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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시카고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소방관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을 그린 드라마.

대도시 시카고에 위치한 병원을 배경으로, 매일 반복되는 아수라장 속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와 마주하며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

잔혹한 공격을 당한 후 끊임없이 뒤바뀌는 현실을 겪게 된 커비 마즈라치는, 최근의 살인 사건이 그녀의 폭행 사건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커비는 무한히 변화하는 현재를 이해하고 그녀의 과거를 마주하기 위해, 베테랑 기자인 댄 벨라스케스와 힘을 합친다.

시카고 시의 시장 톰 케인은 그의 주치의 엘라 헤리스로부터 Lewy bodies[1] 라는 병을 앓고 있음을 알게된다. 병으로 인해 시한부 인생, 정치적 사형 선고를 받게된 케인. 그럼에도 남은 임기와 자신의 시장직를 포기하려고 하지 않고 주치의와 그의 딸을 제외한 모든 인물에게 병을 숨긴 채 시정을 수행한다. 그의 최측근인 비서 키티와 조언자 에즈라 스톤은 점차 그의 이상행동을 눈치채기 시작한다. 또한 그의 이상행동은 그의 정치적 파트너인 일리노이 주지사 맥 컬렌와의 신뢰관계를 무너뜨려 경쟁관계에 돌입하게 된다. '케인저격수' 신문기자 샘 밀러는 이러한 행동에 의문을 품고 시장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한편, 케인은 그의 시카고에서의 정치권력을 더욱 다지기 위해 주 재무관리사인 벤 제이작을 다음 주지사로 만들기 위해 음지에서벤 제이작과 협력하는데... by.BB

17살 할라는 전통적인 이슬람교 가정에서 자란 자신과 평범한 10대로서의 자신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소녀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던 할라는 가족이 와해될 수 있는 비밀을 알게 되고 이에 맞서 싸우게 된다.

캔자스주 출신 샘은 언니를 잃은 후 어느 때보다 소외감을 느낀다. 어느 날, 고등학교 동창 조엘을 만나 특별한 모임에 참여하면서 열정과 즐거움을 되찾기 시작한다.

브리짓은 낙태 수술을 받자마자 6살 프랜시스의 유모로 취직한다. 회복할 겨를도 없이 그녀는 고집불통 프랜시스와 그녀의 엄마 사이에서 시달린다. 고달픈 일상 가운데 브리짓과 프랜시스 사이에는 뜻밖의 우정이 피어나고, 브리짓은 점점 프랜시스 가족의 일원이 되기 시작한다.

1988년 헬 데이, 에린, 맥, 티퍼니, KJ의 신문 배달 경로가 방해받으면서 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시간을 여행하게 된다. 시즌 1에서는 1988년의 집으로 돌아가려는 소녀들의 여정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타임라인 통제권을 두고 싸우는 두 분파를 만나고, 자신들의 미래와 마주하면서 미래의 자신들이 살아가는 현실을 받아들이려 애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연쇄 살인범이 젊은 여성의 약혼자를 납치했다. 그녀는 살인범의 정체,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의 동기를 찾기 위해 시간과 경쟁한다.

중년의 건설 노동자 댄은 깊은 상실을 겪은 뒤 아내 샤론과 딸 데이지와도 마음을 나누지 못한 채 분노와 외로움 속에서 표류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마추어 극단의 '로미오와 줄리엣' 연습에 참여하게 된 댄. 연습이 시작되면서 무대와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기 시작하고, 댄은 오랫동안 외면해온 감정과 마주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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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시드'는 시카고에 사는 친척이자 저명한 소설가인 미란다와 함께 여름을 보내는 16살짜리 운동선수, 시드 러플린을 따라간다. 우울증에 걸린 채 홀로 아이를 키운 아버지에게서 벗어나는 것이 마냥 즐거운 시드는 한 이웃 소녀에게 반한다. 미란다와 시드는 서로의 생각과 믿음에 의문을 제기하며, 함께 ‘성(Sex)과 영(Spirituality)의 세계’를 탐구하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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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미국 이민 제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아벨과 디에고라는 두 청년의 사랑이야기다. 불확실한 시기에 비극이 닥치고 디에고와 아벨은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려 고군분투 한다.

과거, 학교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불우한 성장기를 보낸 주인공 제임스. 현재 그는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곧 정교사 임명을 앞두고 있지만, 동시에 개인적으로 아내와의 이혼 절차도 진행 중이다. 아버지의 가정 폭력과 학교에서의 괴롭힘 등의 과거의 깊은 상처를 안고 사는 제임스는 지금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 사이에도 괴롭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감지하는데, 폭력의 피해자인 프레스턴과 다니엘라에게서 자신의 과거를 투영하게 되고, 누구보다 그들에게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프레스턴은 강도를 만나 무차별 폭력을 당하고 병원에 입원하는데, 그로 인해 엄청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게 된다. 제임스는 이에 대해 평소 두 아이를 괴롭히던 팀 쿠퍼의 짓이라고 확신하게 되고… 두 아이를 대신해 복수할 계획을 세우지만, 팀 쿠퍼의 아버지가 지역에서 소문난 재력가라서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