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2개, KMDB 5개)

'타디스'를 타고 미래와 과거를 넘나들며 외계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닥터의 시간 여행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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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불린은 영국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논란이 많은 왕비다. 영국 역사상 처음으로 처형된 왕비이기도 하다. 그러나 앤의 급격한 몰락엔 많은 의문점이 남는다. 또한 간통, 근친상간, 반역이라는 충격적인 혐의들은 누군가가 계획한 음모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본 다큐멘터리는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앤 불린의 몰락과 음모에 대한 여러 학자들, 작가들의 주장을 확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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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 로스
최고의 연인, 그들이 선사하는 생애최고의 사랑 그웬과 에디는 미국 최고의 연인이자 화려한 영화배우 커플이었다. 그웬이 스페인계 남자배우와 스캔들이 나기 전까지는... 그들은 현재 별거 중에 있고, 서로에 대한 애정이라고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다. 어느 날, 에디의 오랜 친구이자 그웬의 매니저인 키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긴다. 그웬과 에디가 마지막으로 함께 출연했던 영화 홍보를 위한 시사회에 그웬을 참석 시켜야 하는 것이다. 영화 제작사는 그들이 다시 재결합하려는 것처럼 보이게 해 영화를 히트 시켜 보려는 야심찬 계획을 꾸민다. 그 책임을 맡은 사람은 다름 아닌 베테랑 홍보 담당자 리. 그는 부하에게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이번 언론 홍보 건을 성공시켜야만 한다.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영화 홍보 시사회에 모인 그들. 대중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영화사 측의 의도와는 달리 두 사람의 관계는 오히려 악화되고 일은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된다. 그러던 중 에디는 변덕스럽고 자기 중심적인 그웬과는 대조적으로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을 가진 키키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키키와 에디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켜 봐주던 그들의 오랜 우정이 사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스파이크 존즈
당신은 한번이라도 다른 사람이 되기를 원해 본 적이 있지 않습니까? 크레이그는 거리에서 인형을 다루는 '퍼펫티어'로서 재능은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아내 라티는 일에만 파묻혀 사는 애완가게 점원이다. 크레이그는 야망도 사랑도 없이 그저 막막한 나날을 보내는 빈털털이이다. 그의 인생에 별다른 전망이 없자, 그는 주특기인 손놀림으로 맨하탄에 위치한 별난 건물인 7과 2/1층의 레스터 회사에 서류 정리 사원으로 일자리를 얻게 된다. 그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여직원인 맥신에게 정열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오히려 그녀는 냉담하다. 낙심한 그는 서류 정리 중, 캐비닛 뒤의 작은 문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궁금증으로 문을 열고 작은 통로안으로 들어가자 갑자기 어둡고 습기찬 터널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었다. 그것은 바로 존 말코비치의 뇌로 들어가는 관문이었다. 바로 존 말코비치가 되는 것이다.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마이크 뉴웰
현 항공 관제 시스템은 99.4%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 -FAA 대변인- 닉 팔존은 항공 관제에 미쳐있다. 그의 직업은 뉴욕 터미널 레이다 어프로치 컨트롤 센터의 관제사. 케네디, 라가디아, 뉴아크 공항을 드나드는 비행기만 하루 7,000대가 넘는데 이를 콘트롤에서 관제한다.닉은 그중에서도 가장 복잡한 뉴아크 레이다 스코프를 담당하며 자신이 가장 뛰어난 관제사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러셀 벨이 등장하기 전까지 그랬다.러셀은 피닉스, 덴버를 거쳐 교통이 더 복잡한 뉴욕을 일부러 찾아온 괴짜. 닉과 러셀 사이에는 경쟁심이 불붙는다. 상대방보다 앞서가겠다는 욕심이 위트와 의지의 컨테스트가 되고 스트레스가 삶의 균형을 잡아주며 패배자가아닌 승리자가 직업, 가정생활, 자기 자신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될지도 모를 게임이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롭 고든(Rob Gordon: 존 쿠삭 분)은 레코드 가게 '챔피언쉽 비닐'을 운영하는 30대의 노총각이다. 노총각이라고는 해도 같이 지내는 여자 친구도 있고, 음악광이기 때문에 현재 직업에도 그런대로 만족하는 편이다. 함께 일하는 배리(잭 블랙 분)와 딕(토드 루이소 분) 역시 엄청난 음악광들인데, 각종 음반과 노래의 제목, 순서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등,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팝뮤직 백과사전이라고 할 만한 친구들이다. 하지만, 느슨하게 삶을 즐기던 롭에게도 위기의 순간이 닥쳐왔다. 오랜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 로라(이벤 헤이즐 분)가 갑작스레 이별을 선언하고 집을 나간 것이다. 게다가, 꼴사나운 늙은이(팀 로빈스 분)의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다. 롭의 삶은 순시간에 불이 나간 암흑세계가 되어버리고, 그는 번번이 여자들에게 차이기만 하는 자신의 처지를 개탄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랬다. 롭의 첫번째 여자친구. 그녀는 언제나 롭과 키스를 나누던 바로 그 벤치에서 다른 남학생과 입을 맞추고 있었다. 대학에 와서 사귄 페니(조엘러 카터 분)는 동침하는 문제로 의견충돌이 빚어져 헤어졌는데, 후문에 의하면 곧이어 사귄 남자친구와는 그것이 결코 문제되지 않았다고 한다. 세 번째로 만난 찰리(캐서린 제타-존스 분)는 정말 멋진 여자. 아름답고, 똑똑하고, 재치있고...하지만 그녀는 롭에게 너무 과분한 상대였다. 찰리와 헤어진 슬픔에 허우적거리다 만난 상대가 네 번째 여자친구인 사라(릴리 테일러 분). 마침 그녀도 실연의 아픔을 달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 역시 떠나버렸다. 얼마간 외로운 시절을 보내고 만난 여자가 바로 로라다. 처음부터 그녀는 잘나가는 변호사였다. 그녀는 정말 특별했고 자기만의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롭은 그녀의 모든 것을, 심지어 그녀의 냄새까지 그리워했다. 로라를 향한 그리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롭은 결국 지난 4명의 여자친구들을 찾아나선다. 자신이 차인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서다.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롭은 자신의 삶과 태도에 조금은 문제가 있었음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의 생활은 조금씩 변해간다.
코메디,드라마,뮤직
감독: 니콜 홀로프세너
오랫동안 우정을 쌓아온 4명의 여자친구 올리비아, 제인, 크리스틴, 프래니. 4명의 친구 중 유일한 싱글인 올리비아(제니퍼 애니스톤)는 자신이 가르치던 부유층 학생들에게 모멸감을 받고 선생님 일을 그만 둔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그녀가 새로 찾은 직업은 가정부! 그러나 그녀의 친구들은 번듯한 직업을 놔두고 가정부 일을 하는 그녀가 이해되지 않는다. 성공한 의상디자이너 제인(프란시스 맥도먼드)은 일상의 모든 것들이 귀찮고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고, 남들 기분을 상하게 하기 일쑤다. 그녀의 문제는 도대체 무엇일까? 남편과 공동 각본가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틴(캐서린 키너), 시나리오 집필 문제로 남편과 사사건건 충돌하면서 결국 결혼 생활까지 위기에 빠진다. 그녀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까? 네 명의 친구 중 가장 문제가 없어 보이는 프래니(조앤 큐색), 그러나 그녀 또한 남편 맷과의 관계에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데. 그녀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사랑, 우정, 혹은 돈?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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