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3개, KMDB 0개)

인간이 지닌 최악의 본성, 최고의 혁신 등을 드러내는 연작 시리즈. 틀을 깨는 기이하고 과감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세인트 마리섬의 치안을 담당하는 오노레 경찰서에 영국 런던경찰청에서 새 경위가 파견된다.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폴 경위, 세인트 마리의 동료들과 부대끼며 사건을 해결하기 시작한다.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리처드와 개성 뚜렷한 동료들이 모여 세인트 마리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

작은 해안가 마을에서 발생한 한 소년의 살해 사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면서 비밀들을 밝혀 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주민센터 재개발 현장에 모인 각양각색 7명의 주인공이 돈가방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8년 전, 아프리카 밀림을 떠나 이제는 런던 도심에서 사랑하는 제인과 함께 문명 사회에 완벽하게 적응한 타잔. 하지만 탐욕에 휩싸인 인간들은 그를 다시 밀림으로 불러들이는데… 사랑하는 아내 제인과 밀림을 지키기 위해 타잔, 그가 이제 인간에게 맞선다!

행운에 관한 드라마로 운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팔찌에 대한 내용을 담은 이야기

13세에 납치되어 실종되었다가 13년 만에 지하실에서 탈출에 성공한 아이비 목섬의 이야기

황량한 어촌에서 구원만을 꿈꾸며 살아가는 ‘막달라 마리아’(루니 마라)는 정혼을 거부했다는 이유만으로 가족들에게조차 외면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을 방문한 ‘예수’(호아킨 피닉스)와 그의 제자들로부터 깨달음을 얻게 된 마리아는 예수에게 직접 세례를 받은 뒤 유일한 여성 사도로서 그들의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한편, 예수는 죽은 자를 살려내는 기적을 행하고도 다가올 자신의 운명 앞에서 괴로워하는데… 예수의 제자 중 그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그와 소통한 ‘막달라 마리아’가 목격한 진정한 구원은 과연 무엇일까?

옛날 어느 먼 옛날, 그레텔과 헨젤은 먹을 것과 일감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지만 길을 잃고 만다. 그들은 허기짐에 먹을 것이 풍성하게 차려진 한 오두막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집 주인 `홀다`를 만난다. 그녀의 배려로 두 남매는 풍족한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받으며 점점 안정을 되찾는다. 하지만 매일 밤 반복되는 악몽, 매끼 차려지는 성대한 식사, 벽 너머 발견된 의문의 문고리 등 오두막에서 일어나는 기묘하고 섬뜩한 징조들은 두 남매를 계속해서 어둠 속으로 몰아넣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