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5개, KMDB 1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70년대 서울, 죽을 뻔했던 한 여성이 스스로 이름을 '삼생이'라고 고친 뒤 진정한 한의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앙숙자매가 원수 집안의 며느리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와 복수와 응징을 그린 드라마

한날한시에 과부가 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의리와 정으로 맺어진 동지가 되어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쟁취하는 신 고부 열전

쉿! 들키지만 않으면 노 프라블럼! 대한민국의 이혼율을 확~ 낮춰줄 비상한 가족이 뜬다! 겉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서교수네 가족! 하지만 이들이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는 비결이 따로 있었으니… 바로 똑똑한 바.람.스.킬!! 자상한 애처가 정민(천호진)은 어린 제자 윤정(김효진)과의 짜릿한 로맨스를 즐기고, 완벽 현모양처 혜경(이미숙)은 포토그래퍼 상용(김승우)에게 누드모델 제의를 받고 매일 밤 그의 집을 찾아가는데… 거침없이 연애하고 지킬 건 지키는 엘리트 가족의 아슬아슬하고 화끈한 스캔들이 시작된다!

평범하게 꼭 남들만큼만 살고 싶었던 남자, 채인호. 평생 지켜주겠다는 첫사랑 그녀를 향한, 열 일곱의 수줍은 맹세를 지키기 위해 악랄한 건달 치권의 목에 칼을 꽂았다. 7년 후, 버릴 수 없는 그 여자는 가질 수 없는 사랑이 되어 나타나고... 지독하게 조여 오는 운명을 상대로 한, 거친 남자의 뜨거운 삶이 시작된다!

감독: 곽경택, 안권태
대낮,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18억원을 이송 중이던 현금수송차량이 강탈 당한다. 발빠르게 범죄 현장에 나타나 모든 증거품을 모아 사라진 형사의 이름은 경찰청 특별 수사반 백성찬 반장. 이 소식은 그 시각 경찰청에서 회의 중이던 진짜 백반장(한석규)을 분노하게 한다.백반장에게 다음 사건을 예고하는 제보가 전달된다. 제주 공항을 통해 100억원 상당의 금괴 600kg이 밀수 된다는 것. 자존심 회복을 위해 전면전에 나선 백반장은 형사들을 제주도로 급파하지만 금괴는 잠복중인 경찰들의 코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다. 그러나 천재적인 범행의 주인공들도 백전백승 백반장의 날카로운 눈빛을 피해가지는 못한다. 용의자들을 밝혀내 그 중 한 명을 잡아들인 백반장. 마치 맹수가 먹이를 노리듯, 그들을 수족처럼 움직여온 설계자가 실체를 드러내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당신, 나 잘 알지? 보란 듯이 백반장의 뒤를 쫓으며 정보를 흘리고 사건을 예고해 온 대담한 범인 안현민(차승원)이다.
액션,갱스터,범죄,스릴러
감독: 임태우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양반과 노비 가문에서 태어난 뒤 서로 바뀌어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퓨전 사극.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이혁수
폭력배와 밀수배들이 난무하는 부산에 덥석부리 머리에 남루한 옷차림의 고슴도치 형상을 한 대공분실 수사관 고만석이 나타나 모종의 임무를 위해 거물간첩 박정호의 뒤를 쫓는다. 살모사로 통하는 박정호는 밀수조직 위에 군림하면서 밀수를 가장하여 북괴와 접선하던 중, 다른 밀수조직이 번창하자 고슴도치의 담력과 날랜 주먹을 이용하여 상대조직을 말살하려고 한다. 한편 다른 조직에서는 고슴도치를 이용하여 살모사를 죽이려고 하자 이 사실을 알게 된 살모사는 고슴도치의 부인을 죽이고 고슴도치를 강제 월북시키려 하지만, 마침내 필살의 대결이 있은 후에 고슴도치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액션,활극,반공/분단

감독: 박호태
자유부인이었던 부인의 사망으로 인해 자식 하나만을 위해 독신으로 지내던 장태연은 우연한 기회에 소개받은 20대 황유영과 재혼하게 되는데, 부유한 생활속에서 가정주부로 지내는 황유영은 날이 갈수록 남편과의 세대차이로 갈등이 생기게 된다. 장태연은 친구들 모임에 휩싸여 점차 자유부인으로 변한 부인의 부정을 알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충격을 받고 사망하게 된다. 남편의 죽음으로 황유영은 후회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고, 뒤늦게 가정주부의 위치가 무엇인가를 깨닫게 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광국
머리숱이 없어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는 광국은 친구들의 놀림을 받으며 괴로운 생활을 한다.
드라마
감독: 윤봉춘
조선시대 중종 때, 간신들의 모함으로 왕은 신비를 폐위시키고 윤씨를 비로 봉한다. 그 후 중종(김석훈)이 승하하자 윤대비는 어린 태자를 즉위하도록 한 다음 난정이라는 정경부인을 앞장 세워 여인천하를 만든다. 그 이후 조정의 기강이 문란해지고 종묘사직까지 흔들리게 된다. 결국 윤대비와 난정이 죽음으로써 조정의 기강이 바로 선다.
시대극/사극

