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5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멈추지 않는 성욕과 사랑하는 세 명의 남편을 위해, 선상에서 밤낮 없이 몸을 파는 여인 무이. 결코 마르지 않은 그녀의 샘, 그리고 이를 탐한 세 남자의 운명은 과연 어디로 흘러갈까?

줄거리 정보 없음

첨단산업과 무역의 도시 홍콩. 그러나 뒷골목 청소년들의 삶은 이 도시의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학업도 건너뛰고 직업도 없는 청소년 친. 어머니와 아들을 버리고 자신의 새 삶을 찾아 떠난지 오래인 아버지를 죽여버리고 싶은 적개심에 시달리지만 한편으론 여자친구 핑크를 지순하게 사랑하고, 약간 모자란 친구 실베스터를 챙겨주려 애쓰는 아이다. 병마에 시달리는 핑크를 보면 늘 안타깝고, 어린애들에게마저 놀림감이 되는 실베스터 때문에 또 가슴 아프다. 크기와 성능별로 다양한 칼 상점이 지척에 있고 총기류를 손에 넣기도 어렵지 않은 등 범죄의 유혹이 상존하는 도시 홍콩에서 친은 아버지에게 복수하고 한탕 멋지게 해낼 욕심이 들 때도 있지만, 위태위태하게 자신의 삶을 꾸려간다."다른 사람들 모두에게도 각자 자신만의 사연이 있는 거야." 여러 가지 종류의 가치파괴에 푹 젖은 이들 청소년들의 외로움과 좌절이 아름답고도 쓸쓸한 영상에 담겨 펼쳐진다. 시적인 형식미와 세심한 감정표현으로 올해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Alan Chan Kwok-Kuen
새로이 보스의 자리에 오르게된 챵! 경찰과 지하조직세계의 집요한 관심속에 마량파는 조직의 정비를 철저히 해나가는데... 스코틀랜드에서 돌아온 칼멘! 마량파의 불법활동을 파해치기 위해 위장전입을 하게 되고, 그후 보스 챵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며 많은 정보들을 얻게 되던 중 챵은 칼멘의 납득지 못한 행동들에 대해 의심을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해 챵의 친구 퉁과의 새로운 관계속에 다른 파들의 비밀거래를 돕는 등 위장 정보원의 활동을 계속하던 중 챵에 의해 칼멘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지만, 이미 칼멘의 사람이 된 퉁은 챵의 뜻대로 움직여 주질 않게 된다. 이러한 위기속에 퉁과 칼멘과의 비밀정보의 진상이 밝혀지게 되고, 이로인해 목숨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범죄
감독: Yu-long Xu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감독: 미카 카우리스마키
A Hong Kong businessman is in financial trouble, so a Japanese Japanese bank offers a loan on the condition that he sell the family mansion on Lantau Island. The tenant, his patriotic uncle...
멜로드라마
감독: Chu Kei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지컬
감독: 스튜 맥카틀, 크리스 론슨
영국 뉴몰든에 정착한 탈북민들의 고통과 분단국각의 아픈 현실을 조명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사회,역사
감독: 박찬옥
대학원 졸업논문을 쓰면서 아르바이트를 해서 유학비용을 모으고 있는 착실한 대학원생 이원상은 애인으로부터 유부남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고백을 듣고 차갑게 돌아선다. 잡지사에서 일하는 친구를 돕다 바로 그 문제의 유부남 한윤식을 만나게 된 이원상은 묘한 호기심과 충동으로 그 곳에 취직한다. 잡지사 일로 수의사 겸 아마추어 사진작가 박성연을 만난 이원상은 그녀에게 호감을 느낀다. 수의사 일에 별 애착이 없는 박성연에게 잡지사 사진기자 자리를 소개하고 한윤식은 그녀를 유혹대상으로 점 찍는다. 처음엔 습관처럼 박성연을 유혹했던 한윤식은 진심으로 그녀에게 매혹되고, 박성연은 아이 같고 독특한 매력을 가진 한윤식의 유혹을 분방하게 받아들인다. 그들의 관계를 눈치챈 이원상은 박성연에게 더욱 순진하게 매달리며 애정을 구해보기도 하지만, 자신은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 절망감을 느낀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첸 카이거
Based on Xu Haofeng's novel A Monk Comes Down the Mountain, the film relates the story of a listless young Taoist cleric called He Anxia who is ejected from his impoverished monastery and finds himself playing Virgil in an infernal 1930s Chinese city.
액션,드라마

