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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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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빅토리아 여왕 시기, 모험을 즐기며 꼼꼼하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의 거부 필리스 포그(데이빗 니븐)는 자기가 속한 클럽의 친구들과 내기를 한다. 80일 동안에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느냐는 논쟁을 벌인 끝에 그의 전 재산 2만 파운드를 건 것이다. 새로 일을 시작한 그의 충실한 집사 빠스빠르뚜(캔틴플라스)와 함께 그는 곧바로 세계일주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그들은 여행 시작부터 마르세이유행 열차를 놓치고, 여행사 직원으로부터 기구를 구입하여 여행을 계속하나 목적지가 아닌 스페인에 도착하게 되는 등 어려움을 겪게 된다. 빠스빠르뚜의 코믹한 투우 덕에 배를 얻어 타고 스페인에서 벗어난 그들은 계획된 여행경로를 따라 여행을 계속한다. 마지막까지 자신을 방해하며 뒤쫓는 탐정을 따돌리며 세계일주에 성공하지만, 결국 그는 기한보다 하루가 지나서 영국에 도착한다. 그러나 지구 반대편의 시차로 인한 착오였음이 밝혀지고 그는 내기에서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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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초엽의 미국. 거대한 운석이 미국의 한 숲에 떨어진다. 그러나 그 운석은 화성인이 쏘아올린 우주선이었던 것이다. 운석에서는 길다란 백조 목을 한 화성인들이 우주선에서 기어 나와 지구인들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지구인들은 그들이 가진 모든 방법들을 동원해 화성인을 퇴치하려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심지어 그들이 마지막 무기로 내세운 핵 폭탄 마저도….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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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고센 지방에 자리 잡고 수백년을 살아 온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인)이 나날이 번성해 가자, 이집트의 왕 파라오가 그에 위협을 느끼고 히브리인의 장자를 모두 죽이라고 명한다. 요케벨(마샤 스콧 분)이라는 히브리 여인은 파라오의 명령으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들을 바구니에 넣어 나일강에 띄워 보낸다. 때마침 강가에서 노닐고 있던 파라오의 딸 비티아(니나 포치 분)가 아기를 발견하고, 모세란 이름을 지어준 다음 자신의 아들로 삼아 키운다. 세월이 흘러 비티아의 오빠 세티(세드릭 하드위케 분)가 왕이 된다. 씩씩한 청년으로 자란 모세(찰톤 헤스톤 분)는 용감하고 품위있는 성품으로 세티의 사랑을 받고, 공주인 네프레티리(앤 백스터 분)의 연인이 된다. 세티의 아들 람세스(율 브린너 분)는 아버지 세티로부터 왕위를 계승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모세를 견제하고 모함한다. 어느날 모세는 자신이 이집트 왕족이 아니라 히브리 노예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왕자로서의 부귀영화와 공주 네페르타리의 사랑을 뒤로 한 채 동족의 곁으로 돌아와 이집트인의 노예로서 처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동족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 400년 간 노예 생활을 해온 히브리인들은 언젠가 하느님이 인도자를 보내 주시어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리라는 기다림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모세가 노예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람세스에게 알려지고 모세는 광야로 추방된다. 광야를 헤매던 모세는 미디안에 이르고, 그곳에서 세포라(이본느 드 칼로 분)라는 양치기 여인과 혼인해 아들을 낳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중 시나이 산에서 하느님의 부름을 받고, 이집트로 돌아가 동포를 구해 내라는 명령을 받게 되는데..