감독: 어일선
이발사 '수'와 퀵서비스 배달원 '원영'. 이들 커플은 바닷가 옆에 위치한 작은 이발소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겉으로 봐선 그냥 평범하게 느껴지는 연인의 모습. 어느날, 이들은 낯선 손님의 방문을 받는다. 수와 원영의 공간에 침입한 이는 수의 어릴 적 친구인 '병호'. 여기저기를 떠돌아 다니면서 살아온 병호는 고깃배를 타기 위해 이곳까지 흘러 들어왔는데...병호의 갑작스런 방문이 못내 불편한 수는 그를 내치고 싶어한다. 하지만 병호는 배에 오르기 전 며칠간만 신세를 지겠다면서 막무가내로 옥상 위 텐트 안으로 비집고 들어온다. 어릴적 기억을 일깨우는 병호와 그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 그리고 원영은 새로운 동거인이 된 병호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본다. 우연히 수와 원영의 섹스를 목격한 병호는 수가 성불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조용한 수와 달리 쾌활한 병호에게 호감을 갖게 된 원영. 일상에 찌든 그녀에게 병호는 자극으로 다가오고 둘은 수 몰래 정사를 나누기에 이른다. 이제서야 '완전한 섹스'를 경험한 원영. 그리고 급변하는 세 사람의 관게! 수는 의심의 눈초리로 원영과 병호를 대하기 시작하고 원영은 수의 품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두용
국제박람회에 출품이 예정된 상감청자가 도난당하자 수사반들이 수사에 나서지만 단서가 없어 고민한다. 그러던 중 장천백의 의뢰로 나타난 재일교포 겐따로가 술집마담 로즈와 접선하는 것을 포착하여 미행하다가 상감청자의 거래를 목격한다. 그러나 거래는 일인들에 의해 성사되지 않고, 그후 겐따로는 로즈를 설득해 청자 거래비용을 가지고 도망치려 한다. 장천백과 홍콩장과의 거래가 완료되려는 순간 접전이 벌어지고 그사이 겐따로와 로즈는 청자를 들고 달아난다. 그들을 뒤쫓던 백호와 장천백, 결투가 벌어지고 로즈의 배신으로 장천백이 백자를 가지고 도망치지만 마침 나타난 수사진에 의해 천백은 체포되고, 겐타로는 사실 경찰의 수사를 돕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액션,미스터리,범죄

감독: 고영남
6.25직후 혼미한 상황에서 진보주의자임을 자처하는 남녀 학생들이 경솔한 판단으로 북을 향한다. 그러나 북한 당국에서는 남자들은 전쟁터로, 여자들은 집단수용소로 보낸다. 150여 명의 여자들은 자신들의 동경과 환상이 철없는 환상임을 깨닫고 섬에 주둔한 해병부대와 지방 반공유격대의 도움으로 탈출을 기도한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해변가의 이름없는 고혼으로 죽어가고 극히 일부만이 탈출에 성공한다.
반공/분단

감독: 이두용
간첩 피정덕은 남한의 번영과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북에서의 생활에 회의를 느낀다. 정박아인 동생의 특수교육비를 벌기 위해 소매치기를 하는 고아 용옥을 만난 정덕은 용옥이 죄를 뉘우치고 희망을 가지고 사는 것을 보고 자유를 실감하며 자수를 결심한다. 그러나 북의 가족들과 용옥이 보상금을 탈 수 있도록 체포당하기를 바란다. 이를 안 용옥은 시경 대공분실장을 찾아가 사실을 말하자 실장과 관선변호사의 노력으로 법의 온정이 베풀어 진다. 결국 정덕이 자수간첩임이 발표되고 그에게는 자유와 행복이 보장된다.
반공/분단

