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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돌아온 빅병과 용감한 이단 호랑이의 글로벌 도전기

각양각색 보이밴드들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담은 오디션 서바이벌! 전 세계 대중음악 트렌드를 이끄는 K-POP! 이제 실력과 비주얼, 색다른 악기 퍼포먼스를 갖춘

줄거리 정보 없음

완벽한 연애를 꿈꾸는 한 여자가 두 남자와 ‘썸 이중계약’을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20대 청춘 남녀의 아찔한 연애 이야기

강아지처럼 들이대는 여자와 고양이처럼 새침한 남자가 연애를 한다면? 달라도 너무 다른 고양이 성격의 남자와 강아지 성격의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반려동물 시점에서 풀어낸 멍냥로맨스극

때 묻지 않은 천방지축 신인 아이돌 N.Flying의 여심 저격 프로젝트! 야심한 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밀 과외를 통해 심쿵남으로 거듭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뉴 트렌드 밴드를 지향하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랩을 겸비!!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밴드 조합으로 데뷔를 준비중인 N.Flying.’ 과연 관계자들은 어떤 과정을 통해 완전체 ‘밴드’를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들의 탄생에 FNC 소속 스타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평생 100일의 연애기간을 넘기지 못하는 하윤, 그런 하윤이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했던 태령마저 이별을 말한다. 100일을 넘기기 위해 한달간의 유예기간을 가지자고 한 하윤의 제안을 태령은 승낙한다. 이 과정에서 하윤은 자신의 오랜 남사친인 강진에게 질투작전을 위해 가짜 썸남인척 연기해달라고 부탁한다. 두 남자와 이중계약을 맺어버린 하윤은 한 달동안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한다.
감독: 하원준
한때는 순수하고 정의로운 기자를 꿈꿨지만 지금은 불륜과 도박으로 벼랑 끝에 몰린 삼류기자 소유준(김정훈). 어느 날 직장 선배의 와이프이자 자신의 연인인 정인에게 이별을 통보 받는다. 남편과 다시 잘 지내보고 싶다는 것이 그녀가 헤어지자는 이유. 하지만 유준은 그녀의 남편을 죽여서라도 정인을 갖겠다는 결심으로 선배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그가 도착한 곳은 강원도 산골에 위치한 '범죄 없는 마을 오소리'. 선배가 취재 차 머무르고 있다는 얘길 듣고 찾아 왔지만 그는 어디에도 없다. 마을 이장(명계남 분)과 그를 따르는 동네 남자들에게 물어도 그런 사람은 못 봤다는 답변 뿐이다. 설상 가상으로 타고 온 차마저 고장이 나서 오도 가도 못하게 된 유준은 할 수 없이 며칠 동안 이 마을에 머물게 된다. 마을 사람들의 배려로 잘 곳을 마련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다. 그리고 마주하게 되는 수상한 남자들, 불편한 진실들… 대체 당신들 뭐 하는 사람이요?
드라마,스릴러

감독: 정창화
덕태(신성일)는 캬바레에서 일하는 물개(트위스트 김)를 만나러 갔다가 깡패들로부터 민전무(허장강)를 구해주고 일자리를 구한다. 그는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의상실에서 일하는 누나 옥주(문정숙)와 함께 산다. 그는 물개와 함께 공원에 갔다가 불량배들에 둘러싸인 민영아(문희)를 보고서 그녀를 도와주게 된다. 그들은 나중에 우연히 만나는데, 영아는 덕태에게 고마웠다는 말을 전하고, 두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옥주는 민전무와 사귀는 사이였으나, 옥주가 임신을 하자 민전무는 아이를 지우라고 한다. 이로 인해 두사람은 헤어진다. 덕태는 괴로워하는 누나를 보고서 민전무를 만나러가지만, 냉정한 그의 모습을 보고서 복수를 결심한다. 그의 복수는 민전무의 동생인 영아에게 누나가 당했던 것과 똑같이 해서 상처를 주는 것. 덕태는 영아에게 접근해서 좋아한다고 말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강간하다시피해서 그녀와 관계를 맺는다. 덕태는 그녀를 좋아하면서도 복수 때문에 더욱 잔인하게 대하지만, 이번에는 영아가 더 적극적으로 덕태를 붙잡는다. 영아는 임신을 하자 오빠에게 덕태를 결혼할 사람으로 소개하려고 한다. 초대를 받은 덕태는 영아의 집에서 민전무가 누나를 버렸단 사실을 폭로하고 자신은 복수를 한 것이라고 말한다. 충격을 받은 영아는 시골에서 아이를 낳겠다며 집을 나가고, 민전무는 깡패들에게 덕태를 처리할 것을 부탁한다. 자신이 영아를 상처준 사실 때문에 고민하던 덕태는 민전무를 만나러 갔다가 감정을 푼다. 그러나 이 사실을 모르는 깡패들은 덕태를 죽이려고 하고 이를 막으려다 민전무가 죽게 된다. 죽기 전, 민전무는 덕태에게 옥주에게 미안하단 말을 전해달라고 하고 영아와 함께 행복하게 살 것을 부탁한다.
멜로/로맨스,갱스터,청춘영화