축제로 들썩이는 파리 시내,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가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춘다.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아름다운 종소리가 울려 퍼지게 하는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도 에스메랄다의 모습에 반한다. 루이 11세와 함께 축제에 참석했던 대법관 프롤로 역시 에스메랄다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비극의 서막이 오른다.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루이 11세 치하의 15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쓴 소설을 영화화했다. 중세 파리와 노트르담 대성당을 재현한 세트는 거대하고 웅장하다. (2017 영화의 전당 -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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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와이즈
기원전 1100년 무렵의 트로이.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자크 세리나스)는 강력한 도시국가인 스파르타와의 평화 조약을 체결하고자 스파르타로 항해하다가 목적지의 바로 앞에서 풍랑을 만나 좌초되어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잃은 파리스를 스파르타의 여왕 헬레네(로자나 포데스타)가 발견하고, 정신을 차린 파리스와 헬레네는 그 자리에서 그만 사랑에 빠진다. 파리스는 스파르타의 궁으로 향하지만, 헬레네의 남편 메넬라오스 왕(니얼 맥기니스), 아가멤논(로버트 더글러스), 오디세우스(토린 새처), 아킬레스(스탠리 베이커)를 비롯한 그리스의 많은 영웅들과 지도자들이 이미 트로이와 전쟁을 벌이는 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한다. 한편 헬레네와의 사이가 좋지 않았던 메넬라오스는 아내와 파리스가 사랑에 빠진 것을 보고 질투심을 느껴 그를 죽이려 하지만, 도리어 파리스는 헬레네와 함께 트로이로 도주한다. 메넬라오스의 명예를 회복하는 것을 돕는다는 구실 아래 그리스인들이 연합하고 트로이 전쟁이 시작된다. 오랜 시련 속에서 양 측에는 많은 피가 서로 흐르고, 트로이인들은 점차 그리스인들이 헬레네가 아니라 트로이의 부를 가로채고자 자신들을 침공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기나긴 공성전은 그 유명한 트로이 목마의 계략을 통해 그리스가 승리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도망치려던 헬레네와 파리스는 뒤쫒아 온 메넬라오스에 의해 궁지에 몰린다. 파리스는 끝까지 싸우지만 결국 메넬라오스의 칼에 맞아 죽는다. 메넬라오스와 함께 헬레네는 스파르타로 돌아가지만, 그녀의 마음에는 오로지 언젠가 그녀가 죽은 뒤 엘리시움에서 파리스와 재회할 것이라는 쓸쓸한 한 줄기 믿음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시대극/사극,전쟁
감독: 월리엄 디터르
세례 요한의 목을 요구하는 춤을 춘 것으로 유명한, 헤롯왕의 요염한 정부 살로메의 이야기를 그린 성경 사극. 영화적 재미를 위해 성경 속의 이야기를 약간 변형시키고 있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윌리암 카메론 멘지스
‘에브리타운’이라는 영국의 한 가상의 마을을 배경으로 1940년부터 2036년까지의 역사를 담은 SF 고전 명작. 1940년 세계전쟁이 시작되어 수 십 년 동안 지속된다. 사람들은 전쟁이 어떻게, 왜 시작되었는지 조차 모르게 되고 도시는 무너져 원시적인 지역 사회로 쇠퇴한다. 1966년 전염병이 돌고, 그나마 남아있던 생존자의 대부분이 죽고 극소수만이 살아남는다. 그러나 중립국인 이라크에 있던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중심이 되어 다시 도시의 재건이 시작되고 눈부신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2035년 인간이 최초로 달에 첫 걸음을 내딛기 전 날, 발전에 반대하는 폭동이 일어난다. (과천국제SF영상축제)
SF
감독: 헨리 해서웨이
미국 해군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피해 다니기만 하고 급기야는 언론에서 미국해군은 어디에 있는가? 라고 물을 정도가 됩니다. 조종사에게도 일본비행기를 만나면 싸우지말고 피해다니기만 하라는 명령이 내려 젊은 조종사들은 스트레스가 극한에 다다릅니다. 지루하리 만큼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가 드디어 명령이 떨어집니다. 우리에서 풀려난 야수처럼 날아오른 폭격기들은 일본군 항공모함을 박살내고 많은 폭격기들도 격추됩니다. 항공모함 함장의 명령으로 전투 상황이 함내에 중계되고 모든 승무원들이 손에 땀을 쥐고 듣습니다. 드깨 뒤늦게 미국 항공모함을 발견한 일본 폭격기들이 나타나 쏟아붓는 대공포화를 뚫고 폭겨을 감행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힙니다. 돌아오는 아군 폭격기를 맞이하기 위해 전승무원이 동원되어 화재 를 진압하고 갑판을 수리합니다. 겨우 착륙을 마치고 배의 수리를 위해 일부러 빗속으로 피신하는데 격추된출 알았던 폭격기 한대가 뒤늦게 구름위에서 헤매고 편대장은 무선봉쇄를 풀고 우도하자고 하지만 함장은 일본군에게 들킬수 없다며 끝내 거절하고 연료가 떨어진 낙오기는 추락하는데…..
