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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나폴리를 배경으로 범죄조직원과 마약 딜러,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이 뒤얽히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마피아 액션

로마 제국의 가장 강력한 통지자 중 한 명으로서 위대함과 지위로 이끌게 되는 리비아의 이야기

‘제로제로제로’는 멕시코에서 제조된 코카인이 최종 유통 지점인 유럽에 도착할 때까지의 수송 여정을 다룬다. 코카인 밀매에 깊숙이 관련된판매자, 중개상, 구매자 그리고 자금 세탁자의 다양한 관점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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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60세가 된 부유한 여성이 한참 어린 매력적인 남성과 불같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녀의 가족들은 남성의 의도가 의심스럽기만 하다.

여름이 싫은 서머, 밴드 멤버인 아빠는 투어를 떠나고 피서객들의 요란한 파티도 지겹다. 모터사이클 레이서 알레, 사고 후의 이 계절이 가혹하기만 하다. 그리고 여름 한가운데서 만난 두 사람. 이제 멈출 수 없는 설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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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로마. 화가를 꿈꾸던 청년이 도시에서 암약하던 범죄 조직에 휘말려 위조 그림을 만들게 되고, 곧 모작의 대가가 된다. 실화에서 영감을 받은 드라마 영화.

2008년, 로마 근교 해변 부지를 둘러싸고 암투가 벌어진다. 조직범죄와 부패한 정치가에 바티칸까지 얽힌 승부.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복마전의 서막이다.

남군 병사인 인만은 전투 중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있던 도중에 탈영을 감행한다. 그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탈영을 감행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돌아가려는 고향인 콜드 마운틴에 그가 사랑하는 연인인 아이다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생사조차 알 길이 없는 인만이 부디 살아있기를, 그리하여 그가 반드시 자신의 품에 돌아올 수 있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다도 또한 무수한 위협과 유혹 앞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어있다. 그런 아이다 앞에 떠돌이 산골 처녀인 루비가 나타나게 되는데...!

2030년 밀라노, 8년 전에 시타델을 파괴한 경쟁 기관 맨티코어에 잠입한 디아나 카발리에리는 비밀 첩보국 시타델의 이중 스파이다. 디아나는 적진 뒤에 숨어 영원히 그 기관을 떠날 기회를 잡지만, 맨티코어 이탈리아의 후계자인 에도 차니와의 동맹을 믿어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일상적인 놀이 중 발견한 커다란 비밀 하나... 그것은 만남의 시작이었다.폐가에서 여동생의 안경을 잃어버린 미카엘은 안경을 찾던 중 우연히 마당 구석에 숨겨진 이상한 굴을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 반, 호기심 반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내려다본 구멍, 그곳에서 미카엘은 놀랍게도 누더기와 사슬에 묶여 갇혀 있는 또래 소년을 발견하게 된다. 지하 굴에 갇혀 눈도 뜨지 못하는 소년 필리포, 누군가 오래 전 그에게 물과 음식을 준 흔적은 있지만 도대체 누가, 왜 자신을 굴에 가두었는지 공포에 질린 필리포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누가 널 거기에 가뒀니? 괜찮은 거야? 집에 돌아온 미카엘은 이 정체불명의 소년에 관한 수많은 상상의 세계에 젖고 하루하루 소년을 찾아가는 사이 미카엘과 필리포 사이에는 특별한 우정이 싹트게 된다. 이 기묘한 만남의 시작과 함께 미카엘의 주변에는 온통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집안 찬장에서 낡은 오두막에 있던 것과 똑같은 냄비가 있고, 여행을 떠났던 아버지는 정체불명의 남자들과 함께 돌아와 밤새 텔레비전을 보며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늘어 놓는다. 그러던 어느날 마침내 미카엘은 TV 뉴스를 통해 납치된 소년의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가 바로 필리포이며 자신의 부모와 마을 사람 모두가 그 납치 사건에 연루된 것을 깨닫게 된다. 과연 모든 비밀을 알게 된 미카엘과 추악한 어른들에 의해 유괴된 필리포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과거의 비밀을 안고 사는 베테랑 형사 카를로. 전도유망하지만 불행한 사연을 지닌 신참 형사 말리크. 로마의 살인 사건들을 해결하는 두 남자의 불안한 동행이 시작된다.

