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2개, KMDB 5개)

인종차별이 만연한 미국 남부에 잠입해서 혐오를 조장하는 공작을 꾸미는 두 얼굴의 신사 이야기. 로저 코먼은 십만불의 예산만을 썼지만 간결한 연출로 미국 사회 악의 근원에 대한 클래식을 만들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탠리 큐브릭
로마의 폭정을 타도하고 신사회를 세우게 될 '기독교'라는 새로운 믿음이 탄생되기 바로 전 해까지, 로마 공화국은 문명 세계의 중심지였다. 시인은 가장 아름다운 제1의 도시요, 모든 신의 고향인 황금 로마여 라 노래했고, 자긍심과 권력에 있어서도 절정을 이루었다. 하지만... 인간 노예라는 병폐로 쓰러지게 될 로마의 전제시대는 곧 다가올 어두운 사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해, 트레이스라는 점령지에서 한 문맹 노예가 스파타커스라는 아들을 낳았다. 반항아인 그는 13세도 되기 전에 리비아 탄광에 팔렸다. 채찍과 쇠사슬의 태양아래서 그는 2천년간의 노예 제도 종식을 꿈꾸며 청춘 시기를 보냈다. BC 1년, 리비아 광산의 노예 스팔타커스(커크 더글라스)는 검투사 양성소 주인 바티아투스(피터 유스티노브)의 눈에 띄어 카푸아의 양성소에서 훈련을 받기 시작한다. 목숨을 건 훈련 속에서도 여자 노예 바리니아(진 시몬즈)를 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이 곳을 방문한 로마 최고의 권력가 크라서스 일행은 살생 시합을 요구하고, 스팔타커스의 목을 찌르는 대신 일행에게 달려든 드라바는 크라서스(로렌스 올리비에)의 단검에 목숨을 잃는다. 결국 크라서스에게 팔려가는 바리니아를 본 스팔타커스가 포악한 훈련관 마셀러스를 죽이는 것을 계기로 노예들이 봉기, 반란이 시작된다. 스팔타커스를 대장으로 한 그들은 가는 곳마다 노예를 해방시키고 집단은 점점 커져간다. 로마로 끌려가던 도중 바티아투스로부터 도망친 바리니아 또한 스팔타커스와 재회한다. 한편, 원로원 내에서 크라서스와 팽팽히 대치 중인 그라커스(찰스 로튼)는 크라서스의 세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크라서스의 처남이자 심복인 글라브러스의 부대를 노예군 토벌대로 보내고 대신 자신의 젊은 친구 시저(존 게빈)에게 로마 수비대를 맡긴다. 글라브러스의 군대는 전멸하고 크라서스는 모든 공직에서 물러난다. 그러나 원로원은 진압에 성공하면 제1집정관으로서 독재권을 준다는 조건으로 크라서스에게 진압을 의뢰한다. 한편, 크라서스의 노예였던 시인 안토니누스는 스팔타커스의 부대에 합류, 참모를 맡는다. 스팔타커스의 계획은 실레지안 해적의 배를 입수해 노예들을 모두 고향으로 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그라커스의 주선으로 노예군에게 배를 제공하기로 한 해적들이 크라서스에게 매수되고, 고립된 노예군은 크라서스군과 정면으로 대치, 궤멸당한다. 스팔타커스를 찾지 못한 크라서스는 바리니아와 그녀의 아기를 데리고 온다. 6,000명에 이르는 포로가 로마로 통하는 아피아 길가를 따라 늘어선 십자가에 못박히고, 마지막 안토니누스와 함께 있는 자가 스팔타커스임을 직감한 크라서스는 그 둘에게 사투를 벌이게 한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클라크 브랜던
메스콰이엇의 작은 사막마을인 클리어 스카이는 평화로운 마을이었지만 건축업자 드레이크가 땅을 사들여 재개발을 시도하면서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한다. 불법으로 폐기된 공장의 유독성 폐기물로 인한 식수의 오염으로 가축과 마을 주민들이 서서히 죽어간다. 이런 상황에서 의문의 실종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그 원인은 마을의 폐광 안에 드레이크가 폐기한 산업폐기물로부터 거대한 돌연변이 모기가 서식, 먹이를 찾아 마을로 내려오면서 피해자가 속출한 것이다. 드레이크는 보안관인 버클을 매수해 이 모든 문제를 은폐하려 하나 부보안관 로이와 환경보호청 직원 고든의 노력으로 진상이 밝혀진다.
공포(호러)
감독: 밀러스 포먼
뉴욕으로 온 오클라호마 출신인 클라우드는 베르거가 이끄는 히피족을 만난다. 이들의 우정에 반해버린 클라우드는 무리에 들어가서 함께 생활하기로 한다. 그러던 중 클라우드는 부유한 집 딸인 셰일라와 사랑에 빠지고, 타지에서 우정과 사랑을 함께 얻어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하고 클라우드가 베트남전에 참가한다.
코메디,드라마,뮤지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세계 미들급 챔피엄 제이크 라모타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 무명 복서 제이크는 피나는 훈련 끝에 무패전적을 자랑하는 슈거레이 로빈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큰 인기를 모은다. 하지만 자신의 새 아내 비키와 매니저인 동생 조이 사이의 관계를 의심하여 폭행을 하게 되고, 모두가 떠난 그에게 순탄치 않은 인생만이 기다리고 있다. 마틴 스코시즈의 영화적 감수성이 강렬하게 드러난 영화로 체중을 23kg이나 늘였다 줄였다 한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가 돋보인다.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이 쓰인 오프닝 크레딧의 셰도우 복싱은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전기,스포츠
감독: 알버트 휴즈, 알렌 휴즈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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