감독: 한재림
‘비상선언’: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한 항공기가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 적인 착륙을 요청하는 비상사태를 뜻하는 항공 용어베테랑 형사 팀장 인호(송강호)는 비행기 테러 예고 영상 제보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가 실제로 KI501 항공편에 타고 있음을 파악한다. 딸의 치료를 위해 비행 공포증임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로 떠나기로 한 재혁(이병헌)은 주변을 맴돌며 위협적인 말을 하는 낯선 이가 신경 쓰인다. 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륙한 KI501 항공편에서 원인불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비행기 안은 물론 지상까지 혼란과 두려움의 현장으로 뒤바뀐다. 이 소식을 들은 국토부 장관 숙희(전도연)는 대테러센터를 구성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장성환
천왕신을 모시는 경상도 칠곡 무태마을, 제관이 된 만석은 제주를 뽑기 위해 별신대를 이끌고 왔다가 양반댁 규수인 금달래를 보고 이루지 못할 사랑으로 방황한다. 제주는 모략을 꾸며 금달래를 쫓고, 쫓 겨난 그녀는 보따리 장사를 나서는데 남정네들의 유혹이 심하자 그것을 피하기 위해 거지가 된다. 금달래를 찾아나선 만덕은 과거에 금달래와 관계를 가졌던 거지왕초로부터 매를 맞자 이것이 천왕신의 재앙이라는 것을 느끼고 천왕신을 모신 당사의 안에 불을 놓고 같이타서 죽는다. 금달래는 정처없이 보따리를 가슴에 안은 채 온 산하를 떠돈다.
시대극/사극,로드무비

감독: 설봉
전투에서는 신화를 남긴 해병이었지만 제대한 동규는 지게벌이로 연명해 간다. 중대장이었던 그는 가끔 성공한 옛 부하들을 만나지만 피하기가 일쑤였다. 그러나 옛 부하들은 무심하지 않았기에 서로가 힘을 모아 옛 상관인 그의 생활터전을 마련해 준다.
드라마,전쟁,군사
감독: 김한민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시대극/사극,액션,전기
감독: 황인호
노점상을 하며 하나뿐인 동생과 살고 있는 '복순', 약간 모자라지만 제대로 건드리면 큰일나는 그녀는 동네에서 일명 '미친년'이라 불린다.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냉혈 살인마 '태수'는 비밀을 감추기 위해 복순의 동생을 죽이게 된다. 동생의 복수를 위해 칼 한 자루 손에 든 채 그를 추격하는 복순, 그리고 살인을 마무리 하기 위해 집요하게 복순을 쫓는 태수. 포기를 모르는 두 괴물의 숨가쁜 추격이 시작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박흥식
1943년 비운의 시대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하고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윤우는 우연히 듣게 된 연희의 목소리에 점차 빠져들고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데…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해어화(解語花)
시대극/사극,뮤직

감독: 곽재용
1983년 1월 1일, 고등학교 교사 지환(조정석)은 같은 학교 동료이자 연인인 윤정(임수정)에게 청혼을 하던 중 강도를 만나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2015년 1월 1일,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역시 뒤쫓던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30여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병원으로 실려간 지환과 건우는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나게 되고,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두 남자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건우는 꿈 속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과 놀랍도록 닮은 소은(임수정)을 만나게 되면서 운명처럼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 어느 날, 건우는 1980년대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윤정이 30년 전에 살해 당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이 곧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남자는 윤정의 예정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뛰어넘는 추적을 함께 시작하는데...“사랑해. 내가 꼭 지켜줄게”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 사랑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김회근
개 같은 이 세상, 가장 지독한 악인만이 살아남는다…!한승벤처캐피탈 ‘백동일’ 회장의 비리와 횡령 스캔들로 정제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은행의 고위 간부였던 여직원 ‘유미’의 변사체가 청계산 절벽 아래서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된다. 타살의 흔적도 유서도 없는 죽음, 경찰은 이 사건을 실족사 또는 자살로 결론짓고 수사를 마무리한다. 하지만 아내의 죽음이 ‘백동일’의 비리와 관련 있다고 생각한 남편 ‘한병도’는 ‘백동일’을 직접 응징하기 위해 그의 뒤를 쫓는다. 한편, ‘백동일’은 검은 세계에 몸담고 있는 ‘송찬혁’의 도움을 받아 밀항을 준비하고, 남 몰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던 형사 ‘김주원’은 ‘한병도’와 ‘백동일’의 계획을 눈치 채는데… 아내의 복수를 위해 평범한 악기 수리공에서 가장 지독한 악인이 되어버린 ‘한병도’개 같은 세상을 잠식한, 탐욕과 비리로 점철된 악의 근원 ‘백동일’그런 탐욕스런 악인을 돕는 또 다른 악인, 잔인한 폭력배 ‘송찬혁’이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고자 뒤를 쫓는 형사 ‘김주원’ 욕망과 분노가 격돌했던 그날 밤, 모두를 파국으로 이끄는 차갑고 잔혹한 진실이 밝혀진다.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