은 프랭클린의 특기이다. 세차장에서 불법으로 암표를 판 혐의로 체포되어 호송될 때 그는 한 사슬에 매인 죄수들 틈에서 악독한 국제 다이아몬드 밀수입자 빌라드를 본다. 주 교도소로 가는중에 무장한 괴한들이 죄수 호송버스를 탈취하고 프랭클린은 탈출하는 빌라드의 인질이 된다. 빌라드의 부하들이 호송 경찰과 나머지 죄수들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헬기로 탈출할 때 유일한 목격자 프랭클린은 가까스로 도망치지만 오히려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데빗 말코니
낯선 곳에서 일어난 우연한 사고! 수상한 6명의 조난자들!모로코로 신혼여행을 온 돌런 부부.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사막을 횡단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중 자신들을 쫓아오던 한대의 차량과 속도경쟁을 벌이게 된다. 과열된 레이싱은 도로에 고장 나 서있던 차량과 부딪치는 사고로 이어지고 차량은 모두 전복되고 만다. 모든 것은 계획되었다!통신이 두절된 채 물, 연장, 식량… 아무것도 없는 사막 한 가운데 살아남은 그들에게 남은 것은 겨우 움직이는 한 대의 자동차뿐. 수리 후 마을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지만 서로의 의견은 번번이 어긋나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살아남은 6명의 조난자들은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긴 채 서로에 대한 의심만을 키워 나가고... 그러던 중 남겨진 그들의 음모와 배신이 하나 둘 씩 밝혀지면서 사고 역시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10월, 살아남고 싶다면, 그 누구도 믿지 마라!
드라마,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스티븐 폴
소규모 TV방송국 공동경영자이며 PD겸 기자인 제임스 해리스는 운영난에 허덕이면서도 불의와 싸우는 것을 방송국의 존재이유로 삼아온 양심적인 언론인이다. 그런 그는 인디언 추장의 요청으로 밤에 자취도 없이 사라져버리곤 하는 인디안 보호지구의 인디언들의 행방을 찾는 취재를 시작, 그 사건이 훼스트코라는 정유회사의 파이프 라인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대기업 소유자이며 최근의 TV방송국을 매입해 헐리웃으로 진출하려는 야심을 갖고있는 웨스트코의 사장 숀 웰레스는 제임스가 사건에 개입하자 제임스의 방송국을 인수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그 일로 제임스는 그가 에드워드라는 이름의 왕자였고 숀은 로미라는 그의 동생이었으며, 전쟁광인 그가 왕국을 패망하게 했던 장본이었다는 전생을 기억해내고 숀과의 싸움을 시작한다.
드라마,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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