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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시사보도 신뢰도 1위에 뉴스룸이 있다면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겐 아이돌룸이 있다! 예능 왕국 JTBC에서 탄생하는 독보적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이 원하는 예능이란... 부담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송.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예능이란... 논란의 걱정 없이 편하게 웃으며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화제성 100% 논란 0%. 아이돌과 아이돌 팬들이 모두 인정한 아이돌계의 신뢰도 1위의 MC 정형돈과 데프콘과 방대한 아이돌 지식으로 무장한 제작진이 뭉쳐 그들이 원하는 꿈의 방송을 실현시킨다. 전 국민에게 인정받는 신뢰도 NO.1 뉴스 JTBC 뉴스룸을 잇는 아이돌 예능계의 신뢰도 NO.1. 아이돌 전문 버라이어티쇼 아이돌룸

대한민국 상위 1%에 속하는 재벌가에서 자란 10대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2021년 전설이 될 아이돌은 누구인가? 글로벌 K-POP 아이돌들의 퍼포먼스 대격돌. 더 강력하게 맞서라! 모든 것을 걸어라! 새로운 역사가 쓰여진다!

빅뱅의 막내 승리, YG 전략자료본부실의 고문이 되다! 다 양 회장님 눈에 든 덕? 기대 가득 첫 출근, 그런데 여기 좀 이상해! YG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리얼 시트콤.

WIN B팀 멤버와 치열한 오디션 경쟁을 뚫고 합류한 새로운 연습생 3명을 포함한 총 9명이 실력, 매력, 개성을 믹스해서, 최상의 조합으로 매치해 YG의 새 보이 그룹이 되기 위해 치열한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대한민국을 심쿵하게 만든 최애 보이그룹 iKON과 일본 열도의 떠오르는 샛별, 동경소녀가 함께 떠나는 제주도수학여행. 보내줄 때 떠나라! 생애 첨이자 마지막 수학여행. 이른 연예계 활동으로 ‘수학여행’을 가본 적 없는 한일 청춘들을 위한 설렘 가득 ‘첫 수학여행’이 시작된다! 양싸高 소년 X 동경女高 소녀 첫 만남! 대표 수학여행지 제주에서 처음 만난 이웃나라 고교 소년소녀들, 그 곳에서 4박 5일 동안 벌어지는 특별한 일탈(?)이야기. 과정에서 벌어지는 서로 다른 문화 충격의 재미난 해프닝들! 언어 장벽, 음식은 달라도 결국은 한마음으로 소통이 되는 글로벌 우정 추억 여행. 당신의 기억 속, 싱그러운 그 시절의 추억을 되살릴 교칙위반 수학여행.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 MC들과 함께 펼쳐지는 한일대표 청춘들의 심쿵유발 추억여행을 통해 재미와 감동 쌓기가 시작됩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멤버들이 각자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는 리얼리티

KS상사 오너의 딸이던 어린 시절의 '정세리'는 여자의 자살을 목격하게 되고 그 후로 귀신을 볼 수 있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유지영
주목받는 젊은 작가 재이는 신작 출간을 앞두고 있다. 재이의 동거인이자 애인인 건우는 보습학원 영어강사로 일하며 묵묵하게 재이를 보조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서로를 아끼고 있으며 이대로 행복하다. 하지만 갑자기 예정하지 않았던 아이가 생기면서 두 사람의 삶에 크나큰 변화와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김현정
서른 살을 넘기고도 여전히 취업준비생인 둘째 딸 진영, 집보다는 공장 간이의자에서 쉬는 게 더 편한 무뚝뚝한 아버지, 그리고 이 대화 없는 부녀를 어머니가 유일하게 엮으며 세 가족은 함께 산다. 어느 날, 사고로 인해 어머니가 갑작스레 목숨을 잃게 되고, 세 가족이 살던 넓은 집에는 부녀만이 남는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용완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在此矣)가 살인을 저질렀다!살인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용의자도 사체로 발견된다.그러나 용의자의 시신은 이미 3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혼란에 빠진다.한편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는 라디오 출연 중 자신이 바로 그 살인사건의 진범이며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경찰과 네티즌은 임진희 기자의 온라인 생방송을 일제히 주목하고 인터뷰 당일 그 곳에 나타난 범인은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3번의 살인을 예고하는데…첫 번째 살인이 예고된 날, 엄청난 수의 ‘재차의’ 군단이 나타나 무차별 습격을 시작하고 총력 방어에 나선 경찰 당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과연 이들을 조종하고 있는 배후는 누구일까?올여름, 이들을 막아낼 유일한 ‘방법'(謗法)이 온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박찬우
대한민국에서 무명배우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하루. 자신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영화사마다 배우 프로필을 돌리며 바쁘게 동분서주 뛰어다니지만 현실은 녹록치가 않다.
드라마