기원전 8세기 라틴 동맹의 서른 부족 연맹체 중 하나인 알바롱가를 중심으로 로마를 건국하게 되는 로물루스와 쌍둥이 동생 레무스의 이야기를 죽음, 외로움, 폭력으로 얼룩진 세 사람의 눈으로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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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와 격렬하게 충돌한 운명의 그날 이후, 경찰 기동대 내에서 긴장이 고조된다. 극단적인 업무에 개인적인 고민까지 더해지면서, 대원들은 삶의 균형을 지키려 애쓴다. 발디수사에서 격렬한 충돌이 벌어진 밤. 로마 기동대의 한 팀은 중상을 입은 팀장을 떠나보낸다. 하지만 마징가, 마르타, 살바토레가 속한 팀은 여느 팀과는 다르다. 로마에서 온 팀이니까. 그들은 극단적인 방법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다름없는 팀 내 화합을 통해 혼란과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야 했다. 그 와중에 개혁을 외치는 경찰 중 한 명인 미켈레가 이 가족 같은 팀의 신임 지휘관으로 부임한다. 미켈레와 같은 성향의 경찰에게 이런 팀이야말로 구시대의 상징으로, 반드시 쇄신해야 할 대상이다. 조직 내부의 취약성이 극대화된 순간에 이 신생팀에 불어닥친 혼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듯, 국민 사이에서는 경찰 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불만의 물결 또한 거세게 일어난다.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팀원들은 어느 편에 설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자신이 하는 일 그리고 부서원으로서 느끼는 소속감의 의미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안나는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알레산드로와 함께 기차를 놓치고 단둘이 남게 된다.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추억을 쌓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한 호감을 느끼지만, 이미 남자친구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기 때문에 둘은 각자의 길로 떠나게 된다. 꾸준히 편지를 주고받으며 중년이 된 두 사람. 둘은 함께 하기 위해 현실의 삶을 포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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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되어 기묘한 우연으로 재회한 두 남녀. 1998년 학창시절을 떠올린다. 호기심이 요동치고 사춘기 호르몬이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던 시간. 그리고 인터넷이 큰 변화를 가져왔던 그때를.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이탈리아 플로렌스 지방으로 여행 온 영국 귀족 여인들인 매리(Mary: 조안 플로라이트 분), 헤스터(Hester: 매기 스미스 분), 아라벨라(Arabella: 주디 덴치 분)는 문화와 예술을 접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또한 부호의 집에 초대를 받은 그들은 그 곳에서 루카(Luca: 찰리 루카스 분)라는 어린 소년을 만나게 되고, 우연찮은 기회로 매리가 루카를 돌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미술 분야에 매우 깊은 관심을 지니고 있는 쾌활한 미국인 여성 엘자(Elsa: 쉐어 분)가 그곳을 방문하게 되고. 그녀는 어린 루카에게 피카소의 작품들을 보여주며 넓은 예술적 견해를 들려주게 된다. 한편 매리와 헤스터, 아라벨라와 엘자는 권력가인 무솔리니(Mussolini: 클로디오 스페이다로 분)와 만나게 되고 그들은 함께 이탈리아의 예술과 문화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그러나 곧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루카는 국제 기숙사 학교로 보내져 영국인의 영향을 받고 그들처럼 자라게 된다. 어느덧 시간은 흘러 1940년이 되고, 멋진 소년으로 자라난 루카(Luca: 베어드 월런스 분)가 고향으로 돌아온다. 루카는 어린 시절 자신의 예술적 성향에 영향을 주었던 엘자를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2011년 11월, 혼돈의 이탈리아. 국회는 최악의 경제난에도 수부라 유흥 지구의 재개발법을 밀어붙이고, 여당의 정치인은 성매매 도중 어린 매춘부가 현장에서 마약쇼크로 죽는 사고가 발생한다. 하지만 사체 유기에 가담한 마피아는 오히려 정치인을 협박해 재개발 사업의 이권을 요구하고 나선다. 그리고 마침내 수부라 지역을 둘러싸고 정치권, 종교계, 마피아간의 거대한 음모가 하나 둘씩 드러나며 걷잡을 수 없는 범죄 전쟁이 시작되는데....

