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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도 재능도 없지만 레슬링에 대한 사랑만큼은 국가대표 급인 튼튼한 18세 소년 ‘충길’. 대풍고 레슬링부에 남은 유일한 선수인 충길은 체육관을 지키며, 시내버스 운전기사로 전업한 코치 ‘상규’와 엄마를 고향 필리핀에 보내주기 위해 막노동을 시작한 친구 ‘진권’을 찾아 운동을 계속하자고 조른다. 충길의 진심이 통했을까! 전국체전의 예선 출전권을 따낸 대풍고 레슬링부는 소박한 목표, 단 1승을 위해 최후의 지옥훈련에 돌입한다. 게다가 진권의 여동생을 보고 한눈에 반한 불량써클 블랙타이거의 멤버 ‘혁준’까지 레슬링부에 가세, 파이터의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하며 레슬링부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다. 과연 18세 레슬러 튼튼이들은 예선 1승, 더 나아가 전국체전 진출이라는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까!

감독: 박상호
하몬드 오르간 연주자인 재일교포 경아는 고국 방문 공연차 내한한다. 경아는 이번 방문에서 한국전쟁 이후 소식이 없는 아버지를 찾고 싶어 한다. 그녀는 자신이 묵고 있는 타워호텔에서 우연히 남성진이란 스물두 살의 대학생을 만난다. 호텔 오락실과 지하의 바 칸파타, 워커힐 수영장, 남산 등을 오가며 이들은 사랑을 나누게 된다. 그러면서도 경아는 자신의 이름조차 알리지 않는다. 경아의 매니저이자 이모인 홍수미는 그녀가 성진과 만나는 것을 달갑지 않게 여기고, 전화도 바꿔주지 않는다. 경아를 몹시 사랑하게 된 성진은 그녀에 대해 궁금해 하던 중, 길에서 우연히 경아의 포스터를 보게 되고 그녀가 오르간 연주자임을 알게 된다. 성진은 사업을 물려받기를 원하는 아버지의 뜻과는 달리 가수가 꿈이다. 성진의 노래 실력을 알게 된 경아는 자신의 한국 내 후견인 박도만에게 레코드 회사를 주선해달라고 부탁한다. 경아의 도움으로 성진은 '가슴 아프게' 를 취입하고 인기가수가 된다. 경아는 자신의 아버지가 3년 전에 이미 세상을 떠났음을 알게 되고 슬퍼하지만, 그녀의 공연은 대성공을 거둔다. 그러나 이제는 경아가 한국을 떠나야 할 시점. 경아는 성진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뒤 정말 사랑했노라는 편지를 남기고 한국을 떠난다. 성진은 급히 기차를 타고 부산을 향하지만 연락선은 이미 부두를 벗어나고 있다. 성진은 애타게 경아의 이름을 외치고, 경아는 부두를 바라보며 성진의 '가슴 아프게'를 들으며 눈물짓는다. (시나리오)
멜로/로맨스

감독: 박종호
도태(신성일)은 용감한 기지를 발휘하여 대 제약회사에 입사한다.그후 그는 사장에 대한 의리를 지키느라고 동료들로부터 따돌림 받기가 일수였으나 묵묵히 회사일에만 열중한다. 그리하여 마침내는 그의 착실한 성행과 기백이 사장에게 인정되어 부사장직에 오르는 한편 사장딸 정아와 결혼함으로써 더욱 그 자리를 단단하게 굳힌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준익
“꼬일 대로 꼬여버린 빡센(?) 인생, 더 꼬이기 시작했다!”발렛 파킹,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빡센(?!) 청춘을 보내지만, 쇼미더머니 6년 개근의 열정을 불태우는 무명 래퍼 학수 a.k.a 심뻑(박정민). 또 다시 예선 탈락을 맞이한 인생 최악의 순간,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잊고 싶었던 고향 변산으로 향한다. 짝사랑 선미 (김고은)의 꼼수(?)에 제대로 낚여 고향에 강제로 소환된 학수. 징글징글하게 들러 붙는 옛 친구들로 인해 지우고 싶었던 흑역사는 하나, 둘 떠오르고 하루 빨리 고향을 뜨고 싶었던 학수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빡세지만 스웩 넘치고, 부끄럽지만 빛나는 청춘! 징하게 들러붙는 흑역사 정면 돌파가 시작된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류승완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안판석
저는 1975년 10월10일, 조선 로동당 창건일에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김선호, 만수예술단 호른주자이며 고향은 평양입니다. 조국해방전쟁때 전사하신 할아버지 덕분에 우리 가족의 출신 성분은 무척이나 좋았고, 저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연인, 연화가 있어 세상 남부러울 게 없었습니다. 그녀는 이 세상에서 제일 통쾌한 여자였습니다. 성격두, 얼굴두, 동치미처럼 찡하구 시원해서...그런 연화가, 난 정말로 좋았습니다. 어느 날, 남조선에서 비밀편지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장렬하게 전사하신 줄로만 알았던 할아버지는 살아계셨던 것이었습니다. 7년 동안 이어진 편지는 결국 발각될 위험에 처하게 되었고 저는 연화를 남겨두고 무작정 국경을 넘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본가라고 알려졌던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고,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격정으로 맞이해준 배다른 삼촌들은 그 후 다시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타 죽을까봐 무서워서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브로커에게 정착금까지 모두 뜯기고 말았습니다. 앞날이 막막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제, 하나 뿐이었습니다. 다시 돈을 모아서 연화가족을 탈출시킬 사람을 보내는 것. 마음이 급했습니다. 낮에는 치킨배달,밤에는 웨이터 김정일, 일요일엔 심지어 교회에서 간증의 달인이 되어 거마비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사실, 북조선에서 생활총화로 단련된 저에게 연설쯤은 식은 죽 먹기였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애를 써도 세사람 몫의 탈출 자금은...쉽지가 았았습니다. 그런데 조국으로부터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미 연화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직 연화 하나만 보고 버텨 온 저는... 그러나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냥 살아갈 수밖에, 그리고 또 한사람 경주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멍들었던 제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져주었고 저는 그녀와 결혼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국경을 넘어 연화가 내려왔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오직 한사람, 저를 찾아서 말입니다...
드라마