감독: 이철하
사회고발프로그램 PD 나남수는 조작방송의 오명으로 일선에서 물러났다가 납량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를 시도한다. 나남수는 자신의 앞으로 온 의문의 수첩을 갖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던 중 수첩 속 주인공이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후 양부를 살해한 혐의로 보호치료감호소에 수감된 강수아임을 알게 되고 그 사건을 파헤치게 된다. 결국 나남수의 노력으로 그녀는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난다. 그러나 나남수는 풀려난 강수아와의 대화를 통해 사실 수첩 속 진짜 주인공은 강수아의 어머니였고, 이 모든 사건은 어머니를 대신해 펼친 그녀의 복수극이었음을 알게 된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정윤수
서울과 홍콩, 두 커플, 그들끼리만 모르게 엇갈린 네 남녀. 우연한 하룻밤 사랑이 인생을 흔들어 놓는 위험한 운명으로 변하던 그 날…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활기차고 귀엽지만 일할 땐 누구보다 열정적인 패션 컨설턴트 유나(엄정화)와 유머러스하고 다정다감한 호텔리어 민재(박용우)는 알콩달콩 친구 같은 커플! 그.러.나 연애 4년, 결혼 3년에 뜨겁기보단 편안한 생활형 부부. 여자에게 무심하고 차가운 워커홀릭 영준(이동건)과 지적인 외모와 차분한 성격의 조명 디자이너 소여(한채영)는 젊고 잘난, 남 부러울 것 없는 커플! 그.러.나 그저 남편과 아내로서만 살아가는, 설레임이라곤 없는 부부다. 패션 컨설팅를 하기 위해 찾아온 유나와 도발적인 실랑이를 벌이게 된 영준! 낯선 홍콩에서 운명처럼 민재와 마주치는 소여! 소여는 남편 영준이나 그녀조차 몰랐던 자신의 내면을 봐주는 남자 민재에게 흔들리고, 영준은 늘 웃지만 삶이 고달픈 여자, 유나가 눈에 밟힌다. 그 밤, 뜨겁게 엇갈린 두 커플 - 네 남녀는 위험하면서도 은밀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그들은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의 상황에 놓였다. 아직 그들은 서로 엇갈렸다는 걸 꿈에도 모른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김선경
조물주의 창조물 아담과 이브의 생리적인 추종관계에 과감히 도전하려는 염천숙은 결혼상담소를 차려 마음껏 파워를 과시한다. 불같은 성격으로 인재이면서도 한 회사에 오래 근무하지 못하는 반호걸은 염회장의 마음에 들어 동양상사 비서실로 특채되나 간부사원들과의 불화로 사표를 쓴다. 호걸은 후배인 동산과 명세의 리싸이틀 입장권을 천숙에게 떠맡기고 그녀의 입술을 훔친다. 약이 오른 천숙은 어쩔 줄을 모른다. 그녀는 기실 염회장의 외동딸인 것이다. 천숙은 호걸에게 차츰 연정을 느끼게 되나 리싸이틀날에 나타난 호걸은 더 높은 곳을 오르기 위해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하겠다는 야망을 갖는다.
멜로/로맨스,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이형표
신중현과 꽁치,동호는 가난한 음악인이다. 실력은 있으나 돈이 없어 일자리가 없다. 그들에게 미인은 따뜻하게 대해준다. 그들의 방값과 술값 등을 주고 정신적인 위안도 준다. 이들은 어느날 갑자기 인기가 상승하여 스타가 된다. 그러나 신중현이 사랑하는 미인은 종적을 감추어 버린다. 여대생인 줄 알았던 그녀는 사실은 콜걸이었다. 이를 안 중현은 미칠듯한 심정으로 노래를 부른다.
멜로/로맨스,뮤직

