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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영화는 두 쌍의 사기꾼의 이야기가 평행하게 펼쳐지다가 후반부에 하나로 얽히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블랑슈(바바라 해리스)는 그의 정부이며 택시 운전사인 럼리(브루스 던)가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용한 점쟁이 행세를 하는 사기꾼이다. 한편, 보석상인 애덤슨과 그의 정부 프랜(캐런 블랙)은 요인을 납치하여 몸값으로 다이아몬드를 요구하는 범죄를 일삼는다. 사건은 갑부인 레인버드 부인이 재산을 물려줄 핏줄이 없어 40년 전 그녀의 집안에 양자로 들어온 동생의 사생아를 찾아나서면서 시작된다. 레인버드 부인의 의뢰를 받은 블랑슈는 럼리의 도움으로 사생아를 찾아내는데, 그는 바로 보석상인 윌리엄이었다. 레인버드 부인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두 쌍의 사기꾼이 충돌하고, 결국 공동묘지에서 맞부딪쳐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를 타고 구불구불한 산길을 내려가는 위기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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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인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애니. 미국 캘리포니아의 포도 농장에서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할리. 이제 12살인 두 소녀는 미국에서 열리는 한 여름 캠프에서 만나게 된다. 좋아하는 것도, 잘 하는 것도 같은 이 아이들은 그만큼 생김새도 똑같다. 어느날, 캠프에서 펜싱 대결을 하게 된 두 꼬마 소녀. 그때부터 둘은 경쟁심을 갖게 되고, 서로를 괴롭히기 위해 애쓴다. 그러다 결국 선생님께 장난한 걸 들키게 되고 두 사람만 따로 마련된 숙소에서 머물게 된다. 그때 두 사람은 자신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고, 할리에겐 엄마가 없다는 것, 애니에겐 아빠가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마침내 두 소녀는 그들이 어렸을 때 부모의 이혼과 함께 헤어진 쌍둥이 자매인 것을 알고 애니는 캘리포니아로, 할리는 영국 런던으로 가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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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로 악명 높은 니키 퍼란티(캐리 그랜트)가 미국 최고의 갑부 로이스 클락(네바 패터슨)과 결혼하기 위해 대서양을 건너 뉴욕으로 향하는 배편에 올라있다. 배 위의 여성들은 세기의 바람둥이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한다. 같은 배 위, 테리 맥케이(데보라 카)라는 아름다운 여성이 역시 뉴욕으로 향하고 있다. 우연한 계기로 니키 퍼란티와 테리 맥케이는 운명적인 만남을 갖고 테리의 약간은 건방진 태도에서 니키는 매력을 느낀다. 거부할 수 없는 테리의 매력에 이끌려 테리를 다시 찾은 니키, 두 사람은 이내 서로 끌리는 것을 느끼지만 테리는 이 관계가 더 진전되어선 안된다고 말한다. 니키뿐만 아니라 테리 역시 켄 브래들리(리처드 데닝)라는 사업가와 사귀고 있었고, 그 사업가는 테리가 시시한 나이트 클럽 가수였을 때부터 그녀를 돌봐오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항해는 계속되고 두 사람은 의식적으로 만남을 자제하지만 그들의 움직임은 곧 배 위에서 관심거리가 되고, 그들의 만남은 뉴욕에까지도 소문이 전해질 위기에 놓일 정도로 빈번했다.

일명 '뽀빠이'로 불리는 뉴욕 시경 마약반 소속 형사 도일은 경찰에 보관 중 감쪽같이 사라진 60kg의 헤로인의 행방을 쫓아 프랑스로 건너온다. 뉴욕의 마약시장에 대량의 물건을 풀어놓는 프랑스 조직의 두목 샤르니에가 그가 노리는 목표. 그러나 도일의 상관은 그를 일부러 샤르니에에게 노출시켜 마약단의 본거지를 찾아내려는 은밀한 의도로 프랑스 경찰관 공동전선을 폈던 것이었다. 이를 까맣게 모르는 도일은 프랑스 경찰을 따돌리고 혼자서 샤르니에를 찾아다니다 그들 조직에 납치되고, 3주가 지난 뒤 마약에 중독된 폐인의 모습으로 길거리에 버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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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Maria Williams: 매기 맥나마나 분)는 로마에 있는 미 연방 지역 기관의 비서직으로 임명 받아 미국을 떠난다. 로마에 도착한 마리아는 마중나와 있는 아니타(Anita Hutchins: 진 피터스 분)를 만난다. 들뜬 기분에 사로 잡힌 마리아는 아니타와 함께 회사로 향하던 중 '트래비 분수대'를 지나게 된다. 뒤로 돌아서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에 마리아는 '최소한 1년 동안은 로마에 머물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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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릴리 헬먼(제인 폰다 분)로부터 영화가 시작된다. 줄리아(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분)와 릴리는 어릴 적부터 깊은 우정을 나눠온 절친한 친구 고교 졸업 후 줄리아는 옥스포드에서 의학을, 릴리는 작가가 돼기 위해 미국에서 공부한다. 그 후 비엔나로 유학을 떠난 줄리아는 때마침 유럽에 불어닥친 히틀러, 무솔리니의 독재정치에 항거하는 레지스팅스 운동에 앞장선다. 한편, 첫 번째 소설의 대대적인 성공으로 인기 작가가 된 릴리는 줄리아의 부탁으로 비자금 5만불을 베를린으로 숨겨들어온다. 베를린 역 근처의 작은 까페에서 극적으로 만난 두 여인. 그러나 줄리아는 한쪽 다리에 의족을 단 불안정한 투사의 모습으로 릴리를 맞이한다.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온 릴리는 나치에게 체포되어 갖은 고초를 겪던 줄리아가 피살되었다는 비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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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본머스 해변, 쿠퍼 양의 암울하고 작은 호텔에는 외롭지만 괴짜 같은 인물들이 숙박하고 있다. 시빌 레일튼 벨 수줍은 성격이고 엄마에게 꼼작 못한다. 유쾌한 폴락 소령은 외로움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부풀리곤 한다. 주정꾼 존 맬콤은 세상에 실망했으나 쿠퍼 양과 사랑에 빠져있다. 그러나 쿠퍼 양은 맬콤의 전 부인이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는 걱정으로 결혼을 승낙하지 않고 있다. 두 가지 사건이 일어나 평온한 호텔을 뒤집어 놓는다. 폴락 소령이 극장에서 여성을 추행했다는 기사가 지방 신문에 난다. 시빌의 엄마는 이 사건을 빌미로 폴락 소령을 호텔에서 몰아내려 한다. 거기에 맬콤의 전처가 나타나 그녀는 맬콤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달려든다. 둘은 노력해 보기로 결정한다. 시빌은 더 이상 엄마의 말을 듣지 않게 되고 호텔의 다른 손님들도 시빌의 엄마인 레일튼 부인에게 그들은 폴락 소령을 원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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