감독: 박흥식
1943년 비운의 시대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하고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윤우는 우연히 듣게 된 연희의 목소리에 점차 빠져들고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데…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해어화(解語花)
시대극/사극,뮤직

감독: 권종관
서른 살 소방관은 사랑스런 그녀와 평생 함께 하기 위해 반지를 고릅니다. 오랫동안 사랑한 백수 남자와 속 깊은 여자는 점점 지쳐갑니다. 엄마 품이 그리운 여덟 살 꼬마는 너무 바쁜 엄마와 전쟁 중입니다. 듣지 못하는 그녀는 얼굴의 상처를 감춘 채, 그의 뒷모습을 쫓으며 첫사랑을 꿈꿉니다. 이별이 아주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조금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이별을 마주하게 될 당신을 닮은 여덟 사람. 세상 제일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그들의 아름다운 고백이 시작됩니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영효
산부인과 병원을 중심으로 임신 가능,불가능한 신혼부부와 중년부부 그리고 노년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갖가지 희비극을 풍자적으로 엮은 희극물.
코메디,드라마

감독: 곽지균
불어 학원 강사 선우수미는 여전히 7년 전의 악몽에 붙잡혀 살고 있다. 대학원 신입생 시절 진우와의 데이트 도중 불량배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것. 그 충격으로 프랑스 유학을 떠났지만 돌아온 후에도 그녀의 상처는 떨쳐지지 않는다. 경찰이 된 진우가 그녀를 도우려 애쓰지만 수미는 진우에게 당시 느낀 싸늘한 시선을 잊지못한다. 한편 학원 수강생 강호가 그녀에 대한 일방적 사랑으로 자살 소동을 벌이고, 수미는 그 충격으로 정신병원에 들어간다. 진우는 그런 그녀를 극진히 보살피지만, 수미는 자신의 상처를 닮은 현욱을 찾아간다. 결국 진우는 지난 날 폭행범들을 모두 죽이고, 자신도 수미가 보는 앞에서 자살한다.
멜로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이혁수
6.25 사변 당시 정전회담을 앞두고 피아간에는 회담을 유리하게 전개시키기 위해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즈음, 박희경 상사가 이끄는 10명의 특공대가 괴뢰군 주력포대를 폭파하기 위해 적진 깊숙히 잠입하여 목숨을 걸고 소기의 임무를 다함으로써 아군의 전승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성공했다.
액션