17년간 식물인간으로 살다가 죽음을 앞둔 엘루아나 엔글라로가 이탈리아를 혼란에 빠뜨린다. 안락사에 대한 법안투표를 앞두고 고심하는 상원의원, 코마에 빠진 딸을 둔 유명 여배우, 자살하려는 마약중독자 여성, 이렇게 세 이야기가 치밀하게 직조되면서 삶의 의미를 묻는다. 이탈리아 거장 마르코 벨로키오의 신작은 고전 동화 를 안락사라는 민감한 문제와 접목시켜 연출한 수작이다. 거장의 지휘하에 절묘한 리듬으로 편집되는 세 개의 독립된 이야기는 안락사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의 성찰을 도모한다. 영화는 수수께끼 같은 측면이 있어 더욱 빛을 발한다. ‘잠자는 미녀’가 셋 등장하지만 감독이 선택한 한 명만이 잠에서 깨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영화의 첫 숏은 조심스럽게 열쇠를 제시한다. 2008년 11월 실제 있었던 사건을 토대로 한 영화로, 이자벨 위페르, 토니 세르빌로, 알바 로바허 등 쟁쟁한 배우들의 연기 또한 볼 만하다. (이수원_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아내 실비아(안젤라 피노키아로)의 압박에 시달리는 작은 마을의 우체국 매니저 알베르토(클라우디오 비시오)는 밀라노로 이적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의향이 있습니다. 심지어 장애가 있는 척하는 것도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트릭은 효과가 없으며 처벌로 그는 캄파니아의 작은 마을로 옮겨져 북쪽 주민에게는 악몽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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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사기꾼 리플리는 결혼과 함께 프랑스의 아름다운 전원주택에서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우연히 참석한 조나단 부부의 파티에서 그를 '돈은 많지만 예술은 모르는 미국인'이라고 비난하는 조나단의 발언은 리플리의 자존심에 금이 가게 만드는데.... 리플리의 옛 친구 리브스는 그에게 사업상 라이벌을 죽여달라는 부탁을 하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한다. 그날 밤, 아내로부터 자신을 모욕한 조나단이 백혈병 말기라는 사실을 전해 듣게된 리플리의 머릿속에 재미있는 계획이 떠오른다. 바로 자신에게 들어온 살인청부를 조나단에게 넘기는 것. 거액을 돈을 제시하며 조나단에게 살인을 의뢰하는 리브스. 평범한 조나단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제안이었지만 그의 목숨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아내와 아들은 남겨진다는 불안감에 조나단은 돈을 선택한다. 베를린에서 조나단의 첫 번째 살인이 무사히 끝나고 그는 양심의 가책 대신 묘한 흥분을 느낀다. 리플리는 그런 그의 변화를 즐거워하며 지켜본다. 하지만 리브스가 조나단에게 두 번째 살인을 제의하면서부터 모든 일은 리플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IMF-세계은행 합동총회가 열리는 마드리드에서는 세계화에 반대하는 8백여 단체와 수많은 시민이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시위가 한창이다. 그 와중에 한 건물에 자리 잡은 유명 회사 신입사원 선발 면접에 7명의 지원자가 모인다. 회사 측은 이들에게 ‘서바이벌 토론’을 통해 신입 사원을 선발할 것을 통보한다. 지원자들은 서로에게 갖가지 인신공격을 퍼붓고, 탈락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하나의 생존자만을 위한 최후의 토론이 시작되는데…. 무한 경쟁의 시대, 승지와 패자의 모습들을 통해 철저한 경제 논리가 인간의 존엄성을 얼마나 짓밟을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감독: 세르지오 카스텔리토
