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2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R. 체리 3세
역사학 교수 멜렌 박사는 1700년 미국혁명 때 세상에서 제일 큰 골리앗이란 대포를 만들고 영군 군인들과 전쟁중 조지3세가 미국에 왕관을 보냈는데 미국 군인들이 영국 부대를 격습했을 때 왕관을 빼앗아 골리앗대포 안에 숨겨 놓았다는 이론을 주장한다. 하지만 대학에서는 터무니 없는 것으로 일축해버린다. 한편 어니스트는 아동의 세계와 망상 그리고 만화세계에서나 볼수 있는 아주 생각없는 사람이다. 그가 어느날 혼자서 영화 속의 장면들을 연기하는 놀이를 하다가 골리앗대포 마차의 파편을 발견한다. 멜렌 박사와 어니스트는 대포를 찾기 위해 수색을 시작하고, 이사회의 한 사람인 글렌클리프 박사는 왕관을 뺏을 마음을 품고 그들을 돕는 척한다. 드디어 멜렌 박사와 어니스트는 대포를 찾게 되고 글렌클리프 박사는 왕관을 독차지하려고 그들을 죽이려 한다.
코메디,가족
감독: 데이비드 마멧
유태인 바비 골드는 강력계 소속의 형사이다. 바비와 그의 동료 설리반은 경관 2명을 죽인 마약 밀매인 랜돌프를 쫓던 중 잡화점 주인 유태인 노파의 살인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죽은 노파의 아들 집에서 반유태주의 전단과 그로파즈라고 적힌 쪽지를 줍는다. 그리고 그날 잡화점 지하실을 수색하던 바비는 노파가 1940년대에 기관총사를 한 서류와 동업했던 유태인 명단을 입수한다. 한편 랜돌프의 어머니를 통해 랜돌프가 국외탈출을 준비한다는 것과 러신 3가에서 약속이 있음을 알아낸다. 우연히 그로파즈가 히틀러의 다른 이름이란 걸 알게 되고 반유태인 운동자료를 찾아 유태인들의 비밀 아지트로 간다. 그들은 바비가 유태인임을 확인시키고, 유태인 명단을 요구하며, 바비는 자신이 유태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반유태인 지도자의 인쇄소를 폭파한다. 뒤늦게 약속장소에 나타난 바비는 설리반의 죽음을 확인하고, 자신도 위험에 처하나 기병대에 급습으로 랜돌프를 처치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찰스 사이어
시카고 크로니클사의 저명한 칼럼니스트 피터 브라켓은 어느날 후배의 결근으로 몇 년만에 일선 취재를 나갔다가 글로브사의 신참기자인 미모의 피터슨을 보고 호기심을 느낀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에게 경쟁심을 느끼며 티격태격한다. 햇병아리라고 피터슨을 우습게 보던 브라켓은 열차사고 취재경쟁에서 뜻밖에 그녀에게 뒤지자 매너리즘과 무사안일에 빠져 있던 자신을 발견, 적극적으로 사건취재에 뛰어든다. 이 사건이 단순 정비고장이 아닌 계획된 살인사건임을 감지한 둘은 함께 사건을 조사하기로 잠정적인 동업조약을 맺지만, 계속 서로 속고 속이면서 암암리에 취재 경쟁을 계속한다. 그러는 도중 이 사건이 LDF라는 젖소사육용 호르몬을 둘러싼 대기업 체스화학의 비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코메디
감독: 육상효
5년 전에 혼자 LA로 떠나버린 첫사랑 지니를 찾아 대책 없이 미국으로 달려온 남자, 아이언 팜. 당장이라도 지니를 따라가고 싶었지만 미국 비자 결격사유는 다 갖춘 백수 신세. 연인을 향한 마음을 다스리며 5년의 시간동안 뜨거운 전기 밥솥에 손가락을 담그는 특이한 철사장 수련으로 그리움을 달래왔으니 손바닥(Palm)이 강철(Iron) 저리 가라 되어버린 건 당연한 일.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영어와 사랑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획득한 비자와 밥통 하나 덜렁 들고 무작정 LA로 향하기 했는데... 운좋게 만난 좌충우돌 택시 기사 동석 덕분에 뭔가 가닥이 잡혀가는 것만 같더니, '이런, 겨우 찾은 지니는 벌써 빵빵한 애인이 곁에 있잖아!' 볼트와 너트를 외치며 아이언 팜을 단념시키려는 동석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언 팜의 사랑은 절대 사그러들 줄 모르고... 되는 일 하나 없는 한국이 싫어 5년 전 연인을 두고서 홀홀 단신 LA로 떠단 아이언 팜의 그녀, 지니. 소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녀의 특기사항을 발휘하여 현재 직업은 바텐더. 미국에서 소주 칵테일 바를 열겠다는 야무진 꿈을 키우며 잘 나가는 여피 애인 애드머럴과 잘 살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첫사랑은 이젠 '아이언 팜'이라 부르라면 적극 공세에 나서고... 결국 지니를 차지하겠다고 육탄전까지 벌이는 철없는 남자들을 보니 직접 나서는 수밖에... '일요일은 쉬고, 월수금, 화목토로 로테이션하는 것이 어때?' 이제 LA 사상 최대의 지니 쟁탈전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데이비드 셀처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프랭크 보제즈
제1차 세계대전 중 파리에서 살면서 직면하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대하여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성이 우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수구에서 일하지만 나는 별들 가까이에 살고 있다오 치코(찰스 파렐)가 자신의 7층 다락방을 이렇게 묘사하며 천국이라 부를 때 다이안(쟈넷 게이노)은 그의 순진함과 다정함에 반하고 만다. 치코 역시 천사 같은 다이안을 사랑하게 되고 웨딩드레스를 사오는데, 사랑을 고백하는 그 날 전쟁이 발발하여 둘은 헤어지게 된다. 영화는 우여곡절 끝에 눈이 먼 치코가 다이안을 찾아와 열정적으로 서로를 끌어안는 해피 엔딩으로 끝난다. 치코가 다이안을 자신의 천국인 7층 다락방으로 초대하는 장면은 트랙킹 숏으로 유명하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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