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5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하워드 혹스
화학자인 버나비 펄튼은 젊어지는 약을 연구 중이다. 어느 날 실험실의 원숭이 에스더가 아무렇게나 섞어놓은 약을 마시게 된 버나비는 갑자기 10대의 몸과 마음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여기에 버나비의 아내 에드위나까지 가세하면서 일대 소동이 벌어진다. 캐리 그랜트와 진저 로저스의 속사포 같은 말싸움과 좌충우돌을 즐길 수 있는 스크류볼 코미디의 대표작. 마릴린 먼로의 풋풋한 모습 역시 눈을 뗄 수 없다.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
감독: 하워드 혹스, 헨리 킹
영화가 시작되면 나레이터를 맡은 노벨상 수상 작가 존 스타인벡이 서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다. 스타인벡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작가 중 한명이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윌리엄 시드니 포터라고 말한다. 오 헨리의 작품은 19세기 말의 뉴욕을 배경으로 하여 많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주목할 만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냈으며, 이들 중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다섯 편을 골라 관객들에게 소개하겠다고 한다. 먼저 스타인벡이 꼽는 첫번째 작품은 경찰과 찬송가 The Cop and Anthem . 한때 학식 있고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매디슨 스퀘어 공원의 노숙자로 전락한 소피는 혹독한 겨울이 닥쳐오자 경범죄를 저질러 겨울 동안 따뜻한 교도소에 수감되기 위해 하루 종일 안간힘을 다한다. 지나가는 행인의 우산을 훔치고, 호화로운 고급 식당에서 무전취식을 하며, 창문에 버려진 말발굽을 던져 깨뜨리고, 지나가는 젊은 여자를 희롱하기도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지친 소피는 그날 저녁 교회에 들어가 머무르기로 하는데, 그곳에서 소피는 지난날 행복한 시절을 회상하게 되고, 내일부터 일자리를 찾고 제대로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교회 밖으로 나오자마자 교회에 무단 침입을 했다는 죄로 경관에게 체포되고 만다. 소피는 판사에게 자신을 변화된 사람이라고 확신시키고자 애원하지만, 판사는 그에게 90일의 징역형을 선고한다. 다음 작품은 클라리온 콜 Clarion Call . 뉴욕 경찰관 바니 우즈는 최근에 벌어진 한 살인 사건의 유일한 물증인 순금 연필꽂이를 보고, 이것이 한때 자신의 친구였지만 지금은 범죄의 길로 들어선 조니 케넌의 것임을 바로 알아본다. 바니는 수소문 끝에 조니를 만나고, 둘은 반갑게 해후를 나누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니가 자신이 경찰임을 털어놓으며 최근 살인사건의 범인이 조니라는 사실을 자신만이 알고 있다고 말한다. 조니는 순순히 자신이 살인범임을 자백하지만, 바니가 자신에게 카드게임 판돈 1천달러를 빚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낙담한 바니는 경찰서로 돌아오지만, 갑자기 일간지인 클라리온 콜 의 헤드라인을 보고 튀어나간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시카고 행 기차를 타려는 조니를 바니가 체포한다. 바니가 조니를 호송해 열차 밖으로 끌어내기 전, 바니는 두터운 꾸러미를 조니에게 건네주는데, 여기에는 1천 달러가 들어있다. 알고 보았더니 클라리온 콜 에서 살인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천 달러의 보상금을 제공한 것이었다. 세 번째 이야기는 마지막 잎새 The Last Leaf . 화가 지망생 소녀 수와 존시는 예술가 마을인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같이 하숙하는 사이다. 그러다가 몸이 약한 존시는 실연을 겪은 충격에 폐렴에 걸리고, 자신이 곧 죽을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수는 존시에게 끊임없는 격려로 용기를 주지만 존시의 부정적인 말 때문에 자꾸만 힘들어한다. 존시는 창문 밖에서 보이는 담쟁이 잎을 자신과 동일시하면서 잎이 다 떨어지면 자기도 죽을 거라는 몹쓸 생각을 한다. 