비내리는 거리에 나뒹굴어진 오토바이. 그리고 의식을 잃은 채 피 흘리고 있는 한 소녀. 곧이어 울리는 요란한 굉음의 앰뷸런스가 향하는 곳은 소녀의 아버지 띠마떼오가 외과의사로 일하는 병원.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딸의 수술을 집도하지 못하고 대기실에서 수술이 잘되기만을 기도하는 띠마떼오는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 채 창 밖을 본다. 여전히 비가 내리는 그 곳에서 환영인 듯, 한 여자를 발견한다. 그리고 떠오르는 기억의 편린들.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낸 띠마떼오에게는 자신과는 완벽하게 다른 아내 엘자가 있다. 단란한 가정을 꾸리는듯 보이지만, 자식에 대한 욕심이나 애정이 전혀 없는 아내와의 무미건조한 일상은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 그를 지치게 한다. 그리고 반복되는 생활, 세미나를 위해 들른 시골마을에서 띠아떼오는 이딸리아라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이제껏 만나오던 사람들과는 다른, 하지만 자신과는 왠지 닮은듯한 초라한 그녀에게 본능적으로 사랑을 느낀다. 열병과도 같이 불타오르는 사랑은 이성으로 제어되지 않고, 그렇게 띠마떼오와 이딸리아는 순식간에 빠져들고 만다. 이딸리아를 통해 새로운 사랑을 배우게 된 띠마떼오는 자신의 아이까지 임신한 이딸리아와 차마 헤어질 수 없다. 사실을 고백하려 마련한 자리에서 아내의 임신소식을 전해 듣고는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에마누엘 크리알리스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 섬에 사는 20세 필리포는 아버지가 바다에서 실종된 후 어머니와 민박을 운영한다. 할아버지 에르네스토는 고집스럽게 뱃사람으로서 살고자 하는 반면 삼촌은 관광업으로 전환했다. 필리포 가족은 리비아 감옥에서 탈출한 불법이민자 모자를 숨겨준다.
드라마
감독: 다니엘라 루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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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엔조 몬텔레온
1942년 10월 알라메인 전선 이탈리아 17 파비아 사단. 10월 23일 드디어 전투는 시작되었다. 독일군의 지뢰밭은 먼저 제거해야 했으므로 전투공병이 투입되었는데 독일군의 지뢰부설 능력과 새로운 지뢰의 사용으로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된다. 전투공병들의 엄청난 희생에도 불구하고 지뢰밭을 통과하기도 전에 영국군은 독일군의 88mm포로 공격을 당했으며, 상당한 피해를 보게 된다. 여기에 또 하나 독일군에게 안 좋은 사건이 터졌는데, 첫 번째 영국군의 포격으로 무선지휘소가 파괴되어 통신체계가 마비되었으며 이로 인해 독일군 전체가 혼란에 빠지게 된 것이었다. 이런 상황은 시투에 대장으로 하여금 직접 상황을 보러다니게 만들었고, 상황을 보러가다 전투가 발생한 지 두 시간 안에 지휘차가 공격을 받아 전복된 상태에서 심장마비로 전사하였다. 건강이 좋지 않은 롬멜이지만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오지 않을 수 없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로버타 토르레
한 소녀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면서 젊은 수사관 루카는 그의 마음 속 깊숙이 잠재해 있는 가학적 판타지를 일깨우게 된다. 수사를 계속할수록 가학적인 성관계를 즐기다 살해된 듯 한 여대생의 사진은 그의 일상을 조금씩 잠식하고, 결국에는 여자친구 베로니카를 특별한 게임 속으로 끌어들이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파올로 비르지
반 나폴레옹 주의자 마티노는 매일 밤 나폴레옹을 암살하는 꿈을 꾸며 아이들에게 자신의 사상을 전하다 학교에서 쫓겨난다. 학교에서 쫓겨나는 동시에 허황된 꿈만 꾼다며 집에서도 쫓겨나고, 설상가상으로 마티노의 비밀스런 애인 에밀리아 남작부인은 남편인 있는 나폴리로 돌아가겠다며 결별을 선언한다. 더 이상 최악일 수 없는 마티노에게도 한가닥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바로 나폴레옹이 자신이 사는 엘바섬으로 유배되어 온다는 소식! 그러나 하필이면 나폴레옹을 암살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빠진 마티노가 엘바섬의 시장의 추천으로 나폴레옹의 비서로 임명되고 나폴레옹을 가까이에서 바라보게 된 마티노는 그의 인간적인 면을 발견하고 나폴레옹의 암살을 머뭇거리게 되는데…
코메디,전쟁
감독: 가브리엘 살바토레
이제, 모든 가르침은 끝났다! 유년시절, 시베리아의 범죄조직 안에서 함께 교육을 받으며 자란 절친한 친구 콜리마와 가가린.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콜리마와 가가린은 조직의 엄격한 규칙 때문에 갈등을 일으키고, 배신과 복수라는 비극적 운명 속에 놓이게 되는데… 서로의 심장에 칼을 겨눌 수 밖에 없었던 두 남자의 거친 드라마가 시작된다.
드라마,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