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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에미상을 받은 이 시트콤은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 프리쳇과 각양각색의 가족이 일상에서 수많은 난관을 만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곳은 위스테리아가. 전형적인 미국의 완벽한 교외 거리처럼 보이지만 근사한 집과 울타리 너머를 보면 균열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최근까지 이 동네에 살던 메리 앨리스는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고인이 된 그녀는 위스테리아가의 이웃과 친구들이었던 브리, 이디, 가브리엘, 르넷과 수잔의 비밀을 벗겨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공포'라는 주제로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앤솔로지 시리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근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인간이 느끼는 초자연적 두려움과 일상 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숀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이어서 매일 집중력 훈련을 받게 된다. 그 결과 엄청난 관찰력을 가지게 됬지만 경찰을 싫어한다. 우연히 자신의 능력으로 경찰에게 범인을 알려주지만 공범으로 몰릴뻔 하자 자신이 심령술사라고 말하며 경찰서에 들어오자마자 봤던 자료를 이용해 신뢰를 얻는다. 이로 인해 심령술사 사립탐정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의 한 평범한 마을인 체스터스 밀은 어느날 신비한 힘에 의하여 돔에 갇히고 마는데...

과학자 브루스 배너는 분노를 적절하게 조절해야만 한다. 명석한 과학자로서 평온한 그의 삶은 억제된 욕망을 품고 있으며 유전적인 기술이 처절한 그의 과거를 숨기고 있다. 옛날 여자친구이자 그의 뛰어난 동료, 베티 로스는 브루스의 감정 기복에 지쳐서 그의 삶을 바라보기만 할 뿐이다. 그러다 베티는 초기 공판이 진행되는 동안 배너의 혁신적인 연구로부터 무언가를 발견하게 된다. 잠깐의 실수는 폭발적인 상황을 야기시키고 브루스는 순간의 결정을 내린다. 그의 영웅적 충동심으로 다른 이의 생명을 건지고 그 자신은 상처 하나 입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몸은 감마 방사선을 치사량 이상으로 노출된 상태였다. 그런 후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아침에 일어났던 일들을 기억조차 못할 정도의 의식을 상실하게 된 것이었다. 그러한 상황은 실패한 실험이 초래한 예기치 못한 결과였다. 그러나 배너는 자기 내부의 다른 존재들로 낯설긴 하나 매우 친밀하며, 다소 위험하나 은근히 매력적인 것으로 상반되는 것들을 느끼게 된 것이었다. 거대한 피조물인 헐크가 간헐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파괴를 일삼아 배너의 연구실을 피투성이로, 집안의 모든 벽을 부셔버린다. 이로 인해 베티의 아버지, 썬더볼트 로스 장군의 지휘 아래 병력이 동원되고, 그의 맞수인 연구가 글렌 탈봇이 여기에 동참한다. 개인의 복수혈전과 가족 관계가 극대화되어 위험을 증폭시킨다. 베티 로스는 뒷 배경에 어두운 인물로 브루스의 아버지인 데이비드가 어느 정도 이 일에 연루되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녀는 과학자와 헐크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유일한 인물이며, 군대의 위협을 막으려고 노력한다. 그 괴물을 생포하기 위해 모든 병력들이 동원되고...

1977년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며, 나치 수백 명이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다양한 나치 사냥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끝내주는 자경단이라면 으레 그러듯, 이들은 복수와 정의를 위해 피의 여정을 떠난다. 하지만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된 이들은 곧 나치의 새로운 집단 학살 계획을 막기 위해 시간에 쫓기는 싸움을 한다.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있는 작은 마을! 평화로운 삶을 위해 이곳에 모여든 소수의 사람들은 그곳에서 그들만의 부락을 이루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면 완벽할 정도로 평화롭고 목가적인 마을이지만 주민들은 그들의 보금자리를 둘러싸고 있는 숲 속에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생명체의 존재 자체가 너무나 두렵기 때문에 누구도 입 밖에 내지 않을 뿐이다.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숲의 괴물과 주민들 사이에는 묵시적인 정전상태가 유지되고 있었던 것인데 언제부턴가 이 마을에는 불길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마을 청년인 노아 퍼시(아드리엔 브로디 분)가 정신질환을 앓자 루시우스 헌트(호아킨 피닉스 분)가 마을 원로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숲 너머 마을에서 약을 구해올 목적으로 숲 안으로 들어갔다가 공포에 눌려 돌아온 일이 있기 때문이다. 허락 없이 마을을 벗어나려고 했던 루시우스는 마을 지도자인 에드워드 워커(윌리엄 허트 분)_로부터 혹독한 질책을 받는다. 그런 루시우스에게 워커의 딸인 아이비(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진다. 문제는 노아 퍼시도 아이비를 남몰래 좋아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편 루시우스가 숲에 들어갔다고 도망쳐온 다음부터 집집마다 현관에 붉게 칠해진 피가 발견된다. 그 뿐만이 아니다. 생가죽이 벗겨진 여우의 사체들도 곳곳에서 발견되자 급기야 마을 주민들은 처음으로 겪는 공격적 위협으로부터 불안과 공포에 휩싸이기 시작하는데...!

