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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0월2일 비오는 밤, 어느 외딴 버스터미널에 모인 8명의 사람들. 그러나 모두가 기다리는 멕시코시티행 버스는 오지 않고, 이들에겐 차례차례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기발한 발상으로 오싹한 공포를 선사하는 라틴 호러의 새로운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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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가적인 올리브 농장을 소유한 가족. 다 함께 모인 식사 자리에서 농장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떠들썩하게 웃고 속을 털어놓는 사이 복잡한 가족 관계가 드러난다.

인생의 전환점에서 혼란에 빠진 코미디언이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난다는 내용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이 연출한 《어쩌면, 무모한》은 극한으로 내몰린 인간의 강렬한 감정을 진정성 있게 그린다. 억압, 자기 검열, 사회와 가족의 압박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진정한 자아를 찾아 나선 여섯 여성. 비 오는 어느 날, 멕시코시티에서 그녀들의 삶이 우연히 교차한다.

집에 돌아온 테레사(이레네 아수엘라)는 남편 타노(오마르 차파로)와 그의 친구 두 명이 숨져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사건은 호화 거주지 ‘알토스 데 라 카스카다’의 다른 주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고, 이들은 단순한 사고였다고 서둘러 단정 짓는다. 그러나 곧 이 사건이 진짜 ‘사고'였을까 사람들은 의심하고, 알토스 데 라 카스카다가 겉으로 보이는 것처럼 완벽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네 명의 친구가 '로스 에스푸키스'라는 그룹을 만들어 공포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오싹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꿈을 실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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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매력적이고 완벽하지만 버릇없는 소피아는 친구들 사이에 여왕벌로 군림한다. 그러나 1982년 멕시코에 경제적 위기가 닥쳐오면서 지금까지는 상상할 수 없었던 사교적 몰락에 직면한다. 소피아는 그녀의 외형을 유지하고 싶지만 몰락을 피할 수 없고 돈이 없으면 무엇을 잃게 되는지 또한 인정해야 한다.

이상주의자인 영화제작자 세바스찬(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모토사이클 다이어리)은 시니컬한 프로듀서 코스타(루이스 토사, 리미츠 오브 컨트롤)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미국 정복 이야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볼리비아에 도착한다. 하지만 영화 촬영이 시작되자, 지역 주민들이 수도 공급을 장악한 다국적 기업에 대항해 시위를 시작한다. 영화 촬영이 어려워지자, 두 사람의 신념은 흔들리게 된다. 2000년 볼리비아에 실제 일어났던 물 전쟁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븐 더 레인’에서는 스페인 제국주의의 영향을 살펴본다. 압박과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착취와 압박에 대항해 계속해서 저항하고 있는 원주민들의 모습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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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꿈이 이뤄지는 에버필즈로 오세요! 꿈만 같은 곳에서 가족과 휴가를 보내게 된 페드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와 아들은 그에게서 점점 멀어진다. 여긴 꿈이 이뤄지는 곳이 아니야! 호텔 직원 안드레스는 진실을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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