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4개, KMDB 1개)

도로에서 차를 닦으며 번 푼돈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버니’. 비록 정당방위였지만 남편을 살해한 죄로 전과자가 된 탓에 제대로 된 일자리는커녕 집조차 구하지 못하고, ‘버니’의 두 아이는 위탁 가정에 맡겨져 떨어져 지내게 된다. 접견일에 아이들을 보는 것이 유일한 낙인 그녀의 소원은 하루빨리 집을 얻어 아이들과 함께 사는 것. 여동생의 집에 얹혀살던 어느 날, '버니'는 조카 '토냐'가 자신의 매제인 의붓아버지에게 추행 당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동생에게 사실대로 말하지만 오히려 집에서 쫓겨나게 되고, '토냐'를 그 집에 둘 수 없었던 '버니'는 '토냐'와 함께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다. 곧 다가오는 딸의 생일에는 기필코 집을 구해 아이들과 '토냐'와 함께 하겠다 다짐한 ‘버니’는 아이들과 접견이 거부되자, 딸의 생일 파티를 해주겠다는 일념 하나로 자신의 방식대로 사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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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타보 타칵스
보스니아 내전에서의 부상으로 2년 동안 병상생활을 한 비숍은 상원의원 트렌트의 경호원 일을 맡는다. 그러나 공항에 도착한 비행기 트랩에서 내리는 순간 저격수들의 총격에 혼자만 간신히 살아 남는다.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인 비숍은 CIA의 의심을 받게 되고 얼마 후 트렌트 의원의 부인마저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CIA 요원 캐슬은 수사중 비숍이 화려한 경력을 가진 군인이며 동료인 톨랜더의 불리한 증언으로 불명예 제대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비숍은 트렌트 의원이 정보일과는 별도로 무기밀매를 해 왔으며 그의 세력이 커지자 톨랜더가 심복을 시켜 살해했음을 알아낸다.
액션,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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