감독: 심재석
크리스마스이브의 항도 부산. 재하와 그의 친구들은 선희를 납치하여 갈대밭에서 추행하려다가 선희의 강한 인상으로 재하는 그녀를 돌려보낸다. 그 후 재하와 선희는 우연히 만나 사랑이 무르익어간다. 그럴수록 선희는 신비의 베일로 자기의 신분을 감춰간다. 그런데 재하의 약혼녀 혜경이 서울에서 내려오자 둘 사이에는 갈등이 생긴다. 재하가 선희에게 결혼 의사를 밝히던 날 선희는 자신은 밤거리의 윤락녀라고 신분을 밝힌다. 세 사람 사이에는 심한 갈등이 생기게 되고 그것을 안 재하의 부모는 노발대발한다. 방황하는 재하는 집을 뛰쳐나오고 재하의 어머니와 혜경은 선희를 찾아가 아이를 유산시키고 헤어질 것을 종용한다. 낙태 수술을 한 선희는 재하를 만날 것을 고대하면서 자살한다. 뒤늦게 달려간 재하는 선희의 싸늘한 시체를 안고 슬퍼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레옹 포치, 소방방
마약 밀수범을 일망타진하라고 명령을 받고 마약 담당 수사관 양성윤은 긴급출동한다. 수사가 미궁에 빠진 채 단서를 찾지 못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남기남
백하촌은 3년마다 모든 경비를 담당하는 경비대장을 뽑는다. 지금의 대장 조칠은 포악하고 약탈이 심해 주민들의 원성이 대상이나 그의 조직이 강하여 말 한마디를 못한다. 어느 날 호생이 경비대장인 조칠에게 도전하게 된다. 호생은 대장간의 딸 취취와 사랑하는 사이로 조칠의 행패를 물리치기 위해 도전해 경비대장이 된다. 경비대장이 된 호생은 선정을 베풀어 주민들은 비로소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된다. 호생은 강제로 윤락행위를 시킨 노삼을 쫓아내어 여자들의 재상의 길을 열어준다. 쫓겨난 노삼은 살인청부업자 동독을 시켜 호생을 죽이려 한다. 동독에게 치명상을 입은 호생은 노개걸이란 선인에게 구출되어 노개걸에게 무술을 익힌다. 새로운 경비대장이 된 동독은 조칠보다 더 악질이어서 주민들의 고초는 말이 아니다. 이 때 호생이 나타나 동독을 격퇴시키고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찾아준다.
시대극/사극
감독: 라산
무림을 통치하던 방주의 환갑일에 악당들의 갑작스런 습격으로 문파가 멸망하고 무림계의 평화가 깨어진다. 그러나 방주의 갓난아이는 맹인 여걸에 의해 간신히 구해지고 그녀의 손에 자라며 무술을 익힌다. 라문의 피는 속일 수 없는지라 소년의 무술은 일취월장하고 마침내 악당들을 처리할만한 실력을 갖게된다. 이후 그의 과거를 알게 된 소년과 여걸은 힘을 합하여 악당을 처치하고 다시 무림의 평화를 찾게 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편거영
국민 각자가 자신에게 부과된 책무에 충실하는 것이 곧 애국이라는 테마의 작품으로 어느 예비군 중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엮은 계몽물. 신입사원 남국일은 직장예비군의 중대장으로 예비군만 소집되면 총무과장도 영업과장도 그의 중대원이 되어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일단 소집이 끝나면 그는 다시 과장들 밑의 신입사원인 것이다. 그런 상황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항상 직장에 웃음꽃을 피운다.
계몽

