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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곽민영
‘돌처럼 굳어 있던 마음, 그 틈에 스며든 빛을 마주할 용기를 향해서’이혼 후 딸과 떨어져 지내는 학교 상담교사 ‘도아’.그녀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 감정을 닫고, 무감각한 회색 바위처럼 스스로를 지켜왔다.하지만 그 단단한 껍질 안에는 어린 시절의 깊은 트라우마가 숨쉬고 있다.표현예술치료를 통해 자신을 ‘회색 바위’라 말하는 도아는 오랫동안 외면해온 내면의 상처와 마주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복운석, 신혜진
흔하다면 흔한 사랑과 이별의 과정을 겪고 있는 스무살 나래, 갑작스러운 실직을 겪게 된 가장, 가장 원하는 것에는 관심조차 없는 엄마아빠 때문에 속상한 소녀, 아내를 떠나 보내고 홀로 남은 노인, 어쩌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겪고 있을 크고 작은 삶의 아픔 속에 놓인 그들이지만 그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다. 그들 곁에는 각자의 고양이가 있으니 말이다. 고양이 집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고양이에 관한 네 개의 이야기.
가족,판타지,드라마

감독: 조성규
잘나가고 잘생긴 영화감독 인성.친구처럼 편안하고 차기작을 함께 작업하고 있는 쾌활한 성격의 시나리오 작가 윤주와 비밀 연애 중이다. 인성은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홀로 강릉에 방문하는데 그의 옆엔 전 여자친구 미나가 서있다. 취재를 위해 일본에서 한국으로 온 재일교포 미나와 함께 곳곳을 여행한 인성은 들뜬 마음에 미나에게 수작을 걸지만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던 미나는 급기야 숙소를 떠나버린다.한편, 여자친구 윤주가 강릉으로 온다는 통보를 받은 인성은 터미널에서 미나와 윤주가 함께 나오는 것을 목격하고 당황하는데… 서로 다른 목적으로 여행길에 오른 세 사람두 여자 사이, 한 남자의 괘씸한 거짓말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연상호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살고 싶다면, 부산행 KTX에 탑승하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스릴러,재난

감독: 채기준
당구라면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았던 성훈(이대한)이 용사장(홍달표)의 음모로 왼손을 다치게 되고 복수를 위해 당구 도박에 뛰어 들면서 김실장(강예빈), 서경(김아라) 등과 얽혀 목숨 건 대결을 펼치는 통쾌한 복수극
💬 7~15일 뒤 비공개
액션

감독: 윤대이
잘생긴 외모로 여자들이 잘 따르는 주연은 그런 상황을 가볍게 즐긴다.군대입대를 앞두고 여행을 다니던 주연은 작은 아버지 댁에서 시간을 보내다 입대할 예정으로 지방의 소도시 버스터미널에 내린다.과묵하고 무뚝뚝한 작은아버지에 비해 젊고 상냥한 숙모는 그를 환하게 반겨준다. 숙모를 만난 병원에서 그녀의 친구 미진과도 인사를 나누고 어렸을 때 친구였던 태호와도 안부를 묻는다.네 사람은 미진의 태권도 도장에서 만나 운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주연은 미진과 술한잔과 함께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된다.다음날 아침, 왠지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작은엄마와 주연.주연은 중학생처럼 설레여하는 작은엄마를 보며 자신의 친구 태호와 작은엄마 사이에 묘한 상황이 벌어졌음을 짐작하지만 애써 모른 척 한다.새벽출근에 야근까지 늘 바쁜 작은아버지를 묵묵히 따르면서도 왠지 모르게 슬퍼 보이는 작은엄마. 그런 숙모를 묵묵히 지켜보는 주연. 그리고 집요하게 작은엄마의 잠재된 성적환상을 끌어내는 태호. 결국 친구들을 불러 그녀의 환상을 현실로 만든다.이를 본 주연은 미진을 찾아가고 미진은 입대 전 선물이라며 진한 섹스를 한다.주연은 작은엄마의 배웅을 받으며 도시를 떠난다.