감독: 강경태
1번 국도는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전라남도 목포까지 연결되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국도다. 그 길은 더 이상 갈 수 없는 끊어진 길이며, 완성할 수 없는 종단이고, 불가능한 마침표가 된 지 오랜 길이다. 평택의 대추리에서부터 파주의 군사 도로까지, 그 길 곳곳엔 가까운 우리 현대사의 비극적인 울음소리들이 여전히 남아있다. 떠나갈 곳도 찾지 못하고 돌아갈 곳도 잃어버린, 버려지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 그 길과 그들은 어딘가 닮아 있다.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하준원
목숨값 단돈 500만원! 이름값 1000억?이름에 살고, 이름에 죽는다!인생 벼랑 끝, 살기 위해 이름까지 팔게 된 ‘이만재’.누구도 믿을 수 없는 바지사장 세계에서 탁월한 계산 능력 하나로 가늘고 길게 버텨온 그가 큰 거 한방 터뜨릴 절호의 기회를 잡는다.그러나 그에게 돌아온 것은 1천억 횡령 누명과 자신의 사망 기사!살아있지만 죽은 사람, 즉 ‘데드맨’이 되어 영문도 모른 채 중국의 사설감옥에 끌려간 ‘이만재’.정치 컨설턴트 ‘심여사’가 그의 앞에 나타나 목숨값을 담보로 위험한 제안을 하고, ‘이만재’ 때문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주장하는 ‘공희주’가 등장하면서 1천억짜리 설계판의 배후를 찾기 위해 의기투합한 세 사람의 추적이 시작되는데…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안드로
남쪽 끝 바닷가 마을.성당의 고해소에서 여자 신부가 권태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신자들의 지루한 고백들만 이어지던 어느날, 갑작스런 사망 사건을 시작으로 마을 전체가 죄악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드라마,미스터리,범죄,스릴러

감독: 민용근
“날도 더웠고 수업도 지루했고.. 그렇게 졸리고 나른하던 날에 너를 처음 만났어”1998년, 처음 만났다“누굴 좋아하면 용기내야 된대”2004년, 첫사랑이 생겼다“몰랐어? 나 원래 이렇게 살아”2010년, 각자 어른이 되어간다“가장 그리운 건…너였어”2014년, 흔적을 따라간다“이젠 니 얼굴을 그리고 싶어. 사랑없인 그릴 수조차 없는 그림 말이야”지금, 그리움을 그리다2023년 3월, 당신의 소울메이트 가 찾아옵니다.
드라마