수는 이웃집의 늙은 독일인 화가 베어먼 영감에게 존시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러자 베어먼 영감은 이내 눈물을 쏟으며 세상천지에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있냐 며 노발대발하고, 존시가 병 때문에 마음이 약해진 거라며 수에게 그녀를 잘 보살피라고 독려한다. 그날 밤 폭풍우가 매섭게 몰아친다. 존시는 옆집 담쟁이 덩굴을 보는데, 나뭇잎들이 다 떨어졌지만 마지막 잎새 하나는 끝까지 떨어지지 않았다. 존시는 그 나뭇잎에 감화되어 삶에 대한 의지를 얻게 된다. 그 뒤 존시가 완전히 회복되자 수는 베어먼 영감이 절망에 빠진 존시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밤새도록 폭풍우를 맞으며 벽에 담쟁이 잎 벽화를 그리다가 폐렴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팔레트에 녹색, 노란색 물감이 남아있었다고 말한다. 말을 마친 수는 커튼을 열어 담쟁이 벽화를 보며 이것을 베어먼의 걸작 이라고 표현한다. 베어먼이 언젠가 걸작을 그릴 것이라던 호언장담이 실현된 것이다. 네 번째 이야기는 붉은 추장의 몸값 The Ransom of Red Chief . 두 명의 어수룩한 사기꾼 일당이 한몫 챙길 결심을 하고 어느 시골 마을에 들어와 유괴 계획을 짠다. 목표는 마을의 수전노 사채업자 도싯 영감의 외아들 조니. 악당들은 조니를 차에 태우지만, 조니가 차에 오르면서 타면서 빌에게 돌을 던져 한 눈에 멍이 생기게 하는 꼴을 보고 무엇인가 잘못된 것을 직감한다. 이들은 산속의 은신처에 조니를 가두어 놓지만, 조니는 오히려 신이 난 듯 악당들에게 계속해서 짓궂은 장난을 벌이고, 며칠간에 걸쳐 조니의 계속되는 말썽에 혼이 난 악당들은 점점 지쳐간다. 결국 차라리 이 말썽꾸러기를 아무 탈 없이 도싯 영감에게 되돌려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산을 내려와 도싯 영감을 찾아간다. 하지만 순순히 돈을 건네줄 줄 알았던 도싯 영감은, 오히려 말썽꾸러기 아들을 자기가 다시 맡아야 하니 그 수고비를 내놓으라며 악당들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위협한다. 더 이상 조니의 장난에 당하기 싫었던 악당들은 도싯 영감에게 250달러나 되는 돈을 건네주고, 뭔가 눈치를 챈 조니는 싫다면서 둘을 따라가려고 하지만 돈을 받은 도싯 영감이 잡는 통에 그저 울부짖는다. 도싯 영감의 집을 빠져나온 짝패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신나게 달아난다. 마지막 다섯 번째 이야기는 현자의 선물 The Gift of the Magi . 가난하지만 서로 사랑하고 사는 부부 짐과 델라에게는 각각 한 가지의 자랑거리가 있었다. 짐은 할아버지 때부터 물려받은 금시계를 애지중지했고, 델라는 길고 아름다운 갈색 머리카락이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어느 해 크리스마스 날, 델라는 남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사람들에게 구두쇠라고 비난받으면서도 아껴 모은 돈은 고작 1달러 87센트에 지나지 않았다. 이 돈으로는 도저히 짐에게 근사한 선물을 살 수 없었던 것이다. 고민 끝에 델라는 짐의 시계와 어울리는 품위 있는 시곗줄을 발견하고, 자신의 길고 고운 머리카락을 잘라서 20달러에 팔아 그 돈으로 시곗줄을 산다. 그렇게 시곘줄을 짐에게 선물했는데, 짐은 델라에게 주려고 자신의 시계를 팔아서 최고급 머리빗 세트를 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델라는 이러한 모순적인 상황 앞에서 울음을 터뜨리고, 짐은 괜찮다며 델라를 달랜다. 두 사람이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면서 미소를 지을 때 어디선가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려온다.
코메디,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오토 플레밍거
개척기인 19세기의 미국, 살인죄로 복역하고 나온 매튜 콜더(로버트 미첨)는 소식이 끊어졌던 어린 아들 마크를 찾아 한 마을로 찾아온다. 금광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마을에서 콜더는 마크를 돌봐주던 술집 가수 케이(마릴린 먼로)를 만나게 된다. 콜더는 케이에게 고마움과 함께 사랑을 느끼지만 케이에게는 약혼자인 도박사 해리(로리 칼훈)가 있다. 콜더는 마을에서 농장일을 하며 새로이 출발하려 하지만 해리가 그의 총과 말을 빼앗아가면서 인디언의 습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게 된다. 콜더 부자는 해리를 찾으러 케이와 함께 길을 떠나고, 물결이 거센 강을 건너다 위기를 맞는데...