감독: 강정수
동경의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며 가수의 꿈을 키우는 히로시와 야쿠자 조직 일원인 쯔요시는 재일 교포 3세로 친형제보다도 더 가까운 의형제다. 소극적이면서 자상한 히로시와는 달리 성격이 급하고 불같은 쯔요시는 자신의 감정을 숨긴채 히로시에 대한 사랑을 몰래 키워온다. 히로시가 재일교포라는 이유로 야쿠자들에게 천대받는 모습을 보고 참지 못해 달려들지만, 오히려 집단구타를 당한다. 이에 분을 참지 못하고, 복수하러 간 쯔요시는 마약 밀매 현장에서 거래된 돈 가방을 훔치고, 그 과정에서 살인까지 저지르고 만다. 자신이 저지른 일 때문에 오히려 히로시를 위험에 빠뜨려버린 쯔요시는 절망한다. 결국 어쩔 수 없는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서울로 떠나야 한다. 한편, 오직 성공만을 ?는 경아는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일본까지 갔지만 불법체류로 그만 쫓겨오게 된다. 다시 서울 밑바닥 인생을 사는 그녀. 인생을 포기한채 살아가며 웃음을 파는 경아는 성공의 엘리베이터만 제공해준다면 무엇이든 하리라 다짐한다. 그러나 뜻대로 성공의 길은 보이지 않고, 외로움이 커질수록 바를 찾아, 술과 담배에 절어서 살뿐이다. 그곳에서 '히로시'라는 제일교포 가수를 만나게 되고, 그의 노래를 들으며 위로 받는다. 숨어서 지내는 쯔요시는 야쿠자의 공격이 두려워 치를 떨지만 그와는 반대로 경아와 사랑에 빠진 히로시에게 애정과 애증의 감정이 혼합되어 묘한 질투를 느낀다.
액션,드라마
감독: 김남원, 정대윤
인생은 역전의 순간이 있어서 살아볼 만하다는 사실! | 철없는 부부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스안방극장에서 시청률 상종가를 쳤던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속편.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던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겪고 이를 이겨내면서 인생역전의 순간을 누리게 된다는 이야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장진
나이든 도둑 덕배는 출감 후 딸 화이를 찾는다. 보육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화이는 이런 아버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덕배는 마지막으로 딸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겠다며 큰 것 한탕을 꿈꾼다. 이런 자신을 믿고 따르는 의리의 사나이 달수와 함께 숨겨놓은 '도구'를 찾으러가다 추락을 만난다. 이들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거친 후 거사를 실행에 옮기지만 마침 근처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수사하러 온 경찰과 맞닥뜨려 쫓기게 된다. 불행한 죄수 역시 우연히 이 근처를 지나다 함께 잡힌다. 네 사람은 장안을 떠들썩하게 만든 국회의원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아무런 단서가 나오지 않아 풀려난 네 사람은 신세한탄을 하다 의기투합해 또 다시 한탕에 나선다. 덕배는 시내를 돌아다니며 수천대의 자전거를 끌어모아 화이의 보육원에 선물하며 딸과 화해한다.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형식
가장 믿었던 어머니와 형에 의해 완전하게 멈춰버린 기구한 운명의 남자의 족적을 따라가며 또한 뇌의학센터와 응급의학센터의 건립을 놓고 양질의 의료기술선진화가 먼저이냐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는 것이 먼저이냐의 논리앞에 뜻있는 의사들의 치열한 싸움.
드라마

감독: 장진
로또 당첨되면 전액 기부하겠다는 약속과 당첨금 244억 사이에서 속앓이 하는 서민 대통령, 이순재. 대한민국 헌정 사상 유례없이 젊고 잘생긴 꽃미남 싱글 대통령, 장동건.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고두심.
드라마,코메디