감독: 신재호
‘태식’을 우두머리로 하는 고등학교 2학년 불량 서클 무리는 선배 폭행, 동급생 여학생 성매매 알선 등 온갖 비열한 짓을 벌이고 다닌다. 어느 날, 납치된 여자친구 지혜를 찾아 태식 무리를 찾아온 동급생 ‘민수’가 이들 무리에게 폭행을 당해 죽고, 태식 무리는 이 일을 덮으려 그를 매장하고 불을 지른다. 1년 후, 태식의 전 여자친구 소은은 실종된 지혜를 찾는 지혜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비밀을 간직한 전학생 준석이 태식의 반에 전학을 오면서 태식 무리들의 비밀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액션
감독: 윤종찬
성악천재 건달, 큰 형님보다 무서운 적수를 만나다 한 때 잘 나가던 성악가였지만 지금은 촌구석 예고의 음악 선생인 상진(한석규). 싸늘한 교육열, 까칠함만 충만한 그에게 청천벽력 같은 미션이 떨어진다. 천부적 노래 실력을 지녔으나, 일찍이 주먹세계에 입문한 건달 장호(이제훈)를 가르쳐 콩쿨에서 입상 하라는 것. 전학 첫날 검은 승용차에 어깨들까지 대동하고 나타난 것도 모자라, 수업 중에도 ‘큰 형님’의 전화는 챙겨 받는 무늬만 학생인 장호가 못마땅한 상진. 장호의 노래를 들어볼 필요도 없이 결론을 내린다.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 아냐?!” 주먹과 노래 두 가지 재능을 타고났으나 막막한 가정 환경으로 인해 주먹 세계에 뛰어든 장호. 비록 현실은 ‘파바로티’의 이름 하나 제대로 모르는 건달이지만 성악가가 되고픈 꿈만은 잊은 적 없다. 이런 자신을 가르쳐 주긴커녕 툭하면 개나 소나 취미로 하는 게 클래식이냐며 사사건건 무시하는 쌤 상진의 태도에 발끈하는 장호. 그래도 꿈을 포기할 수 없는 장호는 험난하고 까칠한 상진과의 관계를 이어가는데... “쌤요. 내 똥 아입니더!”
드라마
감독: 차지훈
크리스마스 날. 얼마전 이별한 승미, SNS에는 전 남친과 전 남친의 새 여친의 모습이 가득하다. 전 남친과 관계된 것들을 버리기 위해 밖으로 나온 승미는 옆집에 사는 준영과 맞이한다. 항상 즐거워 보이는 준영을 뒤로 한 채 승미는 SNS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려 안간힘을 쓴다.
드라마
감독: 박건용
전쟁도 소문으로만 듣는 시골마을 석정리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때는 한국전쟁, 온 나라가 난리통이지만 라디오도 잘 나오지 않는 석정리는 평화롭기만 하다. 구장(변희봉)댁의 당찬 손녀딸 설희(정려원)의 혼사 준비로 분주한 동네 사람들 앞에 유학파 엘리트 장교 정웅(김주혁)이 이끄는 인민군 부대가 나타난다. 초반 인민군의 마을 접수는 순조로워 보인다. 이들을 열렬히 환영하는 재춘(유해진)과 두 팔 걷어붙이고 그들을 도와주는 백씨(김상호), 조용하고 인자한 성품의 구장(변희봉) 등 정 많은 마을 사람들 덕분에 점점 무장해제되는 인민군. 그러나 이는 모두 마을의 안전사수를 위한 주민들의 신속하고 빈틈없는 로비작전이었는데... 적과 동지가 뒤죽박죽 된 석정리 그러나 전세가 불리해지자 인민군 상부에서는 비밀작전을 명령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정민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술! 직장도 변변치 않고 회사 나가도 구박 당하기 일수이지만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술이 있어 오늘도, 내일도, 낼 모레도 평화로운 32살 골드 미스 아닌 옐로우 미스 정유진(예지원). '발광머리 앤의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하고 있는 그녀는 전체 회원수 고작 4명의 팬클럽까지 있는 자칭 인기(?) 인터넷 작가이기도 하다. 모아 놓은 돈도 없고 남자친구도 없지만 만만한 10년 지기 철진(탁재훈)과 화끈한 동거인 현주(김현숙)가 있어 외롭지는 않다. 이제 인생의 쓴맛, 연애의 쉰맛, 그리고 술의 단맛까지 다 알아버린 그녀의 가장 큰 문제는 술만 마시면 필름이 끊기는 블랙아웃 증상이 시도 때도 없이 매번 나타난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기분이 좋아도 술, 나빠도 술, 마셨다 하면 필름 끊기고 뺑뺑이(?) 돌 때까지 달리던 그녀가 제대로 사고 쳤다! 평소 불만 많던 직장 상사에게 필름 끊겨 정신 놓은 상태로 대들다 회사에서도 잘려버린 것. 결국 백수가 된 그녀는 취직해 자리를 비우게 된 철진 대신 그의 커피숍에 빌 붙기로 한다. 만만한 철진의 커피숍에서 열심히 일해보려 했으나 하필이면 과 동아리 정모가 있어 또 한번 거나하게 마련된 술자리! 다음날 아침에 눈 떠 보니, 아뿔사! 이번엔 대형사고다! 알몸으로 호텔에서, 게다가 하룻밤 카드값만 2,427,352원이라니!! 유진은 다른 건 차치하고 카드값을 돌려받기 위해 용의자를 수소문 하던 중에 해외에서 컴백한 잘나가는 첫사랑을 만나게 되고, 10년 동안 같이 마신 술만 5천 병, 같이 탄 뺑뺑이만 5만 번이라는 삼삼한 동네 친구 철진도 슬슬 눈에 들어 오기 시작한다.똥개가 똥을 끊는 거 보다 그녀가 술을 끊는 게 더 어렵다는데, 과연 32살 옐로우 미스 유진은 더 이상의 사고 없이 쌈박한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임원식
홍정승의 서자로 태어난 길동은 봉건사회제도에 반발하여 의적이 된다. 그는 활빈당을 조직하고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탈취, 응징하며 빈민들을 구제한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를 잡아 들이려고 노력하지만 허사였다. 마침내 길동은 율도국을 창건하고 스스로 왕이 된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김수용
서울 산동네에서 가난하게 살던 만석은 할아버지를 따라 시골로 내려간다. 만석은 시골에서 옥례라는 가난한 소녀와 친하게 된다. 또한 만석은 할아버지의 대장간 일을 거들기도 하고 해바라기라는 모임을 만들어 농촌봉사에도 앞장선다. 청년들이 모두 도시로 떠나 일손이 모자란 시골에서 해바라기 모임은 고향을 찾기위한 편지쓰기 운동을 한다. 추석이 오자 만석의 부모도 고향을 찾지만 할아버지는 지병으로 숨을 거두고 만다. 아버지가 할아버지의 대장간을 물려받고 마을은 활기를 되찾는다.
아동,문예,드라마