정신과 의사 캐롤(니콜 키드먼)과 동료의사 드리스콜(다니엘 크레이그)은 정체 불명의 물질이 잠자는 인간에게 침투해 겉모습은 그대로 둔 채 정신세계를 변화시키고 있음을 알게 된다. 감염자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은 자신들과 다른 정상인을 색출해 또 다른 감염자로 만들려고 혈안이 된다. 그들에게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서는 절대 잠들거나, 절대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 광기에 휩싸인 도시에서 누가 감염자이고 누가 정상인인지 판별하는 것조차 어려워지고... 캐롤은 어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건 탈주를 시작한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는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뿐만 아니라 고객을 위해 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이다. 회사에서 은퇴해 무료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던 벤은 시니어 인턴을 뽑는다는 어느 온라인 회사에 지원한다. 면접 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그는 줄스의 인턴으로 채용되는데, 그녀는 컴퓨터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벤이 자신을 도울 일은 절대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줄스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벤은 서서히 그녀의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 되어간다.

교장이 되기 위해 경쟁하는 두 명의 교감이 새로 온 교장을 내쫓기 위해 일종의 동맹을 맺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드라마 시리즈

나사(NASA) 연구원으로 일하는 아서(제임스 마스던)와 학교 교사인 노마(카메론 디아즈)는 사춘기의 아들 하나를 둔 평범한 부부이다. 어느 날 그들의 집 앞에 작은 상자 하나가 배달되고, 섬뜩한 모습의 남자가 노마를 찾아와 백만 달러가 걸린 제안을 한다. 상자 속 버튼을 누르면 백만 달러를 받을 수 있지만 대신 자신이 모르는 누군가가 죽게 된다는 것. 아서와 노마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애써 잊으려 하지만 쉽게 거절할 수 없는 거금에 마음이 흔들린다. 타인의 목숨과 거금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던 노마는 결국 안정적인 삶과 하나뿐인 아들의 미래를 위해 버튼을 누르고, 제안을 했던 남자에게서 백만 달러를 받게 된다. 혼란스러움에 사로잡힌 아서와 노마. 평범했던 그들의 일상은 조금씩 일그러지기 시작하는데…..

호텔보이이자 피아노 연주로 생활하는 톰 리플리 (맷 데이먼). 어느날 대학 재킷을 빌려입고 피아노 연주 대역을 하다 선박 부호 그린리프의 제의를 받는다. 이태리에서 빈둥대는 아들 디키 그린리프 (주 드로)를 데려오면 천달러를 주겠다는 것. 디키가 좋아하는 재즈도 공부하면서 연구한 톰은 이태리로 가 디키를 만나는데 상류사회의 화려함과 디키의 연인 마지 (기네스 팰트로)에게도 호감을 느낀다. 그러나 계약기간은 점차 만료되어 가는데...

