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8개, KMDB 0개)

팬데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옴니버스 시리즈로, 로맨스와 실연의 상처를 다룬 10편의 사랑 이야기.

기이한 버스 사고를 당하고 혼수상태에서 빠졌다 겨우 깨어난 밍은 사망한 네 명의 승객들의 의식이 자신과 공유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밍은 연쇄 납치 및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으며 경찰에게 쫓기는 한편,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살인범으로부터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를 추적한다. 그러나 살인범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선 먼저 내면의 괴물들과 싸워야 한다.

타이난 토박이 이산은 타이베이에서 살고 싶어 한다. 이모 집에서 살게 되지만 면접에서 떨어지고 동료 직원에게 모함당하며 좌절을 경험한다. 갈등을 겪고 집을 나온 이산은 자신이 아직 이방인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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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매체 에디터이자 밤에는 팟캐스트 ‘니플 토크’ 진행자인 이성애자 펑신메이, 연예부 기자 레즈비언 팡이쉬안, 유명 인플루언서의 매니저인 게이 가오옌즈 세 친구는 욕망과 진정한 사랑 사이에서 방황하며 자기만의 사랑을 찾아나간다. 과연 이들은 원하는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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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처음인 두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타이페이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데미안(사가견)은 항상 가족을 꾸리고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꿈이 있다. 2년간 만난 남자친구 제리(임휘항)와의 안정적인 관계로 둘은 함께 대리모를 찾고 결국 그들의 아이 카이를 출산하는데 성공한다. 아들이 유치원에 들어가고 또래친구들와의 차이점와 호기심을 느끼기 전까지 두 아빠는 어린 카이에게 '엄마'의 존재를 어떻게 이해시키면 좋은지 매일매일 고심하고 있다.

서로 다른 인생의 시기에 놓여 있는 세 명의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 밀물과 썰물처럼 오가는 시간에 따라, 왔다가 떠나는 사랑에 따라, 그들의 자아 찾기 여행은 계속된다. 여덟 살 메이는 언니 징이 밴드의 아코디언 연주자 디에고와 키스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첫사랑의 쓴 맛을 본다. 다른 시공간에서는 릴리가 알츠하이머 병과 젊은 날의 덧없는 기억과 투쟁한다. HIV 바이러스에 감염된 릴리의 오랜 친구 옌이 자신의 삶을 포기한 채 망연자실하고 있을 때, 혼란에 빠져있던 십대 소녀 디에고는 점점 커지는 가슴을 동여맨다. 영화제 소개글. 2008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공식 초청작. 2007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퀴어 영화에게 수여되는 ‘테디상’을 수상한 를 감독한 제로 추의 최신작이며, 아시아 퀴어 영화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지금의 경향을 두드러지게 한 작품 중 한 편이기도 하다. 영화는 징, 디에고, 메이, 릴리라는 네 명의 레즈비언의 삶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으면서 이들이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첫 번째 에피소드. 시각장애인인 징은 여덟 살 난 동생 메이를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디에고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메이 역시 디에고를 좋아하게 되면서 자매 사이의 오해와 갈등은 심해진다. 두 번째 에피소드. 애인 오션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게이 친구인 옌과 위장결혼을 한 릴리. 나이를 먹어 오션은 세상을 떠난 지 오래지만 알츠하이머로 투병 중인 릴리는 오션이 살아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세 번째 에피소드. 시간은 또 다시 거슬러 올라가 디에고의 어린 시절. 젊은 날의 릴리가 어린 디에고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시적인 영상미와 고전적인 멜로드라마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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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연극 『좋으실 대로』를 재작업한 "우리 뜻대로"는 남장한 로절린드와 올랜도 사이에 꽃피는 사랑 이야기다. 감독들은 여자들이 무대에 서는 것을 금지했던 셰익스피어 시대의 관행을 뒤집어 전체 캐스팅을 여성 배우로 구성했다. 인터넷이 없는 동화적인 타이베이와 세팅, 풍부한 음악, 여성 배우가 연기하는 만화 같은 미소년들의 모습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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