감독: 정성현
Stage I - man woman현태는 눈빛 하나로도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남자. 하지만 사랑 따윈 안중에도 없다. 그저 하룻밤 즐기면 그뿐 ...텅빈 갤러리 안에서 뚫어져라 사진작품을 응시하고 있는 희재. 희재는 다시는 사랑을 믿고 싶지 않은 여자다.... 어떡해든 `사랑`을 떠올리고 싶지 않은 두 남녀가 그렇게 만나 사랑 아닌 사랑을 시작한다.Stage II - friends현태의 오랜 친구 구본과 재철. 그리고 그들 각각의 연인 혜련과 미영. 현태를 포함한 이들 다섯 친구는 늘 함께 몰려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구본은 혜련을 위해서라면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 없이 무엇이든 다 해 줄만큼 쾌활한, 어찌보면 귀여운 호남아다. 하지만 구본은 어느 화창한 주말오후, 다섯이 함께 놀러갔다 오던 길에 급작스런 차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Stage III - Two love 구본이 죽은 후 폭발하는 재철의 숨겨진 욕망! 친구의 애인인 혜련을 향해 남모를 감정을 품고 있던 재철은 어느틈엔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적극적으로 혜련에게 다가가고 ... 누군가와의 사랑이 아닌 사랑 그 자체를 필요로 하는 여자 혜련은 어느틈엔가 재철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만 굳이 회피하려 하지 않는다. Stage IV - Another Love .. 현태와 희재. 그들에게 사랑은 곧 고통이고, 할수만 있다면 외면하고픈 현실이다. 그러나 운명이 그들을 만나게 한 건 결국 사랑하라는 뜻 ... ? Stage V - and now ... 다가온 사랑을 곧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현실의 고통은 이를 위해 기꺼이 치루어내야할 것쯤으로 여기는 혜련과 재철. 과연 그들은 행복할까?
멜로드라마
감독: 변장호
제약회사 상무 강신호는 어느 일요일 아침 오대산으로 온가족이 떠나려는 순간 전혜영의 연락을 받게 된다. 신호는 약속 장소에서 혜영을 기다리는 동안 8년 전 혜영과의 일을 회상한다. 강신호와 유치원 보모인 전혜영은 사랑에 빠지나 결혼은 끝내 못하고 헤어진다. 마침내 혜영이 7살 된 영신과 함께 나타난다. 학교에 넣기 위해서는 신호가 맡아야한다는 혜영의 주장에 신호는 아내의 반대에도 영신을 받아들인다. 시골에서 온 영신은 서울 생활에 익숙해 질수가 없다. 신호와 영신의 사이는 벌어지고 가정의 불화는 그치지 않는다. 어느 날 영신은 혜영을 찾아 나섰다가 신호의 매를 맞게 된다. 이를 목격한 혜영은 눈물로 항변하며 다시 영신을 데리고 시골로 떠난다.
멜로드라마,신파

