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개, KMDB 1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Lien-Chou Ho
방이는 어느날 흉가집에서 아름다운 낭자를 만난다. 그 낭자는 백골의 주인으로서 소추라는 여인이며 자신의 육신을 묻어준 은혜로 악당들로부터 방이를 도와준다. 소추는 구천에 떠도는 혼백으로서 저승의 마왕으로부터 탈출하고 이 사실을 안 방이는 소추를 동경하게 되고 둘은 깊은 사랑에 빠진다. 어느날 마왕이 소추를 잡으러 나타난다. 이때 도사와 치열한 싸움이 일고 결국 도사는 마왕을 물리치게 되고 소추는 다시 환상하는데..
공포
감독: 황풍
고상, 옥영, 범위는 한국에서 5년간 합기도를 배우다가 일본인과 싸움이 붙어 중국으로 돌아온다. 세 사람은 창주에 합기도 도관을 설립하고 주변 무술 선배들에게 인사를 하러 다니다 일본인이 운영하는 흑웅도관을 조심하라는 말을 듣게 된다. 범위는 소림권의 소호와 술을 마시다 공짜 술을 먹고 여자를 희롱하는 흑웅무관 놈들을 혼내준다. 범위에게 앙심을 품은 흑웅무관 사람들이 찾아와 시비를 걸자 오해를 풀기 위해 고상은 흑웅무관에 인사를 하러 가지만 그 사이에 범위가 어시장에서 흑웅무관 녀석들을 죽이는 바람에 중상을 입고 돌아온다. 범위는 사형의 복수를 하려 하지만 인내하라는 사부님의 명 때문에 흑웅무관 사람들을 피해 몸을 숨긴다. 그러나 범위를 숨겨준 소호가 미행을 당해 소호와 범위 둘 다 흑웅무관 사람 손에 죽고 만다. 흑웅무관 관장은 옥영의 실력이 마음에 들어 합기도를 흡수 합병하려 하고 이에 옥영은 흑웅무관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사형과 함께 몸을 피한다. 도관에 흑웅무관 사람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옥영은 도관으로 가 그들을 처리하고 서신을 받고 한국에서 찾아온 대사형을 만나 결판을 내기 위해 흑웅무관으로 향하는데...
액션,무협

감독: 왕가위
느리지만 진한, 드러나진 않지만 깊은 사랑이 시작된다! 홍콩의 지역 매일 신문 편집장인 초 모완(양조위 분), 수출회사의 비서로 근무하는 수 리첸(장만옥 분). 둘은 상하이 지역의 한 건물로 같은 날 이사하게 된다. 이사 날부터 의도치 않게 오가며 자주 부딪히게 되는 두 사람. 둘 다 가정이 있지만 어쩐지 배우자들은 자리를 비우는 날이 더 많고 두 사람의 외로움은 서로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와 둘을 가깝게 한다. 두 사람은 점점 감정이 깊어질수록 겉으로는 더욱 조심스러워지고 예견되어 있는 이별 앞에 마음이 혼란스럽고… 서로의 자리에서 마음으로 바라는 그들의 사랑은 애절하기만 하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펑하오샹
럭셔리한 삶을 살고있는 성공한 킬러 '바트'. 하지만 아시아 전체에 찾아온 경제 불황으로 인해 그 동안 사놓았던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고, 주식 투자 때문에 빚까지 질 형편,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청부 살인 의뢰조차 끊기게 되고, 잔금 수금마저 힘든 상태! 그러던 중 '마'부인에게서 독특한 의뢰가 들어온다. 자신과의 관계 장면을 몰카로 찍어 팔아 넘긴 남자를 죽여달라는 것. 그것도 죽는 과정을 생생하게 찍은 비디오 테입을 남겨오라는 것이 마부인의 조건부 의뢰! 뉴욕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감독의 꿈을 안고 홍콩에 돌아온 '추엔'은 포르노 영화의 연출부로 일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영화 현장이지만 짝사랑하는 여인인 미치코가 있어서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공교롭게도 킬러 바트를 만나서 목숨을 뺏길 위기에 처한다. 살려만 주면 어떤 것이든 하겠다고 매달리는 추엔에게 바트는 자기와 함께 영화를 찍자고 제안하는데! 바트와 추엔은 콤비가 되어 우여곡절 천신만고 끝에 '찍고, 쏘는' 미션을 완수한다! 결과는 의외로 초 대 박! 그 이후로 이들의 명성은 퍼져나가고, 청부 살인 의뢰가 물밀듯이 들어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홍콩의 뒷골목 조직 넘버 투인 '빌'에게서 잔혹 무도한 킬러인 '쌍권총 훙'을 살해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쌍권총 훙의 생일파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살해하고, 또한 그 장면을 모두 촬영 해야 하는 위험스런 의뢰를 과연 바트와 추엔이 성공할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하몽화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감독: 위군자
홍콩 영화의 큰 축이었던 쿵푸 배우와 스턴트맨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문화,인물