감독: 조규장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수정과 재현.자꾸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수정에게 재현이 건넨 한 마디,“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자유 연애, 오픈 마인드! 작업했다 하면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맹공남 재현의훅훅 들어오는 맹렬한 공격에 수정은 점차 말려들게 되는데…“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10년 연애, 일편단심! 안 하는 것 참 많은 이 시대의 철벽녀 수정은당황스러움도 잠시 철벽 방어로 재현의 유혹에 맞선다.맹공남 VS 철벽녀! 두 남녀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 승자는?
멜로드라마
감독: 임권택
백제가 신랑에 패한 후 백제의 장군 충일은 수하 군대와 더불에 산속에 은거하며 백제 재건을 계획한다. 이떄 부장인 백천이 배신하여 금불상을 훔쳐 신라에 귀순하자, 충일은 딸 요화의 약혼자인 달지로 하여금 백천을 없애고 금불상을 찾아올 것을 명한다. 그러나 달지는 백천의 계략에 빠져 궁지에 몰려 소식이 끊긴다. 그러자 요화와 달지의 의동생인 일검이 달지를 찾아 서라벌에 오지만 역시 백천의 술수에 말려 위기에 직면, 이때 복면의 사나이가 나타나 이들을 구해준다. 결국 그들은 금불상을 찾아 원수를 갚지만 복면의 사나이 즉 달지는 희생되고, 요화와 일검은 슬픔을 안고 돌아온다.
무협

감독: 김성수
지옥 같은 세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악인들의 전쟁 아수라 강력계 형사 한도경(정우성)은 이권과 성공을 위해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악덕시장 박성배(황정민)의 뒷일을 처리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악에 계속 노출되는 사이, 말기 암 환자인 아내의 병원비를 핑계로 돈 되는 건 뭐든 하는 악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 한도경. 그의 약점을 쥔 독종 검사 김차인(곽도원)과 특검팀 형사 개눈 도창학(정만식)은 그를 협박하고 이용해 박성배의 비리와 범죄 혐의를 캐려 한다. 각자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한도경의 목을 짓누르는 검찰과 박성배. 그 사이 태풍의 눈처럼 되어 버린 한도경은, 자신을 친형처럼 따르는 후배 형사 문선모(주지훈)를 박성배의 수하로 들여보내고, 살아남기 위해 혈안이 된 나쁜 놈들 사이 물지 않으면 물리는 지옥도가 펼쳐진다.
액션,범죄

감독: 류장하
연애 전략과는 거리가 먼 수줍은 서른 살 연우(유지태),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터프한 여고생 수영(이연희). 새로운 연애를 시작할 용기가 없는 스물아홉 하경(채정안), 짝사랑 때문에 애타는 연하남 강숙(강인).예상하지 못한 순간, 상상도 못한 상대에게 빠져버린 네 남녀가 만들어가는 서툴러서 더욱 특별한 연애 이야기.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정성산, 김성훈
동무들! 속도전의 정신으로 표 배급 날래 받으시라요~량강도 삼지연군 보천보리. 이 마을에는 가난한 홀어머니와 함께 종수, 종성이 형제가 살고 있다. 보천보 인민학교 4학년 학생인 종수는 쾌활하고 어른스러운 아이다. 종수에게 꿈이 있다면 평양에 가보는 것. 하지만 목표량을 넘어선 파동활동에도 불구하고, 종수를 비롯한 겉보기 안 좋은 아이들은 평양에 출입 할 수 없다는 교장선생님의 지시에 종수의 꿈은 좌절하고 만다. 평양에 가고야 말겠다며 길을 나선 종수, 뜻밖의 횡재를 하게 된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서울에서 북한으로 날려보낸 산타의 애드벌룬을 주운 것. 종수의 산타 선물을 본 아이들은 로봇과 산타 옷에 열광하고 온 동네 어린이들이 로봇을 구경하기 위해 집안 물건들을 바리바리 싸 들고 종수네 집으로 몰려든다. 영양실조로 입원중인 종수의 동생 종성이도 로봇의 등장과 함께 건강이 조금씩 좋아지는 듯해 종수를 기쁘게 한다. 산타 옷을 입은 아이들의 공연은 마을의 명물이 된다. 마을 아이들은 종수의 로봇을 부러워하며 부모들을 조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아동,가족,판타지,코메디