'Composure' 잡지의 칼럼니스트인 앤디 앤더슨 (케이트 허드슨 분)은 기사를 위해 특별한 임무를 해내야 한다. 여러가지 데이트 중의 실수로 남자에게 버림받는 여자들에 대한 모든 것들을 직접 경험하여 열흘 안에 기사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녀의 임무는 다름아닌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에 대한 칼럼을 쓰는 것이다. 그녀가 할 일은 멋진 남자를 찾아,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한 후, 갖은 방법으로 데이트를 망쳐 남자에게 차여야만 하는 것 이다. 앤디의 타겟으로는 불행하게도 잘나가는 광고 회사의 직원인 벤자민 벤 베리(매튜 맥커너히)가 선택된다. 그러나 그는 마침 다이아몬드 회사의 광고 피치를 따내기 위하여 광고주가 지목 하는 한 여성을 10일 안에 자신을 사랑 하도록 만들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그 지목 받은 여성은 다름 아닌 칼럼니스트 앤디 앤더슨이다. 이제 이 둘은 각자가 맡은바 임무를 해내려는 그들의 첫 만남에서부터 엉뚱한 데이트가 이어지기 시작한다. 10일 안에 만난 남자에게 버림 받아야 하는 앤디는 모든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의 모습들을 벤자민에게 보여주며 차이기를 바라고, 벤자민은 반대로 앤디가 자신을 사랑 하도록 만들게 하기 위하여 그녀의 모든 행동을 참고 견디며 열흘을 버틴다. 그러나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 법, 벤자민의 가족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앤디는 그에게 진실한 사랑의 감정을 조금씩 느끼게 되고 벤자민 또한 광고를 따내기 위한 내기이기 보다 진심으로 그녀와의 데이트를 즐기며 그녀를 조금씩 사랑 하게 된다. 그러나 이 둘은 서로에 대한 진심을 알기도 전에 그들의 서로 다른 속내를 알아버리게 되고...