감독: 강형철
“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포로들로”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반전 댄스실력 갖춘 영양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탭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까지우여곡절 끝에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의 이름은 ‘스윙키즈’!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춤을 추게 된 그들에게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한데…!2018년 12월,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영화가 온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이환경
적인가, 이웃인가? 낮에는 친근한 이웃집 vs 밤에는 수상한 도청팀백수가장 좌천위기 도청팀장 대권(정우)은 팀원들과 함께 해외에서 입국하자마자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을 24시간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는다.이웃집으로 위장 이사온 도청팀원들은 라디오 사연 신청부터 한밤중에 나는 부스럭 소리까지 수상한 가족들의 모든 소리와 행동을 감시하면서 새로운 비밀들을 하나씩 발견하게 되는데…담벼락 사이 수상한 이웃사촌들 웃고 울리는 비밀 소통작전이 펼쳐진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조민호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정환
“이번 생에서 난 주인공이 아닌가 봐”사랑하는 아들 ‘하늘이’를 위해 천직이라 믿었던 음악의 꿈을 포기한 순둥이 싱글대디 ‘강석진’.일명 ‘땜빵’ 무대에 서기 위해 찾아간 나이트클럽에서 화려한 반짝이 의상을 빼입은 ‘박영걸’을 만나다! “관객 마음 사로잡아 본 적 있어요? 스파크 빡 때려본 적 있냐고” 밤무대 인기스타. 하지만 남들 몰래 바람잡이 관객 알바를 고용하는 생계형 색소포니스트 ‘박영걸’. 우연히 만난 꿈쟁이 ‘강석진’에게 훈수를 두지만, 얼마 후 상상도 못했던 곳에서 그와 그의 아들과 재회하며 인생 제대로 꼬이다! “난 아빠가 색소폰 부는 모습이 제일 멋있단 말이야!” ‘석진’의 영원한 제1호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하늘’. 가난 속에서도 늘 밝지만 색소폰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음악신동. 시원하게 뽑아내는 선율로 우연히 재회한 ‘영걸’을 사로잡다! 이번 생은 엑스트라지만, 그래도 오늘 밤만은 우리 모두가 주인공! 인생 무대에 오르고 싶은 이들의 유쾌하고 찬란한 반격이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진무
“목숨도, 믿음도 살아남아야 지킬 수 있는 거요.” 지하교회 교인이었던 것이 발각돼 아내와 함께 수용소에 끌려갔던 철호(김인권 분). 자신의 목숨은 건졌지만 아내를 잃고, 혼자 살아남은 것에 대한 죄의식을 떨쳐 내지 못한다. 2년 만에 고향 땅으로 돌아온 철호는 죽은 아내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을의 북한지하교인들을 데리고 남조선으로의 탈북을 결심한다. 하지만 탈북을 준비하던 중 철호는 1급 정치범으로 고발당하게 되고, 자유를 찾아 탈북을 결심하게 된 교인들은 지하교회가 발각될까 두려움에 떨게 된다. 설상 가상으로 마을 사람들을 원조 해주던 중국 선교사와의 연락도 두절되면서 준비해오던 탈북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 과연, 철호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자유를 찾아 탈북에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종교
감독: 윤제균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김진무, 박가희
소문 김진무 연출 “너 정말 혜리 동영상 봤어?” 학생 회장 선거 발표 당일 ‘정우’(이동해)는 여자친구 ‘혜리’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학교에는 ‘혜리’의 섹스 동영상이 돌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 곧이어 ‘정우’는 ‘햄릿’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동영상을 찾아내지 않으면 ‘혜리’의 임신사실을 전교에 퍼뜨리겠다는 협박문자를 받는다. ‘정우’는 소문이 진짜 일리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문을 퍼뜨린 장본인이 누구인지 그리고 ‘햄릿’은 또 누구인지 밝혀내려고 동분서주한다. 소문이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게 된 ‘정우’는 결국 가까운 친구마저 믿지 못하고 사람들 앞에서 숨겨왔던 불안한 감정을 터뜨린다. 훈련소 가는 길 박가희 연출 “제발 군대 좀 가자! 쫌!!” 논산훈련소 입소를 해야 하는 ‘만재’(정해인)는 팔에 깁스까지 하는 노력 끝에 여자친구 ‘승아’(남지현)의 배웅을 받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우연히 ‘만재’의 고등학교 동창 ‘종구’(구원)를 차에 태우게 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종구’는 과거 ‘만재’에게 빵셔틀을 시켰던 전적이 있지만 현재는 이 시대 대표적 잉여, 고졸 백수 신세다. 게다가 지금 ‘종구’는 동네 양아치에 쫓겨 무작정 군대로 도망가던 중이다. 입소 전날 훈련소 앞에 도착해 ‘승아’와 오붓한 밤을 보내려던 ‘만재’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급기야 ‘승아’의 차가 고장이 나면서 이들은 하룻밤을 길거리에서 보내게 된다. 과연 이들은 제 시간에 무사히 입대할 수 있을까? 세상에 믿을 놈 없다 주성수 연출 “돈 어딨어? 아까 굴다리 밑에 숨겼냐?” 인터넷으로 만난 20대의 세 젊은이는 개인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서로를 이교수, 김사장, 박의원이라 부르며 지방의 작은 은행을 터는데 성공한다. 그들은 계획대로 인근 산 속의 폐가로 숨어들어 은행 강도에 썼던 옷가지들을 태우고 총을 묻는 등 증거를 인멸한 뒤 역할에 따라 정해진 비율대로 돈을 나눈다. 하지만 성공의 기쁨도 잠시, 기대보다 적은 액수에 김사장과 박의원은 실망하게 되고 급기야 휴대폰으로 확인한 은행강도 뉴스의 피해액과 차이가 나자 서로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한다. 플레이 걸 정원식 연출 “세상에는 참 개념 없는 X들이 많아.” 도시 외곽에 위치한 A여자 상고. 회장 ‘고은’(서은아)을 중심으로 ‘혜영’, ‘보라’, ‘주희’는 학교를 휘어잡고 있는 일진 패거리 ‘플걸(play girl)’의 간부 멤버이다. ‘플걸’에는 16년째 매년 수학여행 때마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연례행사 ‘심판의 밤’이 있다. 수학여행의 밤이 되면 멤버들이 모여 플걸 회장의 심판으로 1:1 원터치 대결로 그녀들의 서열을 정한다. 그리고 일종의 ‘개념 없는 년(개년)’들의 리스트인 ‘개년록’에 올라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와 심판하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전학 온 ‘연주’가 개년록에 등장하면서 심판의 밤은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하고 그날 밤 잊을 수 없는 그녀들만의 통과의례가 펼쳐진다.
옴니버스
감독: 박세용
미술 작가인 은새는 대학을 졸업한지 오래 되었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미술 작가로서의 자신의 능력과 성공에 대한 믿음을 갖던 은새는 성과 없이 한 해 두 해가 지나가자 점차 자신감을 잃어간다. 친구들은 사회인이 되고, 부모님은 은새에 대한 기대를 줄여가지만, 은새는 성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뿐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은새의 우울감이 극에 달하고 그녀는 더 이상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은새는 어린 시절 사진들을 꺼내보다가 자신이 옛날에 사용하던 오래된 폴더폰을 발견한다. 은새는 운명처럼 맞이한 폴더폰을 자신의 부적으로 삼고, 노력이 안 통한다면 운을 키워보자는 의지를 갖는다.은새는 자신의 그림으로 부적을 그려 오래된 폴더폰의 배경화면으로 설정한다. 그러자 우연인지 운명인지 한 미술 비평가에게 전화가 온다. 그는 자신이 유명한 비평가이며, 은새 작가에 대한 글을 써보고 싶다고 어필한다. 은새는 의문스럽지만 자신이 부적 휴대폰 덕분에 운이 좋아졌을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은새는 밖에서 길을 걸을 때에도 부적 휴대폰을 들고 다닌다. 은새는 길에서 번호를 따이는 등의 소소한 행운에도 큰 만족감을 느낀다.은새는 아예 부적 휴대폰을 위한 제단을 만든다. 그것은 하나의 설치미술 작품처럼 보인다. 은새는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 부적 휴대폰을 위해 제단에 공을 들인다. 그 순간 방문을 예고했던 비평가가 갤러리 대표와 함께 찾아온다. 그들은 은새의 회화 작품들이 생각보다 별로라고 말하며 실망한다. 알고보니 그들은 ‘이은새’ 작가를 찾고 있었고, 그들의 방문은 비평가의 실수에서 기인한 것이었다. 그러나 갤러리 대표는 부적 휴대폰 제단을 보고 완전히 매료되어 은새에게서 그것을 구매하려 한다. 은새는 이를 통해 부적 휴대폰이 자신에게 운을 가져다 주었음을 확신하며 판매를 거절한다.은새는 이제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자신의 운이 높아져서 더 큰 문제로 커지지 않았다고 받아들인다. 은새는 부적 휴대폰 제단을 위해 가벽을 옮기다가 실수로 자신이 수 개월 작업한 그림을 훼손하게 된다. 은새는 속상하지만, 이것이 부적 휴대폰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은새는 과감히 그 작품을 찢어 부적 휴대폰에게 바친다. 은새는 자신의 운을 더 높이기 위해 새로운 행운 상징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내고, 그 중 하나를 천장에 달다가 떨어져 다리를 다치기도 한다. 역시 이번에도 은새는 자신의 행운 덕에 덜 다쳤다고 믿는다.깁스를 한 은새가 작업실로 돌아온다. 작업실의 문이 누군가 침입을 시도한 것처럼 느껴지고, 은새는 부리나케 작업실로 뛰어들어간다. 부적휴대폰과 다른 오브제들이 있는 것들을 확인하고 안심이 된 은새는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행운을 뺏길 것이 두려워진다. 은새는 빛이 새어나오는 창문들을 가리고 행운 오브제들 사이로 들어간다. 은새는 자신이 그들을 지키는 하나의 오브제가 되어버린다.
드라마

