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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Color를 담다! K-POP대표 아티스트들의 심도 깊은 음악적 컬러와 매력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인간적인 따뜻한 감성까지 전달하는.. 간직하고 싶은 色다른 음악 라이브
감독: Ye Jin-Gan
양아버지가 계신 시골에서 사진촬영을 하던 사진작가 아밍은 호숫가에서 우연히 뤄핑이라는 아름다운 소녀를 만난다. 그녀가 가버린후 아밍은 그녀를 찾기위해 마을을 돌아다니지만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양아버지의 병환 때문에 타이빼이로 간 아밍은 소피라는 미모의 모델을 알게된다. 소피는 불꺼진 방에 누워 아밍을 유혹하지만 뤄핑의 영상을 잊지 못한 아밍은 그녀를 거절한다. 다시 시골에 돌아온 아밍은 그립던 뤄핑과 재회를 하는데...
드라마
감독: 스튜 맥카틀, 크리스 론슨
영국 뉴몰든에 정착한 탈북민들의 고통과 분단국각의 아픈 현실을 조명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사회,역사
감독: 왕가위, 스티븐 소더버그
'그녀의 손길' - 왕가위 감독. 재단사인 장은 오래 전 그날 일을 잊지 못한다. 아직 견습생이던 시절, 고급 콜걸인 후아가 그녀에게 심부름을 간 자신의 다리를 쓰다듬던 그 순간을... 그 일 이후, 장은 후아의 부드러운 손길이 닿던 촉감을 간직한 채 혼자만의 사랑을 키워 나간다. 그러나 후아의 전담 재단사일 뿐인 장은, 다른 남자들을 위해 그녀가 입을 옷을 정성스레 만들며 그저 멀리서 그녀를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세월은 흘러, 후아는 파산과 함께 병든 모습으로 이제 아무도 찾지 않는 서글픈 신세가 되어있다. 변함없이 그녀를 지켜보던 장은 이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 하는데...그녀와 사랑할 수 있을까? '꿈 속의 여인' -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광고 회사에 다니면서 항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남자 닉 펜로즈는 매일 밤 똑같은 꿈을 꾼다. 왠지 낯익은 한 여자가 야릇한 몸짓을 한 채 그 앞에 나타나는 것이다. 꿈에선 분명 아는 사이인데, 깨고 나면 도통 누군지 알 수 없는 이 여인의 정체가 궁금해서 신경쇠약 직전에까지 이르게 된 닉. 결국 정신분석가를 찾아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게 되고, 담당 의사는 그를 눕힌 채 꿈 속의 장면을 하나씩 더듬어 가도록 하는데... '위험한 관계' -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 권태기에 빠진 부부 크리스토퍼와 클로에는 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이미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광에도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한 채, 그저 말없이 시간을 보낼 뿐이다. 그런 끝에 심하게 싸움을 하고 헤어지는 두 사람. 혼자 남은 크리스토퍼는 식당에서 만난 신비스런 여인에 이끌려 그녀와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인적 없는 해변가를 거닐던 클로에는 우연히 그녀와 마주치고, 둘은 한눈에 서로를 알아보는데.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나현
흔적도 증거도 없다! 감옥에서 시작되는 완전 범죄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그 교도소의 권력 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익호(한석규).그 곳에 검거율 100%로 유명한 전직 경찰 유건(김래원)이 뺑소니, 증거인멸, 경찰 매수의 죄목으로 입소하게 되고, 특유의 깡다구와 다혈질 성격으로 익호의 눈에 띄게 된다.익호는 유건을 새로운 범죄에 앞세우며 점차 야욕을 내보이는데 …세상을 움직이는 놈들은 따로 있다감옥 문이 열리면 큰 판이 시작된다!
액션,범죄
감독: 최익환
웬수 같은 엄마, 철없는 엄마, 나 없으면 못 사는 엄마. 사연은 달라도 세상에 하나 뿐인 우리 엄마와 나의 이야기태어나 처음 부른 이름 (마마) | 나 없으면 못 사는 우리 엄마입니다.야쿠르트를 배달하고, 오후에는 다른 집 청소까지 하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걷지도 못하고 5년 밖에 못사는 병에 걸린 저에게 세계 여행을 시켜주겠다며 열심입니다. 그런 엄마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혼자 걷기 연습,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을 공부하는 것 정도입니다. 근데 엄마가 많이 아픈 것 같습니다. 하느님, 선생님. 제 심장을 드려도 좋아요. 우리 엄마 좀 살려주세요. 네? 우리 엄마, 아니 장교수님은 대한민국 넘버 원 소프라노. 우아 떠는 엄마 뒤, 의상 보따리 들고 고군분투하는 영원한 시녀는 바로 나다. 학예회 때 유행가를 불렀다고 천박하다며 홱 돌아섰던 엄마. 열 받아 대학도 생략하고 천박하게 띠 동갑 남자에게 시집가 애까지 바로 낳았다. 그런데 꿈이 대체 있긴 했냐고? 더는 못 참는다. 오디션 프로에 나가, 도도한 얼굴에 먹칠 한 번 해봐?? 유방암 통보를 받은 울 엄니. 수술을 언능 해야 할텐데, 여자로서 가슴 한 짝 도려내는 건 못한다며 버티시는 구만. 게다가 뭐? 죽기 전에 첫사랑 덕수 씨를 한번 보고 잡다고? 개뼉다구 같은 아부지 만나 맞고만 산 울 엄니, 나가 뭔 일이 있어도 지켜 드릴 거구만. 영어 강사인줄 철석같이 믿는 엄니 몰래, 울 조직 아그들 풀어 그 놈의 첫사랑인지 뭐시긴지 서치 좀 해 봐야 쓰겄네!
드라마,가족