감독: 스콧 힉스
'First loves last forever... 첫사랑은 영원히...'짙은 안개속에 자리 잡은 어촌 피에드라는 제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도 일본인과 미국인이 화합을 이루면서 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러나 일본의 진주만 공격이 있던 몇년후, 이 작은 어촌 마을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그날 밤 희생자와 같이 있었던일본인 가츠오 미야모토가 살인자로 혐의를 받아 진실을 가리는 재판이 시작된다. 재판을 취재하기 위하여 이쉬마엘 챔버스가 참석 하는데, 그는 살인자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츠오 미야모토의 부인 하츠에 미야모토를 첫사랑으로 간직하고 있는 백인 청년이다. 어려서부터 서로 의지하며 사랑했지만 전쟁당시의 사회 여견때문에 서로의 사랑을 공개하지 못하고 둘만의 비밀로 간직하며 지내온 연인들이었다. 진주만 공격후 미국정부에 의하여 일본인들은 따로 수용되어 하츠에 미야모토는 현재의 남편 가츠오와 결혼 하였다. 그녀의 첫사랑인 아쉬마엘 챔버스는 가츠오 미야모토가 살인자가 아니라는 증거인 항해일지를 파악하고 있었다.그러나 그는 사랑하는 여자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지 모르는 기로에서 갈등을 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자라 헤이즈
9월 무대를 뒤집어 놓을 그녀들이 온다!웰다잉을 위해 실버타운 ‘선 스프링스’로 입주한 마사(다이안 키튼).조용히 생을 마무리하고자 했던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친화력 甲 이웃 셰릴의 등장으로 실버타운 역사상 처음으로 치어리딩 클럽을 결성한다. 열정만은 청춘인 8명의 예비 치어리더들은 대회를 준비하지만 한 명의 부상으로 인해 출전에 비상이 생기게 되는데…유쾌한 그녀들의 좌충우돌 치어리딩 도전기모두에게 전하는 응원의 무대가 찾아온다!
코메디
감독: 앤거스 맥라클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샤리 스프링어 버먼, 로버트 풀치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조지 래틀리프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아그네츠가 보토위츠 보슬루
교통사고 후 눈을 뜬 애나(크리스티나 리치)는 자신이 시체실에 누워있음을 알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살아있다고 생각하지만, 장례 절차를 준비하는 장의사 엘리엇(리암 니슨)은 단지 무덤에 묻히기 전 3일 간 영혼이 떠도는 것일 뿐이라며 이제 삶에 대한 애착을 버리라고 한다. 한편 애나의 약혼자 폴(저스틴 롱)은 죽은 애나의 시신을 보기 위해 찾아가지만, 엘리엇의 강한 반대로 결국 그녀를 보지 못한다. 비밀스런 장의사에 대한 의문이 깊어지는 가운데, 애나를 목격했다는 아이가 나타나고 폴도 그녀에게서 걸려온 듯한 전화를 받는 등 주변에서 점점 미스터리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팀 로빈스
데이트 나온 틴에이저를 덮쳐 남자를 죽인 후 여자를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매튜는 뉘우치는 기색이라곤 전혀 없다. 게다가 그는 유색인종이라면 강아지만큼 인정하지 않는 인종차별론자이기까지 하다. 흑인 빈민가에서 자선활동을 하는 헬렌 수녀는 어느날 매튜에게서 편지를 받는다. 그는 적막한 감옥생활의 고통을 호소하며 면회를 올 수 없다면 편지라도 써달라고 애원한다. 한 번도 교도소를 방문한 적이 없는 헬렌 수녀는 그를 만나기로 하고 교도소로 간다. 매튜는 헬렌에게 억울하게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말하지만, 헬렌 수녀는 두 남녀를 강간, 살해한 당시 사건 필름과 뉘우침이 없이 거친 욕설을 퍼부어 대는 매튜의 기자회견 모습을 보게 된다. 하지만 매튜의 절박한 호소로 영적 안내자가 되기로 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토드 헤인즈
그녀에겐 사랑하는 남편이 있었고 언제나 굳건한 가정의 평화가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행복을 믿었다. 모든 조건이 완벽했기에. 그러나 삶은 개인에게 늘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아주 작은 돌 하나로 잔잔한 호수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킬 수 있듯이 그녀의 철옹성 같던 행복은 아주 단순한 거짓 하나에 사정없이 무너지고 만다. 수채화 같은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단란하게 자리잡은 코네티컷 마을의 가정들. 모든 사람의 얼굴엔 온화한 미소가 감돌고 여인들은 우아한 차림새로 자신의 만족감을 드러낸다. 단정한 곱슬머리에 실크 스카프를 걸친 이 여자, 캐시도 그들 중의 하나. 아름다운 저택에서 먼지 하나 없는 가구들처럼 흐트러짐 없이 제 자리를 지켜 온 그녀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랑과 행복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했다. 그날도 다를 바 없었다. 캐시는 늦게까지 회사에서 일하는 남편을 위해 도시락을 싸 들고 사무실로 향한다. 반갑게 문을 연 그녀 앞에 남편이 있었다. 다른 남자와 키스하고 있는 남편이. 자기가 본 것을 믿을 수 없는 캐시. 남편은 사실대로 고백한다. 그는 오래 전부터 다른 사랑을 갈망하고 있었다. 도저히 인정하고 용납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캐시는 이런 남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 그래서 이건 병이라고, 잠시 비정상인 상태로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
드라마,동성애,멜로드라마
감독: 토드 필드
아름다운 해변 마을 메인. 이곳 토박이 출신 의사 매트 파울러는 뉴욕 출신의 음악교사 루스와 결혼하여 아들 프랭크를 두고 있다. 방학을 맞이하여 집으로 내려온 프랭크는 아름다운 미혼모 나탈리와 사랑에 빠지지만, 프랭크가 죽고 이들의 여름은 비극으로 치달아가는데...출연진
드라마,범죄
감독: 조디 포스터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엄마 디디와 단둘이 살고 있는 프레드 테이트는 테어날 때부터 비상한 능력을 지닌 천재 소년이다. 프레드는 일곱살이 되어 국민학교에 들어가지만 시, 그림, 음악 등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월반을 한다. 한편 특수학교를 운영하며 영재교육에 헌신하고 있는 여성 제인 그리어슨은 프레드에게 관심을 갖고 디디에게 프레드를 자신에게 맡기라는 제안을 한다. 프레드를 평범하게 키우고 싶은 디디는 그 제안을 거절하지만 결국 프레드를 제인에게 보낸다. 같은 처지에 있는 학생들과 사귀면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프레드는 집에 돌아오고, 얼마후 디디를 다시 찾아온 제인은 프레드를 여름학기 동안 대학에 데려갈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대학생들과 생활하면서 자신의 신체적 성장의 괴리를 인식하게 된 프레드는 갑자기 본래 나이 수준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감독: 스콧 힉스
사진작가 바비 가필드는 어린시절 단짝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장례식에 참가하기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다. 고향 땅을 밟는 순간, 그에겐 잊었던 어린 시절의 한 때가 떠오른다. 생의 마지막 유년기였을지도 모를 그해 여름, 11살 소년 바비는 엄마와 둘이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먼저 죽은 남편 때문에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엄마는 직장생활의 힘겨움과 한창 나이인 30대 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욕망을 누르고 아들을 돌봐야하는 부담감 때문에 바비에게 그리 잘해주지 못하는 아픈 상처를 지니고 있다. 그나마 매일 집을 비우는 엄마대신 바비에게 위안이 되는 것은 캐롤을 비롯한 동네 친구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바비의 집에 테드라는 한 낯선 노인이 세입자로 들어온다. 소지품이라곤 쇼핑백에 든 옷 몇가지가 전부인 이상한 노인. 바비의 엄마 리즈는 테드를 경계하라고 아들에게 당부하지만, 바비는 테드의 온화함과 인자함에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끌린다. 11살 생일날, 엄마는 바비가 그렇게 원하던 자전거 대신 도서 대출증을 선물로 주고 실망한 바비는 2층의 세입자 테드에게 더욱 의지하게 된다. 테드는 자전거 때문에 실의에 빠져있는 바비에게 눈이 안좋은 자신을 위해, 매일 신문을 큰 소리로 읽어줄것과 자신을 뒤�는 자들이 언제 마을에 나타날지 모르므로 항상 경계를 게을리 말것이라는 이상한 주문의 아르바이트 거리를 주고, 바비는 주당 1달러라는 파격적인 아르바이트로 곧 원하던 자전거를 살 수 있다는 꿈을 키우게된다. 한편, 바비는 테드와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그에게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바로 그 초능력을 이용하려는 FBI가 테드의 행방을 쫓고 있었던 것. 그들은 어느덧 마을에 나타나 테드를 찾는 전단을 마을 곳곳에 붙이기에 이른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직장 상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엄마가 테드와 바비의 여자친구 캐롤이 함께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테드를 FBI에게 신고해버린다. 급기야는 바비곁을 떠날 수 밖에 없는 테드. 바비는 테드의 도주를 돕기로 결심하고, 마침내 FBI의 눈을 피해 바비와 테드는 밤을 틈타 위험한 도주작전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휴 허드슨
팀은 이복형인 앤디와 그들의 갱단에 어울리면서 감정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라틴갱들과의 싸움이 있던 날밤, 팀은 현장에 떨어져 있던 권총을 주어들고 도망친다. 우연치 않게 갱의 두목 링크의 여자친구인 세릴과 그날밤을 보내게 된 팀은 세릴의 엄마에 의해 체포된다. 아버지가 보석금 내기를 거절하는 바람에 판사는 어쩔 수 없이 팀을 소년 감옥으로 보내나,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어머니와 의붓아버지 바톤은 궁여지책으로 팀을 소년정신병으로 데리고 간다. 밸리 아크레스 병원은 문제청소년을 치료하는 곳으로, 어머니에게서 조차 버림받았고 엄격히 통제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팀은 마침내 감정의 폭발을 일으키는데...
드라마,갱스터