감독: 강효진
명품은? 필수! / 남자는? 백해무익! / 결혼은? 절대사절! 승소율 100% 잘 나가는 억대연봉 싱글 변호사 ‘이연우’ 꿈에 그리던 뉴욕 본사 발령을 앞둔 어느 날, 연우(엄정화)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다. 생사의 위기에 놓인 연우 앞에 나타난 수상한 남자 ‘이소장’(김상호)그는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고 제안한다. 단, 조건은 누구도 그녀의 정체를 알아차려서는 안 된다는 것! 절약은? 필수! / 명품은? 백해무익! / 외식은? 절대사절! 동네에서 잘 나가는 아줌마 ‘하늘 엄마’ 되다 제안을 수락한 후 눈을 뜬 그녀에게 찾아온 건 애 둘 딸린 아줌마의 전쟁 같은 일상! 구청 공무원인 애처가 남편 ‘성환’(송승헌)과 “밥줘”와 “만원만”을 외치는 아이들, 동네 아줌마 부대와의 폭풍수다에 장당 35원 봉투 접기 알바까지, 청천벽력 같은 인생반전으로 패닉에 빠진 연우. 하지만 여전히 고급진 변호사의 속성(?)을 버릴 수 없는 연우는 돌발 행동을 이어가고, 남편 성환과 아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아내, 엄마의 변화에 당황하기 시작하는데…!난 누구? 여긴 어디? 딱 한 달, 완벽하게 숨겨야 한다! 모두의 인생을 뒤흔든 그녀의 반전 라이프가 시작된다!
코메디