감독: 임진순
“나한테 죽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 안 했던 거”샘솟는 사업 아이디어와 타고난 말빨의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은 한때 잘나가던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를 만나게 된다.재기를 꿈꾸는 그의 욕심과 잠재력을 한눈에 알아본 ‘대국’은 일생일대의 사업 수완을 발휘할 때가 왔음을 본능적으로 직감한다.‘대국’은 남다른 추진력으로 ‘지우’의 실력, 압구정 인싸 ‘미정’(오나라)의 정보력, 압구정 큰 손 ‘태천’(최병모)의 자본, 그리고 압구정 황금줄 ‘규옥’(오연서)의 인맥을 한데 모아 압구정을 대표하는 성형외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도.시.를 꿈꾸는데…“형이 싹 다 꾸며 줄게. 뭔 말인지 알지?”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마리오
셀프감금 607호, 비밀의 문이 열린다2012년 12월 11일, 민주통합당은 국가정보원 ‘블랙’요원이 야당 후보 문재인에 대한 비방 댓글을 작성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발표한다. 해당 요원이 거주하는 오피스텔 607호를 방문하여 사실을 확인하려하지만, 국정원 요원 김씨는 ‘셀프감금’하며 사실 확인을 거부한다. 그리고 12월 19일 새누리당의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하지만 이듬해 1월, 경찰이 국정원 김씨의 하드디스크에서 댓글 공작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면서 논란은 재점화된다. 검찰은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여 사건을 수사하려하지만, 청와대와 법무부, 국정원 등은 수사를 방해하고 사실을 은폐하려 한다. 2013년 12월 31일, 평범한 시민 이남종은 국정원 선거 개입으로 집권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특검 실시를 요구하며 분신한다. 그는 유서에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일어나십시오’라는 바람을 남긴다. 그리고 2016년 10월 29일, 故 이남종의 바람대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일어나 ‘박근혜 퇴진’을 외치기 시작했다. 2017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되고, 은폐된 진실들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한다!
기업ㆍ기관ㆍ단체,사회
감독: 문현성
1991년, 40일의 기적을 이룬 사상 첫 남북단일 탁구팀의 감동실화 우리가 부를 뜨거운 이름, 코리아 1991년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탁구 열풍을 몰고 온 최고의 탁구 스타 ‘현정화’(하지원).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지만 번번히 중국의 벽에 막혀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고 말았던 그녀에게 일본 지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남북 단일팀이 결성된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금메달에 목마른 정화에겐 청천벽력 같은 결정. 선수와 코치진의 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된 초유의 남북 단일팀 결성된다. 동료로서의 신뢰도, 인간적인 애정도 없는 상태에서 순식간에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된 남북의 선수들. 연습 방식, 생활 방식, 말투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남북 선수단은 사사건건 부딪히기 시작하고, 양 팀을 대표하는 실력의 라이벌 정화와 북한의 ‘리분희’(배두나)의 신경전도 날이 갈수록 심각해진다. 대회는 점점 다가오지만 한 팀으로서의 호흡은커녕 갈등만 깊어지고, 출전팀 선발은 예상치 못한 정국으로 흘러가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조긍하
교향악단 지휘자인 동만은 노상에서 시계하나를 주워 그 시계의 주인인 한 여대생 옥림을 알게 되고 그것을 인연으로 두 사람은 사뭇 가까워 진다. 그즈음 전란으로 행방불명이 되었던 옥림의 애인 형섭이 실명 상이용사가 되어 상병포로로서 귀환하자 그녀는 사랑하는 형섭의 눈으로 인하여 괴로워한다. 그녀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다 못한 동만는 자신의 눈 하나를 형섭에게 이식시켜 광명을 찾게 한 다음 그들이 화촉을 밝히는 날 멀리 미국유학길에 오른다.
멜로/로맨스,전쟁

