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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1960년대 뉴욕, 무자비한 경쟁 속에 화려한 매력이 손짓하는 광고업계. 어느 천재적인 광고인의 비상과 추락이 펼쳐진다.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받은 시리즈.

성격은 달라도 좋은 동료이자 좋은 친구인 형사 제인과 부검의 모라, 그리고 제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싸이코 연쇄살인범 호이트가 다시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태어날 때 부터 영매로서 예지몽, 사이코메트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앨리슨 드보아’ 세 자매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조 드보아’의 아내였던 그녀는 인턴으로 일하는 지방검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영력으로 미제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녀의 능력을 알아본 검사 미뉴엘이 컨설턴트로서 그녀를 고용하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FBI 요원인 형이 수학 천재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잠깐 상상해보자. 끝없이 경쟁하며 치열하게 우주 개발을 매진하는 세상.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NASA 우주 비행사들과 가족의 위태로운 삶을 조명하며 매혹적인 '만약'의 역사 속으로 빠져보자.

2차 세계대전에서 만일 연합군이 패했다면? 이라는 가정을 토대로, 독일과 일본이 세계를 양분하여 지배하는 음울한 가상의 1960년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간 군상이 빚어내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편집증에 환영까지 보는 천재 신경학 교수가 제자이자 FBI요원인 여주인공의 수사를 도와주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반 라이트만
변호사인 잭은 17년 전에 헤어진 애인 콜레트로부터 뜻밖의 연락을 받는다. 이미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진 그녀가 가출한 16세 아들 스캇을 찾아달라고 부탁을 한 것. 스캇이 잭의 아들일수도 있다는 콜레트의 말에 세 번째 부인과 신혼의 단꿈에 빠져 있던 잭은 놀라서 당황하고, 열받은 콜레트는 그무렵 사귀었던 또 한 명의 남자 데일을 다시 찾아간다. 잭과 달리 사회적, 가정적으로 소외당한 채 자살을 꿈꾸던 데일은 자신에게 아들이 있다는 콜레트의 말에 삶에 대한 새로운 용기를 얻고 즉시 스캇을 찾아나선다.
코메디
감독: 리들리 스콧
죽어도 함께 가야만 한다!! 1993년 10월 3일, 최정상의 미군부대가 UN평화유지작전의 일환으로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로 파견된다. 그들의 임무는 소말리아를 황폐화시키고 있는 내란과 기근을 진압하기 위한 작전으로서 소말리아의 악독한 민군대장인 모하메드 파라 에이디드의 두 최고 부관을 납치하는 일이다. 동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기아는 UN에 의해 제공되는 구호 식량을 착취하는 에이디드와 같은 민병대장으로 인해 30만 명이라는 대량 사상자를 내었다.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닌 다수의 생명을 살리려는 의지를 품고 소말리아에 도착한 미국의 정예부대. 육군 중사 맷 에버스만은 이상적인 젊은 유격군으로서 목표한 건물을 지키기 위해 할당받은 4지점 중 하나를 지휘하면서 자신의 용기와 의지를 시험받게 된다. 군사 서기관이지만 항상 모험을 동경해왔던 유격군 특수병 그림스는 이번 전투를 통해 그의 오랜 희망이기도 했던 실제 전투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작전은 오후 3시 42분에 시작하여 1시간 가량 소요될 예정이었으나, 20분 간격으로 무적의 전투 헬리콥터인 ‘블랙 호크’ 슈퍼61과 슈퍼64가 차례로 격추되면서 임무는 ‘공격’에서 ‘구출’과 ‘생존’으로 바뀌면서 절박한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고립된 젊은 유격부대와 베테랑 델타 부대원들은 구조 호위대가 그들을 찾으러 올 때까지 18시간동안 폐허가 된 모가디슈의 한 구역에서 부상당한 채 갇혀있어야 했다. 도시 전체는 미군이 완전무장된 소말리아 민병대로부터 공격을 받으면서 완전 쑥대밭이 된다. 극도의 팽팽한 긴장감과 전우를 잃어버린 허탈감 속에서도 군인들 사이에선 서로간의 협조가 이루어지고 전우애와 인간애의 진정한 면모를 배우게 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