서부,어드벤처

감독: 하워드 혹스
금발의 백치미의 전형인 쇼걸 로렐라이는 돈 많은 남자를 좋아한다. 반면 단짝인 도로시는 흑발에 지성적이며 잘생긴 남자를 좋아한다. 로렐라이는 백만장자의 아들인 에스몬드와 결혼하려고하나 그의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친다. 에스몬드는 프랑스로 가서 결혼하려고 계획했지만 아버지에게 들켜서 로렐라이와 도로시만 배를 타고 프랑스로 향하게 된다. 에스몬드의 아버지는 로렐라이가 자신의 아들의 돈만 보고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해서 사립탐정 말론을 고용한다. 배안에서 로렐라이는 계속 부호들을 노리고 도로시는 말론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결국 프랑스에서 둘은 많은 사건을 겪고 다시 에스몬드와 만난 로렐라이는 도로시와 함께 합동결혼식을 올린다.
코메디,뮤지컬
감독: 알버트 휴즈, 알렌 휴즈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어빙 래퍼
1950년대 초 미국 브로드웨이. 왕년의 스타 여배우 베아트리스 페이지(진저 로저스)와 그녀의 전남편이자 오랜 경력의 제작자인 해리 필립스(폴 더글라스)는 새로 올렸던 연극의 실패로 좌절한 상태이다. 그러던 중 그들은 천재 극작가로 정평이 나 있는 스탠리 크라운(윌리엄 홀든)을 만나게 된다. 스탠리는 새 연극의 각본을 보여주는데, 이 연극의 주인공은 중년 여성과 19살 딸이다. 이미 40줄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자기가 아름답고 젊어보인다고 믿는 베아트리스는 딸을 연기하고 싶어하고, 스탠리를 설득해 딸 캐릭터를 19살이 아닌 29살로 바꾼 뒤 자신이 그 역을 맡겠다고 한다. 그 와중에 베아트리스는 스탠리에게 은연중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만, 스탠리는 이런 요구가 너무나도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그러던 중 스탠리는 자신을 샐리 카버(팻 크롤리)라고 소개하는 한 젊은 무명 여배우를 발견한다. 스탠리는 이 여배우가 재능이 있음을 간파하고 그녀에게 원래의 각본대로 딸 역을 다시 맡기려고 하지만, 질투심 많은 베아트리스는 술수를 써 그녀를 오디션에서 탈락시킨 뒤 쫒아낸다. 샐리는 이번에는 “페기 프루잇”이라는 예명을 써서 다시 오디션에 도전하지만 이 역시 금세 베아트리스에게 들통나고, 샐리/페기는 도망친다. 마침내 베아트리스가 주연한 새 연극의 프리뷰 공연이 워싱턴 DC에서 열리지만 관객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한편 “클로디아 수뱅”이라는 새 예명을 짓고 다시 오디션을 보러 온 샐리는 스탠리에게 베아트리스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설득할 기회를 달라고 하며 스탠리에게 연극 대본을 한 부 달라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스탠리는 샐리의 초청을 받아 한 시골 마을의 극장에서 샐리가 자신의 연극을 상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본명인 클라라 무츠라는 이름으로 딸 배역을 맡았음을 알게 된다. 스탠리는 베아트리스를 이 공연에 데려가고, 베아트리스는 마침내 자신이 더 이상 젊지 않다는 사실, 그리고 이제는 “나이에 맞게 행동해야 할” 때라는 것을 깨닫는다. 베아트리스는 마침내 어머니 배역을 맡는 데 동의하고, 샐리/클라라는 딸 배역을 맡는다. 다시 브로드웨이에서 정식으로 상연된 연극은 대 성공을 거둔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코메디
감독:
신화와 스캔들로 채색된 영원한 섹스 심벌, 그 빛과 그림자를 쫓는 다큐멘터리.수록작품: 나이아가라 , 7년만의 외출 , 뜨것운 것이 좋아 외 전 17편.
전기,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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