감독: 박제범
“당신은 지금 몇 번째 집에 살고 있나요?”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는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가고 정착할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자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인천에서 24시간 출장 열쇠를 전문으로 하는 아버지 진철은 가족들이 떠나버린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함께였던 '우리 집'을 떠나 각자의 '집'이 생겨버린 은서의 가족.예상치 못하게 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게 된 은서는 고향 집에서 지내는 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고, 평생 남의 집 닫힌 문만 열던 진철은 은서를 통해 자신의 가족들에게 조금씩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강범구
동생을 찾아 만주를 헤매던 박복수(남궁원)은 우연히 중국 정보원인 장철(장동휘)를 알게 된다. 장철은 도난당한 중국인 소유의 보석을 찾고 있었다. 어느날 일본인 사령관 오가와의 딸 유리꼬를 위기에서 구한 복수는 그녀의 집에서 기거하게 되고 장철이 찾는 보석이 그 집에 있음을 알게 된다. 마침내 장철은 그집에 숨어드나 일본군 앞잡이(허장강)에 의해 신분이 탄로나 그들과 일군 사이에 치열한 접전이 벌어진다. 결국 일군을 섬멸한 그들은 보석을 찾아 독립군에 헌납하고 독립군의 일원인 복수의 동생과도 해후한다.
드라마,활극,액션

감독: 권일수
창당을 앞둔 사무실에 최회장 수하의 조직폭력배들이 몰려와 테러를 감행하는 광경을 목격한 철민은 그들과 시비가 붙어 일대 결투를 벌이게 된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최회장 조직에서는 철민을 찾아 나서는데 최회장의 수하중 하나인 창기는 조직생활에 회의를 느끼던 중 철민을 만나 우정을 나눈다. 철민을 노리던 조직의 칼에 철민이 사랑하는 소희의 동생 찬우가 다치게 되자 사건은 점점 확대된다. 기자들이 사건을 파헤치려하자 최회장은 정치권력을 이용, 철민을 히로뽕 복용자로 몬다. 격분한 철민이 최회장 조직에 복수를 감행, 위급한 상황이 되자 정치권력은 최회장을 제거할 음모를 꾸미는데...
액션

감독: 김병국
명나라 신종대 후궁은 간신 주진과 음모하여 자기 아들을 태자로 책봉코자 갖은 모태를 부려 상감으로부터 비밀문서를 받아 주진의 집에 숨겨둔다. 조앙은 이러한 흉계를 파악, 비밀문서를 없애기 위해 승인 명덕노인에게 상의하자, 스승은 경신술에 능한 마영, 화햑을 만드는 이개, 검술에 능한 서류과 여민, 여화 자매를 소개하며 그들을 찾아 협조를 구하라 한다. 조앙은 이들을 찾아 설득 동의를 얻어 주진의 집을 공격할 계획을 짠다. 먼저 여화로 하여금 후궁의 심부름꾼으로 가장, 주진의 집에 침투하여 비밀실로 들어가는 통로를 알아오도록 한다. 마침내 주진의 생일연에 용공물을 바치러 가는 조건으로 가장한 조앙일행은 무사히 주진의 집에 들어가게 되나, 축하연 도중 그들의 정체가 탄로나 일대 난투가 벌어진다. 격전을 벌이던 도중 조앙일행은 비밀실로 접근, 서류를 손에 넣으나, 마영과 서류, 여민이 죽게된다. 살아남은 조앙과 여화는 동지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발길을 옮긴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최항용
각계 전문가들이 한 팀이 되어 달 탐사선에 오른다. 임무는 폐쇄된 연구기지에서 24시간 안에 중요 샘플을 회수하는 것. 대원들은 비밀에 잠긴 이 위험천만한 기밀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SF,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언희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 신!장!개!업! 전국민을 웃긴 추리 콤비 ‘혹’ 달고 돌아왔다!역대급 미제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기 시작한다. 드디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첫 의뢰인. 게다가 성공보수는 무려 5천만원!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가는 길 미제사건이란 없다
코메디,범죄