감독: 임혜영
멋진 슈트를 차려 입은 삼십대 일곱 남자들이 커피숍에서 폭풍수다를 쏟아낸다. 섹스, 사랑, 결혼, 회사, 돈, 사는 이야기부터 고등학교 시절 말썽부린 추억담까지 유쾌한 수다가 이어진다. 그런데 유독 한 친구가 말썽을 피워 큰 소동이 벌어지며 나머지 친구들이 곤경에 처한다. (2016년 제16회 전북독립영화제)
코메디,드라마
감독: 심우섭
젊은이 순돌, 준아, 고미는 청운의 뜻을 품고 서울로 올라온다. 그러나 일자리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맹노인이 경영하는 여관에 지내면서 날마다 직장을 구하러 다닌다. 그러는 동안 여러 가지 사건이 연발하지만, 끝내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자, 그들은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서 건실하게 살 것을 다짐한다.
코메디

감독: 김수용
공산군의 포화가 사이공 교외까지 밀려온 날 렌부인은 공군대령인 남편과 이별하고 한국으로 온다. 고달픈 생활 속에서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지만 자기의 조국을 잃은 이들 여섯 식구의 생활은 구심점을 잃어 흔들리게 되고 렌부인 마저도 병마에 생명을 잃는다. 남겨진 5남매도 뿔뿔이 헤어져야만 했다. 뿌리내릴 수 없는 영원한 무국적자들의 방랑의 길을 보며 조국을 잃은 자의 슬픔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
드라마,가족
감독: 임권택
공안부 검사 강문길은 가족과 함께 야유회를 즐기고 있을때 근처 꽃동산에서 동네 꼬마들이 녹슨 포탄을 주워서 놀다가 폭발하여 참변을 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전쟁의 비참함을 몸소 체험한 지난날로 빨려 들어간다. 서울을 탈출하지 못한 강검사의 가족들이 공산군에 붙잡히고 강검사는 어느 교회 지하실에 피신하는 몸이 된다. 갖은 고문끝에서도 아내는 강검사가 숨어있는 곳을 말하지 않는다. 강검사는 그의 가족이 사형에 처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상상하며 새삼 야유회에 참가했던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함께 안보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반공/분단

감독: 이경규
주먹으로 다져진 태영은 디스코텍을 운영하며 비교적 건실하게 살아가는 젊은이다. 그에게는 인혜와 함께 제과점을 하며 도와주는 의형제인 동색 준석이 있다. 하지만 그들의 디스코텍에 거물급 마약 조직이 손을 뻗고 급기야는 마약을 거래할 수 있는 장소로 그들이 디스코텍 사용을 요구한다. 그러나 태영과 준석은 단호하게 그들의 요구를 거절한다. 이에 두목 마건수이 아들인 마태호는 준석을 납치해 심한 매질을 한다. 태영에게 다시 압력을 가하지만 오히려 태영가 준석에 의해 참패를 맛본다. 이에 격분한 마건수는 태영을 마약 투약자란 누명을 씌워 경찰에 밀고한다. 결국 태영은 구속되고 디스코텍은 문을 닫는다. 모범수로 감형을 받고 출소한 태영은 준석과 만나 전처럼 화목하게 산다. 그렇지만 태영은 마건수 일당에게 복수 할 것을 마음먹고 있다. 태영과 준석은 마태호와 일본인들의 마약 거래현장을 덮친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마태호는 다리가 부러지고 사고를 당한다. 이에 마건수는 준석과 인혜를 해치우려는 계략을 꾸민다. 마건수에 의해 고문으로 준석이 죽고 모든 것을 마건수 일당에게 빼앗긴 태영은 최후의 일전을 결심, 적절한 시간에 경찰의 출동을 부탁하고 마건수,마태호를 맞아 혈전을..
액션,활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