감독: 정민규
생일을 맞은 민수는 불안감에 휩싸여 집을 나선다. 그날 저녁, 민수가 일을 마치고 도착한 곳은 희자의 집이다. 민수를 반갑게 맞이해 주는 희자와 그녀의 식구들. 하지만 민수의 시선은 거실 한구석에 차려놓은 제사상으로 향한다. 제사상의 주인공은 8년 전 자살하려던 민수를 구하고 죽은 희자의 아들 진우다. 희자는 죽은 진우를 생각하며 민수를 제 아들처럼 대해주지만 민수는 모든 것이 불편하고 고통스럽다. “이번이 마지막 방문” 이라고 말하며 집을 나서는 민수. 그런 민수를 바라보는 희자의 얼굴이 어두워지고....민수와 희자는 각자의 행복을 지킬 수 있을까?연출의도: 현대사회에서 벌어지는 삶과 죽음의 딜레마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조석현
아줌마! 아니 아이돌?전 국민을 눈물 나게 빵 터뜨릴 ‘홍장미’ 씨를 소개합니다! 딸에겐 잔소리 1등, 딸을 위해선 오지랖 1등, 대한민국 평범한 엄마 ‘홍장미’ 씨우연한 사고로 과거의 남자 ‘명환’을 만나며 평온했던 일상이 꼬여만 가고,설상가상으로 그녀의 대단했던(?) 과거까지 들통날 위기에 처한다여기에 20년 남사친 ‘순철’까지 끼어들어 강제과거소환을 막으려 애를 쓰기 시작하는데…평범한 엄마 ‘홍장미’ 씨!그녀의 믿을 수 없는 반전과거는 영원한 비밀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김용완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는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나한테는 팔씨름 밖에 없었어… 나 믿어!” 멈췄던 팔뚝이 다시 뛰기 시작한 ‘마크’. '진기'에게서 귀국 선물(?)로 받은 오래 전 헤어진 엄마 주소를 찾아가지만 그곳엔 엄마 대신 본 적 없는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두 아이 ‘쭌쭌남매’가 떡하니 살고 있는데… 잡는 순간 모두 넘긴다! 챔피언을 향한 어메이징 뒤집기 한 판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