감독: 이영실
권태감에 지친 미화의 집에 강도가 침입한다. 그 괴한에게 강간까지 당한 미화는 남편 동혁에게도 모멸감을 느끼고는 집을 뛰쳐 나온다. 미화는 외딴 카페에서 본의 아니게 달식이라는 남자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아내의 행적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편 동혁은 숨겨둔 재산을 정리하며 음모를 꾸민다. 사업에 실패한 그는 가족도 모르게 미국으로 밀항할 계획을 꾸미고 있는 것이다. 전처의 외동딸 영아는 모델일을 하지만 유력인사의 파트너를 거부하는 그녀는 돈이 필요하다. 파산한 아버지의 부동산이 미화의 명의로 되어 있자 아버지를 원망한다. 한편 미화는 달식의 유혹에 점점 이끌리게 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신동석
“어떻게 된 건지, 아무도 모르잖아요.”아들 은찬을 잃은 성철과 미숙은 아들이 목숨을 걸고 구한 아이 기현과 우연히 마주친다. 슬픔에 빠져있던 성철과 미숙은 기현을 통해 상실감을 견뎌내고, 기댈 곳 없던 기현 역시 성철과 미숙에게 마음을 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기현의 예상치 못한 고백은 세 사람의 관계를 뒤흔든다.
드라마,가족,범죄

감독: 백종열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자주 가는 가구점에서 우연히 ‘이수’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드디어 D-DAY! ‘우진’은 ‘이수’에게 고백하기로 하는데…초밥이 좋아요? 스테이크가 좋아요?사실.. 연습 엄청 많이 했어요. 오늘 꼭 그쪽이랑 밥 먹고 싶어서…매일 모습이 바뀌는 연인, 당신은 사랑할 수 있나요?7월, 처음 만나는 판타지 로맨스가 옵니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이성구
고아원에서 자란 훈과 은이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 은이는 간호원으로 착실히 일하면서 허황된 출세욕에 들떠있는 훈의 마음을 잡으려 부단히 애를 쓴다. 그러나 훈은 출세만을 위하여 은이를 버리고 재벌 송사장에게 접근, 송사장의 딸 민자와 약혼하기에 이른다. 한편 은이는 훈의 아이를 갖게되어 간호원을 그만두고 고아원으로 돌아와 훈을 기다린다. 결국 회사에 훈의 야망이 폭로되고, 훈은 송사장을 설득하려다 불의의 사고로 사장이 죽게된다. 허무한 마음으로 훈은 은이를 찾아가고, 은이가 훈의 아이를 출산하던 날 훈은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기쁜마음으로 경찰에 연행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종현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문소리
배우 문소리는 오늘도 며느리, 딸, 엄마, 아내 역할로 만취 상태다. 정작 맡고 싶은 배역의 러브콜은 끊긴 지 오래고, 일년에 작품 한 개도 겨우다. 게다가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타이틀도 십팔 년 차 중견 여배우로 교체된 판국.트로피 개수 만큼은 메릴 스트립 부럽지 않은 그녀지만, 연기력과 매력 사이 자존감은 점점 흔들리기만 하는데...연기는 완전 쩔지만, 매력은 대략 쫄리는 데뷔 십팔 년 차 배우 문소리2017년, 어제는 날았고 오늘은 달리는 그녀의 자력갱생이 시작된다!
옴니버스,드라마

감독: 연상호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살고 싶다면, 부산행 KTX에 탑승하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스릴러,재난

감독: 김도영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감독: 김학순
한일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연평해전 에서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연평해전 에서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연평해전 에서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 서해 바다 한 가운데에 포성이 울리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전쟁,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