감독: 전윤수
4대째 이어온 화원 가문의 막내딸이자 신묘한 그림솜씨로 오빠 신윤복에게 남몰래 대신 그림을 그려주던 7살 천재 윤정. 평범하던 그녀의 삶은 어느 날 오빠의 자살로 인해 송두리째 뒤바뀐다. 그림을 위해 여자를 버리고 오빠 신윤복의 삶을 살게 된 것.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마음을 설레이게 할 만큼 빼어난 그림 실력을 가졌던 윤복은 자유롭고 과감한 사랑을 그려 조선 최초의 에로티시즘을 선보인다. 하지만 그의 '속화'는 음란하고 저급하다는 질타와 시기를 받는다. 그림을 위해 남자로 살았던 윤복 앞에 어느날 강무가 나타나고 생애 처음 사랑의 감정에 빠진다. 사랑 앞에 여자이고 싶었던 윤복, 윤복을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그녀의 첫사랑 강무, 제자의 재능을 사랑하고 그의 전부를 사랑하게 된 김홍도, 홍도를 향한 사랑으로 질투에 사로잡힌 기녀 설화. 250년간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미인도 를 둘러싼 그들의 엇갈린 사랑과 치명적 질투는 예기치 못한 불행을 불러온다.
시대극/사극,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윤정
남자 행세를 하는 스물네 살의 여주인공과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동성애자인 척하는 남자 주인공이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펼치는 사랑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종식
맹목적인 사랑의 비극적인 결과를 보여주는 KBS 드라마
드라마

감독: 구성주
죽어도 차를 못 타는 우리 엄마는 어지럼증입니다…… 땅끝 마을 해남에서도 차를 타고 1시간쯤 들어가야 하는 마을에 살고 있는 우리 엄마는 나를 낳은 이후로 한번도 차를 타 본적이 없습니다. 차를 타 보기는 커녕, 지나가는 차를 보기만 해도 식은 땀이 줄줄 흐르고 울럼증이 생긴답니다. 엄마는 마흔 살에 나를 낳은 이후부터 어지럼증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둘째 오빠 제대할 때도 두 시간이나 걸리는 읍내 버스터미널까지 걸어서 마중 나가고, 큰 언니 결혼식에는 무리해서 택시를 탔다가 동네를 채 벗어나기도 전에 포기하고, 결국 혼자 집으로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28년 전부터 우리 엄마에게 차는 더 이상 쓸모 없는 물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그럴때마다 “나가 늘그막에 너를 날라고 너무 힘을 써버렸당게…”며 허허 웃습니다. 그런 우리 엄마가 생애 첫 모험에 나선다고 합니다…. 그렇게 씩씩했던 우리 엄마가 며칠째 머리를 싸매고 누웠습니다. 나흘 앞으로 다가온 내 결혼식에 꼭 와야 할 이유가 있다는데…… 가는 방법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엄마를 위해 배를 타고, 가마를 태우고, 열기구를 띄우고, 수면제까지….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보지만, 결국 엄마가 내 결혼식에 올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걸어서랍니다. 68세 늙은 엄마에게 해남 집에서 목포 결혼식장까지의 이백 리 길은 나흘을 꼬박 걸어야 당도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결심을 단단히 한 우리 엄마, 말리는 가족들에게 이런 최후 통첩을 했습니다. “금지옥엽 내 새끼 시집 간다는디…사부짝 사부짝 걷다 보면 기일 안에 당도하겄제…. 그러고 막둥이 결혼식에는 나가 꼭 가야 할 이유가 있당께…..” 처음엔 말도 안 된다고 결사 반대를 외치던 가족들도 엄마의 이 한마디에 결국 함께 동행하기로 했답니다. 나흘 뒤에 있을 내 결혼식에 엄마는 무사히 걸어서 도착할 수 있을까요? “엄마, 미안해… 엄마가 어떻게 험한 산을 넘으면서까지 목포까지 걸어와… 그러게 힘들게 걸어오면서까지 오겠다는 이유가 뭔지 나한테만이라도 말해주면 안돼? 엄마한테 백분의 일도 못해주는 딸 결혼식,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드라마,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