감독: 황풍
태국의 킥복싱 선수와 경기하던 중 전통무술 도장의 한 선수가 죽고 무술협회의 책임추궁이 거세지자 도장의 사부는 자살한다. 사부의 아들 소봉은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킥복싱을 연구하여 태국선수와의 다시 대결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성룡
여러 무술 도장의 무예인들이 사자놀이대회에 참가하기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아룡(성룡 분)의 도장에는 사자놀이에 능한 사형이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이번 대회를 앞두고 부상을 입어 출전을 하지못하게 된다. 난처해진 무술도장의 사부는 아룡을 출전시키기로 결심한다. 뜻하지 않게 대회에 참가하게 된 아룡은 최선을 다해 상대와 겨룬다. 그런데 경기 도중 상대편의 얼굴을 본 아룡은 그가 바로 자신의 도장에 있었던 사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액션,코메디,무협

감독: 김형준, 하종도
홍콩의 교포 라두식 회장은 재벌급 인사로서 노령기에 들어 한국에 돌아가 여생을 보내려고 하나, 북괴는 그를 납치하려고 하며 홍콩 암흑가의 사내들은 그의 재산을 노린다. 라회장은 비밀리에 한국의 유능한 국제경찰 유문걸을 초청하는데 전자전문가이기도 한 유문걸은 전자경보장치를 설치한다는 위장 아래 그들의 방해공작을 하나씩 물리쳐 나간다. 마침내 북괴 공작원의 우두머리 박상용의 정체가 드러나자 보기좋게 그들을 때려 눕히고 일망타진한다.
액션,반공/분단,활극

감독: 김정용, 오우삼
석소봉의 만행에 함성이 높은 대래거리에 방랑객 운비가 나타난다. 그는 석소봉의 집에 잠입하나 투옥되고 그날밤 나무를 배달하는 담풍에게 구출된다. 담풍의 형도 소봉에게 항거하다 죽었고, 낭자도 사랑하는 여인 추월을 소봉에게 잃었다. 담풍, 낭자, 운비 세사람은 굳게 뭉쳐 소봉의 하수인들과 치열한 혈투를 벌여 여덟무인을 무찌르지만, 담풍과 낭자가 쓰러진다. 운비와 소봉의 마지막 결전 끝에, 소봉이 쓰러지고 운비는 홀연히 떠난다.
액션,활극,시대극/사극

감독: 최동준, 홍금보
춘삼은 무식하고 가난한 어수룩한 사나이로 찹쌀떡 장사로 연명한다. 어느날 그는 우연히 불한당들이 촌장 암살음모를 꾸미는 현장을 보고 친구 조영준과 함께 그 사건에 말려들어 죽을 고초를 겪는다. 촌장이 죽자 막노경이 새촌장으로 추대되고, 영준과 춘삼은 복수를 위해 찬선생을 찾아가 무술을 연마한다. 결국 두사람이 힘을 합쳐 악의 일당을 모두 무찌른다.
활극,액션

감독: 왕가위
첫 번째 사랑 이야기 - 지독히 사랑했기에 다시는 사랑할 수 없는 남자와 절망적인 사랑의 열병에 빠져버린 여자. 기자이자 작가인 차우는 리첸과의 기억을 되살리게 만드는 호텔 2046호에 머무려고 하지만, 그 방에선 묘령의 여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해 그 옆방에 투숙하게 된다. 며칠 후, 2046호에 고급콜걸인 바이 링이 투숙하고 차우의 관심을 끌게 된다. 장난처럼 시작된 둘의 관계는 점차 바이 링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발전하지만 더 이상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차우는 끝없이 다른 여자를 탐하며 바이 링에게 육체적인 유희만을 요구한다./두 번째 사랑 이야기 - 과거의 아픔을 가진 남자와 현실의 아픔을 겪는 여자. 바이 링이 떠난 후 차우는 호텔주인의 딸 왕징웬의 도움을 받아 미래도시 2046에 대한 소설을 쓰기 시작 한다. 왕징웬은 부모의 반대로 사랑하는 남자와 헤어져 몸도 마음도 슬픔의 병을 앓게 된 여자. 차우는 그녀가 남자친구와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그녀와 가까워진다./세 번째 사랑 이야기 - 사랑의 상처를 가진 남자, 여자… 그리고 그 치유의 과정. 미래의 소설을 쓰면서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게 된 차우는 예전의 기억을 떠올린다.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도박사 수리첸. 그녀를 회상하던 차우는 동시에, 예전의 그가 그랬던 것처럼 다른 사랑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 왕징웬에 대해 사랑하는 감정을 가지게 된다. 현실에서 세 번의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을 맞이했던 차우는 소설 속에서 또 다른 아픈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또 다른 사랑 이야기 - 2046, 그 곳에 가면 그가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소설 속에서 사람들은 몸 속에 마이크로 칩을 장착하고 살아가고, 안드로이드들은 기억력의 부재를 겪는다. 과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해 2046을 향하는 열차를 탄다. 하지만 그것이 진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 곳에 갔다가 되돌아온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2046으로 가는 기차 안에 서서 일본인 남자 탁은 아름답고 따뜻한 몸을 가진 안드로이드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녀에게 함께 떠나기를 부탁하지만 그녀는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을 뿐이다. 몸은 그와 함께 있지만 그녀에게 탁의 부탁이 전혀 들리지 않는 것 같다.
드라마,SF,판타지,멜로/로맨스
감독: 손중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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