액션,드라마,전쟁
감독: 데이 가넷트
때는 1912년. 미국인 철공 기술자인 행크 마틴(빙 크로스비)은 영국에 있는 펜드라곤 성에 관광을 왔다가, 그곳에서 감기에 걸려 누워있는 성의 주인 펜드라곤 경을 만나 자신이 까마득한 과거로 시간 여행을 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년 전 행크는 폭풍을 뚫고 말을 타고 가던 중 벼락에 놀란 말이 요동을 치는 바람에 낙마해 그대로 기절했는데, 깨어나보니 서기 528년, 아서 왕이 지배하고 있는 카멜롯으로 떨어졌음을 알게 된다. 멍청한 기사 사그라모어(윌리엄 벤딕스)에게 마술을 한다는 죄로 사로잡혀 아서 왕의 궁정으로 끌려온 행크는 전설에서 알려진 것과 달리 아서 왕(세실 하드윅)은 병들고 무능한 임금으로 국사를 거의 돌보지 않고 있으며, 나라는 사악한 마법사 멀린(머빈 바이)에 의해 쥐락펴락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멀린은 행크를 화형에 처하도록 명령하지만, 행크는 기지를 발휘해 자신이 가진 회중시계에 달린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멀린의 옷에 불을 붙여서는 자신이 진짜 마법을 가지고 있다고 믿게 한다. 아서 왕은 행크를 위로하고자 성대한 연회를 여는데, 행크는 이곳에서 아서 왕의 조카딸인 알리산드(론다 플레밍)을 만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알리산드는 란슬롯 경과 약혼한 상태였기에 행크는 알리산드와 결혼하기 위해 란슬롯과 결투를 벌이게 된다. 이 결투에서도 행크는 자신의 기지를 발휘해 결투에서 이긴다. 결투에서 이긴 행크는 다시 철공 일을 시작하지만, 점차 아서 왕의 왕국이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러한 상황을 아서 왕에게 탄원하고, 아서 왕은 행크의 말을 받아들여 나라의 상황을 직접 눈으로 보고자 순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하지만 그 사이 멀린은 아서 왕의 또 다른 조카딸인 사악한 모건 르 페이 등을 모아 아서를 왕위에서 몰아내려는 음모를 꾸미고, 결국 사그라모어, 행크, 아서 왕 모두 멀린의 감옥에 갇힌다. 알리산드는 이들을 구출하려고 남장을 한 채 멀린의 감옥에 침입하지만 그녀 역시 붙잡히고 만다. 행크와 아서 왕이 단두대로 끌려가 처형을 앞둔 순간, 행크는 자기가 지닌 수첩에 실린 일력(日曆)을 보고 그날 일식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을 해치게 되면 온 세상이 어둠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사람들에게 예언한다. 행크의 말 대로 정말 일식이 벌어지자 모두가 두려워 달아나고, 행크는 이를 틈타 탈출해 알리산드를 구하러 멀린의 탑으로 향하지만, 알리산드와 함께 탑을 빠져나가던 중 멀린의 칼을 다시 머리에 맞고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린 행크가 주변을 살펴보니 그는 다시 현대로 돌아와 있었다. 현재로 돌아와 이야기를 다 끝마친 행크에게 펜드라곤 경은 이야기를 다 끝냈으면 이 성의 발코니로 나가보라고 말한다. 어리둥절한 행크가 발코니로 나가보니, 그 곳에는 알리산드와 똑같이 생긴 펜드라곤 경의 조카딸이 행크를 기다리고 있었다.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데이 가넷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얼 C. 캔튼
괴물의 창조자 프랑켄슈타인박사의 또다른 아들인 루드빅 프랑켄슈타인을 찾아 괴물을 데리고 '바사리아'로 찾아온 이고. 괴물에게 새로운 뇌를 이식시켜 좋은 성품과 인격을 부여하고자 하는 루드빅 프랑켄슈타인박사의 계획에 이고는 슬며시 계락을 꾸미는데...