감독: 윤상호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6명의 사람들이 우연히 테마파크에서 만나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빠져든다. 남녀노소, 제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6명의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고교시절 짝사랑하던 여학생에게 굴욕적인 모욕을 당한 후부터, 날마다 낯선 사내에게서 목을 졸리는 악몽에 시달리는 냉정한 성격의 성형외과 전문의 유강재는 재미없는 맞선 상대자와의 데이트 시간을 떼우기 위해 테마파크를 찾는다. 사파리에서 근무하는 20대 후반의 동물 행동학 연구원 단주희는 아들을 위해 아내를 포기한 아버지도, 스스로 목숨을 버린 어머니도 이해할 수 없어 어머니가 돌아가신 그 날 이후부터 남자와 가족을 경멸하며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지 오래인 아름답지만 고독한 여자. 노인정 동무들과 테마파크에 여행을 온 황노인은 전쟁 중 단 한 발자국을 내딛지 못해 자신의 소대원들을 모두 잃고 혼자 살아남은 죄값을 평생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다. 단체 여행을 온, 여섯 살 고아 소년 찬희. 찬희는 보육원 원장의 성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과 가족을 갖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는 똑똑하지만 정이 그리운 아이. 찬희에게는 악몽을 먹고 산다는 전설 속의 신비스런 인형 아쿠가 유일한 친구이자 분신처럼 소중하다. 그리고 모범생과 날라리, 너무나 다른 서로를 유독 싫어하며 견원지간처럼 으르렁거리는 고등학생 현우와 준구도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사라진다. 사파리에서 때아닌 동물들의 습격을 피해 도망친 이들이 다다른 곳은 왠지 수상한 '아유레디관' 그곳에서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 마치 롤러코스처럼 몰아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함께 경험하게 되는데...
드라마,어드벤처,판타지,액션
감독: 김기덕
고아로 자란 석두(신성일)는 깡패두목 박달재의 부하로, 한 청순한 처녀 혜련(고은아)를 사랑하게 된다. 그녀에게 감화된 그는 깡패의 세계에서 벗어나려 한다. 그러나 두목 박달재는 그를 용납하지 않는다. 끝내 그는 그 일당과 피의 대결을 하게 된다. 일당은 경찰에 의해 일망타진 되고 그는 혜련의 품에 안기어 내일의 새 생활을 다짐한다.
액션,멜로/로맨스,청춘영화

감독: 민규동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자가 득실거리니,그야말로 간신들의 시대가 도래했다.“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불러들여 단희를 견제한다.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다툼이 시작되고, 단희와 설중매는 살아남기 위해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연상호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살고 싶다면, 부산행 KTX에 탑승하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스릴러,재난

감독: 김휘
“제게 숨기는 게 있으시면 안됩니다.”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 지금 끝내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장재현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최근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이다.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던 경찰과 우연히 사슴동산에서 마주친 박목사는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터널 사건 유력 용의자의 자살, 그리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정비공 ‘나한’(박정민)과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동생 ‘금화’(이재인)의 존재까지,사슴동산에 대해 파고들수록 박목사는 점점 더 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되는데…!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되었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임선애
이름은 ‘김영미’ 별명은 ‘세기말’인 칙칙한 그녀뉴 밀레니엄의 시대, 컬러풀한 인생을 향해 전진!1999년 12월 31일.세상이 끝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영미’는 남몰래 짝사랑하던 ‘도영’을 향해 인생 최대의 용기를 발휘한다.그러나 2000년 1월 1일.돈도 사랑도 모두 날린 채 새천년을 맞이하는 순간,‘영미’ 앞에 ‘도영’의 마누라라는 낯선 여자 ‘유진’이 나타나는데…
드라마,가족,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강우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지도가 곧 권력이자 목숨이었던 시대, 조선의 진짜 지도를 만들기 위해 두 발로 전국 팔도를 누빈 ‘고산자(古山子) 김정호’.하나뿐인 딸 ‘순실’이 어느새 열여섯 나이가 되는지도 잊은 채 지도에 미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에도 아랑곳 않고 오로지 지도에 몰두한다.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들과 나누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대동여지도의 완성과 목판 제작에 혼신을 다하는 김정호. 하지만 안동 김씨 문중과 대립각을 세우던 흥선대원군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손에 넣어 권력을 장악하려고 하는데… 역사가 기록하지 않은 고산자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전기,시대극/사극

감독: 허진호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고종황제(백윤식)의 외동딸로 태어나 대한제국의 사랑을 받은 덕혜옹주(손예진). 전국민의 애정 속에 그녀가 독립 운동의 구심점으로 성장하려는 조짐이 보이자,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덕혜옹주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은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한 비밀스러운 임무를 시작하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장유정
거짓말 못하는 ‘진실의 주둥이’ 컴백! 이번엔 2명?!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며 쫄딱 망한 백수가 된 ‘주상숙’은 우연히 바다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한 일이 뉴스를 타며 고향에서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는다.하지만 정직하면 할수록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지지율 앞에 다시 뻥쟁이로 돌아간 그 순간, ‘주상숙’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진실의 주둥이’!이번엔 ‘주상숙’의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주둥이가 쌍으로 털리게 되는데...재미도 2배! 웃음도 2배!주둥이 대폭발 코미디가 돌아왔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