감독: 필 모리슨
시카고에서 아웃사이더 아트를 취급하는 매력적인 딜러 메들린.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아웃사이더 아트 화가 워크의 작품에 반한 그녀는 그의 작품을 자신의 화랑에 유치하기 위해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다. 때마침, 그 근처에 살고 있는 남편 조지의 가족들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갖기로 하는데… 기대 이상으로 뛰어난 워크의 작품에 한눈에 반한 메들린, 까다로운 계약조건을 제시하던 워크 역시 그녀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이제 남은 것은 조지 가족과의 행복한 첫 만남. 하지만 왠지 첫 대면부터 불안하고 낯설기만 하다. 말이 없고 무뚝뚝한 아버지, 퉁명스러운 어머니, 까칠한 남동생 조니,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조니의 임신한 아내 애슐리. 그들 중 애슐리만이 메들린을 반기며 살갑게 대한다. 한편 워크와의 계약을 위해 그곳에서 며칠간 머물러야 하는 메들린 부부와 이들 가족과의 불안하고 낯선 동거가 이어지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마이클 어펜달
절망 끝에 시작된 단 하나의 기적! 그럼에도 살고 싶은 이 세상 모든 아담을 위하여! 잘 나가는 모기지 세일즈맨, 아담(아론 폴)은 잘생긴 얼굴과 최고의 여자친구, 그리고 초고속 부장 승진까지 남부러울 것이 없다.인생의 탄탄대로를 달리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비려던 찰나, 한 순간의 사고로 전신 마비가 되고 만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아담의 인생에 매사 힘이 넘치는 러시아 간병인, 예브지니아(레나 올린)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
드라마
감독: 조디 힐
로니는 매장직원인 브랜디와 데이트하길 꿈꾸는 사명감이 뛰어난 쇼핑몰 경비원이다. 어느날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여성 고객들을 놀라게 하는 노출맨(일명 바바리맨)이 나타나고 해리슨 형사가 사건 조사를 위해 쇼핑몰에 오게 되고, 이에 로니는 해리슨 형사보다 더 빨리 바바리맨을 잡기 위해 애쓰는데...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