감독: 이원세
남로당과는 별개의 조직을 갖고 있는 김종원을 눈의 가시처럼 여기던 김삼룡은 심복부인 임충자와 그 오빠 임충복을 시켜 새로운 지령을 주고 특별수사본부에 정보를 제공, 습격하게 한다. 빠져나온 김종원은 공산주의와 남로당에 회의를 느끼고 특별수사본부에 협력하여 김삼룡의 조직을 하나 둘씩 파괴한다. 특별수사본부는 김종원에게 빨치산 사령관 임충자의 체포에 협조해 줄것을 종용하나 이미 그녀는 싸늘한 시체가 되고, 종원은 이에 삶의 의욕을 잃는다. 법정은 김종원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결국 가족의 응원으로 새출발한다.
반공/분단

감독: 권종관
사랑에 아까울 게 없던 그녀, 사랑을 완성할 줄 알았던 스물 아홉에 듣게 된 인정할 수 없는 그의 한마디. ‘그게 사랑인 줄 알아? 옛날 남자들한테 가서 물어봐. 널 사랑했는지!’ 1주년 기념일에 네 번째 남자, 찬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나지니(김선아). 이별의 순간 그녀에게 날아온 가슴 아픈 말을 되뇌이며 다이어리 속에 소중하게 간직해 온 지나간 사랑들을 떠올려 본다. 구현오빠(이현우)와의 풋풋했던 첫사랑, 캠퍼스를 함께 누비던 정석오빠(김수로), 유인이(공유)와의 짜릿했던 시간들이 그녀에겐 아름답기만 한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과거의 남자들을 찾아간 그녀가 알고 싶은 단 하나의 진실. ‘날 사랑했나요…?’찬의 말을 머릿 속에서 지울 수 없는 지니는 ‘그 남자들은 날 사랑했을 거야’라고 혼자 되뇌이는 대신 직접 찾아가 지나간 사랑을 확인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남자들은 더 이상 다이어리 속에 지니의 필체로 간직 된 그들이 아니다. 전혀 딴판인 얼굴로 사랑을 부정하고 지니의 추억마저 산산조각 박살 내 버리는데… 기록 당한 남자들을 위해 다이어리를 펼쳐 든 그녀의 정정당당 청구내역. ‘일센티도 안 빼놓고 다 적어 놨거든. 반드시. 꼭. 받아 낼거야!’이제 그녀에게 남은 건 세 남자들을 만나면서 사랑의 첫 떨림부터 헤어짐의 순간까지 빠짐없이 써 내려간 세권의 다이어리 뿐. 지니는 추억을 부둥켜 안고 우는 대신, 자신의 사랑을 보상 받기 위해 다이어리를 증거로 작성한 치밀한 청구서를 남자들에게 날리고. 그날 이후 과거의 남자들은 좌불안석,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옛 남자들을 향한 그녀의 조용한 경고. ‘나, 당신들에게 말한다! 내 사랑을 물로 보지마!’
코메디
감독: 장철
마위갑은 휘하에 3명의 뛰어난 검객을 두고 주점을 경영하며 도둑질로 생활하지만 그가 깊은 산중에서 딸과 은거하고 있는 탓에 누구도 그를 도둑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무렵 당대의 갑부인 백만가의 집을 괴한들이 습격하여 많은 인명을 살해하고 금은보화를 훔쳐가자 포도사 철무정은 괴한들을 뒤쫓다가 마위갑이 도적의 괴수임을 알고 마위갑과 최후의 대결을 한뒤 악의 무리를 응징한다.
활극

감독: 김희철
불우한 가족사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절망이라는 형벌 속에 허덕이는 광수, 매일밤 헐리웃 영화사에 자신의 시놉시스를 팩스로 날리며 세계적 스타로의 꿈을 키우는 종만, 그리고 바이올린을 전공한 음대 휴학생으로 자신이 일하던 악기점에서 광수와 마주친 후 헌신적인 사랑에 빠져드는 세희. 이들은 서로를 보듬으며 절망의 끝에서 메아리되어 돌아올 희망의 찬가를 부른다. 기억조차 끔찍한 가족사를 걸머쥐고 살아가던 광수는 하나뿐인 형마저 자살해 버린뒤 절망에 빠진채 술집을 찾게 되고, 그 모습을 발견한 부패한 형사 장현은 자신의 살인을 광수에게 뒤집어 씌우는데...
멜로드라마,청춘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