드라마,SF,공포
감독: 조지 스티븐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가족
감독: 헨리 킹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커티스 번하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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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느와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차드 볼레스라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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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로렌스 올리비에
셰익스피어의 역사극 리처드 3세 와, 이 작품의 전편 격인 헨리 6세 3부 를 합쳐 시간순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 로렌스 올리비에가 제작, 감독, 주연한 3편의 셰익스피어 영화 중 마지막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14세기 말, 영국과 프랑스 간의 백년전쟁이 마무리된 후 영국에서는 랭커스터 가문과 요크 가문이 영국의 왕위를 놓고 계속해서 쟁탈전을 벌여 큰 혼란이 계속된다. 이 쟁탈전은 양쪽 가문의 문장(紋章)이 각각 빨간 장미와 하얀 장미이므로 장미전쟁이라고 한다. 약 20년 동안에 걸친 양가의 권력싸움 끝에 요크 가의 에드워드 4세(세드릭 하드위크)가 반대 세력인 랭커스터 가문의 헨리 4세 일파를 격파하고 왕위에 오르면서 영국은 요크 가의 천하가 된다. 그러나 외부의 적대 세력이 제거되자 권력쟁탈전은 내부로 번지게 되고, 계속해서 피비린내 나는 권력싸움이 거듭된다. 에드워드 3세의 형제 가운데 막내로 태어난 글로스터 공 리처드(로렌스 올리비에)는 꼽추에 절름발이지만 전쟁터에서 세운 혁혁한 무공을 토대로 점차 야망을 키워간다. 그는 빛나는 무훈을 배경으로 랭커스터 가의 딸로 빼어난 미녀인 앤(클레어 블룸)을 아내로 삼는다. 바로 손위의 형인 클래런스 공(존 길구드)에게 누명을 씌운 뒤 그를 암살한다. 그 후 에드워드 4세가 사망하자 리처드는 그의 어린 아들 둘을 런던 타워에서 몰래 살해하고 난 뒤, 스스로 왕위에 올라 자신을 리처드 3세라 칭하고 정권을 장악한다. 왕위에 오른 후에도 리처드 3세는 권력에 대한 끝없는 욕심을 드러내며 계속해서 주변 인물들에 대한 악랄한 술수를 일삼고 잔인한 행각을 계속한다. 민심이 등을 돌리는 상황에서 리처드는 점점 포악해지고, 마침내 랭커스터 가문의 방계인 리치먼드 백작 헨리 튜더(스탠리 베이커)가 포악한 왕을 몰아내자는 명분으로 군사를 일으킨다. 반란이 전국적으로 파급되자 리처드 3세는 리치먼드를 격퇴하러 직접 출전하지만, 보스워스 들판에서 대 전투를 벌이기 전날 그가 그 동안 살해하고 제거한 수많은 사람들의 망령들을 보고 자신의 패배를 직감한다. 전투의 날이 닥치자 리처드 3세는 용맹하게 싸우지만, 결국은 적에게 포위되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리처드가 죽은 뒤 리치먼드 백작 헨리 튜더가 헨리 7세로 왕위에 오르면서 영국은 튜더 왕조의 시대로 들어서게 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탐험가의 기억에서 취재한 진실한 스토-리로서 구구아나국의 유명한 소로몬 보굴 의 실재를 전설에서만 듣고, 실지로 탐험하여 보굴을 찾아갔으나 보물은 화산의 용암과 분재속에 파묻혀서 보물을 탐내던 여러사람들의 욕심도 수포로 돌아갔다는 탐험기록의 한토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